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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백선엽의 패턴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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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만 햇수로는 10년이 넘게 공부한 것 같은데 아직까지도 기본적인 생활회화도 쉽지 않다. 분명히 아는 단어, 아는 문장이었는데도 회화로 표현하려면 한참을 망설이다가 겨우 표현하기도 하고 때로는 멍해지기도 한다. 머릿속에 상황에 따른 영어패턴이 자리가 잡혀있다면 원어민 수준은 아니더라도 의사소통은 충분했으리라는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다. 모국어가 아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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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만 햇수로는 10년이 넘게 공부한 것 같은데 아직까지도 기본적인 생활회화도 쉽지 않다. 분명히 아는 단어, 아는 문장이었는데도 회화로 표현하려면 한참을 망설이다가 겨우 표현하기도 하고 때로는 멍해지기도 한다. 머릿속에 상황에 따른 영어패턴이 자리가 잡혀있다면 원어민 수준은 아니더라도 의사소통은 충분했으리라는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다.
모국어가 아니기 때문에 영어회화를 잘하려면 단어와 문법도 중요하고 무엇보다 많이 듣고 많이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듣기 말하기를 바탕으로 보다 빨리 익숙해지는 방법 중에 하나가 상황에 따른 영어회화 패턴을 익혀두는 것이다. 다양한 어휘력을 익히지 못했다고 해도 기본이 되는 상황별 영어회화 패턴 몇 가지라도 익숙하다면 생활회화에서 직접적인 응용과 활용이 가능해진다. 이렇게 익숙해진다면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실력은 점점 더 늘어날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 관심이 간 것은 상황별 영어회화 패턴이 학습하고 실천하기 쉽게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일상생활, 학교생활, 직장생활이라는 기본적인 세 가지 상황을 기준으로 정리하여 총 452개의 패턴을 수록했다. 한 개의 패턴을 한 페이지로 간결하게 정리하였고, 한글로 상황을 설명한 후 해당 상황에 따른 영어패턴을 3개의 스텝으로 나누어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스텝1에서는 기본패턴을 활용한 예문과 해석을 다루고 스텝2에서는 기본패턴을 시제를 바꿔가면서 응용할 수 있는 예문과 해석을 다룬다. 스텝3에서는 해당 패턴을 활용한 대화연습을 할 수 있도록 예문을 실었다. 각 문장은 원어민 발음을 들으면서 큰 소리로 따라하며 암기할 수 있도록 출판사 사이트(www.lancom.co,kr)에서 MP3 파일을 제공한다.

 

이 책에 대한 개인적인 기대감이 큰 이유는 일단 학습이 단순하고 쉽다는 점이다. 영어 학습에도 다양한 노하우와 팁이 있겠지만, 이 책에는 영어회화 패턴 이외에 다른 군더더기가 없다. 오로지 상황별 패턴 위주로 간결하게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학습에서는 강점이 될 듯싶다. 일상생활, 학교생활, 직장생활이라는 상황별 다양한 패턴이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별도로 펼쳐서 학습하거나 참고해도 괜찮은 구성이다.
이 책은 지루함 없이 쉽고 지속적인 학습이 가능한 학습교재이자 활용이 쉬운 실용적인 회화 학습서로 추천하고 싶다. 나의 경우 직장인이다 보니 하루에 1~3개 정도의 패턴을 학습하는 것을 목표로 틈틈이 학습해가려고 한다. 꾸준히 학습을 지속하다보면 부족했던 영어회화 패턴 감각이 키워지고 어느 순간에는 내 머릿속에도 영어뇌가 정착되는 그 날이 오리라 기대해본다.

 



s*****n 2013.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백선엽의 패턴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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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영어는 공용어라서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영어만 잘 해도 밥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다고 하고 영어를 잘하냐 못하냐에 따라 상류층 중류층으로 나뉠 수 있다. 요즘에는 대학도 영어우열반으로 나뉘어져서 영어를 잘하는사람과 영어를 못하는 사람으로 나눈다. 영어는 아무리 강요를 해도 지나치지 않다. 나같은 경우에도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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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영어는 공용어라서 중요하다.

우리나라는 영어만 잘 해도 밥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다고 하고

영어를 잘하냐 못하냐에 따라 상류층 중류층으로 나뉠 수 있다.

요즘에는 대학도 영어우열반으로 나뉘어져서 영어를 잘하는사람과 영어를 못하는 사람으로 나눈다.

영어는 아무리 강요를 해도 지나치지 않다.

나같은 경우에도 영어가 일정 점수가 돼야지  로스쿨에 들어 갈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은 영어를 잘해야지 좋은 기업에 취직을 할 수 있다.

난 영어를 공부하는데 학원을 다녀 본 적도 없고 외국에 가본적도 없다.

주변 친구들은 영어공부를 하는데 항상 학원을 가야 한다고 하고 어학연수를 가야 한다고 한다.

난 책만 있으면 그 책을 쓴 대단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책만 있으면 영어를 공부할 수 있다.

난  영어를 평상시에도 계속한다.

발음에 대한 책, 문법에 대한 책, 독해에 대한 책, 미국드라마에 대한 책, 미국뉴스에 대한 책, 토익에 대한 책, 단어에 대한 책, 숙어에 대한 책, 구문에 대한 책등등 영어에 대한  다양한 책을  봤다.

 



 

그 책들을 보면서 약간 부족함을 느꼈다.

영어예배를 가고 미국드라마를 보고 항상 미국라디오방송을 틀어 놓고 하면서  영어를 완전하게 잘하고 싶다는 열망이 점점 더 생겼다.

이럴 때는 영어로 뭐라고 하지?

저 사람이 이렇게 얘기를 할 때 난 뭐라고 영어로 받아쳐주어야 할까?

영어로 말을 하고 싶은데 뭐라고 할까?

영어가 머릿속에서 마구마구 돌아 다니고 머리밖의 공기중에 떠다닌다.

이런 생각을 계속 하고 있을 때 패턴스쿨을 알게 되었다.

내가 정말 필요로 하던  2%부족했던 영어책에 대한 갈증의 공간을 메꿔 주었다.

우리가 생활하는 곳은 학교,직장,집이 거의 대부분이다.

거기에서 쓸 수 있는 현대적이고 일상적이고 회화적인 표현들이 전부 나온다.

중고등학때 배웠던 똑같은 표현들에서 벗어날 수 있다.

영어에 관심을 가지면서  이런 책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패턴스쿨은 종이 질도 좋아서 공부할 마음이 든다.


 

책의 색깔도 검정과 민트톤이라서 공부할 때 안정감을 준다.

개그맨 정종철을 보면서 영어도 성대모사처럼 하면 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영어에 대해 원어민이 아니기 때문에  정종철처럼 성대모사를 하듯이 비슷하게 따라하면 될 것 같다.

영어에 대한 방법론은 수천가지이다.

자기만의 방법론을 찾아 내야 한다.

패턴스쿨같은 책으로 공부하면서말이다.

영어를 잘하는 것은 패턴암기만이 유일한 길이다.

어법중심인 영어패턴도 있지만 패턴스쿨은 상황영어패턴이다.

 

작별인사를 할때                패턴: It  was nice,,,,,,

아주 포멀하게 헤어질 때     패턴: I've had  a great time,,,,,

사과할 때                         패턴: I must have,,,,,

데이트 신청할 때               패턴: Are you interested in,,,,?

음식을 주문할 때               패턴: I will have the,,,,


 

패턴스쿨은 왠만한 상황은 전부 나와 있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는 뭐라고 할지라는 궁금증이 생길 때 앞에 나와 있는 표현 목차를 보고 찾아 보면 된다.

패턴백과사전같이 책이 구성되어 있다.

우리가 생각을 할 때 한글로 먼저 생각을 하면서 영어표현을 떠올리기 때문에 패턴스쿨에 나오는 한글표현을 보고 영어표현을 생각하면 된다.

패턴스물에는 영어패턴이 452개가 있다.

이것들만 외우고 있으면 왠만한 것은 말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희망이 생긴다.

이 표현들을 또 외우고 있으면 이런 상황에서는 이렇게 말하면 되겠다는 자신감도 생길 것 같다.

패턴스쿨은 상황을 생각하게 되고 다섯 개의 기본예문을 통해서 패턴을 암기한다

암기할 때는 원어민발음을 문장으로 들으면서 큰소리로 따라 해야 한다.

영어는 문법을 잘한다고 영어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독해를 잘한다고 영어를 잘하는 것도 아니다.

단어만 많이 안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영어는 잘 알아 듣고 상황에 맞게 말을 잘하는 것이 영어를 잘하는 것이다.

 


 

난 영어를 정말 잘하고 싶고 시험점수도 잘 나오게 공부를  해야 한다.

패턴스쿨은 패턴을 활용하는데 시제로 활용한다.

시제는 어렵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말로 하다보면 시제가 왜 이렇게 되지라는  궁금증을 가지게 되고 문법도 자연스럽게 찾아 보게 된다.

패턴스쿨은 패턴을 여러가지 문장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화코너도 있다.

실제상황에서 패턴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다.

영어예배에 가서 사람들이 쓰는 영어를 보면 책에서만 보던 영어와 많이 달라서 당황을 했다.

패턴스쿨을 보고 나면 덜 당황할 수 있을 것 같다.

난 미국드라마를 보면 내가 외운 표현이나 공부한 것들이 나온다.

그래서 표현을 계속 외우고 나혼자이지만 큰소리를 내면서 성대모사를 하듯이 내 방에서 해본다.

영어를 잘하면 왠지 멋진 것 같기도 하다.

미국드라마를 보면 내가 공부한 표현들만 잘 들려서 패턴이나 표현공부는 계속해야 하는 것 같다.

미국드라마를 보면 배우들의 발음이 편하게 느껴지는데 영국드라마는 들어 보면 또 다른 외국어 같이 느껴진다.

토익을 공부할 때 미국발음 ,영국발음,호주발음,캐나다발음,뉴질랜드발음이 나온다.

발음때문에 영어가 달르게 들리기 떄문에 그 발음들의 특징만 익히면 된다.

미국드라마를 보면  패턴스쿨에서 나오는 표현이 계속 나온다.

배우마다 영어의 억양이나 끓는 타임이 다르지만 비슷한 표현은 왠만하면 들린다.

패턴스쿨mp3를 계속 틀어 놓고 들어도 좋을 것 같다.

난 mp3스피커를 좋은 것을 사서 집에 와서 뭘하든지 패턴스쿨을 틀어 놓고 계속 듣는다.

 

 






계속 mp3를 듣고 잘때도 틀어 놓으니까 꿈을 꿀때도 사람들이 나와서 영어로 말을 한다.

패턴스쿨 같은 책만 반복해서 보고 성대모사를 하듯이 따라하고 영어를 쓰는 사람한테 써먹거나 미국드라마를 보면서 따라하면 학원이나 어학연수를 안 갔다와도 된다고 생각한다.

패턴스쿨은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구성이다.

요즘에 주변 사람들을 보면 영어뿐만 아니라 2개국어,3개국어,4개국어,5개국어,6개국어까지 하는 사람들을 봤다.

그 사람들의 특징은 항상 외국어책을 하나 정하고 발음이나 문장을 따라 하면서 계속 쉬지 않고 한다는 것이다.

나이가 들수록 외국어를 공부하면 치매도 예방되고 우울증도 예방할 수 있다.

그리고 연봉이 올라간다.

취직도 잘되고 자신에 대한 자부심도 올라간다.

항상 영어를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자신의 삶을 주인공으로 100%채워서 살 수 있다.

영어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재미있게 공부할려고 하면 얼마든지 혼자서도 할 수 있다.

영어를 공부하면 영어권에 대한 문화를 접할 수 있고 글로벌해진다.

번역은 안 됐는데 영어로 된 책을 읽을수 있다면 그것또한 지적 즐거움이다.

패턴스쿨로 살아있는 실질적인 영어공부를 하면서 문법,독해,단어로 확장시켜 가면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13.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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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의 패턴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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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하면 왜그리 지긋지긋하다고만 생각되는지... 정말 해도 해도 늘지 않는 영어. 이제 이 정도 나이가 드니 문법이 다 무슨 소용이랴...회화만 하면 되지...란 생각이 문뜩. 정말 그랬다. 내 목표는 해외여행이고 그 나라가서 영어로 말만 통하면 되지 않을까? 그리고 영어를 배우는 첫번째 이유는 회화를 잘 하기 위해서 일것이다. 뭐~~ 아직 대학에 입학하기 전 아이들은 좋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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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하면 왜그리 지긋지긋하다고만 생각되는지... 정말 해도 해도 늘지 않는 영어.

이제 이 정도 나이가 드니 문법이 다 무슨 소용이랴...회화만 하면 되지...란 생각이 문뜩.

정말 그랬다. 내 목표는 해외여행이고 그 나라가서 영어로 말만 통하면 되지 않을까? 그리고 영어를 배우는 첫번째 이유는 회화를 잘 하기 위해서 일것이다. 뭐~~ 아직 대학에 입학하기 전 아이들은 좋은대학 잘 들어가기 위해서겠지만 말이다. ㅎㅎㅎ

영어패턴을 이용한 책들이 많아지면서 고르기 힘이든다. 어떠한 책들이 공부하기에 좋은지 양서 고르는법을 아직은 잘 모르기 때문이다. 패턴을 이용한 단어를 만나 보았었다. 영어단어를 무작정 외우기만했지 패턴이 있는줄 첨알았다. 그래서 영어를 잘 못하는건가?

이번엔 백선엽의 패턴스쿨을 만났다. 패턴스쿨은 말 그대로 패턴에 맞게 문장을 배우는 학교였다.

정말 실생활에 많이 유용될수 있는 문장들.

한 문장만 잘 외워두면 기본 패턴의 시제를 바꿔가며 연습할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있다.

영어에 자신감을 가질수 있는 코너란다. 바로 나를 두고 하는말 같았다.

그러한 문장을 연습한뒤 바로 패턴을 활용한 대화 코너가 있다. 문장에 이어서 실생활에 활용할수 있겠끔 꼼꼼하게 나열되어있다. 일상생활, 학교생활, 직장생활에서 활용되는 영어들.

mp3를 다운받으니 원어민 발음도 들으면서 연습을 할수 있었다.

영어도 이렇게 쉽게 공부할수 있구나 생각 되었다. 내가 쓰고 싶은 문장들을 찾기도 편하고... 패턴에 맞추어 영어일기 쓰는데도 도움을 받았다. 아이들과 mp3를 틀어놓고 무슨 말을 하는건지 알아 맞추는 게임도 했다. 아이들과 함께 하다보니 지루함도 들지 않는다. 문제는 얼마나 끈기있게 하느냐에 달려있는듯 하다. 영어도 패턴이 중요 하다는것과 절대 어려운 언어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책. 백선엽의 패턴스쿨로 오늘하루도 5분 영어는 시작된다.

452개의 패턴 활용 이제 시작해 볼란다. 그래서 해외 배낭여행도 다시 꿈꿀란다.

저자는 충고한다. 꼭 mp3다운 받아 원어민 발음을 들으라고...그래서 다운 받았다. 좀 빠른감이 있지만 외국인과 대화하려면 그정도는 해야되지 않을까한다. 그래서 연습해봤다. 혀가 돌아가지 않는다. ㅎㅎㅎ 아이들이 옆에서 웃고 난리다. 이제 아이들에게 발음을 다시 배워할것 같다.

 

 

a***0 201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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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백선엽의 패턴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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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백선엽의 패턴스쿨 [백선엽 저 / 랭컴]    우리나라는 학창 시절부터 취업을 하기위해, 학부모가 되어서도 놓을듯하면서도 놓지못하는 것이 아마도 영어일 것이다. 하지만 네이티브가 아닌 이상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지도 않으며, 자신감도 부족하여, 외국인의 영어를 들을때면 영어울렁증이 생겨, 일상에서 쉽게 표현하는 감정조차 막상 영어로 말하려면 머리가 백지가 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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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백선엽의 패턴스쿨 [백선엽 저 / 랭컴]

  

우리나라는 학창 시절부터 취업을 하기위해, 학부모가 되어서도 놓을듯하면서도 놓지못하는 것이 아마도 영어일 것이다.

하지만 네이티브가 아닌 이상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지도 않으며, 자신감도 부족하여, 외국인의 영어를 들을때면 영어울렁증이 생겨, 일상에서 쉽게 표현하는 감정조차 막상 영어로 말하려면 머리가 백지가 되며 콱 막히는게 일쑤이다.

나 또한 매년 새해가 밝을 때마다 빠지지 않고 다짐하고 다짐하는 한가지가 영어이다. 영어를 잘하고싶은 욕심에 계획은 하지만 매번 작심삼일, 제일 손을 잘 놓는 것도 영어이다. 또 슬슬 영어가 아닌 다른 것들에 집중할 즈음 이 책을 접했는데, 이게 왠일인지, 이 책은 표현하고 싶었던 평상시에서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회화들만을 위한 패턴들만 담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상황에 맞는 유용한 기본 패턴들만 익히면 때에 따라, 상황에 따라 내가 전하고 싶은 생각을 단어들만 바꾸어 더 많은 표현들을 할 수 있다.

 

이 책은 일상 생활에서 가볍게 사용하는 쉬운 표현들의 패턴들을 쉽게 다루고 있다.

크게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패턴들과 학교생활에서 필요한 패턴들과 직장생활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패턴들을 소개해준다.

딱딱한 문법위주로 이루어진 내용이 아닌, 기본적인 대화들이 유연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올바른 표현들이다.

총 452개의 패턴들에, 각 패턴마다 STEP1.기본 패턴(상황별 패턴을 암기하는 기본 예문 코너), STEP2. 패턴 응용(시제를 바꿔 기본 패턴을 연습하는 코너), STEP3. 대화 연습(패턴을 활용한 간단한 대화 코너)로 이루어져 있다.

 

부탁할 때, 거절할 때, 권유할 때, 빌릴 때, 고백할 때, 축하할 때, 반품할 때, 물어볼 때 등.. 일상에서 필요한 표현들만 담겨있어 패턴의 흐름을 파악하고 어떻게 응용을 하느냐에 따라 내 영어회화 능력도 향상될 것이라 생각한다. 깔끔하고 단순하게 기본 일상생활에서의 다양한 패턴 유형들만을 다루고 있기에 언제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유익할것 같다. 어렵고 복잡하고 잡다한 내용들, 불필요하고 산만한 내용들은 하나도 없고, 바로바로 쓸 수 있는 표현들만을 다루고 있어 너무 마음에 드는 영어회화 패턴집이다. 단순 명료하고 깔끔한 구성이 제일 마음에 든다는 것~! 책이 크고 두꺼워서 들고다니기는 좀 불편하겠지만 수시로 펼쳐 보아야겠다는 마음이 드는 패턴집~ MP3도 다운받아 공부하면 큰 도움이 될 듯하다.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실제 영어 학습시간에 따르면 어느정도 기본 일상 생활회화정도는 해야 마땅한데 그것 또한 머리속만 바쁘고 복잡할 뿐,

가볍게 표현되지 않을 때가 많으니..! 여기서 알려주는 상황별 가벼운 패턴들은 꼭꼭 익히겠다고 다짐해본다.

 

 

k***i 201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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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으로 배우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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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우연히 접했던 일본 애니매이션에 푹 빠져   동호회를 가입하고, 매일매일 일본 애니매이션을 봤었었다.   그렇게 6,7년을 보다보니,   어느세 일본어 회화는 물론 일본어 자막을 만드는 경지에 이르게 되었다.     그렇게 어렵다는 외국어 공부가 이처럼 쉽게 되기도 하는데..   왜 영어는 이렇게 죽어라 해도 안되는 것일까..   어렸을때부터 영어는 공부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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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우연히 접했던 일본 애니매이션에 푹 빠져

 

동호회를 가입하고, 매일매일 일본 애니매이션을 봤었었다.

 

그렇게 6,7년을 보다보니,

 

어느세 일본어 회화는 물론 일본어 자막을 만드는 경지에 이르게 되었다.

 

 

그렇게 어렵다는 외국어 공부가 이처럼 쉽게 되기도 하는데..

 

왜 영어는 이렇게 죽어라 해도 안되는 것일까..

 

어렸을때부터 영어는 공부다라는 고정관념덕에.. 즐겁게 공부를 하지 못하는 나..

 

 

 

취업을 위해 잠깐 열공을 했으나 그것도 토익점수만 나올뿐이지..

 

실제로 회사 근무를 하면서도 외국인이 말을 걸면 그렇게 무서운 수가 없다..

 

특히 내가 근무하는 조선소에는 외국인이 무지하게도 많다..

 

배의 주인인 선주는 모두 외국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얼마전에도 회사 연수로 홍콩을 갔을때에도..

 

영어회화가 어려워서 일본어로 물건을 구입했던 슬픈 기억이 있다.

 

 

이렇게 회사에서나 혹은 해외여행을 가서더라도 필수인것이 영어이기에..

 

개인적으로 부단히 노력한다고 하지만 쉽게 되지 않아 너무 슬픈 현실이다.

 

하지만 이번에 백선엽의 패턴스쿨을 구입함으로서 정말 나에게 맞는 책을 구입한 느낌이다.

 

또한 여러 계기로 인하여 영어 공부의 필요성을 느겼기에 어느때보다 독하게 열심히 하는중이다

 

 

내가 이번에 반드시 영어 회화를 정복해야겠다라고 생각하며,

 

연 책이 바로 이 백선엽씨가 집필한 패턴스쿨이라는 책인데

 

 

내가 영어를 쓰는 부분이야

 

대부분 회사의 비지니스 영어나 일상 영어를 많이 사용하기에..

 

상황별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이책이 더욱 도움이 되는것 같고..

 

반복학습으로 능숙하게 사용할 경지에 이르면, 점점 영어에 자신감이 붙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스탭 1,2,3 단계별로 심화 학습을 할 수 있으며..

 

또한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음성 파일을 다운받아

 

죽어라 리스닝을 하고 따라 말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말이 나오는것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그렇다 영어도 한글같은 언어이고,

 

언어는 쉽게 익혀지는 것이 아니라 부단히 반복하고 꾸준히 학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번에도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좀더 일상생활과 회사에서 자신감 있는 영어회화가 가능하리라 생각한다.

 

자 자신감 있는 영어 회화를 위해 노력해보자


 

b******4 2013.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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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으로 익히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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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영어책이 워낙 유쾌하고 재미있기도 했고 저자의 이름이 특이하다보니 한 번 들어도 딱 기억이 난다. 내가 학창시절에 읽었던 <영어회화 365단어로 코쟁이 기죽이기>. 요즘이야 재미있고 화려하고 개성 강한 영어책이 수두룩하지만 그땐 정말 제목부터 충격적이었다. 아무튼 낄낄낄 웃으며 보았던,아주 특별한 영어책이었다. 그래서 이 책도 그렇게 코믹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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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영어책이 워낙 유쾌하고 재미있기도 했고 저자의 이름이 특이하다보니 한 번 들어도 딱 기억이 난다. 내가 학창시절에 읽었던 <영어회화 365단어로 코쟁이 기죽이기>. 요즘이야 재미있고 화려하고 개성 강한 영어책이 수두룩하지만 그땐 정말 제목부터 충격적이었다. 아무튼 낄낄낄 웃으며 보았던,아주 특별한 영어책이었다.

그래서 이 책도 그렇게 코믹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오, 생각만큼 가볍지 않다. 일단은 넉넉한 크기와 두툼한 두께를 가지고 있고, 책의 표지에서 느껴지는 코믹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은 없다. 컬러와 구성이 단순하며 일상생활, 학교생활 등에서 자주 사용되는 회화를 패턴 방식으로 익히게 되어 있다. 한 쪽에 하나의 패턴씩 소개되는데, 예를 들어 'THis time of year..'이라는 패턴을 익히면, 'This time of year always makes me a little sad.'와 같이 기본 패턴이 사용되는 예시들이 소개되고, 'It makes me blue at this time of uear.'과 같은 패턴 응용 예시들이 소개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패턴을 이용한 대화를 연습하는 것으로 마무리!

이 책이 다른 책들과 다른, 특별한 점은 바로 패턴과 함께 그 패턴이 사용될만한 어떤 상황이 소개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I missed... because..'(전 -때문에 -를 빼먹었어요.'라는 패턴을 배울 때에는, '크리스가 더 좋은 식단으로 바꾸고 난 후 바로 식중독에 걸려서 수어에 빠졌습니다.'와 같은 상황 설명이 나온다. 이러한 설명은 앞에 나온 다른 상황들과 연계되어있기 때문에 머릿속으로 그 상황을 쉽게 떠올릴 수 있고, 그만큼 머릿속에 오랫동안 각인될 것 같다. 이 패턴을 말할 때마다 책에서 소개한 상황이 떠오를 듯.

무려 452개의 패턴이라니 양의 압박이 심하지만, 하루에 두 개씩 차근차근 공부해간다면 정말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안그래도 며칠 뒤 해외여행을 떠나기 때문에 영어의 압박이 다시 심해지고 있는데, 정말 올해는 여행 다녀오고나서 다시 한 번 영어 공부에 도전해야겠다. 다른 건 몰라도 영어를 모르면 평생 고생이니까.

m****0 2013.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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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의 패턴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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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시절에 영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하면서 영어선생님의 말씀이 “영어는 매일 조금씩 꾸준하게 해야 한다.”는 말씀이었는데, 쉬운듯하면서도 어려운 것이 꾸준하게 성실하게 공부하는 것이네요. 누구는 해외유학파가 아니어도 영어를 엄청 잘한다는 소식을 종종 듣지만 그분들도 모두 꾸준하게 하는 모습에서 그런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이겠지요. 그래서 이번엔 마음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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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시절에 영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하면서 영어선생님의 말씀이 “영어는 매일 조금씩 꾸준하게 해야 한다.”는 말씀이었는데, 쉬운듯하면서도 어려운 것이 꾸준하게 성실하게 공부하는 것이네요. 누구는 해외유학파가 아니어도 영어를 엄청 잘한다는 소식을 종종 듣지만 그분들도 모두 꾸준하게 하는 모습에서 그런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이겠지요.

그래서 이번엔 마음잡고 작심삼일이 아닌 꾸준하게 영어공부를 해보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가 있다 보니 엄마인 저부터 열심히 영어공부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부끄러운 엄마가 되지 않기 위해서 말이죠.

 

이번에 선택한 책은 <백선엽의 패턴 스쿨>.

일상생활/ 학교생활/ 직장생활에서 452가지의 상황별로 사용할 수 있는 생활영어들을 엄마, 아빠는 물론 아이까지 이 책 한권으로 즐겁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네요. 물론 저희아이는 아직 어려서 이 책을 사용하기 어렵겠지만 조금 영어에 관심을 보이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집이나 학교, 직장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이 많다보니, 452개의 상황 패턴이 숫자만 보면 많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만큼 자세하게 상황을 소개하고 패턴 하나로 여러 개의 문장으로 확장시켜 응용하고 공부할 수 있다는 것에 마음이 놓이는 책이었어요. 기본패턴과 기본패턴을 응용한 응용패턴 그리고 더 확장한 대화연습까지 할 수 있어서 한 패턴으로 다양하게 공부하고 연습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었답니다.

 

<백선엽의 패턴 스쿨>은 한 마디로 “이 상황에서는 어떻게 말하지?” 라는 호기심만 있으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더군다나 일반적인 영어책들과는 달리 문제 푸는 것이 없어서 부담이 없다는 것이 저에게는 가장 좋았던 부분이에요. 더불어 저와 같이 영어 울렁증이 있어서 영어를 마주하면 ‘얼음’이 되는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용기, 희망을 주는 책이었어요. 하루에 패턴 한 두 개씩 공부하고 연습하면서 조금씩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네요. 아직 조금밖에 패턴을 공부하지 못했지만, 하면 할수록 즐겁고 자신감이 생깁니다. 각각의 상황에 맞게 골라 볼 수 있는 <백선엽의 패턴 스쿨> 강추합니다.^^



y*****y 2013.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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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대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직장인 영어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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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부터 영어를 시작한 뒤.. 영어는 나에게 큰 숙제와 문제로 남아있다.영어를 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투자했던건 사실 아니지만누구나 하는만큼의 투자를 했지만 영어를 못하는 축에 드는게 현실이다.요즘은 취업할 때, 승진할 때도 영어가 기본으로 들어가는 시대.그리고 이젠 듣는 것만의 문제가 아닌, 쓰고 말하기까지 전부 해야하는 시대인 것 같다.처음 취업 할 때도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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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부터 영어를 시작한 뒤.. 
영어는 나에게 큰 숙제와 문제로 남아있다.
영어를 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투자했던건 사실 아니지만
누구나 하는만큼의 투자를 했지만 영어를 못하는 축에 드는게 현실이다.

요즘은 취업할 때, 승진할 때도 영어가 기본으로 들어가는 시대.
그리고 이젠 듣는 것만의 문제가 아닌, 쓰고 말하기까지 전부 해야하는 시대인 것 같다.

처음 취업 할 때도 영어 안보는 곳을 가장 첫번째로 찾았던 씁쓸한 기억이 있는데..
이제는 승진을 하기 위해서 다시 영어가 또 필요한 시점이 다가오고 있던 중 만난 패턴 스쿨.
이 책을 보며 느낀건 영어가 막연히 어렵기만 한게 아니라
기본적인 문장을 알고 있다면 그 뒤에 붙여서 응용을 하면 되는구나.. 였다.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을 수 밖에 없는 직업을 가진 저자.
그 저자가 말하는 답은 '패턴을 암기하라' 라는 말이라고 한다.

이번에 이 책을 보기 바로 전에 일하는 매장에 외국인의 등장으로 당황했었다.
사실 외국인들이 와서 하는 영어가 어렵지는 않다.
정말 천천히 말해주고 잘 들어보면 왠만큼은 다 해석이 되는 것만 묻는다.
하지만 알아들으면 뭐하나.
일단 자신감부족으로 영어가 입에서 나오질 않는다.
아는 단어는 뭔가 있지만 발음이 틀리면 어쩌지? 그게 아니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말하지 못한 채,
로마에서 로마법을 따르듯이! 한국에서는 한국어를 써라!! 하는 식으로 한국어로도 답을 하기도 한다.

이런 영어의 막힘 현상과 머리의 백지화를 막아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보니
누군가 와서 매장에서 묻는 영어는 거의 같은걸 많이 묻기때문에 패턴을 외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랗게 펼치게 된 이 책에는 일상, 학교, 직장의 세곳에서
가장 많이 쓰는 영어문장들의 패턴을 담아놓은 책이엿다.

기본적인 패턴의 영어문장(?)을 암기하고,
패턴을 활용해서 시제를 바꿔서 응용해보고,
가장 마지막으로 다른 상황들에도 접목시켜볼 수 있게 되어있다.
그랗게 펼치게 된 이 책에는 일상, 학교, 직장의 세곳에서
가장 많이 쓰는 영어문장들의 패턴을 담아놓은 책이엿다.

기본적인 패턴의 영어문장(?)을 암기하고,
일단 나에게 쉽게 필요할 것 같은 문장들을 먼저 외우는게 가장 도움이 될 것 같다.
It's difficult for me~~~

나에게는 무엇이 어렵다고 말하는게 왜 이리 마음에 와닿던지...;
사실 외국인과 대화를 할 때 굳이 문법이 맞추지 않아도 알아듣기때문에
기본적인 문장만 알면 그 뒤에 살만 붙이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문장이 길어질 수록 어렵기도 하겠지만 하다보면 늘을 수 있지 않을까는 생각도 들고..
그리고 How are you~~~는 안부를 물을 때 많이 사용하는 패턴인데
상대의 의사를 물을 때 사용해도 무리가 없겠단 생각이 들었다.

다양하고 쉽기도 하지만 깊이도 있는 영어 패턴을 담은 책.
영어라는게 어렵긴 하지만 일단 알면 덜 어렵다고 하던데..
필요한 부분부터 암기하고 써먹어봐도 좋을 것 같고,
앞부분부터 외우면서 머릿속에 패턴들을 늘려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드는 책이였다.

 

c****i 2013.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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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백선엽의 패턴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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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의 패턴스쿨 LanCom   학창시절에는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 영어였는데..공부를 손 놓은지 10년이 되가니 아는 것도 많이  잊어버리고, 영어로 대화하는 것은 꿈도 못꾸는 영어울렁증 아줌마가 되버렸네요. 영어공부 아무리 해도..말한마디 내뱉기가 힘든 성격에다가 학교공부는 회화위주의 공부도 아니라 실생활에 전혀 응용을 못하는데..아이가 크다보니..엄마도 공부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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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의 패턴스쿨

LanCom

 

학창시절에는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 영어였는데..공부를 손 놓은지 10년이 되가니

아는 것도 많이  잊어버리고, 영어로 대화하는 것은 꿈도 못꾸는 영어울렁증 아줌마가 되버렸네요.

영어공부 아무리 해도..말한마디 내뱉기가 힘든 성격에다가 학교공부는 회화위주의 공부도 아니라

실생활에 전혀 응용을 못하는데..아이가 크다보니..엄마도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백선엽 선생님은 공부 잘하는 비법으로 패턴암기를 꼽고 있는데요.

이책을 만나보니..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이해가 되더라구요.

패턴별로 공부할 수 있어서 좀더 쉽게 공부할 수 있고,

패턴에 응용해서 활용하는 법도 많이 배울수 있네요.

이책은 일상생활, 학교생활, 직장생활로 나뉘어 일상에서 쉽게 접하게 되는 상황별 영어 패턴을 만날 수 있어요.

먼저 어떠한 상황이 주어지고, 다섯개의 기본 예문이 나와 있어 예문을 통해 패턴을 암기하는 방법으로

공부할 수 있지요.

그 다음은 기본 패턴의 시제를 바꿔가며 연습해 보고, 마지막으로 패턴을 활용한 대화를

실제상황에서 자유롭게 활용할수 있는 연습을 하지요.

총 상황별 패턴이 452가지나 나와 있어

책이 꽤 도톰하니 많은 내용을 담고 있어요.

상황별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필요한 상황에 맞춰 찾아가면서 활용하기도 좋더라구요.

www.lancom.co.kr  

랭컴출판사 네이버 블로그에서 MP3파일을 무료로 다운받아 들으면서 공부할수도 있고

1일 3개 미드표현도 배워볼 수 있더라구요.

저는 랭컴이 이렇게나 유명한 출판사인지 몰랐는데..

어플도 참많더라구요..

어플을 다운 받아 영어공부에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패턴스쿨은 이제껏 영어를 공부하면서도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야 했던 저같은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수 없네요.

이 책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꼭 꿀먹은 벙어리에서 탈피해야겠어요.

집에서,학교에서, 직장에서로 나뉘어있지만..여행갈때,약국에서,오리엔테이션때,구내식당에서등

다양한 상황별 영어가 나와 있어서 배워서 익히기만 하면

어디에서든 자신있게 영어를 내뱉을수 있겠더라구요..

이제 영어가 어렵다는 생각은 버리고,,소신있게 꾸준히 공부하고,,

 자신있게 입을 열어 영어로 소통해 보자구요~

화이팅!!

 

 

r******4 2013.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입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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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뭐 부터 해야 하나요?  영어공부를 10년도 넘게 공부해 온 사람들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있다. 대체 왜 공들인 만큼 효과가 없는 것일까? 영어에 대한 절박성, 생존본능으로 대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내 생활에 절대적으로 써야 하는 상황이라면 필사적으로 사용하게 될 텐데 굳이 그럴 필요는 없는 상황이다 보니 영어공부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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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부터 해야 하나요

영어공부를 10년도 넘게 공부해 온 사람들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있다.

대체 왜 공들인 만큼 효과가 없는 것일까?

영어에 대한 절박성, 생존본능으로 대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내 생활에 절대적으로 써야 하는 상황이라면 필사적으로 사용하게 될 텐데 굳이 그럴 필요는 없는 상황이다 보니 영어공부 그 자체에 대한 관심에 집중하기 보다는 시험을 통과하는 데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어 모래성 쌓는 일만 반복된다.

회화실력을 키운다고 스터디에 참가해도 스스로 예습과 복습이 되어있지 않으면 제자리 걸음만 반복 될 뿐이다.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면 저절로 는다지만 그 마음을 억지로 만들 수도 없고 어떻게 한담?

 

백선엽의 패턴스쿨에서는 일상과 학교, 직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일상대화들을 중심으로 한 패턴을 다양한 형식으로 응용한다.

한 페이지에 3단계에 걸쳐 점진적인 심화과정을 이룰 수 있게 구성해 놓았는데,

가장 윗 부분의 박스 안에는 해당 챕터에서 다룰 패턴문을 굵은 글씨체로 강조하고 바로 밑에 말풍선을 달아 스토리를 설정하여 상황에 대한 이해로 패턴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

중앙은 기본패턴을 중심으로 5문장 정도 보여주는데 주부는 그대로 살리고 술부만 상황 별로 다르게 응용하고 있다.

스스로 작문할 수 있는 훈련이 되니 2번째 읽을 때는 응용패턴을 본인이 직접 만들어본다면 패턴 암기가 아니라 아예 자체적인 소화가 이뤄질 수 있다.

그 밑으로는 시제를 바꿔 패턴 자체를 응용하는데 바로 위에 보여주는 기본 패턴과 같은 스토리에 시제가 바뀌면 동사나 문장 구조가 어떻게 바뀌는지 비교하며 볼 수 있다.

마지막 박스에는 대화연습문에 한글과 영어를 조합하여 영어를 해석하면서 동시에 한글은 영작을 할 수 있는데 바로 밑에 해석이 되어있어 귀차니스트들도 편하게 공부 할 수 있다.

보통 해석이 뒤에 달린 책 들은 확실히 공부하기 효과는 있을 수 있지만 일일이 찾아보기 번거로워 일단 그냥 지나치다가 나중에도 안 찾아보게 되어 모르는 걸 계속 모르고 가는 경우가 있으니 이 편이 훨씬 보편적으로 효과적일 듯.

 

영어가 늘려면 회화부터 늘리라는 둥, 문법이 우선이라는 둥 여러 말들이 많지만 일단 중요한 것은 쓰던지 말 하던지 자연스럽게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게 아닐까?

단어를 많이 외운다고, 문법을 오래도록 공부한다고 작문과 회화가 늘지는 않는다.

일단 상황 별로 쓰이는 패턴에 대해 암기를 하고, 암기가 가혹하다면 유형에 대해 얼추 느낌만 가지고서라도 끊임없이 그를 자신의 상황에 맞게 설정하여 응용하고 반복 해 봐야 한다.

패턴에 대한 이해가 이뤄지면서 조금씩 본인에 대한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기 수월해진다.

결코 가볍지 않고 꽤 묵직한데 군더더기 없이 패턴유형만을 보여주고 있는 책이라 많은 문장이 꽉 차 있지만(그래서 언제 다 이해할지 막막할 테지만 읽다 보면 뭔가 패턴의 흐름을 파악하고 어려움을 떨칠 수 있다.

반복적인 표현으로 다양한 상황들을 제시해도 쉽게 적용시키고 이해할 수 있다.

어려워서 멀리하고 피하고만 싶은 사람에게도 일상생활에 쓸 수 있는 패턴들을 자꾸 반복해 학습하면서 문장을 이해하기 좋은 책이다.

내 생각을 표현 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훑어봤으니 이제 말 할 차례다.

입을 뚫어주는 책이니 영어공부가 어려워서 쉽게 포기하는 사람들에게뿐만 아니라 영어공부를 그렇게 하고도 말문을 열기 힘들었던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책이다.

 

j*****4 2013.0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