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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신'을 본 사람들은 종종 '기생수'와 묶어 이야기 하기도 한다. 생명체에 무언가 깃들어 존재의 의미에 대한 철학적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내기에. 굳이 4권에서야 기생수에 대한 이야길 꺼내는 이유는 4권의 전면 표지가 유독 기생수를 떠올리게 하기 때문이다. 기생수를 본 사람이라면 '오? 이거 기생순데?' 할만큼 비슷한 느낌이 든다. 이처럼 내용도 비슷한 부분이 많지만 작화도 비슷한 부분이 많다. 그렇다면 기생수를 재미있게 본 독자라면 견신도 분명 흥미를 느낄 요소가 많다는 것이다. 기분탓인지 몰라도 4권은 유독 기생수적인 내용이 많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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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추천해줘서 알게된 책. 보고싶었지만 구매해서 볼수없던 책이 새롭게 나오게 되어서 구매해서 보고있습니다.
절대적인 죽음과 영원한 생명을 안겨주는 ‘23세포’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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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신 4권입니다. 개인적으로 4권은 그로데스크한 표지가 너무 마음에들어요. 왠지 모르게 마음에 확 끌렸어요! 약간 기생수 느낌 비슷한 표지:) 견신을 보면서 느낀건데 꽤 잔인한 부분이 나오는데요. 19딱지가 안 붙어나오는게 신기하네요. 개정판이라서 그런가(?) 무튼 보기에는 딱지가 없어서 소장하는부분에서도 마음에 들어요. 동족의 수상한 행동들을 막기위해 후미키를 떠나는 23. 그런 23을 찾아 다니기 바쁜 후미키 ㅠㅠ 후미키는 그냥 23과 함께 웃고,울고 그렇게 지내고 싶을뿐인데 ㅠㅠ 23이 평범한 개였다면 가능했을텐데말이에요:( 다음 권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