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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를 볼 때 가장 먼저 보는 건 책이 담고 있는 주제이다. 키워드가 ‘행복’인지, ‘말 잘하는 법’인지, ‘신입 사원을 위한 것’인지, ‘창조’에 관한 것인지를 가장 먼저 살펴본다. 이 책의 키워드는 바로 ‘시작’이다. ‘시작’에 대해서는 익숙히 보았던 주제가 아니라서, 그리고 지금이 새해이기도 해서,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주제였다. 성공을 한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행해지는 시작하는 법, 이 책은 ‘시작은 반이라’는 말을 거스르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고 한다. 시작이 반이 아닐 수도 있다는 미묘한 출발. 진정 시작은 반이 아니고 잘못된 시작을 한 사람들이 계속 그 길을 가는 건 기회를 영영 잃어버리는 것일까?
최근 여러 서적을 살펴보면 대체적으로 강조하는 것이 있다. 바로 ‘실패’에 대한 관점의 변화이다. 옛날에는 실패를 하지 않고 무조건 성공하는 법이 각광을 받았다면 요즘은 실패 한 두 번쯤은 필수요소라고, 실패를 통해 배우는 경험을 강조하는 경향이 짙다. 이 책 역시 서두부분에 실패가 얼마나 중요한 가치가 있는 일인지를 설명해 주고 있다. 「자신이 넘어진 과정을 풀어헤쳐 낱낱이 분해하는 것이 속살을 헤집는 고통이지만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 실패를 하더라도 될 때까지 계속하는 것이 성공이라면 중간에 포기하는 것이 실패라는 말이 성공과 실패에 대한 큰 울림이 되었다. 시작부터 여타의 사람들보다 다르게 앞서간 그들의 6가지 비결은 말 그대로 ‘번쩍이는 비결’이었다. 성공이 어려운 것은 저자가 말하는 6가지가 순차적으로 이뤄나야지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보통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이 보기에는 쉬워 보여 당장이라도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지만 현실에 적용하려면 언제나 무용지물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나 역시도 이제껏 자기계발서를 읽으면서 그러한 과정을 무수히 겪었던 것 같다. 헌데 내가 실패한 이유를 생각해 보니, 나는 모든 것을 개별적으로 생각했던 것 같다. 시간 관리나 마인드 관리, 인간관계 관리까지 모두 개별적으로 보며 각각을 잘 하려고 무던히 애를 썼던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배운 것은 이러한 모든 것들은 서로 연결되어 적정한 균형점을 찾아 자신에게 적용해야 한다는 것이고 그 균형점이 커질수록 성공에 가까워지는 징조라는 점이다. 매력 있는 계발서란 새롭고 신선한 깨달음으로 배움 욕구를 마구마구 솟게 하는 책과 책을 읽는 도중 멈춰서 여운과 생각을 할 수 있는 짬을 가지게 하는 책이다. 이 책은 후자에 속한다. 문학에 관련된 인용이 많아서 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읽는다는 것을 떠나 저자가 왜 이런 이야기를 꺼내 놓은 것인지,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무엇인지, 저자가 예시로 제시하는 일례는 only인지, 아니면 보편적인지, 그것이 only라면 과연 그것은 예시로서 정당한 것인지, 보편적인 것을 토대로 도전해야하는지, 아니면 only라도 누군가는 이뤄냈다는 ‘결과’를 보고 도전을 해야 하는 지를, 여러 가지 생각하게 되었다. 저자가 하려는 이야기가 ‘시작’에 대한 중요성이라는 명확함이 있고 그것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든 예시들이 있었기 때문에 다양한 생각들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가끔 기묘한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책이 내게 오는 과정을 생각하면 말이다. 유명 출판사의 신간이나 각종 포털 사이트에 소개되는 신간, 그리고 이름만으로도 브랜드가 되는 저자들, 이 한정된 범위 안에서 책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시간을 짬을 내야 겨우 허락되는 책 읽는 시간이다 보니, 나에게 필요한 책, 나에게 도움이 되는 책들을 고를 여력도 없고 그런 능력을 키우기도 버거운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다양한 분야의 도움 될 만한 이야기들이 잘 정리된 책이었다. 이 책은 아마 ‘누구에게나’보다는 ‘어떤 이에게는’ 제대로 된 깊은 영감을 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생각을 해 본다. 고로 내게는 ‘숙제’같은 책이 될 것 같다. 제대로 시작하는 법의 중요성을 배웠으니, 어떻게 내게 알맞은 시작을 할 수 있을지를 찾아보고, 그래서 이제는 두 번 다시 어리석은 실수를 말아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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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관한 책인가? 누구나 살아가면서 인생의 쓴맛을 경험하는 법이다.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사업에 실패하기도 한다. 죽을 힘을 다해 용기를 내어 새출발을 했는데 나중에 곰곰히 생각해 보니 그건 실패로 이어지는 무모한 도전이었다. 출제경향까지 꽤뚫고 있는 10년 '고시도사'는 해마다 떨어지는데, 고시촌 들어온지1~2년만에 합격해 떠나는 사람들도 있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되어 '나'는 실패하고 '그들'은 성공하는 것일까?
이 책은 시작에 대한 우리의 잘못된 생각과 습관을 돌아보게 만든다. 하고 싶다는 '열정'만으로도 부족하다. 하면 된다는 '용기'만으로도 안 된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만으로도 해결할 수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시작하느냐의 문제'라고 강조한다. 우리가 시작할 때 알아두어야 할 소중한 팁들을 가슴 깊숙히 박아주는 책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시작은 우리와 무엇이 다를까? 한 마디로 그들은 더 치밀하고 정교한 시작을 했다. 조급한 마음에 돌을 굴려 정상에 오르려고 안간힘을 쓰지만 정산 근처에 가면 굴러 떨어지고 마는 그런 '시지프스의 바윗돌'을 던져버렸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되는 방법이 무엇인지 찾아보아 나중에 보면 오히려 시간을 절약하는 제대로 된 시작을 했다.
무엇인가를 제대로 하려면 그 방법을 알아야 한다. 성공한 그들은 아주 작은 그들만의 비결로 하루를 시작해 엄청난 일들을 해냈다. 신입사원이 회사생활을 시작하는 법, 신임리더의 조직장악법, 부동산 재벌의 사업을 시작하는 법... 그들의 조금 다른 하루하루가 한달이 되고 1년이 되었기 때문이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시작하면서부터 앞서 나가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우리는 ‘보이는 시작’을 하지만 그들은 ‘보이지 않는 시작’을 한다.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철저한 분석을 하고 본 게임에 들어가기 훨씬 이전부터 몸을 푼다. 육상선수들은 스타트 라인에 서기 이전에 죽을 것처럼 훈련한다. 이젠 '시작이 반'이 아니라 '시작이 전부'인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자기계발서로서 이런 점이 뛰어나다. 이 책에서는 제대로 된 시작을 하고 시작부터 앞서갈 수 있는 수많은 비결들이 소개된다. 생존과 성장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가 긴박감을 부여한다. 자기계발서이지만 읽는 사연마다 가슴뭉클함을 주는 것도 이 때문이 아닌가 싶다. 자신의 변화를 위한 충분한 동기부여와 실천적 대안을 동시에 제공하는 보기드문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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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전문기자로서 경험을 정리하여 1991년에 초판을 냈던 <시작하라 그들처럼>은 “지독한 실패를 경험한 사람들에게는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를 일깨워주고, 아직 발걸음을 떼지 못한 사람에게는 움츠러들거나 회피하기 말고 ‘제대로 된 시작’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서” 집필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몇몇 직장을 거쳐 오면서 성공적으로 안착했던 직장이 있었던가 싶으면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갈등이 심화되다가 자의 또는 타의로 그만두었기 때문에, “하고 싶다는 ‘열정’만으로 안 된다. 하면 된다는 ‘용기’만으로 안 된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만으로 안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시작하느냐’다.”는 서광원님의 메시지는 상당히 강렬하게 다가왔습니다. 열정, 용기 그리고 자신감은 새 직장에서 일을 시작할 때 꼭 필요한 덕목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저 같은 경우는 기존의 조직을 지휘해야 하는 역할을 해야만 했기 때문에 조직을 장악하기 위한 전략이 우선 필요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대부분의 직장에서는 처음 시작하는데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문제는 업무를 궤도에 올려 탄력이 붙을 무렵 기존세력들의 반발에 부딪히면서 생긴 충돌을 완충시키는 전략이 적절하지 못했던 것이 실패의 원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저자는 서두에서 일하는 유형을 다섯 가지로 나누어 보여주고 있습니다. 1. 시키는 일만 하는 ‘나무늘보’형, 2. 남들이 하니까 따라하는 ‘대세추구’형, 3. 어느 정도 열심히 하는 ‘무난한 성실파’형, 4. 열심하 하지만 뛰어나다는 소리를 못 듣는 ‘목이 타는 2%’형, 5. 남들과 별 다를 것 같지 않은데 확 치고나가는 ‘이상한 그들’형입니다. 꼼꼼히 설명을 읽고 제가 어디에 속할까 짚어보니 5번과 4번을 섞어놓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선 그는 한숨과 좌절을 만들어내는 ‘낡은 시작’을 바꾸자는 제목으로 바꾸어야 할 ‘시작’에 대한 고정관념 3가지를 버릴 것을 주문하고 있습니다. 1. 열심히 하면 언젠가 될 것이다. 하지만 안되는 방식으로 열심히 해보았자 힘만 빠진다는 것입니다. ‘열심히’가 아니라 ‘똑똑하게’ 시작하라는 것입니다. 2. 노력이 부족했다? 결국은 ‘되는 방법’으로 다시 시작하라고 합니다. 똑같은 이야기입니다. 3. 시작이 반이라고? 어떻게 시작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고 합니다. 결국은 같은 이야기입니다.
어떤 일을 하려면 주먹구구식으로 따져서 일단 시작하고 보는 식으로는 절대로 성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사전조사를 철저하게 하고 조사를 통해서 얻은 데이터를 제대로 분석하고 다양한 시뮬레이션을 통하여 예측 가능한 과정 모두에 대한 대책을 수립한 다음에 시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모두 다섯 가지의 시작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시작은 “시작, 살아 있음의 징표”, 두 번째 시작은 “시작부터 앞서가는 그들의 6가지 비결”, 세 번째 시작은 “날고 싶다면, 기다가 걷다가 달려라”, 네 번째 시작은 “뭘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른다면”, 다섯 번째 시작은 “삶에 필요한 조건을 두배로 지녀라”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성공한 사람들 그리고 실패한 사람들의 다양한 사례들을 분석해서 성공하는 시작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번째 시작 “시작부터 앞서가는 그들의 6가지 비결”이 제일 인상적입니다. 제1법칙 한발 앞서가기 법칙-그들은 보이지 않게 시작한다. 제2법칙 첫 걸음 떼기의 법칙-작게 승리하고 자주 승리한다. 제3법칙 첫 승의 법칙-첫 승으로 주도권을 잡는다. 제4법칙 독창성의 법칙-석기시대가 끝난 것은 돌이 다 떨어져서가 아니다. 제5법칙 킬러의 법칙-노련한 고양이는 소리를 내지 않는다. 제6법칙 너머의 법칙-그들은 후회할 일을 먼저 한다. 책을 읽으면서 가슴에 작은 파문이 일었던 부분은 “제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끌면서 ‘위대한 프랑스’를 외친 드골도 미리 써놓은 원고를 밤새워 외운 다음 찢어버리고 연설에 나섰고, 영국의 처칠 수상 또한 국회에 나가야 할 때면 상황에 맞는 유머까지 밤새 외운 준비파였다.(117쪽)”는 부분입니다. 우리말로 발표를 준비할 때는 준비자료를 만드는데 집중을 한 다음에는 발표날 한번 정도 훓어 보고 발표자리에 나서는 편이고 영어로 발표할 때에도 발표문안까지 준비해서 여러 차례 읽기를 반복하지만 안심이 되지 않아 발표원고를 들고 발표자리에 나서는 점을 고쳐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점은 책을 마무리하는 “언제 시작하면 좋을까”라는 제목을 글에서 저자는 “기회는 예고하며 오지 않는다. 어느 순간 온다. 그렇기 때문에 기회가 왔을 때 준비가 되어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삶을 결정한다. 그래서 모든 일은 지금 시작해야 한다. 살아가는 일이 늘 지금부터다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조용히 시작해야 한다.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다가 적절한 타이밍이 오면 눈에 보이는 시작을 하라는 것이다. 한 마디로 준비는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하고, 행동은 적시에 해야 한다.”라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아무리 새겨 읽어보아도 뜻이 어디에 있는지 모호하다는 생각을 버릴 수 없습니다. 준비된 사람들은 시작할 타이밍에 대한 조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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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름출판사 > 서광원 저자 > 시작하라 그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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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라 그들처럼은 성공한 자들의 시작하는 법이 따로 담겨 있는 성공비법을 담은 책인것 같다. 소위 말하는 성공한 사람, 성공한 인물을 토대로 담은 성공노하우 라는 생각을 갖고 책을 읽게 되었다. 하지만, 이책은 성공한 한 사람의 인생 성공기가 아닌, "그들" 이라는 성공한 인물들을 근거로, 성공 비법을 알아보는 책이다. 한사람의 개인 성공담이 아닌, 단수가 아닌 복수, 그들을 보면서, 나를 배우고, 반성하게 해주는 책이다.
매일 매일 성공을 위해 하루하루 살지만, 솔직히 매번 실패하고, 좌절을 맛보는게 사실이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이 궁금했다. 어떻길래? 과연 나와 무엇이 다르길래? 성공한 그들은 시작을 어떻게 하길래? 라는 질문을 책을 읽는 중반 부분부터 이런 생각들이 들었다. 처음 이책을 접하기 전에는 난, 나만 매번 어렵지? 남들은 성공도 쉽게 잘 하는것 같은데... 왜 나만 안되지? 라는 생각으로 봤다. 하지만, 성공한 그들에게는 솔직히 나와 다른 부분이 있었다. 그래서, 이책을 보면서, 내내 나는 반성하고, 느끼고, 또 반성하게 되는 자아반성 시간을 갖게 해준 책이 된것 같다. 성공한 그들은 정말 나와 달랐다. 나의 마인드와 철학, 자세와 행동이 성공한 그들과는 시작 부터 달랐다는 생각을 갖게 해주었다.
우선, 제일 먼저 내가 바꿔야할 마인드, 마음가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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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열심히 하면 언젠가 될것이다? ▷ 안되는 '시지포스의 바윗돌' 은 던져 버려라. 2. 노력이 부족했다? ▷ 노력은 충분한데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3. 시작이 반이라고? ▷ 시작이 전부다.
한숨과 좌절을 만들어내는 낡은 시작을 난, 어느덧 20년 가까이 해 오고 있었다. 여전이 시작이 반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고, 열심히 노력을 했는데, 노력만큼은 안된다는 기만, 자만을 갖고 있었다는걸 느끼게 해준 부분이었다. 고정관념을 버리기란 정말 쉽지 않겠지만, 이책을 보면서, 내가 갖고 있는 생각과 판단, 행동을 고쳐야 한다는걸 느끼게 된것 같다. 늘~ 같은 생각과 행동으로 대처한 동안, 난, 한번도 이런 생각을 가져 보질 못했다는 생각도 가져보게 되었다. 왜? 안되지? 왜? 나만 안되지? 라는 생각만 갖고 있었다. 그 한단어!!! 왜??? 라는 단어를 좀더 깊이있게 생각해 보질 못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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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만 안되는건지? 왜? 내가? 성공하지 못한건지? 는 나에 대해 좀더 깊이있게 파악해볼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다. 나는 과연 어떤 유형일지? 1. 나무늘보 유형 나무위의 나무늘보 처럼 웬만하면 움직이지 않는 타입이다. 만사 귀차니즘이 속할것 같다. 솔직히 어느정도 나와 비슷한 부분이기도 하다. 2. 대세추구 유형 흐름에, 대세에 영향을 미치는 타입이다. 남들이 하니까, 나도 어쩔수 없이 하는 타입이다. 3. 무난한 성실파 유형 굳이 나서서 고생할 필요 없이, 그 자리에서 묵묵히 조용히 사는 타입이다. 4. 목이 타는 2% 유형 정말 열심히 일하는 타입이다. 하지만, 나보다도 앞선 사람들이 있어서 속이 타는 유형이다. 이책을 꼭 읽어야하는 사람이라고도 하네요. 5. 이상한 그들 유형 정말 본받고 싶은 타입이다. 똑같이 하는것 같은데, 항상 앞서는 그들이다.
5가지 유형을 보면서, 나에 대해 좀더 객관성을 갖고 분석해 볼수 있었던것 같다. 나의 유형을 파악하고, 어떤 부류에 속하는지 안다면, 좀더 이상한 그들 유형에 나도 낄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가져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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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형을 안다면, 성공한 그들의 시작부터 남다른 6가지 비결을 배워볼 차례다. 과연, 그들은 어떻게 시작하길래, 어떤 동기와 과정을 밟기에 나와 다른건지? 좀더 구체적으로 비교해볼수 있게 된것 같다.
1. 한발 앞서기의 법칙 2. 첫걸음 떼기의 법칙 3. 첫승의 법칙 4. 독창성의 법칙 5. 킬러의 법칙 6. 너머의 법칙
이렇게 성공의 법칙에는 6가지 비법을 갖고, 실천하고 행동해야 한다는걸 느끼게 되네요. 킬러의 법칙과 너머의 법칙은 성공한 유명인들에게서 보고, 느낀점이지만, 나와 동일시 할수 있다는 생각을 미쳐 가져보질 못했던것 같다. 늘~ 우물안 개구리처럼, 늘~ 틀에 박힌 울타리속에서 계속 제자리 뛰기만 해왔던것 같다. 왜? 밖으로 나와 볼 생각은 못했던건지? 왜 매번 제자리에서만 뛸 생각만 했던건지? 정말 이책을 보면서, 느끼게 된것 같다. 생각의 기준점, 판단의 기준점을 세울수 있게 해준것 같아, 보는 내내 반성하게 되는 책이었다. 성공하고픈 20대, 성공을 목전에 둔 30대, 이제는 안정 기반에 들어서야할 4~50대 모두 꼭 봐야할 책이 아닌가 싶다.
이제는 생각을 바꿔, 그들처럼 나도 성공을 위해 다시 한번 시작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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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것은 출발선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시작이 이렇게 중요하다니 새삼 놀라게 된다. 시작할때 미리 알고 있으면 좋을 여러가지 내용들도 함께 알아보고 그 내용을 뒷받침할만한 에피소드나 다양한 사례들을 함께 알아보았다. 정말 다른 책들과 달리 길지 않은 핵심들만 쏙쏙 알려주고 있어서 그런지 눈과 귀가 확 밝아지는 기분이 들었다. 답답할것 같은 자기계발서 가운데 이 책은 색깔이 다른 새로운 책인듯 하다. 시작이 주는 중요한 사항들을 알려주고 있는 부분이 많은데 우리는 지금까지 시작은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생활하는 경우가 많았다 나도 그러한 사람들 가운데 있었다. '나만 아니면 돼~~~'라는 유행어가 있다. 어떤 일이 주어질때 조금 난감한 상황이 닥쳤을때 그냥 조용히 묻히고 싶어하는 안일함이 어쩌면 나의 목표에 걸림돌이 되었는지 모른다. 나비가 되기까지 과정을 보아도 그렇다. 긴긴 시간 기다려온 결과 조금만 더 버티면 곧 성공이 찾아오는데 우리는 그 짧은 기다림을 차마 기다리지 못하고 견디지 못하고 포기하고 만다. 섣불리 성공을 논하고 천천히 가는것을 원치 않으며 너무 급하게 빠른 시간에 무언가를 성취하고자 한다. 이런 것들이 한국 사람의 특성일까? 결코 그렇지 않다 우리의 생각에서 오는 착오가 상당히 많은것이다. 기다가 걷다가 달리는것이 정답이라고 한다. 처음부터 달릴생각을 해서는 절대 안된다 그들은 특별한 사람들이 아니었다 우리와 똑같은 사람들일뿐인데 이런 생각의 차이와 습관의 차이가 지금 바라보면 완전히 다른길을 걷도록 만들어 놓은것이다. '한국 사람을 빨리빨리' 외국인들이 흔히 하는 말이다. 밥 먹을때도 빨리빨리.차를 탈때도 빨리빨리.그리고 성공하는것도 빨리 빨리 해야 직성이 풀린다. 하지만 처음부터 너무 욕심을 내고 조급해지면 당연히 실수도 많고 실패도 많은것을 알아야 한다. 시작부터 미리 사전 지식이 충분히 갖추어 질때 우리는 기는 연습을 먼저해야 한다. 그리고 나서 걷고 그리고 나서 뛰어 간다면 넘어지지 않고 목적지까지 잘 달려갈수 있는 진리를 배워야 한다. 항상 준비하고 있는자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시작하는 포인트를 잘 잡아야 한다. 우리도 그들처럼 살수 있는것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처음엔 그들이 너무 부러웠다 하지만 이젠 나도 그들과 같은 사람이 될수 있다는것을 알았다. 나를 위한 생각을 아주 많이 하게한 책을 오랜만에 만날수 있어서 참 좋은 독서를 한 기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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