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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읽고싶었던 책... 각챕터마다의 소제목들을 읽어봤을때 마음이 저절로 힐링이 되는 책... 하나하나의 글들을 읽을때마다 벅찬 감동과 아울러 자신감, 용기까지 불러일으키는 마력의 책...
그러한 책이 바로 <타커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흔들리는 나에게 필요한 한마디>였다... 나는 이책의 목차들을 보았을때 너무나도 마음에 와닿아 이책을 읽고싶은 마음이 용솟음쳤다. 그리하여 이책을 읽으니 다소는 무기력도 느꼈던 나에게 정말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주었다.
특히, 내가 가장 가슴뭉클하게 읽었던 코너가 다섯개있다. 그것은 첫째, 나는 행복할 운명이다... 둘째, 나는 특별한 사람이다... 세째, 이일을 할때 나는 진짜 신이 나고 내가 살아있음을 느낀다... 네째, 지금이 가장 빠른 때이다... 다섯째, 나는 과거의 내가 아니다...
이말들은 평소 주술처럼 암송하고 다니면서 나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불어넣어주고있다.
한권의 책이 어떤 사람의 인생도 바꿀 수 있다고도 한다. 또한, 그사람의 가치관도 바꾸고 어떤때는 인생의 전환점이 되기도 한다.
그런면에서 나에게있어 이책 <흔들리는 나에게 필요한 한마디>는 분명 새로운 결심과 새로운 각오를 다지게하는 책이었다고 단언할 수 있다.
그래서 나는 다읽은 뒤에도 수시로 이책을 펼쳐본다. 오늘 지금이순간엔 이 파트의 글을 읽어져 먼저 눈길가는 소제목들이 있다. 그래서 그부분들을 펼쳐보며 찬찬히 읽는다. 그러면 저절로 내마음이 평안해지고 벅찬 희열이 몰아쳐오기도 한다.
따라서, 이책은 삶의 좌표를 잡지못해 방황하고 계시는 분들은 물론 바쁜 일상생활속에 치어서 잠시 휴식이 필요하다 생각하시는 분들이 책장을 펼치며 편하게 읽어보실만한 좋은 책이라고 권유드리고싶다.
나는 매일아침마다 다음의 다섯마디의 이야기를 가슴에 되새기며 다시 하루를 힘차게 시작할 것이다.
그것은 다음과 같다.
나는 행복할 운명이다... 나는 특별한 사람이다... 이일을 할때 나는 진짜 신이 나고 내가 살아있음을 느낀다... 지금이 가장 빠른 때이다... 나는 과거의 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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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한번은 흔들린다. 그것이 작은 흔들림이던 큰 흔들림이던 사람의 인생에는 흔들림이 존재한다. 나는 절대로 흔들리지 않아라고 말하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내 자신이 그순간 생각한 것은 휘어져야 하느냐, 차라리 부러지는 것이 나으냐였다. 그 고민은 나를 오래도록 괴롭혔다. 하지만 지금 나는 어떤 순간에도 이 질문을 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가지가 흔들리던 부러지던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순간 뿌리는 단단히 내리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처음 보았을때 왠지 끌림이 있었다. 궁금한 글귀들도 많이 있었고 나의 흔들림을 떠올리며 그때 나에게 해주지 못했던 말들을 이 책으로 치유할수 있지 않을까? 나의 경험이 소중한 경험으로 강렬히 남기위해 내가 깨달아야 하는 것들이 더 남아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리고 나는 내가 원하던 내 질문을 이 책에서 찾았고 그리고 좀 더 좋은 지혜를 깨달은 것 같았다.
재물을 스스로 만들지 않는 사람에게는 쓸 권리가 없듯이 행복도 스스로 만들지 않는 사람에게는 누릴 권리가 없다. -조지 버나드 쇼 행복이 받을줄 아는 사람의 몫이듯 상처도 스스로 받고자 하는 사람의 몫이다. -본문 중- 이 책의 목차를 보면서 내가 가장 읽고 싶었던 부분이 바로 나는 상처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였다. 그리고 글을 읽는 순간 나의 상처들이 치유하는 것 같았고 왠지 모르게 힘이 났다. 내가 허락하지 않으면 상처받지 않는다지만 어느새 나는 어느 누구의 작은 놀림이나 비판, 비난에도 마음에 쓰려온다. 그것이 옳던 그르던 나의 마음은 유독 이것에 대해서 약체였다. 저자는 상대가 아무리 내게 상처를 주려고 해도 내가 받지 내가 받지 않으면 그뿐입니다. 상대가 아무리 나를 흔들려고 해도 흔들리는 거부하면 됩니다. 나는 상처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 나는 누구에도 의지하지 않고 홀로 설 것이다 이렇게 당당하게 선언하세요라고 말한다. 누구에게도 의지 않고 홀로 설 것이다라는 것글귀를 보며 나는 또 한번 생각에 잠겼다. 옳은 일을 하고 내가 경제적으로 당당히 기반을 잡고 정신적으로 독립하는 것 이런 것만이 독립이 아니구나, 내가 내 상처를 잘 다스리는 것 또한 홀로서기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결심했다. 상처에 휘둘리는 것이 아닌 꿈을 꾸며 살자. 상처를 잘 받는 것이 상대에게 의지하려는 마음을 갖고 있는 것이란 걸 이해했다.
먼저 해야 할 일들을 미루기 시작하면 어느순간 인생 전체를 미루며 살게 됩니다. 정작 하고 싶은 일은 시작도 못하고 하기 싫은 일들만 껴안고 있게 됩니다. 후회는 쓸데 없는 시간낭비이다. 후회로는 아무것도 이룰수 없다. 단지 청제만 있을 뿐이다- 캐서린 맨스필드 -본문 중- 이 책은 흔들리는 순간뿐만 아니라 인생에 있어서 내가 생각했던 아주 중요한 일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느끼는 것들이 어떤 것으로 내 삶에 작용하고 있는지를 알게 해주었다. 꼭 뒤로 미룰수 있을때까지 미루다 하는 내 게으름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내가 왜 가장 먼저해야 하는지를 이 책을 보며 깨달았고 내가 왜 후회를 하면 안되는지를 정확히 정립하고 있었다. 후회로는 아무것도 이룰수 없다는 것을 나는 오늘 내 마음과 내 정신에 심어놓았다. 그리고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들을 위해 내가 나의 인생을 제대로 관리해야겠다고 생각했고 망설임의 순간 이 책의 글귀들이 내 삶에서 현명하게 살아가는 법이라는 이름으로 나의 방향을 잡아줄것이라 믿는다. 한줄의 글귀가 사람의 인생에 바꾸듯 이 책은 내게 아주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누구나 한번쯤 읽어보면 자신의 삶에 도움을 받을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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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나에게 필요한 한 마디
살아가면서 행복함을 느끼기는 데 경제력이나 인간관계나 다양한 필요 조건들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의 건강이요, 평화가 아닐까 한다. 이 책은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좀 다르다. 개인을 발전시키고 꿈을 이루도록 격려하며 보다 현명하게 처신하도록 담금질을 하기는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자기 자신을 중심에 놓고 자신을 지켜주고 사랑하는 수호천사 같은 책이다. 걱정도 많고 귀도 얇고 우유부단한 이들에게는 지혜로운 스승이요, 든든한 친구 같은 책이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존재 자체로 사랑하는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더 아름답고 매력적인 모습을 갖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나이를 먹는 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내 운명은 이미 행복하기로 결정되어 있기 때문에 예상하지 못했던 어려움이 생기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해나가야 한다고 한다. 다른 사람의 삶에 한눈팔며 허투루 살아가기에는 내 인생이 너무나 소중하기에 나에게 더 집중하고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임을 잊지 말라고 조언한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120% 역량을 뛰어넘을 수 있는 기량이 내게는 충분히 있으며 그러기 위해서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일단 해보자라고 마법의 주문을 외우라 한다. 하루 하루 지루한 일상이 너무나 감사한 빛나는 하루로 바뀔 수 있도록 만드는 마법의 책. 힘들 때 힘들다 말해도 우울해지지 않고 울고 싶을 때에는 울으라는 시원한 한 마디도 고맙다. 읽고 있노라면 시린 마음이 따스한 봄볕을 만난 양 풀리고 희망의 기운이 번지는 걸 느낄 수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이 참 고맙다. 힘들고 지치고 외롭고 흔들릴 때에는 물론 보통의 무미건조한 날들에도 꼭 읽어보라 권해주고싶은 책이다. 마음에 날개를 얻을 수 있을 것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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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습관처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변화 서장 치유의 메세지라고 합니다. 그러고보니 언젠가부터 진짜 습관처럼 오늘은 살고 있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매일 일어나 밥하고 아이들 학교 보내고 때론 점심약속 때론 볼일을 보며 들어오면 또 아이들 간식, 저녁 그리곤 티비를 보다가 잠을 자는 단조로운 일상들 말입니다. 늘 아이들, 남편, 가정등 정말 다른 이의 삶에만 한눈팔며 살았다는 생각은 들지만 내 스스로를 중요하게 생각해 보적은 없는 것 같아요. 성격인지 아니면 그게 좋은 건지 모르지만 결혼전에도 엄마, 아빠 그리고 동생등을 위해 먼저 제 스스로를 낮췄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내것은 욕심부려 본적이 없고 내것만 챙기지도 않았지요. 그러나 보니 나보다는 다른 사람 내꺼 보다는 다른 사람것을 챙기는 것이 익숙한 삶이 되어 버렸습니다. 나는 그러할진제 다른 사람이 날 안챙겨주면 속 상하고 섭섭해지고 때론 화도 나고 그랬던 적도 많았지요. 나를 먼저 챙기는 것은 왠지 이기주의 같고 속 보이고 그리 생각한 적도 있고요. 그러면서 내 맘을 속이고 있었던 것 같아요.
내 영혼을 지켜주는 자기 사랑 언어, 나 자신을 1순위에 놓아라! 꼭 저한테 이야기 하는 것 같아 표지에서 눈을 떼지 못했어요. "나는 지금보다 더 행복할 것이다" "나는 지금보다 더 건강할 것이다" 나는 지금보다 더 사랑받을 것이다" 나는 지금보다 더 풍요롭게 살 것이다" "나는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다" 전하는 메세지만 보아도 정말 두배는 행복하고 마치 그리 된 듯 한 말입니다. 책은 자신에 대해서, 변화와 가능성에 대해서, 꿈과 비전에 대해서, 삶에 대해서, 인간관계에 대해서, 감정에 대해서등 총 6장에 걸쳐 자기 사랑 언어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기 사랑 언어를 나를 지켜주는 수호천사에 비유하는데요. '자기 부정 언어'를 버리고 '자기 사랑 언어'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충만해 짐을 느낍니다. 한 마디 한 마디가 오늘의 나 보다는 내일의 나를 더 화려하게 만들어 주네요. 곁에 두고 울적하고 힘든 날 내 곁에 진짜 수호천사로 두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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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날때 좋은 친구만큼이나 좋은 책도 꼭 필요하다. 이번 2박3일간의 여행중 나에게 좋은 벗이 되어준 녀석이 바로 이 책이다. "흔들리는 나에게 필요한 한 마디" 내 영혼을 지켜주는 자기 사랑 언어 87. 제목부터 제대로 힐링이 되지 않는가?
자기자신을 위하여 필요한 한 마디. 자기자신의 변화와 가능성을 위하여 필요한 한 마디. 자기자신의 꿈과 비전을 위하여 필요한 한 마디. 자기자신의 삶을 위하여 필요한 한 마디. 자기자신으 인간관계를 위하여 필요한 한 마디. 자기자신의 감정을 위하여 필요한 한 마디. 이렇게 나를 위한 자기 사랑 언어는 나를 지켜주는 수호천사이다.
많은 자기사랑 언어중에서... "나는 점점 더 아름다워지고 있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존재 자체로 사랑하는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더 아름답고 매력적인 모습을 갖게 된다. 나이가 들수록 더 큰 존재감을 드러내게 된다. "나는 젊고 건강하다" '청춘'이라는 단어는 특정 시기를 뜻하지 않는다. 스스로 젊고 건강하다고 생각한다면 나이와 상관없이 청춘으로 살 수 있다. "나는 나를 믿는다"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을 믿고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바로 자기 자신이다. 내가 가장 의지해야 할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나는 행복할 운명이다" 다만, 운명이 '내 편'이라는 사실만을 알 뿐이다. 내 운명은 이미 행복하기로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혼자 있는 시간이 소중하다" 우리의 인생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은 많은 경험과 다양한 만남이지만 우리의 내면을 성장시키는 것은 혼자 있는 시간이다. "일단 해보자" 편안함에 안주하려는 관성이 새로운 도전을 가로막는다. 이 벽을 깰 수 있는 것이 바로 '일단 해보자'이다. "새로운 방식으로 해보자" 답은 이미 내 안에 있다. 이 사실을 절대 의심하지 마라. "지금이 가장 빠른 때이다" 오늘은 우리 인생에서 남은 날 중에서 가장 젊은 날이고 지금은 우리 인생에서 남은 날 중에서 시작하기에 가장 빠른 때이다. "이만하면 괜찮다" 행복은 의무가 아니라 권리이다. 행복은 목표가 아니라 과정이다. 행복은 미래가 아니라 현재이다. "오늘 만나는 사람이 행운을 줄 것이다" 오늘 만나는 사람이 행운을 가져다줄 것이다. "좋은 파트너가 있다" 인생에서는 넓고 다양한 교제도 필요하지만 깊고 특별한 관계도 필요하다. "내키지 않으면 안 만나도 괜찮다" 싫은 사람을 억지로 만나는 것보다는 '나다움' 지키는 것이 행복한 인생을 사는 데 더 도움이 될 것이다. "가까운 사람들에게 잘하자" 너무 가까이 있는 것들은 잘 보이지 않는다. 한 걸음 물러나서 보면 객관적으로 보이는 것들도 너무 깊숙이 들여다보면 굴절되고 왜곡되어 보인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억지로 하기보다 즐기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그것이 자신의 삶에 대한 예의이기 때문이다.
나를 바꾸고 싶다면 말부터 바꿔야 한다. 말이 바뀌면 행동도 바뀐다. 그리고 가치관도 바뀌고 우리의 인생도 바뀐다. |
어느때고 힘들지 않은때가 있었을까마는 요즘 힘들다는 말에 공감을 한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마음이 힘든것이 가장 클것 같다. 이리저리 흔들리는 마음 때문에 몸마처 힘들어지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힐링'이라는 단어 집중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전에 웰빙이 인기였다면 요즘은 힐링 대세이니 말이다.
그런 힐링을 위해서 여행을 떠나는 것도 한 방법이 되겠지만 어느 것에서 정답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떠나지 못하고, 무언가 눈에 보이는 어떤 것을 하지 않아도 좋은 책 한권에서도 충분히 그 답은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볼때 적합한 책이다. 작정하고 읽지 않아도 된다. 그냥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어디까지 읽었다는 표시를 하지 않아도 되는 부담없는 책이다. '자기 자신, 변화와 가능성, 꿈과 비전, 삶, 인간관계, 감정' 이라는 6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편안하지만 마음을 정화시킬수 있는 이야기들이 나온다. 보통 1~2 페이지에 걸쳐서 쓰여진 글들은 결국 내게 어떻게 생각하고 마음먹느냐에 따라서 지금의 힘듦도 충분히 달라질수 있음을 알게 한다.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고 말하기 보다는 각 글의 마지막에 자리한 명언들처럼 길지는 않지만 감동과 힐링이 되는 내용들이다. 제목에 딱 어울리는 내용인 셈이다. 다른이들과 비교하면서 스스로를 더욱 괴롭히기 보다는 오롯이 자신의 감정과 행복에 집중하면서 스스로를 사랑하도록 해야 함을 이 책은 87가지의 글로 이야기한다.
나를 사랑할때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없는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너도 나도 힐링에 매진하는 요즘 다른것을 하기에 힘들다면 이런 책 한권으로 위로 받아도 좋을 것이다.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는 그 흔한 말이 절실히 필요한 나에게 이 책은 충분한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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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남들에게 위로의 말을 많이 해줬지만...
정작 나 자신에게 위로의 말을 건낸 적은 없었다.
요즘 힘든 일이 많았기에 지쳐있었다.
안 좋은 일은 몰려온다고 했던가...
계속 한 번 안 좋은 일이 터지니 연속으로 계속 터졌다!! ㅠㅠ
연초부터 안 좋은 일을 겪으니 처음엔 액땜인가보다 라고 좋게 생각했지만
계속 연이어 터지다 보니..
'아.. 내가 재수가 없구나.',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하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아무리 좋은 쪽으로 생각을 해 보려고 해도 잘 되지 않았다.
나 자신을 계속 책망하게 되고 초라해지고 자신감도 없어지고 모든게 하기 싫었다.
이 책을 통해서 지쳐 있던 마음이 점점 편해졌다.
굳이 한 번에 이 책을 읽을 필요 없이 조금씩 조금씩 읽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책은 총 6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자신에 대하여 / 2장. 변화와 가능성에 대하여 / 3장. 꿈과 비젼에 대하여
4장. 삶에 대하여 / 5장. 인간관계에 대하여 / 6장. 감정에 대하여
각 상황에 처했을 때 그 상황에 맞는 글을 읽는게 좋은게 더 힐링 되는 느낌이 었다.
어떻게 보면 너무 당연한 말이라고 생각되겠지만..
그런 당연한 말을 과연 나 자신에게 해준 적이 있는가?
이 글을 읽으면서 난 또 얼마나 나 자신을 생각하는가도 알수 있었다.
난 나자신만 생각한다고 생각했는데 나 자신만이 아닌
남 들에게 비춰진 나 자신을 생각하는 것을 알 수 가 있었다.
지친 나 자신만 힐링 해주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찾아갈 수 있는 책이 었기에
더 마음에 내용이 와 닿았다.
힘든 일이 있을 때 남들에게 위로의 말을 듣는 것 보다는 나 자신에게
해주는 위로의 말이 더 와닿으니 이 책을 위해 자기 자신에게 위로 하는 법을 배우는 것도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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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먼저 와 닿았던 책입니다. 바로 지금 저를 두고 하는 말 같아서 정말 놀랐습니다. 여러가지 복잡한 일들로 인해 항상 갈등하고 고민하고 그러면서 중요한 결정을 짓기가 너무 망설여지면서 또 불안한 마음으로 살다보니 늘 무언가에 쫓기듯이 그렇게 사는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딱히 무언가를 해 놓은것은 없지만 많이 피곤해 하곤 하지요. 이런 저에게 정말 저 자신을 사랑할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자기 사랑법을 배울수 있도록 이 책이 위로와 편안함을 안겨주었던것 같습니다. 마음을 평않게 해 주고나니 모든것이 다시 새롭게 보이는것 같고 무엇이든 자신있게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왜 진작 나를 사랑하는 법을 몰라서 이상하게 자꾸만 좋지 않은 습관으로 나를 얼룩지게 한 것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이 책은 일단 자신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그동안 무슨일이 안 될때나 조금만 움직여도 수없이 입에서 나오는 부정적인 단어들과 문장들이 오히려 나를 더 좋지 않은 결과로 이끌어간거라 합니다. 항상 긍정적인 사고로 입에서 일단 나오는 말부터 조심해서 좋은 것으로 바꾸어준다면 어떤 결과가 올지라도 모두 좋게 바라볼수 있다는 것인데요 우리는 이렇게 저렇게 살면서 죽을것 같다거나 죽고싶다는 말을 생각없이 습관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경우가 참으로 많은데 이제부터라도 조심하고 습관을 바꾸어 가야 할것 같습니다. 자기사랑 언어야말로 나를 지켜주는 수호천사라고 합니다. 이렇게 가까이에 수호천사가 있었다니 너무 든든합니다. 외부에서 찾지 말고 스스로 자기 안에서 찾았어야 한다니 놀랍습니다. 이 책 한권에서 배울수 있는 소중한 글귀들이 마음속 깊이 박혀있는것 같아 너무감사하고 또 앞으로도 마음이 흔들리고 갈등이 찾아올때마다 다시금 책장을 살며시 열어보면서 나를 다스리고 싶습니다. 처음에 잘 안될지 모르지만 이젠 좋은 습관 들이기를 생활하하면서 자기사랑이 최우선이 되도록 노력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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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부정적이고 어두운 말만 늘어놓는 사람이있다. 이런 사람과는 오래 있기 싫고, 친하게 지내기도 싫을 것이다. 반면에 늘 긍정적이고 밝은 말만 하는 사람이라면 어떨까? 어떻게 해서든 내 옆에 두고싶은 사람일 것 이다. 이 책을 읽고 내가 하루에 얼마나 불평, 불만을 많이했는지 돌아보게 되었고,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책 앞표지에 써있는 말이 참 인상 깊었다. "다른 이의 삶에 한눈팔며 살기엔 내 인생이 너무나 소중합니다."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내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많이 느꼈다. 첫 장에는 내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이 나와있다. 한 주제의 내용이 1~2쪽에 걸쳐 담겨있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금방 읽을 수 있었다. 내 자신에게 나는 더 사랑스럽고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두 번째 장에는 변화와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불평을 멀리하고 늘 새로운 것을 즐겁게 배우는 자세를 가지라고 말한다. 늘 처음은 두렵다. 또 누구나 실패는 두렵고 싫을 것이다. 하지만 실패를 두려워하고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면 성공은 먼 이야기일 수 밖에 없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가 되고 싶다면 용기를 갖고 도전과 배움을 멈추지 않아야 겠다. 세 번째 장에서는 꿈과 비전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20대 청춘들 중에서도 꿈이 제대로 없는 사람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다. 나 역시 또한 그랬다. 작년까지는 꿈도없고 목표도 없이 살아온 것 같다. 하지만 올해부터는 꿈도 생기고 목표도 생겼다. 그랬더니 재미없던 삶이 하루하루 재미있고 즐겁다. 꿈이 있는 사람은 가난해도 행복하다는 말이 꼭 맞는 말 같다. 꿈이 없는 사람이라면 당장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생각해보고 꿈을 정해보는 것은 어떨까. 삶이 더욱더 풍성해져 있을 것이다. 네 번째 장에서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는 시간은 허투루 보내고 있지는 않는가? 성공한 사람들은 시간을 분단위로 쪼개어 활용한 사람들도 많다. 시간은 하루 24시간 모두에게 똑같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차이는 벌어진다. 인생을 낭비하지 말자. 다섯번째 장에서는 인간관계를 말한다. 친구가 한 명도 없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일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더 소중해지고 큰 재산이 바로 친구인 것 같다. 사소한 것에서 고마움을 찾아내는 사람은 불행할 틈이 없다. 감사의 인사를 달고 다니는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옛말에도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말이 있지 않는가. 늘 웃는 사람 주위에는 사람들이 몰려있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또 자만하지 않고 겸손한 태도도 중요하며 나와 맞지 않다고 해서 함부터 비난을 해서는 안 될 것이다. 언젠간 그 비난의 화살은 나에게로 돌아온다는 것을 명심하자. 마지막 여섯번째 장에서는 감정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거절을 못하는 것은 착해서가 아니라 바보여서이다.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표현하고 거절할 일을 똑부러지게 거절하자. 또 남의 눈치보며 살지말고 나의 감정을 표현하자. 인생은 어느 누구도 아닌 나만의 것이니까 말이다. 억울하고 나쁜 기억은 빨리 잊되 고맙고 행복한 기억은 오래오래 가슴 속에 새겨둔다면 늘 행복한 삶의 연속일 것 이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자! 내가 정말 싫은 일을 하게 됬더라도 마음을 다르게 먹는다면 싫은 일도 해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힐링이 되는 책이었다. 우울하고 삶이 재미없다고 느껴진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어제보다 더 행복한 오늘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나쁜기억을 오래 갖고있는 나쁜습관이 있다. 하지만 그 습관은 나를 더 괴롭게 만드는 습관이다. 이 책으로 인해 나쁜기억은 빨리 떨쳐버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긍정적이고 밝은 생각만 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나를 많이 사랑해주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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