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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판단을 작성합니다. (2주 동안 구독한 결과로) 비판적인 댓글은 허용하지만 욕은 하지 마세요.
참조를 너무 자주해 문장의 맥이 끊이는 경우가 많고 명확한 문장상의 끝맺음과 단락(목차)상의 구분이 없으며 그림과 표 등에서 사용한 명명과 용어를 구분하지 않고 한글로 풀어 번역해 자꾸 한두 페이지 앞으로 다시 가는 경우가 많이 발생함.
그냥 참고 도서를 잔뜩 알려 주면서 독자들에게 아지랭이 같은 개념만을 보여줍니다. (원래 분석이라는 것이 이렇게 시작하는 것일 수도)
책의 구성상 앞 단원(1장 ~ 7장)의 명확한 이해를 토대로 뒷 단원(8장 ~ 12장)의 예제내용을 적용해 보야 하는데 앞 단원의 이론적 이해도 부족해지고 뒷 단원의 실습내용 또한 명확한 이유 없이 다른 부분을 설명하는 듯 다소 불만족스럽습니다.
저자들이 객체지향 분석/설계 분야에서 저명한 분들 같은데 일반인들을 위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해 주었으면 좋았을 텐데(이 전에 읽은 책 들도 ...) 그점이 안타깝습니다.
교수님의 해설이 필요한 신입생용 교재로는 적합. 단 평가는 레포트로 대체하고 고등 및 실습 과정이 따로 제공되어야 할 듯.
단순 입문자에게는 재미 없는 역사소설로는 추천, 분석/설계 개발자를 목표로 하는 경우에는 다른 실습 전문 해설서를 보충해야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