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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ult in Our Stars (TF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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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5살이 되어, 읽은 첫.책.이.다. 학교친구들의 강력한 추천으로 읽기 시작하였는데 이것을 읽은후 John Green의 다른 책도 읽어보게 되었고, 다 너무나 재미있는 책이었다. 역시 뉴욕베스트셀러작가이다. yes24를 이용한지도 오래됬다 거의 매달 (?) 책을 시켜서 본듯하다. 외국에 살아서, 한국책을 구하기가 쉽지 않지만 yes24 덕분에 서툰 한국어도 좀 늘고 영어로 yes 24의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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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5살이 되어, 읽은 첫.책.이.다. 학교친구들의 강력한 추천으로 읽기 시작하였는데 이것을 읽은후 John Green의 다른 책도 읽어보게 되었고, 다 너무나 재미있는 책이었다. 역시 뉴욕베스트셀러작가이다. yes24를 이용한지도 오래됬다 거의 매달 (?) 책을 시켜서 본듯하다. 외국에 살아서, 한국책을 구하기가 쉽지 않지만 yes24 덕분에 서툰 한국어도 좀 늘고 영어로 yes 24의 첫 리뷰를 써본다. 


The fault in the stars is about a girl called hazel who has been diagnosed with lung cancer since she was 11 and hasn't been cured since. Now she is 16 who is still miraculously living. She goes to a cancer kid support group half-forced by her mother who wishes she would go our often and not always stay at home. One day at the cancer kid support group while she was sitting down a gorgeous boy , Augustus Waters stares at her. Shockingly later she realized she looked very similar to his ex-girlfriend who had died last year and Augustus loved her. They spend a lot of time together telling each other which books they like, texting each other and flirting. Augustus and Hazel also go to Amsterdam visit the author they had enjoyed and also visit the Anne Frank . Unfortunately during the wonderful trip Augustus cancer which was thought to be fully cured after he had cut of his left leg, had spread to his body and Hazel knew, he was soon going to die. And after arriving 13 days later, the gorgeous boy Hazel fell for had died, gone forever. This upset Hazel very much but she said 'i love you Augustus Waters..in present tense' this was very touching to even remember and love him even though he has gone, dead. This book also shows how cancer is a deadly and horrible disease and how lucky we are just to be alive, healthy. 

t******2 2014.01.03. 신고 공감 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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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잘못은 우리별에 있어-존그린
"[서평]잘못은 우리별에 있어-존그린" 내용보기
자, 솔직하게 말하자. 십대들의 이야기,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더군다나 십대들의 사랑이야기라면 더욱 그러하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십대들의 사랑이야기는 끝없이 계속 나오는 편이다. 왜 그럴까. 일단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의 십대들은 일찍 사랑에 눈 뜨는 편이다. 아마 우리나라도 요즘은 점점 그렇게 되어가고 있는 추세이긴 한데 - 학교가 끝난 후 남녀고등학생이 나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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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솔직하게 말하자. 십대들의 이야기,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더군다나 십대들의 사랑이야기라면 더욱 그러하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십대들의 사랑이야기는 끝없이 계속 나오는 편이다. 왜 그럴까. 일단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의 십대들은 일찍 사랑에 눈 뜨는 편이다. 아마 우리나라도 요즘은 점점 그렇게 되어가고 있는 추세이긴 한데 - 학교가 끝난 후 남녀고등학생이 나란히 교복을 입고 손을 잡고 가고 있는 상황을 많이 본 결과 유추해 낸 결론이다- 그들은 일찍 사랑을 하고 좀더 일찍 그런 감정을 느끼는 듯 하다.

 

다른 나라 특히 서양의 십대들은 운전면허를 따는 나이도 우리보다는 좀 더 이른 나이이고. 그러다보니 십대들이라 하더라도 이십대들과 별 차이가 없는 사랑을 한다. 아니 때로는 힘든 이십대들보다는 더욱 진한 사랑을, 더욱 달달한 사랑을, 그리고 더욱 절실한 사랑을 보여주기도 한다. [상실증후군]에서는 너무나도 그 아이를 사랑하는 나머지 죽음을 당하기도 하고 또는 죽음을 맞이해서도 그의 곁에 머물러 있기를 원하기도 하며 [소녀를 사랑하는 방법]이라는 책에서는 어른보다도 더 어른스러운 모습으로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서 감싸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그들에게 있어서 '절절함'이라는 단어는 조금은 어울리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그런 절절함이 드러난다. 뒤로 갈수록, 이야기가 무르익어 갈수록 말이다. 아마도 그것은 십대이긴 하지만 두 주인공이 죽음을 향해가는 환자들이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헤이즐과 아우구스투스. 그들은 잘 어울리는 한 쌍이다. 멋지게 생겼고 피지도 않는 담배를 폼으로 물고 다니는 아우구스투스. 그리고 왠지 모르게 미워할수 없는 헤이즐. 그녀는 틱틱거리면서도 툴툴거리면서도 아낌없이 그녀의 매력을 발산한다. 그러니 어느 남자아이가 그녀를 좋아하지 않을까. 실제로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 그녀는 조금은 약간은 통통한 모습의 그녀였는데 영화속의 그녀는 너무나 예뻤다. 그리고나서 생각하니 환자들이 통통하리라는 것은 꽤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지극히 현실적이지 못한 그런 상상력이었다.

 

환자들의 모임에서 만나는 그 둘은 친구가 되지만 이내 사랑에 빠진다. 잘 어울리는 한 쌍의 바퀴벌레 같은 그들이지만 그들의 사랑이 언제까지 유지가 될 지 그것은 아무도 알 수 없다. 언제나 산소통을 끼고 다니는 헤이즐. 그리고 한쪽 다리가 없는 아우구스투스. 그들은 서로의 관심사에 대해서 토론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그러면서 이해도 하고 서로의 정도 키운다. 주어진 시간이 얼마 없다는 것을 알기라도 하듯 그들은 서로에게 일찍 빠져든다.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어른들의 격정적인 그런 사랑이 아니라 십대들의 풋풋하면서도 절실한, 이 세상에서 남은 시간이 얼마 안 남은 그런 절박한 사랑이다. 그들의 사랑은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될까.

 

자신의 마지막 소원을 양보해 가면서까지 헤이즐의 소원을 이루어 주기 위해서 노력한 남자중의 남자, 아우구스투스. 그의 매력은 어디까지일까. 비단 십대 소녀인 헤이즐뿐만 아니라 나 또한 반해버린 그런 모습의 남자다. 관심없는 척하면서도 자신의 여자에게는 모든 것을 다 맞추어 주려고 노력하는 그런 매력의 소유자. 그들이 바라는 여행은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까. 간다하더라도 그들만의 여행이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 사랑이야기를, 그것도 십대들의 사랑이야기를 이렇게 몰입해서 보기란 또 오랜만인듯 하다. 그들의 사랑이 너무 뜨거워서 나중에는 눈물을 왈칵 쏟을 뻔했다는 후기를 덧붙이면서.

b***8 2016.02.24. 신고 공감 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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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라는 왠지 한국어로는 어색하게 느껴지는 제목의 영화를 먼저 보고 엄청 울었다. 그때가 예민한 사춘기 때였는지 어린나이에 죽음을 접하고 힘들어하고 받아들이는 주인공들을 보면서 진심으로 마음 아파하며 울었었다. 그리고는 잠시 잊고 있다가, 우연히 yes24를 둘러보다가 이 책을 발견했다. 그리고는 바로 구매해서 읽었다. 내가 늘 주장하는 거지만 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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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라는 왠지 한국어로는 어색하게 느껴지는 제목의 영화를 먼저 보고 엄청 울었다. 그때가 예민한 사춘기 때였는지 어린나이에 죽음을 접하고 힘들어하고 받아들이는 주인공들을 보면서 진심으로 마음 아파하며 울었었다. 그리고는 잠시 잊고 있다가, 우연히 yes24를 둘러보다가 이 책을 발견했다. 그리고는 바로 구매해서 읽었다. 내가 늘 주장하는 거지만 책으로 원작이 있는 영화는 책이 훨씬 낫다는 걸 또한번 느껬다. 별로 어렵지 않은 문장이고. 좀 생소한 단어는 병명정도. 강추하는 책이다.
m******r 2017.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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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ult in our stars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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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하고 베스트 셀러인 책이라 꼭 읽어보고 싶었고 해서 믿고 구매했어요~아직 다른 책들이랑 같이 읽는 중이라서 완독은 못했는데,슬픈(?) 내용의 책이라 재미있다고 표현하기는 좀 그렇지만,내용이라던가 문체가 지루하지 않습니다~~!등장인물들의 질병이름들이 간혹 잘 모르는경우가 있어 찾아봐야하지만,전체적으로 많이 어렵거나 그렇지는 않은 것 같아요~~~원서 읽기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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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하고 베스트 셀러인 책이라 꼭 읽어보고 싶었고 해서 믿고 구매했어요~

아직 다른 책들이랑 같이 읽는 중이라서 완독은 못했는데,

슬픈(?) 내용의 책이라 재미있다고 표현하기는 좀 그렇지만,

내용이라던가 문체가 지루하지 않습니다~~!

등장인물들의 질병이름들이 간혹 잘 모르는경우가 있어 찾아봐야하지만,

전체적으로 많이 어렵거나 그렇지는 않은 것 같아요~~~

원서 읽기로 추천합니다!!!^-^

f****r 2016.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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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역본 먼저 읽고 원어로도 읽고 싶어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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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그린의 전작을 다 읽고작가와 동생 행크 그린의 유투브도 구독하고 있는작가의 팬인데 존 그린의 작품 중 TFIOS가 가장 좋은 것 같군요. 물론 작가의 작품중 가장 많이 팔리기도 했지만 문학적 퀄리티도 이 책이 가장 좋은 것 같아서 원서도 읽고 싶어져서 샀습니다.페이퍼백이라 싸게 사서 읽을 수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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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그린의 전작을 다 읽고

작가와 동생 행크 그린의 유투브도 구독하고 있는

작가의 팬인데 

존 그린의 작품 중 TFIOS가 가장 좋은 것 같군요. 

물론 작가의 작품중 가장 많이 팔리기도 했지만 문학적 퀄리티도 이 책이 가장 좋은 것 같아서 원서도 읽고 싶어져서 샀습니다.

페이퍼백이라 싸게 사서 읽을 수 있어서 좋네요.

i******r 2015.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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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ult In Our 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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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먼저 접한 작품입니다. 영화 속에서 어거스터스 역을 맡았던 배우 안셀 엘고트가 참 훈훈했고 내용도뻔한듯 하지만 재미있어서 원작 소설도 읽으려다가, 영어 공부도 할 겸 원서로 샀습니다.읽고 나서 든 생각은, 역시 영화화 된 소설들은 소설을 읽고 영화를 보는 게 제일 좋은 것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무튼 두고두고 읽을 좋은 책을 얻어서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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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먼저 접한 작품입니다. 영화 속에서 어거스터스 역을 맡았던 배우 안셀 엘고트가 참 훈훈했고 내용도뻔한듯 하지만 재미있어서 원작 소설도 읽으려다가, 영어 공부도 할 겸 원서로 샀습니다.

읽고 나서 든 생각은, 역시 영화화 된 소설들은 소설을 읽고 영화를 보는 게 제일 좋은 것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무튼 두고두고 읽을 좋은 책을 얻어서 기쁩니다 :)


c****4 2015.03.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