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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강점에 집중하지 못하고 약점을 고치기 위해 모든 에너지를 쏟아내느라 지쳐 있다" 그렇다. 어느나라나 마찬가지로 교육의 목적은 평균을 목적으로 한다. 못하는 것을 잘하도록, 잘하는 것은 그대로 말이다.
이 책은 자신의 타고난 강점을 어떻게 하면 실행하여 육성하고 또 그런 강점을 갖고 있는 사람들과 어떻게 일하는 것이 좋은가에 대한 데이터를 근거로 만들어낸 책이다. "자신의 강점을 가능한 빨리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다. 나아가 주변 사람들이 자신의 타고난 재능을 깨닫고 그를 발전시키도록 돕는 것도 꼭 필요한 일이다" 자신의 장점을 자신이 찾아내고 어떻게 발전시켜 나가는가는 쉽지 않은 과정이다. 그런 쉽지 않은 과정을 약35분정도의 투자로 알아볼 수 있다고 하니, 나의 강점을 빨리 알아보고 싶었다. 실제로 스트렝스2.0사이트에 들어가서 내 강점을 찾아봤다. 물론 진단내용이 애매하고 이해못하는 것도 있지만 한가지 내용을 다양한 질문으로 하여 모호함을 보완하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리고 한국어 지원도 된다. 물론 결과표는 영어이지만,, 짜잔~ 강점찾기 결과다. 총 34개의 강점중에 가장 강한 강점 TOP5만을 보여준다. TOP5이후 것을 보려면 유료 결재가 필요하다.
나의 강점 TOP5는 아래와 같은 순서이었다. Learner 배움 Achiever 성취 Empathy 공감 Context 회고 Maximizer 최상화 책에 나와 있는 나의 강점을 더 상세하게 보면 1.Learner (배움) : 배우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낀다. 무지에서 앎으로 꾸준하게 계획적으로 발전해가는 과정에서 활기를 얻는다. 배우는 기쁨을 아는 당신은 역동적인 업무 환경 속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배움테마 실행 아이디어(요약) -최선의 학습 방법을 정리한다. -학습 진도를 추적한다. -변화를 주도하는 촉매제 같은 존재가 되자. -익숙하지 않은 정보,환경에도 위협을 느끼지 않는다. 2. Achiever (성취) : 하루가 끝나기 전에 무엇인가 실질적인 것을 성취해내야만 만족감을 느낀다. 내면에는 꺼지지 않고 타오르는 불꽃이 있다. 성취테마는 당신을 계속 전진하게 해준다. 성취테마 실행 아이디어(요약) -스스로 생산성을 측정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라 -목표의 일정과 측정법을 추가하면 일도 계획되로 진행되고 구체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당신의 삶을 축하하고 인정하라 -전문 분야의 인증서를 취득하여 지속적으로 학습하라.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는 자신의 성향을 이용하라 -당신은 일이 많을 수록 즐거운 사람이다. -직장에서 더 많은 일을 하되 품질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3.Empathy (공감) : 주위 사람들의 감정을 잘 느낀다. 상대방이 말하지 않아도 무엇을 궁금해하고, 어떤 것이 필요한지 예측할 수 있다. 공감테마 실행 아이디어(요약) -누군가 어려움에 빠져 있을때 친구와 동룓들이 이를 알아차릴 수 있도록 도와주자. -유해한 방식으로 행동하는 사람이 있다면 빠르고 단호하게 조치를 취하자. -주도력, 행동테마가 강한 사람과 파트너 관계를 맺자 -믿을 수 있는 친구, 멘토 역활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자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지원하는 가교 역활을 하자
4.Context (회고) : 당신이 과거를 돌이켜보는 것은 과거에 해답이 있기 때문이다. 당신이 과거를 돌이켜보는 것은 현재를 이해하기 위해서다. 근원적인 체계를 이해하기 때문에 더 이상 혼란스러워하지 않고 더 현명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회고 테마 실행 아이디어(요약) -다른 사람을 가르쳐야 한다면 사례 연구를 활용하여 수업을 준비하자 -직장에서 전해지는 이야기들을 활용하여 조직 문화를 강화하자 -미래지향, 전략 테마가 강한 사람과 파트너 관계를 맺으면 좋다. -변화를 받아들여라. 긍정적인 변화를 촉진하는 인물로 알려지도록 만들 수 있다. -역사 소설이나 실화, 전기를 읽자. 현재에 도움이 되는 많은 통찰을 얻을 수 있다. 5. Maximizer (최상화) : 우수한 수준을 최상의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에 훨씬 큰 흥미를 느낀다. 당신은 강점에 매력을 느낀다. 강점을 발견하고 나면, 이를 갈고닦아 최상의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싶어한다. 최상화 테마 실행 아이디어(요약) - 사람들의 성공을 돕는 역활을 찾아보자 - 당신과 다른 사람의 성과를 측정할 방법을 찾아보자. - 강점을 파악했다면 그 강점에 집중하라. - 업무 외 영역에 재능을 활용할 계획을 세우자. -성공을 연구하라. 자긴의 강점을 발견한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자.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 좀 명확하게 해 준 느낌이다. 강점을 강화해가는 법을 잘 활용해야겠다. 책 마지막에 구본형작가의 추천글이 있다. "자신의 강점을 발견한 사람은 성공에 접근한 사람이다. 더 나아가 자신의 강점을 강화하고 활용하는 사람은 이미 성공한 사람이다.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하는 사람, 매일 아침 일어나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성공한 사람이고 행복한 사람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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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blog.naver.com/wldmsdu22/221721022429 재능을 진정한 강점으로 개발하려면, 근력을 키울때와 마찬가지로 연습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사람의 재능을 발견하고 설명할 수 있는 강점 34가지 나의 강점 5가지 1.공감 2.복구 3.전략 4.수집 5.미래지향 자신의 강점을 가능한 한 빨리 발견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주변 사람들이 자신의 타고난 재능을 깨닫고 그를 발전시키도록 돕는 것도 필요하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모래 속 진주와 같은 재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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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자각하지 못한, 알지 못했던 강점과 약점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네요 약점을 보완하기 보다는 강점을 키우는데 더 집중하는 것이 현명할 거 같습니다. 또한 개인 뿐 아니라 조직에서 서로의 강점을 이해하는 것은 협력하는데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나에 대한, 함께 일하는 동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 책의 검사와 분석을 통해 업무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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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이 무엇인지, 어떻게 길러야할지 등에 관심이 있던 차에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쪽수와 판형에 비해 가격이 비싼 편인데요, 온라인 테스트 몫까지 있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온라인 테스트 접근성이 떨어져서 블로그를 찾아가며 했네요ㅎㅎ... MBTI나 다른 성격검사에 관심이 많아서 완전 새로운 내용은 없었지만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지는 알겠습니다. 사람에겐 어떤 강점들이 있는지 나 이외의 사람을 이해하게 되는 부분도 있었고요. 저는 자기자신을 이해하는 도구로서도 괜찮겠지만 학부모님들이나 교사분들이 읽어도 좋은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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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클리프턴, 톰 래스의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 리뷰입니다 유튜브를 보다가 강점검사라는게 있다는걸 알게되고 호기심을 느껴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이 책을 구매하면 강점검사를 무료로 할 수 있다는걸 알게되어서 구매한 책입니다 사실 책 내용 자체는 강점검사를 하게되면 알게되는 기본적인 내용이에요 결론적으로 강점검사를 하고서 꽤 만족했고 주위사람에게도 이 책을 선물하면서 추천했습니다 돈이 아깝지 않은 소비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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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오면서 가족 혹은 친구의 성향,특징에 대해서는 알아도 스스로에 대해서 생각보다 잘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가까운 내편인 나 자신에 대해서 소홀하며 자소서,혹은 면접,나를 표현해야 하는 순간에 나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이 들때 차분히 검사해보는걸 추천합니다. 저의 경우 검사 후 결과외에도 가족에게 이중에서 어떤 점이 나의 강점인것 같냐고 적어달라고 했더니 검사결과와 다른 생각지도 못한 강점을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비록 한번밖에 못 하는 테스트이지만 이런식으로 온가족끼리 혹은 친구, 연인사이끼리 책의 강점목록을 보면서 서로의 강점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진다면 책의 가격 그 이상의 값어치를 누릴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책에 첫장에 나온 벤자민 프랭클린이 한 말을 끝으로 끝맺음 짓겠습니다.'인생에서 진짜 비극은 천재적인 재능을 타고나지 못한 것이 아니라, 이미 가지고 있는 강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생각보다 우리 개개인 모두 5가지 이상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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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많이 읽는 친구가 그 중 제일 추천한 책이라 구매해서 읽어봤어요. 약점을 보완하기보단 강점을 알고 개발하는게 더 효율적이란 설명에 홀려(?) 바로 구매했습니다 도서관대여도 생각했지만 검사지가 들어있어서 구매했는데 잘 산 것 같아요 ㅋㅋ 주말동안 몰아 읽었는데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야겠어요. 이런 자기계발 책 별로 안 좋아했는데 이 책은 만족도가 높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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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안에 나의 강점을 분석해서 알려주는 자기 발견 프로그램 ID 코드가 들어 있습니다. 이 테스팅을 해보면 나의 분석 자료가 나오는데 꽤 잘 맞습니다. 또 동료, 사수, 부사수 등 직장 내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자신의 성향 분석을 해서 서로를 잘 알게 된다면 팀 빌딩, 좋은 성과를 위한 시너지를 내기에 아주 도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같은 직장에 다니는 분들끼리 꼭 해보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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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나온 도서가 번역해서 나올때 항상 걱정 하는 부분이 책이 어떻게 번역 되고, 읽혀지는지 보게 됩니다. 번역은 약간 아쉬움이 남았지만 전반적으로 신선한 내용들로 평소에 알고 있던 상식 혹은 관습 이라고 생각 했던 내용을 타파해주는 9가지의 거짓말들을 분석해서 이야기 해줍니다. 읽으면서도 어랏 나도 이부분은 이렇게 생각했는데, 혹은 나랑 비슷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었구나 라는 점에서 흥미 진진하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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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작가의 <말하기를 말하기> 책을 읽다가 이 책을 추천하는 걸 보고 관심이 생겨 구입. 그 흔한 MBTI 한번 해보지도 않은 내가 이 책에는 왜 그리 강한 흥미가 생겼는지까지는 지금 생각해보면 살짝 의아하지만 어쨌든 책에 첨부된 코드로 시험해본 결과 내 상위 5개 테마는 이렇다. 1. Input 2. Empathy 3. Adaptability 4. Intellection 5. Connectedness 전반적으로는 수긍이 가면서도 Adaptability는 그런가 싶은 느낌도 들지만 내 강점이라 해서 내 자신이 잘 안다고 할 수는 없으니까. 실제로도 그렇다. 자신이 생각할 때 자신이 잘 한다고 여기는 것과 남들이 볼 때 내가 잘 하는 건 얼마든지 다를 수 있고 대체로 그렇다. 경우에 따라서는 인정하기 싫을 때도 있지만 결국에는 인정할 수밖에 없음을 이 나이 먹고 보니 더 느낀다. 책의 가격이 쎈 편이라 선뜻 추천하기엔 망설여지는 것 또한 사실이지만 그래도 내 자신을 보다 더 알기 위한 투자라 생각하면 아까운 금액까지는 아닐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