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펀투리드 뤡잇 랄프- Game on
"펀투리드 뤡잇 랄프- Game on" 내용보기
<펀투리드 >뤡 잇 랄프 - Game on                        이번 겨울 방학에 아이랑 제일 재밌게 본 디즈니 만화영화 '주먹왕 랄프'      오락실 안에 있는 '다고쳐 필릭스' 게임에 악당 주먹왕 랄프와 영웅 필릭스가 살고 있다 항상 악당인 랄프가 부숴 놓은 것을 영웅 필릭스가 다 고쳐 놓아 필릭스만 항상 승자가 되어 금메달을 받게 된다. 당연한 게임 속 생활에
"펀투리드 뤡잇 랄프- Game on" 내용보기

 

<펀투리드 >뤡 잇 랄프 - Game on

 

 

                   이번 겨울 방학에 아이랑 제일 재밌게 본 디즈니 만화영화 '주먹왕 랄프'

 

 

 오락실 안에 있는 '다고쳐 필릭스' 게임에 악당 주먹왕 랄프와 영웅 필릭스가 살고 있다

항상 악당인 랄프가 부숴 놓은 것을 영웅 필릭스가 다 고쳐 놓아 필릭스만 항상 승자가 되어

금메달을 받게 된다. 당연한 게임 속 생활에 랄프는 화가 난다. 랄프도 금메달을 얻기 위해 다른 게임으로 들어가

사건, 사고가 생기게 된다, 그러다 랄프는 '슈가 레이스' 게임 속에서 우연히 만난 베넬로피를 도와주는 영웅이 된다 

 베넬로피가 사는 '슈가 레이스' 게임 속 모습이 너무 화려하다. 설탕이나 사탕, 초콜릿으로 만든 왕국의

모습이 환상적이다.

 

 

우리 서연이가 9살이 되었는데 펀투리드 시리즈 1단계는 조금 쉽고 3단계는 글밥이 좀 길어

2단계가 딱 맞는 거 같다

특히 이번  Game on 북은 초등 저학년을 위한 leveled reader 처럼 너무 재밌게 읽었다

 

 

 

 

 총 30페이지로 간단히 읽을 수 있었고

cd 를 들으며 눈으로 같이 읽을 때는 7~8분 짜리 분량이고

아이가 혼자 읽으면 15분정도 걸리는 분량이다

아이 혼자서 캐릭터들의 대화를 목소리를 변조하면서 읽는 모습이 너무 웃겼다

음향효과팀처럼 너무 몰입해서 듣네요

 

우리 딸이 책을 읽는 방법으로는  

1. 그림을 보면서 쭉 한 번 들으며 같이 읽는다

2. 펀투리드 시리즈 책 맨 뒷장에 단어를 한 번 같이 읽으며 확인한다

3. 다시 아이에게 모르는 단어를 체크하게 해서 다시 읽어본다

4. 몇 번 읽고 음향효과와 성우의 목소리를 들으며 스토리에 빠져든다

5. 본 책 맨 뒷 부분의 워크북을 풀며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며 정리한다

 

  



워크북 문제 중  문법 풀이 문제를 재밌게 풀었다

 

배운 영어 실력을 발휘하여  gogo!

 

펀투리드의 이름답게 워크북 문제풀이도 너무 Fun 하게 했다

 

아이가 먼저 찾아 읽고 cd 도 직접 넣어 따라 읽고 이런책만 있으면 좋겠다

i******6 2013.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진미디어 / 펀투리드 Level 2} Wreck-It RALPH - Game on!
"문진미디어 / 펀투리드 Level 2} Wreck-It RALPH - Game on!" 내용보기
1단계 Fast Kart, Slow Kart 와는 글밥에서도 내용의 깊이에서도 차이가 나는 2단계 Game on! 입니다. 같은 애니메이션이고 같은 캐릭터들이 등장하지만 2단계여서 그런지 문장수준도 그렇고 줄거리들이 제법 들어가 있지요. 패턴은 정말 필수표현들이 많이 나와서 제가 개인적으로 펀투리드를 참 좋아합니다. 책 자체가 읽기에 부담이 없거든요. 그래서 항
"문진미디어 / 펀투리드 Level 2} Wreck-It RALPH - Game on!" 내용보기

 

1단계 Fast Kart, Slow Kart 와는 글밥에서도 내용의 깊이에서도 차이가 나는

2단계 Game on! 입니다.

같은 애니메이션이고 같은 캐릭터들이 등장하지만

2단계여서 그런지 문장수준도 그렇고 줄거리들이 제법 들어가 있지요.

패턴은 정말 필수표현들이 많이 나와서 제가 개인적으로

펀투리드를 참 좋아합니다. 책 자체가 읽기에 부담이 없거든요.

그래서 항상 추천하는 책이기도 하구요.^^

영화속에서 저 여자아이의 이름이 페넬로피라고 더빙에서 말했었는데

직접 펀투리드를 보고 나서 새롭게 알았지요.

베넬로피 였다는 거.... 더빙은 스펠링까지 알 수 없었으니...^^;;

역시 더빙의 오류였던 또 하나는 펠릭스 라고 불렀던 캐릭터도

원래 발음으로는 필릭스에 가까웠다는거.....^^;;

역시 CD 를 직접 들어봐야 한다는거죠....^^

2단계는 현재 9살 큰딸과 워크북을 활용했어요.

물론 책의 내용들은 둘째딸에게도 읽어주긴 하지만 워크북까지는 좀 무리죠, 아무래도....^^;;

큰딸은 저랑 어릴 때부터 엄마표 영어를 해와서

7살 쯤에 리딩을 하게 되고 지금도 여전히 원서들을 집에서

CD 들으면서 음독하고 의미도 나름 파악하는 정도의 수준에 있어요.

그래서 2단계지만 워크북 내용은 어렵지 않게 풀었답니다.

3단계 펀투리드가 한권 시니가니네 있는데요.

확실히 큰딸에게도 3단계 내용이나 워크북 수준은 조금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었던거 같아요.

동생은 그저 구경만 열심히 하는 중입니다... ㅎㅎㅎ

1단계의 워크북 수준과는 사뭇 다르지요.

바로 윗 단계의 워크북이지만 2단계는 확실히 리딩이 잡혀 있는 아이들이 하기에

맞는 수준인거 같고 스펠링같은 디테일한 부분까지 잡아주면서 그 깊이도 제법 있답니다.

내용까지 파악하는 건 아니겠지만 책이 오자마자 그림들을 보면서

영화를 봤을 때의 기억을 더듬어가며 보는가봐요.^^

책이 오자마자 격하게 반겨줬던 시니가니랍니다.

 

지금 현재 1단계는 50개월 둘째딸에게 알맞은 수준이고,

2단계는 9살 되는 큰딸에게 영어노출이 많았던 관계로 부담없이 볼만한 수준인거 같아요.

책을 읽어내는 시간도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았구요.

대신에 1단계와 2단계의 수준 차이가, 특히 다른 책들도 보통 그렇듯이

워크북의 수준차이가 좀 나는 편이니까 처음 보시는 분들은

이 부분을 감안해보심 도움이 되실거 같네요.

어린 유아들이나 처음 영어를 시작하려는 초등생들까지도

어떤 것이든 흥미를 갖고 재밌게 볼만한 영어책이 필요하시다면

펀투리드 시리즈 강력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Leveled Reader 이니까 내 아이의 수준에 맞게 보셔도 좋고,

조금 낮은 수준이라도 재밌게 영어의 패턴이나 문장들을 익히기에도 좋으니까요.^^

h*******1 2013.0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