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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러브 아시아]시리즈는 옛 이야기 가운데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이야기를 소개하며 그나라에 대한 이해를 돕는 책이예요. [아이 러브 아시아 - 타이:용의 후손 루엉]은 타이의 옛 이야기 '용의 후손 루엉'에 대한 이야기로 타이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타이는 인도차이나 반도 한가운데 있는 우리나라의 다섯배나 되는 큰 나라로 주된 자연환경인 산과 강,바다에서 자연을 아끼며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사는 나라예요~ 국민의 대부분이 불교신자로 나라 곳곳에 사원과 불탑,불상이 많이 남아 있고 타이 사람들이 언제나 미소를 머금고 있어서 '미소의 나라'라고 한다네요. 수도 방콕을 조금 벗어나 작은 도시 '아유타아'는 400개가 넘는 사원과 성벽,청동불상,왕궁 등 중요한 문화재가 많아 도시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네요. 타이 하면 수상시장을 빼놓을 수 없듯이 물위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전통집은 홍수가 나도 걱정없게 만들어졌어요. 타이의 설날은 4월 중순으로 이 축제기간동안 방생을 하며 덕을 쌓는다네요. 아름다운 도시 치앙마이 근처에 사는 아카족과 라후족은 고구려인의 후손이라 라후족은 인절미와 김치를 좋아하고 아카족은 자신의 족보를 보존하고 있다고 합니다. 옛 이야기 속에는 한 민족의 고유한생각과 독특한 문화가 담겨 있어서 옛이야기를 통해 그나라의 민족성을 가름해 보는 것도 흥미있는 일인거 같아요. 더불어 [아이 러브 아시아]시리즈는 아시아 여러나라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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