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매일 놀아도 또 놀고 싶고 다양한 놀이를 갈망하는 우리 아이에게 가끔은 색다른 놀이를 제안해주곤 한다. 그렇지만, 아이 스스로 재미있다고 느끼지 않으면 곧 시들해져버리고 컴퓨터 게임이나 요즘 한창 유행인 스마트폰 게임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 못하게 할수는 없는지라 부모로써 많이 고민되고 갈등되기도 한다.
그런 아이들에게 좀 더 색다른 놀이를 제공해 줄 재미난 구성의 그림책이 나왔다. <머리쓰는 그림책>은 이번에 출간된 책이 두번째로 지난번에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구성된 해적들과 보물찾기로 즐거움을 주었는데 이번에는 역시 우리 아이가 즐거워할 만한 소재인 몬스터 찾기라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구성이라 무척 좋아했다.
책은 넉넉한 사이즈로 아이들이 펼쳐보기에도 큼지막한 구성이라 참 좋았다. 게다가 그림책이라면 의례 양장본이나 하드커버를 의식하게 되는데, 이 책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놀이 그림책이라서 그런 딱딱한 표지가 아니라 아이들에게 다치거나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는 부담스러운 책이라는 개념보다는 보다 가볍게 접할 수 있는 구성이라는 점에서 놀이감각을 도입하기에도 좋은 구성인 듯 하다.
내용이 특히 마음에 든다. 괴물들이 나오는데 어찌나 사랑스럽게 표현되어 있던지. 작가 선생님 이름이 특이해서 살펴보니 어린이 책을 만드는 창작 연구소로 전문적인 느낌도 들었고 지금까지 펴낸 책들 속에서도 귀엽고 사랑스러우면서도 재미난 캐릭터들이 많았던 그림이 인상적이어서 더 정감이 가는 그런 느낌이 우선 마음에 들었다.
책은 스토리 구성으로는 갑자기 자고 일어나보니 몬스터들의 세상이 되었다는 전개로 미로찾기, 범인 찾기 등 다양한 놀이활동을 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단순히 놀이 뿐만 아니라 놀이활동을 통해서 관찰력도 기를 수 있고 숫자도 세어보는 등 유익한 구성으로 되어 있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제공해주었던 구성이다. 남아들이 특히 좋아할만한 다양한 소재들이 등장해서 심심해하는 아이들에게 집중력도 안겨주고 즐겁게 놀이할 수 있어 색다른 놀이활동으로 활동이 가능한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
|
스토리텔링식으로 재미나니 아이가 푸욱~ 빠져봐요 ^^*
머리쓰는 그림책
울 버찌 아직은 어려서 그런지 원색적인 것 똥,방귀,트림 이런 것에 열광하고 재미있어하구요. 특히 몬스터랑 공룡에 완전 필이 꽂히지요. *^^*
오늘은 부즈펌의 '머리쓰는 그림책/몬스터찾기' 책이 택배로 배달되자 자기책이라도 어찌나 좋아하면서 끌어안고 다니던지... 너무너무 좋아하는 아이를 보니 그냥 뿌듯한거있죠? ㅎㅎㅎ
정말 책에 빠져 재미나고 귀여운 몬스터들을 찾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집중력 관찰력은 물론~스스로 해내는 자신감에 아이의 자존감과 학습능력도 같이 쑥쑥~ 자라네요.
내용도 참 다양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이 가득~
한글을 요즘 떼고 있기에 같이 짧은 문장 읽고 알아가는 재미
백화점에서 어떤 일이 있나 살펴보기도 하고...
산타마을에 몬스터가 나타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아이는 무척이나 재미나서 상상놀이하며 꺄르르 웃어요. ㅎㅎ
우리집에서는 집에서도 책 가지고 즐기지만, 주로 지하철 탈 때 가지고 다니면서 짜투리 시간 활용하는데요. 그러면 다른 어른들께서 아이들이 책도 참 좋아하고 이쁘다고 하시면서 관심을 가져주시네요.
좋아하는 캐릭터 몬스터로 행복한 놀이세상을 만나는 아이~ 부즈펌의 머리쓰는 그림책 참 참신하고 즐거워서 책하고 친해지는 습관 들이기에 그만이예요. ^^*
담에는 또 어떤 시리즈가 완성되어 나올지 벌써부터 콩닥콩 기대되네요. 와우~
|
|
머리쓰는 그림책 시리즈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가 이번에 새로 나온 몬스터 찾기 또한 보자마자 펼쳐보기가 바빴다. 각 페이지마다 다른 주제로 여러 가지 활동을 하는 책이다 보니 각각의 몬스터들의 디자인 자체도 아주 중요한 부분인데 이번 몬스터 책은 앞의 다른 시리즈보다 좀 더 색감이 칼라풀하고 더 다양해졌다. 그래서 처음 받아들고는 예전보다 좀 더 어려워진 것 같기도 하지만 오히려 이런 점은 아이가 관찰하는 부분에서 좀 더 집중하는 면을 보이는 것 같다. ![]()
미로 찾기도 다양한 단계가 있어서 뒷페이지로 갈수록 더 어려워지는 경향이 있는데 아이에겐 한번의 미로가 끝나고 다시 미로찾기가 나타나더라도 새롭게 다른 난이도의 미로가 나와서 지루할 틈이 없는 것 같다.
![]()
책의 도입부분의 그림... 몬스터들이긴 하지만 둥글둥글한 선들과 개성적인 캐릭터들이라 무섭지 않고 귀엽기만 하다. 여자아이이다 보니 아기자기한 모습의 몬스터들을 따로 스케치북에 그려보면서 좋아한다.
이 부분은 책 하단에 현상수배(?) 한 몬스터들을 보여주고 전체 그림에서 찾게 하는 부분인데... 특히 이런 주제의 찾기 부분은 정말 집중력과 관찰력이 요구되는 부분이다.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찾을 캐릭터를 놓쳐 버리기 때문에 꼼꼼히 하나나하 그림을 들여다 보면서 정성을 다해 찾아야 하고, 그래서 이 부분을 완성하고 통과하면 아이는 제일 뿌듯해 하는 것 같다.
![]()
![]()
이 페이지는 각각의 몬스터들의 발자국을 찾는 페이지. 몬스터들의 발을 주시하며 발자국이 어떻게 나타날지 가늠해 보며 찾는 부분인데 여러 발자국을 맞춰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한다.
![]()
머리쓰는 그림책을 처음 접하면서 제일 어려워 했던 부분이 "다른 그림 찾기"부분이었었다. 봐도 봐도 똑같아 보이는 그림중에 약간씩 다른 부분을 찾기가 아이에겐 너무 힘들었고, 그래서 처음엔 이 부분에서 제일 많이 도와 주며 함께 하느라 사실 좀 귀찮았는데 여러 시리즈를 하면서 아이가 터득했는지 이젠 혼자서 꼼꼼히 비교하며 스스로 잘 하게 되었고 한 군데 한 군데 찾아 지워가며 이 부분을 통과하면 환호성을 지르기도 한다.
![]()
이 페이지도 사실 너무 어려운 부분같아 보인다. 그냥 쓱- 보면 다들 똑같아 보여서, 어떻게 찾나 걱정되기까지 하는데... 하나하나 들여다 보면 또 어찌 요래 다르게 그렸을꼬...하며 찾아나가게 되는 묘미가 있다. 특히 이번 시리즈는 색감에 그라데이션 효과가 느껴져서 선명한 색깔에도 좀 더 입체적으로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 개인적으로 좋아진 느낌이다
![]()
아~~~이 귀여운 몬스터들.... 해적, 도둑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귀염둥이 몬스터들을 찾는 것 만큼이나 각각의 캐릭터를 꼼꼼히 뜯어가며 열심히 들여다 보게 된다. 만화다운 몬스터들의 표정들이 너무 귀엽고 다양해서 그림따라 그리기에도 완전 좋은 것 같다.
![]() 혹시 답을 못 찾을 경우를 위한 정답 페이지까지... 어떤 부분에서 정말 답이 안 보이는 답답한 경우가 가끔 있는데 물론 혼자 힘으로 찾아야 하겠지만 이럴 경우는 슬쩍 답지를 봐야만 한다. 안 그럼 답답해서 정말 속터진다니깐...ㅋㅋ
![]() 머리쓰는 그림책 시리즈가 언제까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책의 활용도 또한 높기 때문에 나올때마다 항상 기대되고, 기대한 만큼 또 아이나 엄마 모두 만족하게 되는 책이다. |
|
겉표지만 보아도 몬스터들의 즐거운 표정으로 호기심을 유발하며 책을 펼치게 합니다.
눈으로만 몬스터의 위치찾기가 아니라 각 상황마다 길을 찾거나, 서로 다른 그림찾기, 주어진 수만큼 찾기, 숨은 그림찾기등 인지력, 수리력, 상상력, 이해력을 골고루 발달시킬수 있는 재미있는 도서입니다. 색상이 화려하고 재미있는 그림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누가누가 더 빨리 찾는지 시합도 할수 있어요. 꼭 한번 읽기를 권해 드립니다.
|
|
몬스터하면 무섭고 으스스한 분위기의 아이들에겐 친근하기 보다는 공포의 대상으로 여겨지게 하는데, 머리 쓰는 그림책에 나오는 몬스터 찾기에서의 몬스터는 아주 귀엽고 아기자기하고 이쁜 색감으로 화려하고 친근하게 다가가 무섭다기 보다는 친구처럼 느껴지게 하고 있어요.
표지를 봐도 아이의 시각을 자극해 쏙 빠져들게 하고 있어 아이들의 손이 마구마구 가게 해요.
다양한 모양과 표정으로 아이들에게 웃음을 짓게 하는 책의 표지를 펼치면 전체적인 그림으로 이어져 그림 하나하나에 다 관심을 가게 하고 있어요. 모양도 다 다르고, 눈의 갯수도 하나에서부터 세개까지 모두 다양하게 그려져 있거든요.
1번부터 시작되는 그림과 이야기가 40번의 상황까지 연결고리가 이어져 상황별로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이어지게 될지 다음장의 이야기도 생각을 해보게 되고 관심을 가게 하고 있어요.
이야기의 시작은 온 동네가 몬스터들의 세상이 되어진 아침, 어떻게 이런 상황이 연출이 되었는지 관심을 갖고 보게 되면, 책안에 쏙 빠져들어 몬스터를 다양하게 찾아가면서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게 되고, 매일매일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들의 두뇌자극도 저절로 되게 하고 있어요.
두 아이들 열심히 머리 맞대고서 책을 열심히 구석구석 각자 마음속으로 찾았다 하면서 외치고 펼쳐서 보더니 열심히 본 흔적이 이렇게 책의 펼쳐진 면을 보니 여실히 나타납니다. 새책인데 얼마나 뚫어져라 봤으면 이음부분이 헤어질정도로 봤네요.
온 동네가 몬스터들의 세상이 되었던 이유를 책의 다음장을 넘기면 왜 그런지 바로 알 수 있어요. 땅 속 공사를 하던 아저씨가 실수로 몬스터 세계의 문을 열어그렇게 된거였어요. 땅 속에 있는 아저씨가 땅 위로 올라올 수 있도록 길을 찾아주면서 이야기는 시작을 합니다.
미로찾기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활동인데 단순화된 그림이 아니라서 더 관찰력을 갖고 찾아봐야 나가는 길을 바로 찾을 수 있는 활동이 될 수 있어요. 손가락으로 일일이 길을 따라 가다 막히면 또 다른 길을 찾아서 가게 해보고 드디어 여러 과정을 통해서 도착지점에 다다를 수 있어요.
내가 찾은 길이 맞는지 확인을 해볼 수도 있는데 제일 마지막 장을 확인해서 보면 말이죠.
아이들은 앞의 활동이 정답면에 제시된 그림을 통해서 올바르게 잘 찾았는지 스스로 확인을 하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도 하고, 모르는 부분이나 막히는 부분을 도와 문제해결을 할 수 있도록 활용해서 살펴볼 수도 있게 하고 있어요.
정답부분의 그림은 정답표시 부분의 색만 강조해 눈에 띄게 해서 바로 한눈에 찾을 수 있도록 합니다. "아, 여기구나, 와 나 맞았다." 하면서 정답과 비교해 방법들을 해결하게 되고, "어렵다. 왜 이렇게 어렵지!" 6살 아이는 점점점 난이도가 높아지는 문제들을 통해서 실력들을 더 키워볼 수도 있게 하고 있어요. 처음엔 안보이던 그림도 계속 반복해서 보고 또 보다 보면 눈에 보이게 되는 몬스터들이 들어오게도 하거든요. 11살 아이는 계속 해서 찾으면서 맞는지 정답을 비교해서 확인해가면서 하는 모습을 보니 무척 진지하게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둘이서 진지하고 재미있게 찾는 모습의 사진들을 제가 미쳐 사진까지 담을 수 있는 시간을 놓쳤지만 아이들의 흥미를 갖고 유심히 관찰을 하면서 방법을 찾고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뿌듯한 마음이 들기도 했었어요. 다음번엔 시간을 함께 내어 몬스터 찾는 시간을 온가족이 다 함께 만들어 보면서 이야기도 나눠봐야 겠어요.
|
|
머리 쓰는 그림책 - 몬스터 찾기 : 엄마, 나 여기서 다 찾았어요~~~
|
|
머리 쓰는 그림책 몬스터 찾기는 어느 날 아침, 자고 일어나 보니 온 동네가 몬스터들의 세상이 되어 있었어요.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주인공 남매 마루와 아라의 발자취를 따라 숨은그림찾기, 길찾기, 다른그림찾기, 사람찾기, 물건찾기등을 하면서 최종 미션을 완수하게 되는 이야기가 있는 모험 놀이책입니다. 주인공이 몬스터들이지만 무섭지 않은 귀여운 모습이라 아이가 재미있어 합니다. 특히 같은 스타일의 문제가 반복적으로 제시될 경우 쉽게 지루함을 느끼는 아이들의 특성을 배려하여 문제의 종류를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몬스터 캐릭터를 좋아해서 인지 책을 보자 마자 앉은 자리에서 문제를 풀기 시작합니다. 책이 작아지고 가벼워져 아이가 펼쳐보는데 편리해졌구요. 등장 캐릭터가 다양해서 찾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매끄러운 종이라 한 번 풀면 다시 풀 수 없는 점이 아쉽기는 하네요. 머리 쓰는 그림책 몬스터 찾기는 사고력 퀴즈, 길찾기, 다른그림찾기, 몬스터찾기를 하다보면 집중력과 관찰력이 길러집니다. 스마트폰 게임을 즐겨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문제를 풀 수있는 재미있는 책 머리 쓰는 책 몬스터 찾기입니다. |
|
머리쓰는 그림책~ 이번에 귀요미 몬스터로 새로 나왔네요...
![]()
저희 딸이 학교갔다오자마자 포장을 풀더니 점퍼도 벗지 않은채로 책을 들여다보네요... 그러더니 갑자기 "엄마.. 난 이게 젤 재미있는데... 엄마도 찾아봐~"하네요.. "엄마는 잘 모르겠네.. 넌 찾았어?" " 어.. 여기 이거하고... 요기 이거하고 크기는 틀린데 똑같아~" 보니 정말 그러네요.. 넘넘 재미있어하며 두다리 쭉~피고 앉아 하나하나 넘겨보며 찾아보네요^^
![]() ![]() ![]() 아이들이 항상 재미있어하는 미로찾기가 빠질순 없겠죠... 정말 책 제목처럼 머리를 써가며 봐야하는 그림책인것 같아요... 아이들이 추리를 해가며 하나하나 찾아보도록 사탕도둑잡기처럼 설명을 듣고 범인을 찾아내는 장면도 재미있고요... 백과사전찾기처럼 예시그림을 보고 똑같은 것을 찾는 것도 있는데 자칫하면 헷갈릴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그림들이 귀요미~추세인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더 좋아할것 같네요..내용도 다양하게 꾸며져있고요... 저도 조카에게 추천해보려합니다~~ |
|
머리쓰는 그림책 몬스터 찾기 이소비기획,글 / 임규석 그림 부즈펌어린이
머리쓰는 그림책 시리즈가 새로나왔네요. 이번엔 몬스터들이 가득한 세상에서 몬스터들을 찾아봐요~ 몬스터들이 주인공으로 나온다니 제목부터 참 흥미진진한데.. 어떻게 몬스터들이 가득찬 세상이 되었는지 우리 함께 살펴볼까요~
땅속 공사를하던 아저씨가 실수로 몬스터 세계의 문을 열어버리는 바람에 땅위로 올라온 몬스터들이 이곳저곳으로 구경을 다니네요. 몬스터의 인상착의를 듣고 특정몬스터를 찾는 문제, 제시된 그림과 똑같은 그림의 몬스터 찾기, 미로찾기,주어진 점을 이어 그림완성하기, 다른그림찾기등 정말 다양한 활동이 들어 있어요. 아이들 집중해서 문제 풀다보면 사고력이나 관찰력도 많이 좋아질것 같아요.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친구들도 이런 내용의 책들은 좋아할만하고,, 이렇게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이책은 유아들에서부터 초등저학년의 친구들까지 재밌게 활용할 수 있어요. 난이도도 여러단계라 아이들의 성취감을 키워주기에도 좋네요.
우리 아이의 경우 일찍 글을 떼어 책은 잘봤는데..그림에 대한 관찰력이 부족한 편인데요. 이런 게임형 그림책을 통해 관찰력을 키워주고 흥미를 유발해 오래도록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었네요. 책을 빨리 읽는 반면 대충 읽는 경향이있는데 그런 버릇도 고치는데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머리쓰는 그림책 다음번에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 벌써부터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
|
머리 쓰는 그림책 몬스터 찾기 이소비 기획,글 / 임규석 그림 부즈펌 어린이 펴냄
부즈펌에서 나오는 '머리 쓰는 그림책 시리즈'는 거의 다 본것 같습니다. 예전에 타 출판사에서 이것과 비슷한 책이 나와서 큰 아이가 한참 재미나게 하고 작은 아이한테 물려 주었는데요.. 부즈펌에서 이 책을 보고..그 책이 생각나서 구입하게 된것이.. 이렇게 시리즈를 모두 갖게 되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이번에는 기존 책들과 또 다른 차별성으로.. 몬스터를 찾는 것입니다..
과연 몬스터는 어디에 있으며...아이들 눈에 잘 띌까요??? 이 책의 장점은 이야기 형식입니다.. 그 페이지마다 미션이 주어지지만 모두 다 이어진다는 점..ㅎㅎ
초등저학년 아이들까지도 신나게 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그리고 다 사용하면 절대 버리지 않기.. 왜냐구요? 여기 나오는 캐릭터들을 따라 그리고..미술의 상상력도 높아지게 해줍니다. 또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어린 연령의 아이들이 있을수록 나만의 생각 표현하기가 정말 중요한데요 이 책으로 그런 경험도 쌓고 여러가지 장점을 찾아갔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