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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autiful Cr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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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크리처스' 원서예요. 처음 1권을 국내서로 무척 재미있게 읽었는데, 국내에서는 인기가 없어서인지 4권으로 완결된 시리즈임에도 2권만 번역되고 더 이상 번역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원서로 구입했어요.영어를 잘 읽는것은 아니지만, 제가 좋아하는 장르가 판타지다보니깐 국내에 소개되지 못한 재미있는 작품들을 읽을수 있다는것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은 오디
"The Beautiful Creatures" 내용보기

'뷰티풀 크리처스' 원서예요. 처음 1권을 국내서로 무척 재미있게 읽었는데, 국내에서는 인기가 없어서인지 4권으로 완결된 시리즈임에도 2권만 번역되고 더 이상 번역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서 원서로 구입했어요.영어를 잘 읽는것은 아니지만, 제가 좋아하는 장르가 판타지다보니깐 국내에 소개되지 못한 재미있는 작품들을 읽을수 있다는것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은 오디오북도 함께 들어서 영어책 읽는데 재미있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장르를 찾아 읽어보는것도 재미있는것 같아요.

 

 '뷰티풀 크리처스'라는 제목 때문에, 처음에는 늑대인간이 주인공인가?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제 예상을 깨고, 마녀가 등장합니다.  판타지로써는 재미있었지만, 로맨스 소설로는 아직 가슴떨리게 몰입되지는 않았어요. 아마도 제가 읽은 판타지 로맨스에서는 주인공 남자는 인간이 아니고, 주인공 여자가 인간인데 반해 '뷰티풀 크리처스'는 여자 주인공이 인간이 아니어서인것 같아요. 보통 로맨스 소설은 여성들이 읽어서인지 힘을 가진자가 남자인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인지 몰라도 리나에 비해 약해보이는 이선의 모습이 제게 큰 어필을 하지 못한것 같네요.

b*****e 2016.06.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