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소설에서 오타가 몇글자 나더라도 독자들은 이해하겠지만.
수험서인데, 그것도 계산을 요구하는 문제가 담겨있는 수험서인데.
오타가 꽤 있습니다.
예를들면 원추클러치에서 원추반각이라고 해야할 것을 원추각이라고 표현했고.
풀이에서 숫자가 틀리는거.
그리고 갑자기 툭튀어나오는 실험식
(압력단위와 길이단위를 곱했는데 어째서 무게단위가나오는지...)
아마 재료공학적인 소양이 없으신분들이 갑자기 이책을 접하면 많이 해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