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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리스의 철학으로 세계를 정의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는가
"아직도 그리스의 철학으로 세계를 정의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는가" 내용보기
저자는 그리스 철학을 전공하는 사람으로서 다양한 철학적 지식을 가지고 잇는 것 같다.  하지만 현재의 양자역학, 일반상대성 이론등을 그리스의 철학에 어거지로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다. 특히나 에테르의 가설을 마치 현재의 암흑에너지 암흑 물질과 혼돈아닌 동격으로 치부하여 우주를 설명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다.  철학을 공부할 사람이면 몰라도 최소한 현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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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그리스 철학을 전공하는 사람으로서 다양한 철학적 지식을 가지고 잇는 것 같다.  하지만 현재의 양자역학, 일반상대성 이론등을 그리스의 철학에 어거지로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다. 특히나 에테르의 가설을 마치 현재의 암흑에너지 암흑 물질과 혼돈아닌 동격으로 치부하여 우주를 설명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다.  철학을 공부할 사람이면 몰라도 최소한 현대 물리학을 접하려는 독자는 절대 볼 필요 없는 책임을 단호히 장담한다.

b*****a 2013.11.15.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책인척 하는 철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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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보다 보면 참 그림 많이 나온다 그림책 같이 보일 지경이다 근데 마치 어디서 퍼온거 마냥 그림 화질들이 영 좋지 않다  주제와 관련없이 뜬금없는 그림도 나온다 그리고  그리스 철학으로 과학을 설명하는데 검증되지 않은 에테르 가설과 마치 유리겔러가 진짜 초능력자인 마냥 소개하기도 한다. 만약 과학 지식 알고 싶다면 볼 필요 없는 책이다 철학 배우고 싶으면 차라리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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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보다 보면 참 그림 많이 나온다 그림책 같이 보일 지경이다 근데 마치 어디서 퍼온거 마냥 그림 화질들이 영 좋지 않다  주제와 관련없이 뜬금없는 그림도 나온다 그리고  그리스 철학으로 과학을 설명하는데 검증되지 않은 에테르 가설과 마치 유리겔러가 진짜 초능력자인 마냥 소개하기도 한다.

만약 과학 지식 알고 싶다면 볼 필요 없는 책이다 철학 배우고 싶으면 차라리 철학 코너로 가서 철학만 다룬 책을 보는 것이 낫다 굳이 시간내서 읽거나 돈주고 읽을 필요가 없는 책이라 생각든다.

k****2 2014.1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