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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 되나요?
"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 되나요?" 내용보기
참돌어린이의 <왜 안 되나요>시리즈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문제들을 많이 다루고 있다. 우리집에 3권정도 있는데, 아이도 재미있어하면서도 잘 읽는다. 우리집에 있는 것은 모두 환경문제에 관한 내용들인데, 이건 아마도 엄마의 영향이 컸으리라 생각된다. 우리 아이가 소중하면, 우리 아이가 살아갈 미래도 소중하다는 것을 살아가면서 깨닫게 된 작은 철학이다..   생태계
"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 되나요?" 내용보기

참돌어린이의 <왜 안 되나요>시리즈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문제들을 많이 다루고 있다.

우리집에 3권정도 있는데, 아이도 재미있어하면서도 잘 읽는다.

우리집에 있는 것은 모두 환경문제에 관한 내용들인데,

이건 아마도 엄마의 영향이 컸으리라 생각된다.

우리 아이가 소중하면, 우리 아이가 살아갈 미래도 소중하다는 것을

살아가면서 깨닫게 된 작은 철학이다..

 

생태계가 파괴되어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할때마다

뉴스에서는 헤드라인으로 내보낸다.

하지만, 이런 문제들을 일시적인 현상으로 받아들인다는게 문제다.

문제가 발생하면 다시는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해야 하는

대책을 세워야 하는데, 대책도 임시방편이고 지속적으로 지켜나가야 하는데도 그러지 못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다.

 

환경은 한번 파괴되면 회복되는 기간이 무척 오래 걸린다.

또한 환경이 파괴되면 부작용들이 발생하고,

그것이 부메랑이 되어 우리에게 되돌아옴을 우리는

이상기후로 쉽게 알 수 있다.

 

자연의 순리가 변하면 많은 것이 뒤틀림을 우리는 안다.

기후가 변하니, 농사도 변하고,

우리의 먹거리도 변하고,

우리의 병도 점점 늘어간다.

그러면 그 병을 치료하기 위해 더 강력한 처방을 해야 한다.

생태계의 변화는 결국 우리를 아프게 한다.

그만큼 우리가 자연을 아프게 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우리 아이가 자라서 살아가야 할 세상...

좀 더 자연스럽게, 순조롭게, 아름답게 가꾸어야 할 것이다.

z******9 2013.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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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되나요?
"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되나요?" 내용보기
여름에는 장대같이 쏟아지는 비로 우리를 당황하게 하더니 요즘에는 2년에 걸러서 한번씩 폭설때문에 우리를 놀라게 하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15센치이상 쌓여있는 눈을 보면서 아름다움을 느끼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왜 갑자기 이렇게 눈이 많이 올까라는 의문도 생기는 겨울이었습니다. 최근에 우리나라 바닷가에서 안잡히던 열대어종도 잡히고..이런 뉴스를 보면서 살포시
"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되나요?" 내용보기

 

 

여름에는 장대같이 쏟아지는 비로 우리를 당황하게 하더니 요즘에는 2년에 걸러서 한번씩 폭설때문에 우리를 놀라게 하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15센치이상 쌓여있는 눈을 보면서 아름다움을 느끼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왜 갑자기 이렇게 눈이 많이 올까라는 의문도 생기는 겨울이었습니다.

최근에 우리나라 바닷가에서 안잡히던 열대어종도 잡히고..이런 뉴스를 보면서 살포시 드는 생각이 있었어요.

지금이야 어느정도 살아갈 수 있겠지만 우리 아이들이 어른이 되고 또 그 아이들이 살아갈때즘 정말 우리때와은 또 다른 환경이겠구나라는 생각이요.

그러면서 영화에서나 보았던 지구가 황폐해지고 이상한 생물체들이 생겨나서 지하세계에서 사는 내용이 생각나다러구요.

너무 오버했나요?

아무튼 이런 무시무시한 미래가 싫다면 당장 우리와 우리 아이들 세대부터 좀 더 자연과 환경을 아끼고 에너지 절약도

해야된다고 항상 느낀답니다.

이런 우리에게 정말 필요할 것 같은 책을 만났지요.

참돌어린이의 [왜 안되나요]시리즈 중 [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되나요?]를 읽어보았어요.

글밥이 많기는 하지만 큼직큼직하고 그림도 곳곳에 있어서 지금 2학년 올라가는 첫째도 잘 읽네요.

물론 저도 아이들과 함께 한번 읽어줬어요.

 

 

 

이 책의 주인공 진수는 방학숙제를 하기위해서 친구들과 함께 자연사 박물관으로 견학을 가게 되요.

형식적으로 가서 사진 몇장 찍고 오려고 간 견학에서 진수는 나비친구 아폴로를 만나게 되지요.

아폴로는 잃어버린 동생을 찾고 싶다면서 진수에게 도움을 청하고 둘만의 여행이 시작됩니다.

아폴로와 동생을 찾아다니면서 외래종인 황소개구리의 습격도 받고 환경오염으로 지쳐있는 갯벌과 갯벌친구들을

만나게 되요.

이런일을 겪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진수..
생태계가 파괴되고 소중한 동식물들이 멸종되는건 바로 우리 사람들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자연의 소중함도

깨닫게 되요.

비록 꿈이었지만 생태계의 소중함을 알게 된 진수같은 어린이가 한명한명 많아진다면 점점 멸종되어가는 동.식물들도

줄어들고 우리들의 환경도 다시 초록빛으로살아날 희망이 보이는 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어른들부터 솔선수범해서 자연보호를 하고 쓰레기양을 줄이고 에너지절약하는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여름에 태풍때문에 베란다창문에 신문지를 붙이면서 이런 일들이 왜 우리나라에 일어나는지 한가지 한가지씩 아이들에게 설명해주는 것 또한 우리 어른들이 해야 될 몫이라고 생각되요.

[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되나요?]는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함께 읽고 생태계를 지킬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소중한 책이 될 것 같네요.

 

 

 

a********y 2013.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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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 ▶ 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 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 되나요?" 내용보기
꼬리에 꼬리를 물고 쓰러지는 도미노 조각처럼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는 수많은 생물들이 먹고 먹히는 관계를 유지하며 살고있어요. 그리고 안정된 생태계에서는 생물과 환경이 서로 적응하며 조화롭게 살아가려는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려고 해요. 그런데도 지구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 되나요?』 에서는 생태계가 어떤 위험에
"참돌어린이 ▶ 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 되나요?" 내용보기

꼬리에 꼬리를 물고 쓰러지는 도미노 조각처럼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는 수많은 생물들이 먹고 먹히는 관계를 유지하며 살고있어요. 그리고 안정된 생태계에서는 생물과 환경이 서로 적응하며 조화롭게 살아가려는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려고 해요. 그런데도 지구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 되나요?』 에서는 생태계가 어떤 위험에 빠져있는지, 어떻게 해야 생태계를 보존할 수 있는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들려줍니다.

박물관을 견학하고 보고서를 쓰는 방학 숙제 떄문에 자연사 박물관을 찾은 진수는 대충 훑어보고 핸드폰 게임을 하다가 깜빡 잠들었는데...... 진수 앞에 전시실에 박제된 나비가 말을 건네요. 잃어버린 동생을 찾아달라고 부탁하는 나비의 이름은 아폴로에요. 나비의 동생을 찾아 시원하고 햇빛이 가득한 곳을 찾아가는 아폴로와 진수를 따라가면서 아이들은 생태계가 무엇인지, 지구 생태계안의 수많은 생물과 환경이 어떻게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하는지를 알아갑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수많은 생물들이 사라져버렸습니다. 다름 아닌 사람이 큰 원인입니다.

사람들이 식용 목적으로 들여온 외래종 배스, 황소개구리, 뉴트리아들은 기존에 서식하는 종들을 포식하면서 생태계의 균형을 위협하고 있고, 보호해야 할 동물을 몰래 잡는 밀렵뿐 아니라 갯벌을 없애 땅을 만들고, 높은 산을 깍아 버리는 등 사람의 편의를 위한 개발떄문에 멸종된 동물이 늘어나고 생태계가 파괴되고 결국엔 사람들도 피해를 입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면서 자연스럽게 생태계와 환경의 소중함을 돌아보게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노력하면 지구 생태계가 망가지는 속도를 늦출 수 있겠죠? 책에서는 아이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연을 지키고 환경을 살리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어요.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 이런 것들을 재활용하면 자원도 아끼고 쓰레기도 줄일 수 있어 자연을 보호할 수 있는 것처럼...... 자연을 지키고 환경을 살리는 길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될 것입니다. 아이들과 이 책을 함께 읽어보세요. 자연스럽게 환경과 생명에 대한 사랑을 가진 사람으로 자라날 것입니다.

m***r 2013.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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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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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생태계가 우리 아이들의 삶 가운데에 어떤 영향을 끼치며  지구를 지키는 방법에 대해 어떤 것이 있는지 알려주는 창작 동화~~   자연사 박물관에서 깜박 잠이 든 진수 앞에 ‘아폴로’라는 예쁜 나비 한 마리가 나타나고 아폴로와 함께 파괴된 생태계를 구하기 위해  벌어지는 모험을 통해서 생물과 생물이 어떻게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지에 대해 알게 되면서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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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생태계가 우리 아이들의 삶 가운데에 어떤 영향을 끼치며

 지구를 지키는 방법에 대해 어떤 것이 있는지 알려주는 창작 동화~~

 

자연사 박물관에서 깜박 잠이 든 진수 앞에 ‘아폴로’라는 예쁜 나비

한 마리가 나타나고 아폴로와 함께 파괴된 생태계를 구하기 위해

 벌어지는 모험을 통해서 생물과 생물이 어떻게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지에 대해 알게 되면서 

생태계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주네요~~

 

또한 생태계를 그대로 잘 보존해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도록

이끄는 먹이 사슬의 관계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구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생태계가 파괴로 인해 동물과 식물모두 힘들지만

 사람들도 얼마나 고통 받을수 있는지에 대해 일깨워 주는 소중한 책이네요..

 

 

책 중간 중간에 아이들에게 다양한 자연지식과 더불어 환경오염을

줄이는 바법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안내되어 있어

책을 읽은 후 아이 스스로 환경오염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고 오히려 저에게 엄마 우라도

이렇게 해야돼요..하며 가르치기도 하네요..

 

아이들 스스로 책을 통해 생태계의 중요성을 감지하게 해주며

무심코 하는 행동들에 대해 반성의 시간도 갖게 해주는 좋은 책이네요~~

h*******1 2013.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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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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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다양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때,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책을 보여주어야 할지 늘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그중에서 놓치지 않고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바로 환경문제를 생각해 볼수 있는 책들이랍니다. 현재를 살고있고, 앞으로 살아가야 할  우리의 지구를 지키는 일에 대해 아이들은 얼마나 알고 있고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을까? 늘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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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다양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때,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책을 보여주어야 할지 늘 고민을 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그중에서 놓치지 않고 보여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바로 환경문제를 생각해 볼수 있는 책들이랍니다.

현재를 살고있고, 앞으로 살아가야 할  우리의 지구를 지키는 일에 대해 아이들은 얼마나 알고 있고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을까? 늘 걱정이 됩니다.

 

환경문제를 알려주고자 하는 이야기도 요즘은 많이 만나볼수 있어요.

그만큼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할 문제이기 때문이겠죠.

이 책에서 진수라는 아이는 생태계나 주위의 일에는 관심도, 흥미도 없던 아이였지만

우연히 박물관에서 신기한 나비 아폴로를 만나게 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마법에 걸린듯 진수의 몸이 작아져 아폴로를 타고 날아다니고, 아폴로의 동생 찾는일을 도와주게 됩니다.


 

아폴로의 동생을 찾아가는 길은 쉽지만은 않아요.

외래종의 동물들 공격을 받기도 하고, 곳곳에서 환경오염으로 인한 심각한 위험에 처해있는 동식물을 만나면서

진수의 생각도 조금씩 바뀌기 시작합니다.

환경을 피폐하게 만드는 주범이 바로 사람이라는것~

그래서 진수는 비로소 부끄러움을 느끼고 환경을 지키기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배워가죠.

신나는 모험을 한듯 하지만 사실은 꿈이었지만, 진수에게는 아주 값진 시간이 되어주었죠.

 

누군가의 생각을 바꾼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가 모여 둘이 되고 셋이 되면서 그 생각은 커지고 움직이게 만들수 있게 되겠죠.

아이들의 마음 속에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생태계를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조금씩

알게 되도록 이런 책들을 많이 보여주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우리의 환경을 되살리고 지키기 위한 우리들의 노력이 필요한 때임을 어른도 아이들도 함께 읽어보고 배워야겠어요.

 

e******7 2013.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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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생태계를 파괴하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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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되나요?] 아이들 동화책을 읽었을 뿐인데 왠지 무지 반성되고 환경보호를 위해서 내가 해야할일이 무엇인지 찾게 만드는 동화책이네요. 박물관 보다는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뛰놀기를 좋아하는 진수는 학교 숙제를 하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자연사 박물관에 견학을 갔다가 깜빡 잠이 들게 되죠. 진수 앞에 나타난 나비 한마리.. 진수와 대화 나누는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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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되나요?]

아이들 동화책을 읽었을 뿐인데 왠지 무지 반성되고 환경보호를 위해서 내가 해야할일이 무엇인지 찾게 만드는 동화책이네요.

박물관 보다는 친구들과 운동장에서 뛰놀기를 좋아하는 진수는

학교 숙제를 하기 위해 친구들과 함께 자연사 박물관에 견학을 갔다가 깜빡 잠이 들게 되죠.

진수 앞에 나타난 나비 한마리..

진수와 대화 나누는게 가능한 이 나비의 이름은 '아폴로'랍니다.

진수는 아폴로의 등에 타고 아폴로의 동생을 찾기위해 모험을 시작하게 되요.

모험을 하면서 만나게 된 우리의 자연..

파괴되고 있는 갯벌, 오염되고 있는 계곡, 인간의 편리를 위해 깍이고 있는 산..

인간의 편리한 삶을 위해 우리는 자연을 파괴하고 있네요.

생태계는 점점 파괴도고, 이로 인해 동식물들이 괴로워 하고 있어요.

이러다가는 결국 인간의 편리한 삶이 아니라 인간도 살기 힘든 세상이 될거 같아요.

동화였지만 너무 가슴아픈 이야기였답니다.

우리는 몸이 아프면 약을 먹으면 되지만, 자연에게는 따로 약이 없습니다.

우리는 이런 자연에게 계속해서 상처를 입히고 있지요..

결국 자연의 상처는 인간인 우리에게 다시 상처를 주게 될거예요.

자연은 우리에게 아프다는 신호를 보내주고 있어요.

많은 비가 내리기도 하고, 무서운 폭풍이 몰아치기도 하고, 폭설이 내리기도 하지요.

그래도 인간은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황소개구리, 뉴트리아, 배스 등 외국에서 유입된 외래종이 우리나라 생태계의 먹이 사슬을 끊어 버리고 있어요.

이제 원래 우리나라에 살던 토종 개구리는 찾아보기 힘들대요.

먹이 사슬이 끊어지고 있기 때문에 생태계는 어찌될지 장담할수가 없네요.


그렇지만 지금이라도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이 있을거예요.

종이컵 줄이기, 음식쓰레기 줄이기 등등 우리가 할수 있는 일부터 찾아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한 세상을 물려주기 위해서라도 말이죠..^^

k*****4 2013.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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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생태계가 파괴되면 안되나요] 우리도 살 수 없어진단다..
"[왜생태계가 파괴되면 안되나요] 우리도 살 수 없어진단다.." 내용보기
며칠 따뜻한 겨울이 계속 되었어요.. 요즘은 정말 계절을 가늠하기가 너무 힘들죠.. 어떤 날은 너무~ 추워서 걱정.. 어떤 날은 너무 따뜻해서 걱정.. 밤새 눈이 내려.. 10센치 이상 눈이 쌓인 것을 보니.. 아름다운 풍경에 눈이 황홀하긴 하지만.. 웬지 불안하고.. 씁씁한 느낌도 들었어요.. 이런 이상 기후.. 우리가 만든 결과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 그렇겠지요.. TV에서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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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따뜻한 겨울이 계속 되었어요.. 요즘은 정말 계절을 가늠하기가 너무 힘들죠..

어떤 날은 너무~ 추워서 걱정.. 어떤 날은 너무 따뜻해서 걱정..

밤새 눈이 내려.. 10센치 이상 눈이 쌓인 것을 보니.. 아름다운 풍경에 눈이 황홀하긴 하지만..

웬지 불안하고.. 씁씁한 느낌도 들었어요..

이런 이상 기후.. 우리가 만든 결과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 그렇겠지요..

TV에서는 연일 환경을 지키고.. 그래야 우리도 지킬 수 있다고 말하지만..

참 쉽게 와닿지 않고.. 쉽게 실천하기 어렵습니다..

이것은 어렸을 적의 습관으로 더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우리 후대 아이들은..

우리보다.. 더 자연을 보호하고 아끼는 법을 알았으면 합니다..

 

 

우리도 살 수가 없으니까..

 사실.. 요 책은 공주님에게 아직 수준이 좀 있는 책이랍니다..ㅎㅎ 1학년 들어가니..

아직 생태계라는 말도 많이 이해하지 못했거든요.. 하지만..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보여준 탓에.. 공주님에게 그리 어렵지는 않겠다 싶어 보여주었어요..

 

이야기는 진수라는 아이의 아침으로 시작이 됩니다..

자연사 박물관에 견학을 가기로 한 진수.. 하지만 영 가기 싫어해요.. 재미가 없다 생각하거든요..ㅎㅎ

그래서 몰래 빠져나와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다.. 헛.. 혼자남게 되었습니다..

이 때.. 아폴로 모시나비 표본 하나가.. 말을 겁니다..

 

자신의 동생을 찾아 달라며 말이지요.. 그리하여.. 진수와 아폴로 나비는 이리저리

다니게 되는데.. 다니게 되면서.. 생태계의 파괴 현장과.. 왜 생태계가 무너지면 안 되는지

알게 된답니다.. 그림과 함께 재미나게 일이 이어져서.. 초등 중학년 정도면.. 아주 재미나게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요..

 

책 중간에 키워드가 되는 것의 자세한 설명도 함께 있어요..

갯벌은 어떤 곳일까? 왜 필요한가.. 등등 알 수 있으니.. 정독해 읽어 봄 좋겠어요~

 

 

생태계를 이제 알아야 할 때~

공주님.. 처음 표지의 제목을 일을 때.. 생태계라는 말이 낯설었는지..ㅎㅎ 좀 엉뚱하게

읽었답니다.. 역시.. 간접경험이라도 시켜줘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지요..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환경이야기니 만치.. 더 진중하게 보아주길 바랬답니다~

 

공주님은.. 아폴로 나비가 나방 같다며..ㅎㅎ 첫 말을 내 뱉었지요..

빨간 점이 있어서 그렇게 생각이 된데요.. 생태계라는 말은 잘 모르지만.. 지구를 깨끗하게

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는 공주님.. 지구에 함께 사는 곤충들.. 동물들이 자꾸 사라지면..

우리도 살 수 없다는거 조금은 느끼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최근 꿀벌들의 알 수 없는 죽음이 많다 하지요..

이것이 어떤 경고는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꿀벌이 살 수 없는 우리 세상.. 사람은 살 수 있을까요?

우리 생태계가 왜 보존 되어야 하는지.. 그러지 않으면 어찌 되는지.. 쉽고 재미나게

알 수 있는 책이었어요~^^

 

y****0 2013.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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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파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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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 어린이 에서 인성교과서 환경동화중 새로운 책을 만들었어요~   * 왜 안 되나요 시리즈* 중 생태계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환경의 중요성을 알려주네요. 아이들이 꼭 읽어 보았으면 좋겠에요^^   진수라는 아이가 친구들과 함께 숙제를 위해 자연사 박물과네 가게 됩니다. 진수는 박물관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로 나오네요~ 우리 아이들은 정말 정말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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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 어린이 에서 인성교과서 환경동화중 새로운 책을 만들었어요~

 

* 왜 안 되나요 시리즈* 중 생태계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환경의 중요성을 알려주네요.

아이들이 꼭 읽어 보았으면 좋겠에요^^

 

진수라는 아이가 친구들과 함께 숙제를 위해 자연사 박물과네 가게 됩니다.

진수는 박물관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로 나오네요~

우리 아이들은 정말 정말 좋아하는데요^^

엄마가 힘들어서 데리고 다니지 못해서 그렇지....

 

박물관에 간 진수는 친구들과 다니기가 따분해서 각자 다니자고 합니다.

어느 순간 잠이 든 진수는 잠에서 깨어보니 친구들이 하나도 보이지 않고 박물관 문이 닫혀 있습니다.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 가보니 아폴로 라는 이름의 나비가 진수에게 말을 걸고 있습니다.

진수는 아폴로와 함께 아폴로의 동생을 찾으로 길을 떠납니다.

자연사 박물관을 탈출 하기 위해 간절히 기도를 하니 진수의 몸이 아폴로와 같은 크기로 작아졌습니다.

 

아폴로의 동생을 찾는 길에 생태계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고 이 세상 모든 만물은 연결되어 있어 생태계가 파괴되면 인간에게도 큰 해가 되어 돌아오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곳곳에서 위험을 느끼지만 외래종의 유입으로 생태계가 혼란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는 정말 큰 일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황소개구리, 뉴트리아, 배스등 뉴스에도 자주 등장하는 외래종의 예를 들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갯벌이 산이나 숲보다 더 많은 산소를 만들고 바다를 깨끗이 하는 새정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제가 사는 인천도 갯벌을 막아서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아파트를 지었습니다.

지금 눈앞의 이익을 위해 갯벌을 없앤것이 아닌가 싶어요.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환경운동가가 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불끈 들었네요~

 

산의 캐이블타, 밀엽꾼들의 동물 밀엽.... 모두 인간들의 편의와 이익을 위해 행해지는 일들이네요.

진정 동식물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인간이 욕심을 버리는 일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네요~

o****y 2013.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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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맘들께 추천해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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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해 이야기 해 주면 지루해하고 별로 관심을 안 보였어요 딱딱한 도서보다 참돌 어린이 도서는 어린이들의 시각에서 재미나게 엮어져서 아주~  흥미롭답니다 !!!     소년 한국 우수 어린이 도서로 지정된 책이에요 !!! 목차를 보면 에너지의 근원 태양에너지, 외래종, 갯벌, 환경 오염을 줄이는 방법등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그림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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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해 이야기 해 주면 지루해하고 별로 관심을 안 보였어요

딱딱한 도서보다 참돌 어린이 도서는 어린이들의 시각에서

재미나게 엮어져서 아주~  흥미롭답니다 !!!

 

 

소년 한국 우수 어린이 도서로 지정된 책이에요 !!!

목차를 보면 에너지의 근원 태양에너지, 외래종, 갯벌, 환경 오염을 줄이는 방법등

아이들이 흥미로워하는 그림과 함께 이야기가 펼쳐져 있어요 ~~~~  

아이들이  궁금해 생태계에 대해 조목 조목 나와서

아이들의 호기심도 다 풀릴 것 같네요 ~~^^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

지구에는 다양한 구성원이 있는데 식물과 생물이 서로 도움을

 주고 받아  조화를 이루는 것을 생태계라 한답니다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온 나비 아폴로와 진수를 따라 파괴된 생태계를 구하고

위험에 빠진 친구들을 구하는 이야기가 나와요 ~~  


 

다양한  모험을 통해 생태계가 얼마나 중요한

어떻게 해야 생태계를 보전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답니다 !!!!

 

단원이 끝날때 마다 작가선생님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가장 궁금했던 부분들을 아이들에게 알기 쉽도록

잘 설명돼 있고 상식도 많이 배우게 돼요 !!

 

이 책을 통해 생태계를 어떻게 보전해야되는지

환경 오염을 줄이는 방법엔 무엇이 있는 지

환경 지식도 갖추게 되고  변해가는 기후 환경에 대해

각해 볼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고

환경과 생태계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많이 펼쳐져 있어서

 초등맘들께 추천해주고 싶네요 `~^^

a****5 2013.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 되나요? - 외래종과 밀렵이 무서워요.
"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 되나요? - 외래종과 밀렵이 무서워요." 내용보기
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채화영 지음 최지영 그림 엄마가 읽어보기전에 먼저 보더니 재미있다고 한다. 신기하고 재미있고 진수가 정말 작아져서 신기했다고 한다. 이게 무슨 말인가 했더니 엄마가 읽어보니 알겠더군요. 진수가 자연사박물관을 가면서 아풀로모시나비를 만나면서 모험이 시작된다. 작아지니 나미의 등에도 올라탈수도 있고 말이다.
"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 되나요? - 외래종과 밀렵이 무서워요." 내용보기

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채화영 지음

최지영 그림

엄마가 읽어보기전에 먼저 보더니 재미있다고 한다.

신기하고 재미있고 진수가 정말 작아져서 신기했다고 한다.

이게 무슨 말인가 했더니 엄마가 읽어보니 알겠더군요.

진수가 자연사박물관을 가면서 아풀로모시나비를 만나면서 모험이 시작된다.

작아지니 나미의 등에도 올라탈수도 있고 말이다.

태양에너지와 왜래종, 갯벌, 밀엽에 대해서 나온다.

환경오염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도 나오고 말이다.

아이는 특히 외래종에 대한 관심을 많이 보였다.

베스나, 황소개구리, 뉴트리아에 대해서 다는 모르지만 황소개구리에 대한 관심을 많이 보였다.

텔레비젼에 황소개구리 잡는 할어버지도 본적이 있다고 하고 또 그것을 먹기도 한다고 했던 기억이 난다고 한다.

그러면 인간이 잡아먹어라고 한다.

책을 보면서 토끼가 자기 똥을 먹는 내용에선 박장대소를 합니다.

소가 위가 네개여서 먹고 또 먹는다고 하더니 토끼는 자기똥을 먹는다면서 너무나 즐거워합니다.

아이들은 왜 그렇게 똥에 대해서 열심히 웃는지 잘 모르겠다.

밀렵에 대해서는 아빠는 총없지 그래서 아빠는 동물 안 잡지 하면서 물어봅니다.

아이는 아빠가 좋은 아빠였으면 하였나 봅니다.

 

k*****7 2013.0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