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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종교에 대한 믿음이 없다. 종교에 대한 믿음도 없거니와 맹목적으로 교회를 다니거나 힘든일이 있을 때마다 신께 간절히 기도해서 난관을 헤쳐나갈 힘을 얻는다는 둥의 사고를 좋아하지 않는다. 나도 교회를 다녔던 적도 있지만 다른 종교와는 다르게 유독 개신교는 신을 믿으라고 하기 보다는 신을 가장한 사람을 믿으라고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교회를 다니지 않게 되었다. 그래서 그러한 내 생각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간간히 읽을 책을 고를때 그러한 신앙적 믿음에 관한 책들이나 성경에 대한 책들을 몇번 읽어본 적이 있다. 그리고 이번 기회를 통해 스티븐 퍼틱 목사의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나는 믿음이라고 하는 것은 상대적인 것이라고 생각했다. 사람에 따라, 장소에 따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스티븐 퍼틱 목사는 전 생에에 있어 믿음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가 말하는 믿음은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믿음을 뜻한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세상 모든 것은 믿음이라는 것을 바탕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된다. 밤새 고생하시는 경찰들이 있기에 맘편히 잘 수 있고, 힘들게 일하시는 아버지가 있기에 따듯한 이불속에서 잠을 청할 수 있고, 이유없이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주변사람들이 있어 우리는 이렇게 잘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책은 지은이가 목사라는 직업적 배경과 성경을 바탕으로 씌여진 책이지만 결코 기독교인들만을 위한 책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요즘과 같이 믿음이 많이 사라져가는 세상에서 우리가 읽어야 할 책은, 얕은 지식을 쌓게 해주는 경제, 경영과 같은 실용서들이 아니라 이러한 근본적인 생각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책들이 아닐까 생각한다. 인종, 종교, 사회적 위치의 차이를 떠나 모두가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현실의 삶에 안주하지 않는 태도를 지닐 수 있도록 이 책은 그 방향을 제시해준다. 나 또한 책을 읽으면서 진정한 믿음가 내 자신의 어리석음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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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 첫만남의 열정이 중요하나 대다수의 현대인들에게서는 반복되는 생활패던중에서오는 첫믿음의 열정과 순수함을 유지하고 있지못하는 것같은, 스스로가 부정하고 싶어하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주변에서 볼수있다. 자기자신의 타성에 젖어있는 모습을 미쳐 인식하지 못하고 스스로에게 주어진 시간의 흐름에 안주하고 있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현실을 엘리베이션 교회의 스티븐퍼틱 담임목사님은 "죽도록 믿어라"라는 저서를 통하여 하나님께 매어달릴때는 간절히 간구하는 마음으로 첫신앙의 회복을 찾기를 말하고자 한다. 인간사에서도 옳다고 여기고 행할바를 결정한다면 자신의 모든것을 올인하여야 함이 당연하다고 여기어 실행에 옮기길 권하는데 하물며 영생과 직결된 하나님에 대한 열정이야말로 절박한 심정으로 주께 매어달리어야 마땅함을 나타내고자 한다. 사도행전에 나오는 초대교회성도들처럼 절대믿음을 소유하여 한길로 어떠한 난관도 헤쳐나아가 인간적으로 전혀 감당못할 역사가 나타났던것을 볼수있다. 성경의 믿음의 선지자들이 보여준것처럼 절대신앙을 실행에 옮긴다면, 그자리에 안주하는 것이 아니라 속히 떠나 인간적으로 자그마하게 보이더라도 혹은 실패를 두려워않고 시작하여 실행중에 경건한 마음으로 하나님과 교통할수 있을때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었던 전도자들의 능력을 이어받을수있는것임을 깨우치게 하였다. 어려운일에 부딪히면 인간적인 눈으로 환경을 살피려고 하나, 늘 주님이 동행하시기에 언제라도 능력의 주님께 의지해야 됨을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해주어 형제,자매님들에게도 추천하고픈 영성신앙서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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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대하면서 느꼈던 것은 “진정성이 엿보이는 책”이라는 점이다. 왜 이 책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는지에 대해 공감할 수 있었다. 우리 크리스천들에게 꼭 필요한 정답이 믿음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알게 해 준 책이다. 우리의 인생이 때론 시시해 보이고 대충 사는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뜻에 우리를 이끌어 주심에 대한 사실을 확인할 때 너무나 감사했다. 엘리사의 믿음은 우리들에게 진정한 믿음이 어떤 것이고 죽도록 믿는 것이 무엇인 지를 보여주고 있다. 엘리사가 자신의 소유물인 소를 모두 잡아 번제로 드리는 모습은 그저 지나칠 수 있는 장면은 아니었다. 또한, 쟁기를 불살라 버리는 모습은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하나님과 세상을 동시에 섬길 수 없음을 보여주는 예임을 알 수 있었다. 이것은 하나님을 믿고 있는 우리 모두들에게 던져주는 메시지인 것 같다. 하나님을 믿기 전에 내가 의지했던 모든 것을 마치 엘리사가 소와 쟁기 모두를 처분한 것 같이 나 역시도 그런 처분이 있어야 함을 다시금 말씀 해 주시는 것 같다. 아직도 나는 쟁기를 그리워하면서 사는 것은 아닌가?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 보았다. 솔직히 아직도 쟁기를 생각하며 살 때가 있는 것 같다. 올해의 기도제목이 예수님의 성품을 닮는 것인데, 스티븐 퍼틱 목사님은 겸손과 순종의 믿음을 강조하신 것이 나의 바람과 딱 맞아 떨어지는 느낌이었다. 올해의 기도제목만이 아닌 내 평생의 기도제목인 것 같다. 나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겸손과 순종의 믿음임을 다시 깨닫게 된다. 나의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 그분의 신실하심에 집중하라는 문구는 하나님께서 내가 바라시는 것이 아닐 까 싶었다. 스티븐 퍼틱 목사님은 우리의 기도를 하나님이 매번 들어주시지는 않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절대 그냥 버리시는 법이 없다고 하였는데, 이 문구는 내 가슴을 뛰게 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믿음을 절대로 그냥 버리시지 않는다는 것, 얼마나 위로가 되는 말씀인가? 이 책에서도 지적하고 있지만, 마귀는 가지지 못한 것, 잃어버린 것, 남들에게만 있는 것에 주목하게 하는 전략을 사용한다고 한다. 마귀의 그런 전략 속에 얼마나 빠져 믿음을 낭비했던가? 다시금 겸손과 순종의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며 오늘도 하나님께 나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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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죽도록 믿어라]이 주는 의미심장한 말은 책을 집어든 순간 많은 생각과 함께 믿음에 대해서 그리고 나의 연약하고 나약한 존재로서 행보가 그려지기도 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고 어떤 길을 가야하는지에 대한 믿음의 척도로서 우리의 신앙적인 부분을 건드려 주고 있고 어떻게 믿는 것이 참 믿음이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인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면서 방향성을 제시해 주고 있다.
우리가 제대로 가기 위한 믿음의 단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해 주려 하고 있고 하나님의 손을 잡고 함께 동행하면서 더 큰 역사를 펼쳐 나갈 수 있음에 대한 확신을 심어 주고 있다.
부족하고 나약하기 그지없는 우리의 존재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부족한 우리를 크게 세우시고 더 큰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그 길을 열어주시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더 큰 미래로 갈 수 있음에 대한 용기와 비전을 이 책에서는 말해 주고 있고 알려 주고 있다.
스티븐 퍼틱 목사님의 삶을 엿볼 수 있고 이로 인해 점 더 가깝게 친숙하게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하나님의 더 큰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과 신앙상태에 대해서 알 수 있고 죽도록 믿는 것이 곧 우리가 살 길임은 인정할 수 있게 한다.
우리가 안주하고 있는 평범한 삶에서 우리가 버려야 할 쟁기가 무엇인지에 대한 언급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삶을 멀리하는 삶이며 새 삶에 대한 거부임을 알 수 있게 하고 하나님이 주신 소명에 대한 거부이고 이로 인해 더 많은 것을 잃게 된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
이 책에서 스티븐 퍼틱 목사님은 성경말씀을 통해서 그리고 엘리사 삶과 믿음을 통해서 우리의 삶을 견주어 볼 수 있게 하고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 말해 주고 있다.
최고의 믿음을 꺼내는 것, 하나님의 시각으로 삶을 바라보는 것, 하나님이 눈을 열어 주시기를 간절히 구하고 기도하는 것,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인정하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나아가는 것에 대한 간절함이 이 책에 쓰여있다.
엘리사의 기도인 '여호와여 원하건대 저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가 나의 고백이고 나의 기도이기를 가절히 소망하면서 이 책 [죽도록 믿어라]를 많은 이들과 함께 공감하고 공유하고 결단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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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제목의 책이다. -[죽도록 믿어라] - 음~ 이 책에는 죽도록 믿음을 가지는 방법이라도 알려주는 것일까?이런 물음에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전에 나는 몇몇의 기독교와 관련된 체험적인 내용의 책을 읽은 적이 있었다. 근데 내용이 너무 가슴에 와 닿지 않아서 읽는 내내 실망스러웠다. 허나 이 책은 솔직담백하다는 느낌으로 공감가는 부분이 참 많았다. 그리고 재미가 있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베스트셀러라고 해서 무조건 읽거나 하진 않는다. ^^;; 저자 <스티븐 퍼틱>은 미국에서 초고속 성장을 이룬 10대 교회 중 하나인 엘리베이션교회의 담임목사로 저자가 교회를 일군 이야기들과 실제의 사례들을 들어가면서 믿음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과장되거나하는 부분들도 거의 없고 해서 참 재미있게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다. 성경의 몇 구절들에 대한 해석들도 있었으며 기독교인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했을법한 의문들에 대한 이야기들도 참 좋았다. 물론 그 의문들에 대한 확실하고 속시원한 해답을 이 책에서도 찾지는 못했지만 말이다. 여러번 읽으면 아마 찾을 수도 있을 것도 같단 생각도 들었다. ^^ 똑같은 책이라도 두 번째, 세 번째 읽으면 그 느낌이 또 다르며 처음엔 얻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을지언정 여러번 읽으면 틀림없이 깨닫고 느끼는게 있더라는 것이다. 나의 경우엔 그렇다. ^^ 사실 나도 종교는 기독교인데 요즘은 잠시 교회를 다니고 있지 않다. 나는 겉으로 엄청 믿음이 강한 것처럼 가식적인 믿음을 보여주는걸 참 싫어한다. 해서 있는 그대로의 믿음을 보여 주며 행동도 그렇게 한다. 육체적이든 정신적이든 자신을 좀 엄격하고 냉정하게 해서라도 말씀에 복종해야한다는 걸 알지만 나의 믿음이 아주 어려서 참 그렇게 하기가 힘들다. ㅜㅜ
-더 큰 삶으로 가는 첫 단계는 낡은 집을 불태우는 것이다.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방화를 저지르는 것이다. - p62 저 말에 과연 행동으로 실천에 옮길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나는-? 하아~ 정말 엄청 쉽고도 어려운 일이 아닐수 없다. 아니, 아니 그저 어렵고도 어려운 일이다. 문득 데미안이 한 구절이 떠오른다. [새는 알 밖으로 나가려고 안간힘을 쓴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해야만 한다. 그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름은 아프락사스이다] 나는 이미 나 자신이 타성에 젖어 있단걸 잘 알고 있다. 편안하고 안전한 지금의 생활을 모험적으로 바꾸고 싶은 생각도 절대 없다. 이래서 나는 죽도록 믿음을 행치 못하며 말씀에 복종도 못하고 있는것이다. 열정 또한 없다는걸 인정한다. 이 책의 가르침대로 한발자국씩 걸음을 떼서 서서히 순종하는 길을 가도록 기도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인생에서 가장 비참한 것은 대충 믿는 것이라는데 현재 자신의 믿음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을 읽고 그 이유를 생각해 보길 권한다. 분명 많은 조언들과 해결책을 이 책에서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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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록 믿어라 - krzion 과연 우리가 하나님을 얼마나 믿고 그분을 얼마나 의지하고 있는가 이 질문에 앞으로 우리가 어떤 믿음으로 주님을 섬겨야 하는지를 가르쳐주는 책이 바로 죽도록 믿어라 인 것 같다. 우리들은 때로는 어느 정도가 되었을 때 “이정도면 되지”라는 한계를 긋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정도면 되고, 이정도면 충분해! 그래서 더 이상의 발전 때로는 더 이상의 놀라움을 경험하지 못한다. 이 책은 우리에게 믿음의 요구를 더 높인다. 정체되지 말고 더욱 더 강한 믿음의 사람이 되라고 촉구해주고 있다. 왜 전능하신 하나님의 자녀들이 그렇게 나약한 삶을 사는가? 우리들의 삶을 시시하게 한정지으려 하는가? 그렇게 되면 안된다는 것이 이 책의 가르침이다. 우리는 힘들고 때로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세상과 타협할 때가 있다. 어쩔 때에는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으시는 것임에도 그럴 수밖에 없다는 핑계를 대면서 까지 우리의 믿음을 추락시킨다. 그 결과 하나님에게서는 점점 멀어지고 떠나고 그리고 주님을 외면한다. 그러나 눈물 흘리며 두 손을 들고 다시 주님의 품에 안기는 것을 보면서 우리의 믿음이 정말 너무나 연약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 책은 왜 우리가 하나님을 죽도록 믿어야 하는지를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는 우리의 삶이 한번 뿐이라는 것을 놓칠 때가 많은 것 같다. 우리의 삶은 두 번 세 번 주어지지 않는다. 오직 한번 뿐이다. 그래서 오늘의 시간이 소중하고 귀중한 이유는 바로 오늘이라는 이 시간은 다시 오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삶이 오직 한번 뿐이라는 것도 잊으면 안된다. 물론 약한 믿음도 온전하지 못한 믿음도 하나님께서는 귀하게 여기셔서 영원한 나라로 우리를 인도하실 것이다. 그러나 우리 편에서 그것은 얼마나 미련한 일인가! 지혜롭지 못한 일인가! 한번 뿐인 인생 주님을 죽도록 믿어서 귀하게 쓰임 받고 놀라운 삶을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우리는 날마다 생각을 고쳐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벧엘로 올라가야 한다. 주님을 만나러 예배의 자리, 기도의 자리, 찬양의 자리 온전히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깊은 골방의 벧엘로 올라가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얼마든지 주님을 생각하고 주님께 나아가고 주님과 동행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이 때로는 얼마나 집중이 떨어지고, 쉽지 않은 것이라는 것을 경험하였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믿음을 주님께 온전히 드릴 수 있고 맡길 수 있는 그 곳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래서 우리의 묵힌 마음의 땅을 갈아엎고 주님이 아니시면 안 된다는 마음으로 철저하게 엎드릴 필요가 있다. 그리고 믿음으로 한발 한발 주와 함께 승리하는 삶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 책이 우리들의 연약한 믿음을 강력한 용사의 믿음으로 성장시키는 귀한 도구가 되기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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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퍼틱 목사님의 죽도록 믿어라 제목이 주는 강한 요소가 아마도 믿는이들에게 주는 메시지 또한 깊이 다가왓을것이라 생각된다. 이왕 믿는것 죽도록 믿으면 된다는 것으로 믿음의 전적인 힘을 갖게 하는게 아닌가 싶다. 엘리사를 통한 여정을 보면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 전적인 믿음과 순종의 삶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그속에서 지난날 엘리사와 함께 하였던 하나님임뿐 아니라 지금의 우리의 각자의 삶속에서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볼려면 어떠 해야 하는지를 말씀하고 계신다. 첫째 죽도록 믿지 않으면 진짜 죽는다 두번쨰 이것이 죽도록 믿는 것이다. 세번째 죽도록 믿어라 그러면 산다 이렇게 큰 주제를 가지고 죽도록 믿어라의 틀을 제시하고 있다. 엘리사의 삶 소를 끌고 쟁기를 가는 농사꾼의 삶에서 엘리야를 통한 부르심과 그가 모든것을 버리고 부르심을 따랐던 삶. 그가 모든것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던 시간들 하나님은 부족한 자를 통해서 더 위대한 일을 행하시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는 사람이라면 큰일을 행하심을 알게 하신다. 인생에 있어서 때론 변화가 두렵기도 하지만 타성에 빠져 살아서는 안된다는 것.영적타성이야말로 해롭다. 영적인 현실안주는 영적침체로 돌아감을 말한다. 엘리사를 보면서 하나님의 계획이 있었음을 보고 엘리야를 통해 부르셨던 하나님. 그 계획속에서 부르심에 순종하고 믿음으로 나아갔던 이들의 삶을 주님은 함께 하심을 보면서 우리의 삶속에서도 큰일이든 작은일이든 하나님이 시키는 일이 더 큰일이라고 믿어야 한다는 것. 현재의모든 삶을 주님께 내려놓고 그분께 맡기며 나아가야 한다. 믿는다는것 . 그분의 신뢰로 분명하게 믿고 나아간다면 순간순간 나의 작은 모습일지라도 주님이 늘 함께 역사하심을 믿어야 한다. 예수님은 우리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이시니(히12;2) 믿음으로 나아갈때 주님은 우리의 삶을 이끄시고 계시며 우리의 통치하시고 선한길로 인도하심을 믿는다. 죽도록 믿는다는것 , 야곱이 하나님을 만나 제단을 쌓은곳 벧엘. 우리에게도 벧엘을 쌓는 그날까지 주님과 함께 주님을 신뢰하고 믿음으로 순종하며 절대믿음으로 승리하여야 함을 바라본다. 두려워하지말고 하나님이 나와 끝까지 항상 함께 하심을 마음속 깊이 되뇌이며 믿음의 끈을 확실히 붙들고 전진하는 2013년이 되어야 하겠다 다짐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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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믿음을 강조하는 책들을 읽게 되면 늘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건 신앙심이 깊은 사람들에게나 해당되는 말씀이라는 생각. 책을 읽으면서, '알아요, 저도 그렇게 믿음이 큰 사람이 되고 싶어요, 하지만 안 되는 걸 어떡해요?' 그러면서 책을 읽고 난 후에 그 책에 나오는 내용은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을 위한 거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간혹 유명한 목사님들 책 중에 유난히 긍정의 힘을 강조하는 책들이 있습니다. 그런 책들은 믿음의 성장을 불러온다기보다는 일종의 자기 계발 서적 같습니다. 읽을 때는 나 또한 그렇게 하기만 하면 당장 믿음이 성장하고 원하는 일들이 이루어질거란 생각이 들지만, 얼마가지 않아 마음이 약해 포기하곤 합니다. '아, 역시 내 믿음은 작아, 난 안 돼, 포기할래, 잘 되는 사람들은 따로 있어,' 그렇게 자기 합리화를 시키고는 제자리 걸음을 하곤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읽었을 때 처음 든 생각이 '아, 이 책도 목사님이 쓰신 거니까 죽도록 믿으라고 하는구나, 목사님은 나와는 달리 믿음이 강하실테니 시험이 와도 유혹에 빠지시지는 않겠지, 아마 늘 한결같으실거야'였습니다. 그다지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읽기 시작했는데 읽어갈수록 책 속에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나와는 달리 믿음이 강할거라 생각했던 목사님도 나처럼 유혹에 빠질 때도 있었고, 목사님이 겪으셨던 시험에서 어떻게 빠져나오셨는지, 어떻게 하면 죽도록 믿을 수 있는지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야기를 하십니다.
책에서는 엘리사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엘리사가 쟁기질을 하는 평범한 농부에서 어떻게 엘리야의 뒤를 이어 선지자가 될 수 있었는지 이야기합니다. 엘리사는 엘리야를 만난 순간 쟁기를 바로 던지고 그를 따라 나섭니다. 우리에게도 엘리사처럼 부르심을 받았을 때 쟁기를 바로 던지고 따라 나설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삐딱선인 난 또 생각합니다. '그거야 엘리사를 특별히 선지자로 지목하셨으니까 그랬지, 평범한 나에게 그런 일이 있겠어? 게다가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소명을 주신다고 하시는데 난 그 소명이 뭔지도 모르겠다구. 믿음이 깊은 특별한 사람들에게만 소명을 주시는 거 아냐?, 그리고 소명을 받으면 가진 거 다 버리고 가족도 다 버려야 한다는데 그게 아무나 하는거냐구.'
게다가 기도를 해도 응답받지 못할 때가 많은데, 그건 덜 사랑하시기 때문아니야?라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우리들이 드리는 모든 기도는 실패가 없으며 하나님께서 우리 이름으로 된 신탁기금을 운영하시는 것과 비슷하다고 합니다. 그러니 대충 믿지 말고 죽기까지 믿으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믿음이 강한 사람들은 유혹에 흔들리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목사님의 약한 모습을 알게 되면서 한 편으론 안심이 되기도 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처음 신앙생활을 가졌던 초심으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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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록 믿어라 - 라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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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를 만난 엘리사의 선택,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부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부를 의지한 것이 아니라, 처음 보는 사람, 엘리야의 말씀을 듣고 그를 따라갔던 것을 볼 수 있다. 더군다나 그냥 따라간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지고 있던, 자신이 부리고 있던 소를 모두 잡아서 번제로 드린 후에 스승인 엘리야를 따라갔던 모습,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일 소를 그냥 두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아마도 엘리야를 따라갔다가 혹시라도 실패하거나 좌절하게 되면, 그 소를 다시 부리러 돌아갈 수도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았던 것 같다. 그러하기에 소를 잡아서 번제로 하나님 앞에 태워드렸다고 하는 것은 자신이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완전히 끊어버리고, 포기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또 무엇을 의미하는가? 자신이 돌아갈 길을 완전히 포기하고 끊어버렸다고 하는 것은 엘리야 선지자가 말한 그 하나님의 말씀을 완전히 100퍼센트 신뢰하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런 믿음이 이 시대에도 참 필요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시대의 많은 사람들, 성경을 믿고,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하다가도, 기회만 생기면 세상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예수도 믿고, 세상도 믿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만일 세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아예 끊어버리고, 포기했다고 한다면, 과연 그렇게 쉽게 신앙을 포기할 것인가 하는 문제를 분명히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는 것 같다. 그뿐만이 아니라, 엘리사는 하나님의 말씀 하나 하나에 민감하게 움직였다. 내게 있어서 중요해 보이는 말씀은 순종하고, 그렇지 않은 것은 대충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이라고 한다면, 무엇이든지 다 소중하게 여기고, 그리고 그 말씀에 100퍼센트 순수하게 순종했음을 성경이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런 믿음의 모습이 지금 이 시간에도 여전히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겸손한 믿음, 순종의 믿음이 여전히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또한 믿음의 눈을 가질 필요성이 있다. 영적인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 그리고 지금 이 시간에도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시고, 나를 지켜주시는 분이시라는 사실, 그런 말씀 하나 하나가 나를 위한 말씀이었다는 사실을 이해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다. 그러할 때에 엘리사처럼 죽어서도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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