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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러리퀸의 볼만한이야기 가 흥미롭습니다. 생각보다 독특한 이야기와 흥미로운 소재가 인상깊습니다. 매력적인 이야기와 흥미로운 스타일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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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반다인의 소설을 읽고난 뒤 바로 읽은 그리스 관의 비밀! 엘러리 퀸의 나라 시리즈 중 4번째 권이라 첫번째부터 읽을까 고민하다가 이미 구입해 놓은 터라 먼저 읽기로 했다! 작년에 Y의 비극을 읽어서 두번째로 읽는 엘러리 퀸의 소설인데.. 이제 다른 소설들도 믿고 읽어도 되겠다 싶었다~ 그리스 인 칼기스 씨의 죽음으로 시작되어 예기치 않게 연쇄 살인사건이 되고, 트릭이 난무하는 내가 좋아하는 정통 추리소설이었다. 뻔한 속임수가 아닌, 나름 열심히 고심하여 결론을 내린 것이 사실은 범인의 함정이었던 것이나 정체를 감추고 있던 등장인물 등등 굉장히 흥미롭고 내 취향과 잘 맞아 떨어졌다! 제일 좋아하는 작가가 아가사 크리스티이고, 많은 작품들의 배경이 대저택이라 책 앞에 배치도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작품도 그래서 괜히 반가웠다~ 꽤 오래된 소설이지만 그런 느낌이 안들었고, 얼른 다음 이집트 십자가의 비밀을 읽고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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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중계인이자 회화 수집가인 게오르그 칼키스의 심장마비로 인한 죽음으로 시작하는 소설이다. 그리고 그의 장례식장면으로 시작한다. 그들 가문이 소유한 교회의 무덤부지에 칼키스씨가 묻혔다는데, 담담한 분위기와 달리 장례식은 긴장감이 흘렀다고 비서는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이것이 살인교향곡의 시작이라고 하는데, 확실히 소설이 진행될 수록 공포감이 고조된다. 앨러리 퀸 소설을 많이 읽지는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이것보다는 x,y,z의 비극이 더 인상깊었다. 사실 앨러리 퀸 소설 중에서 가장 유명해서 더 그럴 수도 있을 것 같다. 다른 앨러리 퀸 소설도 하나씩 읽어볼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