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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 클로버보다 세잎 클로버가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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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자연을 벗삼아 집필활동을 하면서, 외롭고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친구가 되어 주고 싶다는 저자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있는 우화소설이다. 우리 인생에서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돌아보게 만든다. 우리곁에 늘 함께 있지만 흔하다는 이유로 소홀하게 여기는 흙, 공기, 물, 바람, 햇살 속에담겨 있는 고마움을 느끼는 한다. 행운을 주는 네 잎 클로버만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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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자연을 벗삼아 집필활동을 하면서, 외롭고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친구가 되어 주고 싶다는 저자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있는 우화소설이다. 우리 인생에서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돌아보게 만든다. 우리곁에 늘 함께 있지만 흔하다는 이유로 소홀하게 여기는 흙, 공기, 물, 바람, 햇살 속에담겨 있는 고마움을 느끼는 한다. 행운을 주는 네 잎 클로버만을 찾으려 하지, 행복을 뜻하는 세 잎 클로버는 보지 못하는 우리들의 어리석음을 돌아보게 만든다.

 

대기업 입사시험에 실패해 세상 속에서 나 혼자만 패배자가 된 것 같아 괴로워하는 나에게 어린천사 가브리엘이 나타나 세상 여행을 하는 우화형식으로 이야기가 시작한다. 시공간을 초월한 여행을 통해 과거, 현재, 미래를 거쳐 다시 현재로 돌아오기도 하고 바람, 사막, 동식물과 역사속 인물 등을 만나기도 한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내가 알고 있는 세상의 모습이 전부가 아님을 깨닫는다. 우리가 가장 귀하게 여기는 금이 돌처럼 흔한 나라에서 인간의 탐욕과 욕심이 얼마나 큰 화를 초래하는지를 깨닫고, 중세시대 백작이 되어서는 위선과 명예에 사로잡힌 자신의 참모습을 반성하기도 한다.

 

현대인은 물질적 성공이라는 무엇에 홀려 살면서 다른 사람을, 우리 주변의 소중한 것들을 깨닫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모든 걸 한꺼번에 얻으는 일확천금의 행운에 대한 생각으로 조급증을 버리지 못한다. 행복을 가져다주는 눈에 보이지 않는 소중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잊어버린다. 우리가 잊고 살아가는 소중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하나하나 깨닫게 만드는 것이 천사 가브리엘과 함께한 세상 여행을 통해 이루어진다. 어린 가브리엘을 등장시켜 우화적 요소와 함께 어린아이의 순수한 마음을 되찾도록 촉구하는 역할을 한다.

 

하루 종일 농장일을 하고 난 댓가로 받은 물 한잔과 토마토 두 개를 받고 나온 주인공과 가브리엘의 반응은 정반대이다. 주인공인 아저씨는 내일을 위해 사는 사람이다. 오늘보다는 내일을 걱정하며 항상 불안한 마음으로 불평과 불만으로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과 내일을 위해 오늘을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의 마음은 천양지차인 법이다. 어린 가브리엘을 통해 닫힌 마음을 열게 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c******4 2013.04.08. 신고 공감 6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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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잔과 토마토 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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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진 우화소설"     이 소설의 주인공은 '나'다. 입사시험 면접에서 황당한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고 불합격의 고배를 마신 한 평범한 사람이다. 우리 주위에서 쉽사리 볼 수 있는 그저 평범한 존재인 '나'를 통해서 인생의 새로운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다. 하느님의 말씀을 전한다고 하는 천사 가브리엘을 자칭하는 한 소녀와의 여행을 시작하면서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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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광진 우화소설"

 

 

이 소설의 주인공은 '나'다. 입사시험 면접에서 황당한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고 불합격의 고배를 마신 한 평범한 사람이다. 우리 주위에서 쉽사리 볼 수 있는 그저 평범한 존재인 '나'를 통해서 인생의 새로운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다. 하느님의 말씀을 전한다고 하는 천사 가브리엘을 자칭하는 한 소녀와의 여행을 시작하면서 우리가 잊고 살았던 소중한 가치에 대해서 알게된다. 어린 가브리엘과 소나무, 모래바람 등 동식물과의 대화를 통해 우리가 쉽게 잊고 살아가는 것에 대한 깨달음을 전한다.

 

 

참 독특한 방식의 소설이다. 방황하는 '나'와 나에게 무언가를 전해주고자 하는 소녀와의 여행이라는 조금은 엉뚱한 동화같은 이야기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순간이동과 뜬금없는 상황들이 책을 읽는 나를 가끔 당황스럽게 만들었지만 이또한 이 책을 읽는 재미가 아닌가 싶다. 어쩌면 조금 유치할 수도있는 사건의 전개들이지만 그속에서 전해주는 메시지는 상당히 깊고 크다. 우리가 지켜야 할 자연의 소중함, 금전적 풍요만을 꿈꾸는 사람들에 대한 경고와 학벌과 명예보다 중요한 사람의 진정함 품격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하루하루 감사하라고 말한다.

 

 

"내일이 곧 희망이라는 아저씨의 말처럼 있는 것만으로도 하루하루를 감사하게 생각하면 더 멋진 하루가 되지 않을까? 어차피 걱정한다고 없는 것이 생겨나지는 않잖아? 아저씨, 아저씨에게 주어진 오늘은 어제의 내일이었어.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살면 보다 나은 내일이 될 것 같지 않아?"

나는 할말을 없었다. 나는 내일을 걱정하는 오늘을 살았지, 오늘을 위해 하루하루를 감사하며 살지 않았으니까. 그래서 나에겐 감사한 날이 단 하루도 없었다. 항상 조급증에 쫓기듯 살았고 넉넉하지 못한 내 처지를 한탄하며 살았다. 그때도 나는 토마토 두 개와 약간의 물보다 내일을 견디는 문제에 집착했다. _ P187~188

 

 

처절한 경쟁속에서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을 얻기위해 미래의 더 중요한 가치를 잊고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깊은 성찰을 하도록 만드는 책이다.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자연의 소중함과, 물질보다 중요한 진정한 인생의 가치를 깨닫게 해 주려 한다. 읽는 사람에 따라서 조금 유치하거나 뜬금없다고 느낄 수 도있고, 어린이를 위한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찬찬히 가브리엘과 바람, 동식물들이 전해주는 메시지를 음미하다 보면 이책이 진정으로 우리에게 무엇을 전하고자 하는지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길지않은 이야기지만 그 속에 담고 있는 의미는 아주 길~게 느껴졌다.

 

 

사람이란 참 묘하다. 절망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디딤돌로 삼고 일어나는 사람도 있다. 그것은 생각하기에 따라 달라진다. 사람은 정작 잃어버리지 말아야 할 것을 잃어버리고 살아간다. 나는 절망 때문에 희망이 소중한 것을 알게 되었으며 슬픔 때문에 기쁨이 축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_ p261

 

j*******0 2013.01.25. 신고 공감 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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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물한잔과 토마토 두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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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책을 읽으면서 어린왕자를 다시만난 느낌이든다 처음엔 조금은 어색한 분위기였지만 점차 읽어가면서 편견을 조금씩 접어들수 있게 만들었다 그것은 바로 꿈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꿈을 알게하고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하게 만드는 멋진 삶의 여행임을 말이다 흔한 글귀이지만 가슴에 와닿는 말은 언제나 사람들은 행운을 가져다 주는 네잎클로버만 찾으려고 한다는것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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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책을 읽으면서 어린왕자를 다시만난 느낌이든다

처음엔 조금은 어색한 분위기였지만 점차 읽어가면서

편견을 조금씩 접어들수 있게 만들었다

그것은 바로 꿈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꿈을 알게하고

마음의 상처까지 치유하게 만드는 멋진 삶의 여행임을 말이다

흔한 글귀이지만 가슴에 와닿는 말은 언제나 사람들은

행운을 가져다 주는 네잎클로버만 찾으려고 한다는것

행복을 뜻하는 세잎 클로버는 영영 보지 않으려는 것을 말이다

정말 소중한것은 바로 그것인데 왜 자꾸만 비뚤어진 마음과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는지 모르고 말이다

비뚤어지게 보는 자신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인식하지 못한채

세상이 나에게만 오직 나에게만 이런 시련을 주는것인지

한탄을 한다

 

보이지 않지만 하루하루 경쟁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네들에게

다른사람은 소중하지 않다는게 솔직하지 않을까한다

자신이 살아야 타인이 존재한다는 어리석음을 말이다

자신도 살고 타인도 함께 사는 세상임을 까마닥하게 잊고서

말이다

 

천사 가브리엘은 그런 멍청하고 아둔한 주인공을 데리고

꿈의 여행을 시작한다

주인공은 철저하게 돈과 권력과 명예에 찌든 상태 그대로 말이다

주인공은 천사 가블리엘에게 논리적으로 반박하지 못하고

자신이 살아온 아니 살고있는 현재 그상태 그대로만 말을 전한다

가브리엘이 어리다는 이유하나 만으로 말이다

정작 생각이 어리고  이기적인 자신을 발견하지 못하고 말이다

가블리엘의 말에 흥분하고 강압적으로 대하지만 가브리엘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

 

모든 삶에는 자신이 책임져야하는 몫이 있기 때문이다.

실수도 자신이 하는 것이고, 실수를 만회하는것도 자신임을

알게 해주기 위해서 말이다.

아집과 탐욕에만 눈이 먼 주인공은 차츰 차츰 눈을 뜨게된다

자신의 생각이 옳지 않음을 말이다

스스로 생각하게하고 스스로 치유하게 바라만 본다

그래도 위험이 닥치고 고통이 찾아오는 순간에는 주인공은

자신도 모르게 가블리엘을 찾는다

언제나 같이 있는 가블리엘을 보지 못하고 말이다

언제나 있지만 느끼지 못하는것은 자신의 마음임을 보여준다

 

참으로 부끄러운 마음이 많이 드는 대목이 많았다

삶을 조금 더 살았다고 삶을 조금더 안다고 말이다

아는게 아는것이 아닌데 말이다.

 

오직 물질만능주위에만 사로잡혀 있는 우리들에게 가브리엘은

서두르지 않고 찬찬히 바라봐준다

희망이 아직 존재한다는것을 믿기 때문이다

온갖 고난과 역경을 견디면서 자신을 되돌아보고 정작 삶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한 주인공에게 잃어바린 시간을 되찾아준다

스스로 보고 배우고 느끼면서 말이다

물한방울이 금보다 더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지금 숨쉬고 있는 우리들은 이것또한 행복임을 알지못한다

조그마한 행복이 얼마나 큰 행운이었음을 말이다

 

나에게도 이런 충고해줄수있는 작은천사 하나를 만들어야 겠다

사악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악마 천사보다는 여리고 힘들지만

꿈을 잃지 않게해주고 고마움을 알게해주는 그런 나자시만의

가블리엘을 가슴에 만들고 싶다

 

너무나 아름다운 여행을 마치면서 소중함을 일깨워준

가브리엘의 해맑은 웃음과 가브리엘이 보여준 세상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c******e 2013.0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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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잔과 토마토 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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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날이 있다. 직장이 없는 이는 좋은 직장을 얻는 일, 직장이 있는 이는 직장에서 높은 지위로 올라가는 일이 중요한 일일 것이다. 또한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일, 여유롭게 살기 위한 많은 돈을 버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보다 더 근본적으로 중요한 것들은 없을까?   책 속의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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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생각하는 날이 있다. 직장이 없는 이는 좋은 직장을 얻는 일, 직장이 있는 이는 직장에서 높은 지위로 올라가는 일이 중요한 일일 것이다. 또한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일, 여유롭게 살기 위한 많은 돈을 버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보다 더 근본적으로 중요한 것들은 없을까?

 

책 속의 주인공은 면접시험에서 떨어지고 돌아온 날, 가브리엘이라는 소녀를 만난다. 소녀는 주인공을 데리고 여행을 떠난다. 소녀와 떠나는 여행에서 소나무, 모래바람, 까마귀, 팜므파탈 등과 같은 다양한 이들과 만나기도 하고, 금이 가득한 나라에서 금을 얻기도 한다. 하지만 그 만남을 통해서 그는 그동안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가치들이 별거가 아님을 깨닫게 된다. 금을 짊어지고 햄버거가게에 가서 햄버거로 바꾸어 먹을 수 없고, 오히려 작은 조약돌이 현금처럼 쓸 수 있다는 사실에서 주인공은 황당함을 느낀다. 자신의 가치가 무너지는 것이다. 즉, 이 책은 인간이 귀하다 생각하는 것들이 결국에는 어떤 가치를 대상에 부여 하냐에 의해서 정해진 것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살아가면서, 자연의 공기, 돌, 햇빛, 물 등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온 이에게 다시 한 번 인생에 대해서 생각해 볼 시간을 주는 소설이다. 이 소설을 읽다가 보면 마치 사막에 불시착한 어린왕자의 이야기가 생각나기도 한다. 결국 사막이란 곳이 인간의 기본적인 조건들이 박탈된 곳이기 때문에, 인생의 가장 근본적인 것까지 생각하게 만드는 곳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주인공이 소녀와의 여행 끝에 참된 위로와 인생에서 중요한 가치를 깨닫게 되듯이, 이 책이 나에게 인생에 대해서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주었다. 구성이 우화형식으로 되어 있고, 활자도 읽기 편하게 편집되어 있어서, 책을 읽기에 편했다. 또한 옛날이야기를 읽듯이 술술 읽어 내려가다 보면, 지금 내가 얼마나 많은 것을 누리고 있는지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다.

 

 

z*****9 2013.0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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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한잔과 토마토 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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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미소짓게한다. 오광진 우화소설,,,그렇다 이책은 꼭 이솝우화를 보는 것 같고 어린왕자를 읽는 그런 기분이 들었다. 작가는신구대학교 생명환경학부를 이수하고 시골에서 자연을 벗삼아 집필활동을 하며 외롭고 힘든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잇단다 "제가 할수있는 일이 그들의 말을 들어주는 귀 역활밖에 없다고. 저 역시 그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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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미소짓게한다.

오광진 우화소설,,,그렇다 이책은 꼭 이솝우화를 보는 것 같고

어린왕자를 읽는 그런 기분이 들었다.

작가는신구대학교 생명환경학부를 이수하고 시골에서 자연을 벗삼아 집필활동을 하며

외롭고 힘든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잇단다

"제가 할수있는 일이 그들의 말을 들어주는 귀 역활밖에 없다고. 저 역시 그들중 한사람이거든요"

그런 그를 사람들은 '모모 선생'이라고 부른단다.

3층 오피스텔로 '아저씨' 라고 부르며 날아온 천사 가브리엘과

면접관이 묻는 질문에 대답을 못해서 불합격을 한 '나'

마음과 그 속에 찌든 먼지를 닦고 그 자리에 있던 것을 다시 찾아 채우기 위한 여행을 떠나기 위해

자신의 마음에 무엇이 있는지 봐야한다며 손을 잡아 끄는 가브리엘..

그렇게 떠난 여행은

고요속에 잠긴 숲속 거울 처럼 깨끗한 계곡, 금이 돌보다 많은 금나라, 끝없는 모래바람이 날리는 사막등과거와 현재그리고

동화책 같은 미래를거치면서 나를 변화 시킨다...

금나라에서 욕심내 가져온 금은 내가 어려울때 아우런 도움을 주지 못하는 그저 무거운 짐일뿐,,,

미켈란 젤로의 진품그림으로겨우 통조림 두개밖에 살수 없는

그야말로 소중한 것의 의미가 달라지는 여러곳을 여행하면서

나는 살아가면서 내가 진정 행복할려면 나 부터 변하고 모든것들을 자연과 더불어 하나가 되는 법을 배우며 알게 된다.

우리가 나무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나무가 살수 있는 산을 만들어줌으로 산소와 맑은 공기가 주어짐을 알게되고

무엇에 홀려사는 사람들이 지나간 시간을 허비하는 어리석음을 반복하고 있다는

산다는 것이 무엇을 위해 사는 건지 모르는 것.

위험에 빠진 나를 지켜줄수 있는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항상 나와 같이 있는 '사랑'이라는 이름

우리가흔히접할수 있는 물을 얻기위해 하루종일 노동을 하면서 얻은 것은 물 한잔과 토마토 두개가 지급되는

생각만 해도 끔찍한 나라들...

'자연을 병들게 한 인간들은 죄인이다' 라는 마음에 웃으면 죄악이 되는 나라..

그 모든 것들이 인간들이 나만을 위해

배려 없는 경쟁, 마음보다 물질 위주의 생활을 해온 탓이라것,,

많은 철학자들이 선과 악을 논했지만 양심과 철학이 상실되어가고 있는 현대에서

철학자나 선지자의 목소리는 그저 잔소리가 되어가고 있는 현실을 일러주고 싶지만

가브리엘은 나를 더 불쌍하게 쳐다본다

책속에 많은 이야기들은 현대를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밀알같은 소망을 던져준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많은 것들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인간의 의무이자 권리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고 오늘을 감사할 줄 알면 내일도 감사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느끼며

이제껏 거꾸로 살아온 자신을 반성하는 책 속의 나가

바로 지금의 내가 아니가 싶다.

진정 행복한 삶을 원하면 꿈을 향해 사는 것,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며 사는 것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취직을 위해 대학을 졸업하지못하는 많은 친구들에게 이 책을 권하며

좋은성적은 아니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과를 선택해 좋은 걸과를 가져오지 못한 울 아들이 갑자기

폼나게 보이는 것도 이 책 덕분이다.

o******4 2013.0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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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잔과 토마토 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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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체에 면접을 보러 갔다가 불합격의 고배를 마시고 실의에 빠져 있던 주인공에게 가브리엘천사가 나타나 주인공의 마음과 그 속에 찌든 먼지를 닦고 그 자리에 있던 것을 다시 찾아 채우기 위한 여행을 제안한다.    첫 번째로 도착한 곳은 소나무 숲이 있는 수림지였다. 그 곳에서 주인공은 소나무를 보며 가격을 매기고 있었다. 그러나 소나무들은 하늘에 닿기 위해 수백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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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체에 면접을 보러 갔다가 불합격의 고배를 마시고 실의에 빠져 있던 주인공에게 가브리엘천사가 나타나 주인공의 마음과 그 속에 찌든 먼지를 닦고 그 자리에 있던 것을 다시 찾아 채우기 위한 여행을 제안한다.

   첫 번째로 도착한 곳은 소나무 숲이 있는 수림지였다. 그 곳에서 주인공은 소나무를 보며 가격을 매기고 있었다. 그러나 소나무들은 하늘에 닿기 위해 수백년 동안 자기를 수련하고 있는데 아래쪽에 있는 불필요한  가지를 잘라내며 스스로를 강하게 만들고 있었다. 그러한 아래쪽의 떨어진 가지들은 거름이 되거나 인간들이 모아서 장작으로 추운 겨울을 이겨내게 한다. 이러한 베품과 나눔이 자연을 아름답게 하는 원동력이 되나 인간은 자기들 멋대로 자연을 다스린다고 훼손시키고 물과 같이 흔한 것들을 소홀히 여긴 결과로 미래에는 물도 마음대로 먹지 못하고 여러 가지 자연의 재앙을 불러오게 된 것이다.


가브리엘과의 여행을 통해 주인공이나 우리들이 흔히 생각하는 것들이 잘못되어 있음을 깨닫게 된다. 대통령이 길거리 청소부에게 가서 배우며 같이 도시락을 먹는 이야기, 물이 부족하게 되어 토마토농장에서 하루 종일 일하고 물 한잔을 급여로 받는 이야기, 그 동안 살았던 시간들이 후회되는 사람들은 과거로 돌아가는 알약을 먹고 과거로 돌아가 새로운 인생을 살고자 줄을 서는 이야기 등 우리가 현재 보면서 인식하는 것만이 진실이라고 생각하는 현대인들에게 좀더 자연을 아끼고 행운보다는 행복을 느끼며 살라고 권유하고 있다.


또한 직업을 준비하는 젊은이나 꿈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향해 새벽이 오기 전 밤이 가장 어두우니 그 때 힘들다고 주저앉지 말고 조금만 참고 견디면 새벽이 온다고 알려준다.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사막과도 같다. 거기에는 기다림의 과정과 모래에 걸려 넘어지는 것과 같은 불행이 반드시 들어 있는데 포기하면 낙오자가 되고, 포기하지 않으면 목표를 이루게 된다는 것이다. 미래는 지금 살고 있는 사람 손에 달려 있으니 ‘사람이 오늘을 사는 건 내일을 위해서’라는 마음가짐을 ‘사람은 내일을 위해 오늘을 감사히 살아야 한다’로 바꾸면 하루하루가 감사의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고 이것이 쌓이면 미래는 정말 아름다워 질 것이다.


현대를 살고 있는 많은 사람은 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는 배부른 돼지로 살고 싶어 하고 그렇게 살고 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은 갑상선 기능 항진증에 걸린 사람처럼 아무리 먹어도 허기가 지고 점점 말라간다. 그런데 소크라테스는 배가 고프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자신의 배를 채우기 위한 삶을 선택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살고 싶은 삶을 택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현실에서 겪는 어려움은 꿈을 버리지 않는 한 어려움이 될 수 없다. 그건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고 재료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꿈을 버리지 않는 사람은 그 꿈을 기어이 닮아간다. 우린 누구의 인생을 대신 살수 없는 존재이다. 한번뿐인 인생이니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살아가자면 그 꿈대로 조금이라도 닮아 있는 우리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j*****o 2013.02.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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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잔과 토마토 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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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을 위한 소설이랄까? 시작은 아주 순조롭게 했지만 읽기를 마치기까지 참으로 버거웠던 책..^^ 책이 문제가 아닌 내가 문제였던 기간에 맞은 이 책을 끝까지 읽어내기가 생각보다 버거웠다. 종교적이지 않은 듯 하면서 종교적 성향을 가지고 있는 그런 소설이랄까? 내가 기독교인이었다면 아주 순조롭게 마무리까지 순식간에 해냈을 그런 책이었으나 나는 불자다보니 내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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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을 위한 소설이랄까?

시작은 아주 순조롭게 했지만 읽기를 마치기까지 참으로 버거웠던 책..^^

책이 문제가 아닌 내가 문제였던 기간에 맞은 이 책을 끝까지 읽어내기가 생각보다 버거웠다.

종교적이지 않은 듯 하면서 종교적 성향을 가지고 있는 그런 소설이랄까?

내가 기독교인이었다면 아주 순조롭게 마무리까지 순식간에 해냈을 그런 책이었으나

나는 불자다보니 내용을 접하면서 조금 지루한 감을 지울 수 없었다.

그렇다고 종교적 색채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다.

난 좋은 건 다 흡수하는 편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을 찾으라하면 단연 이 부분일게다.

탄생에서 죽음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선택을 하며 살아간다는 그 부분 말이다.

얼마전에 아는 동생이 B(태어남)와 D(죽음)사이에 무엇이 있는지하는 질문을 던진적이 있다.

답은 C(치킨)이라는 말을 해서 웃었던 기억이 나면서 수 많은 선택을 그렇게 표현해 낸 치킨 매니아였던 녀석이 생각나기도 했지만..사실 삶은 선택의 연속이고 그 선택에 의해서 나의 모든 삶이 좌지우지됨을 너무도 절실히 느끼고 살고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입에 달고 사는 '죽겠다'라는 표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

돈이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될 거라는 생각..

이런 삶속에서 자신을 힘들게 하며 살아오던 그에게 가브리엘의 안내는 많은 부분을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었다.

비록 내가 종교적이어서 조금 부담스럽게 읽은 책이긴하나 그 속에 담긴 뜻은 이해할 수 있었다.

세상엔 존재하는 이유가 있다는 것.

불평불만속에서 그 존재가 왜 내게 와 있는지 왜 내게 필요한지등등...

선택이 주는 기쁨과 절망 또한 그 의미가 다 존재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는 순간 자신의 삶에 조금 더 애정을 갖게 되고

자신의 꿈을 위해 더욱 절실하게 도전하게 된다는 것..

이 책은 어쩌면 윤회라는 작은 단계를 또 다른 모습으로 설명하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표현이 좀 다르지만 불교적 성향을 가미함으로 인해 조금 더 친해지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나의 긍정적인 삶은 부정적인 삶보다 강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 속의 수 없이 많은 존재의이유와 선택을 나 또한 반복하고 있음을 늘 기억하고 올바른 선택과 그 의미들을 되새겨봄으로 인해 남은 내 삶의 꿈을 더 키울 수 있는지 아니면 이 자리에 주저앉는지가 달라지지 않을까?

오지의 삶을 살고 있다는 저자는 지금 그 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산다고 했다.

나 또한 나눔을 좋아하지만 저절로 나누며 감사하다는 인사를 할 정도는 아니었다.

그래도 내가 만든 무언가를 맛나게 먹어준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일도 없는 것 같다.

그렇게 하나부터 나눔의 감사함을 느끼게 하는 저자의 마음이 소설속에서 드러난 것만으로도 큰 수확을 거둔 것은 아닐까?

소중함은 직접 느끼지 못하면 알 수 없다는 걸 새삼 느끼며 간접적으로나마 겪어본 소중함에 대한 고마움을 다시금 생각해본다.

YES마니아 : 골드 d********1 2013.0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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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 잔과 토마토 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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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살아가고 있는 이순간이 후회없는 삶을 살고있는지 되돌아볼수 있는 시간이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게 무엇인지 스스로 깨달으면서 생각의 변화를 가져오게 한다. 기업체 면접에서 떨어져서 우울해 있는데 아저씨라 부르며 나타난 천사소녀 가브리엘과 마음속 찌든 먼지를 닦고 그 자리에 있던 것들을 다시 채우기위한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세상은 우리가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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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살아가고 있는 이순간이 후회없는 삶을 살고있는지 되돌아볼수 있는 시간이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게 무엇인지 스스로 깨달으면서 생각의 변화를 가져오게 한다.

기업체 면접에서 떨어져서 우울해 있는데 아저씨라 부르며 나타난 천사소녀 가브리엘과 마음속 찌든 먼지를 닦고 그 자리에 있던 것들을 다시 채우기위한 여행을 떠나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세상은 우리가 살고있는 세상과는 많이 다르다는걸 알수가 있다.

정이품소나무를 통해 나무의 진정한 가치는 외형이 아니라 산소를 만들고 있는거라며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알게해준다. 황금으로 가득한 나라 하지만 그곳에서의 황금은 조약돌의 가치만도 못하다는 현실에 놀랍기만 하다. 인간이 살아가면서 자연이주는 소중함에 대해 느끼지 못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만큼 아무걱정없이 사용하는 물 인간에겐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것이지만 정작 쓰면서도 그소중함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다. 지구반대편에서는 물이없어 고통받고있는데 물의 가치에 대해서 생각해보면서 우리 가까이있는것부터 소중함을 느끼며 감사해야한다.

토마토 농장에서의 하루품삯이 토마토 두개에 물한컵 하루의 고된 노동치고는 터무니없는 댓가에 불평하는 아저씨와는 다르게 가브리엘은 행복해 보인다. 아저씨에게 주어진 오늘은 어제의 내일이었다는 가브리엘의 말처럼 오늘 하루를 감사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우리는 오늘보단 매일을 걱정하며 항상 불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살고있지 않나 생각했다.

가브리엘과 여러곳을 여행하면서 그동안 너무 앞만보면서 살아온 삶에 있어서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생각의 변화를 느끼며 지혜롭고 행복한 삶을 기대해 본다.

 

l*******7 2013.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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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잔과 토마토 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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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달리다 보니 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스트레스에 뒷 목이 뻗뻗해 오는 요즘 천사 가브리엘은 저에게 물 한잔 같은 존재로 다가왔습니다. 매일매일 연속되는 많은 감정들과의 싸움에 배려, 너그러움, 여유라는 것이 더 많은 자리를 차지하게 해줍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수십년 전으로 돌아가 대학을 갓 졸업한 남자는 회사에 면접을 제대로 보지 못해 떨어지고 남자 앞에 나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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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달리다 보니 숨이 턱까지 차오르고 스트레스에 뒷 목이 뻗뻗해 오는 요즘 천사 가브리엘은 저에게 물 한잔 같은 존재로 다가왔습니다. 매일매일 연속되는 많은 감정들과의 싸움에 배려, 너그러움, 여유라는 것이 더 많은 자리를 차지하게 해줍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수십년 전으로 돌아가 대학을 갓 졸업한 남자는 회사에 면접을 제대로 보지 못해 떨어지고 남자 앞에 나타난 천사라고 소개하는 소녀 가브리엘이 나타납니다. 3층 창가로 들어왔다는 천사는 남자를 놀라게 하지만, 소녀는 남자의 마음 속에 찌든 먼지를 닦고 그 자리에 있던 것을 다시 채우기 위한 여행을 가자면서 손을 잡아 이끄는 남자의 마음에 무엇이 있는지 보는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정 1품 소나무와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 작아진 자신을 깨닫게 되는데, 소나무의 말이 우리는 자연과 공존하며 살아간다고 하지만 사실 우리는 자연이 없으면 살 수 없는 미약한 존재일 뿐이죠. 다시금 창 밖을 바라보게 되는 말입니다.

금나라에선 금을 잔뜩 얻어 기분 좋았지만 돌만도 못한 가치에 좌절도 합니다.

야채와 고기가 없는 햄버거는 더이상 햄버거가 아니라는 말이 자꾸 생각이 나네요.

모래바람에게 천자 가브리엘마저 데려가 버리고 까마귀에게 당해 사막의 화적패에게 금도 빼앗기고 목숨까지 위태롭게 되기도 합니다.

사막이 아름다운 건 오아시스가 있기 때문이랍니다. 사막의 갈증을 오아시스에서 풀고 나서 쉬고 싶은건 사람 누구나의 맘일것입니다.

그러나 오아시스가 종착역이 될 수 없는건 영원히 그곳에서 정착 할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오아시스는 목적지로 가는 간이역 같은 것입니다.

 

"가장 흔한 것이 가장 소중한 것이다" 매일 곁에 두고 있기에 그 가치를 모르는 것이 많지요. 책은 자꾸 저에게 부끄러운 마음이 들게 합니다. 어른부터 아이들 모두 물질만능주위에 사로잡혀 진짜 소중하고 가치있는 것을 모르고 지나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움 마저 들게 합니다. 요즘 아이들 나무라는 어름들 저 또한 큰소리 칠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도 말입니다.

 

가브리엘이 늘 곁에 있다 생각하면서 작은 것에 행복할 줄 아는 고마운 마음을 늘 간직하며 한 번뿐인 인생 겸허한 마음으로 살아야겠습니다. 그럴려면 가끔은 가브리엘과 험난한 여행도 떠나야 물 한잔의 소중함을 잊지 않겠지요.

s*****1 2013.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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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가져다 주는 우화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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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마주하였을 때는 과연 이 <물 한잔과 토마토 두 개>라는 재미있는 제목이 어떤 의미일까를 한참 골똘히 생각하게 되면서 호기심으로 시작하였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러한 호기심과 궁금증이 해소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네 삶의 자잘한 감정 실랑이를 하게 되는 많은 부분들에 대해서 좀더 너그워지고 천천히 타인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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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마주하였을 때는 과연 이 <물 한잔과 토마토 두 개>라는 재미있는 제목이 어떤 의미일까를 한참 골똘히 생각하게 되면서 호기심으로 시작하였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러한 호기심과 궁금증이 해소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네 삶의 자잘한 감정 실랑이를 하게 되는 많은 부분들에 대해서 좀더 너그워지고 천천히 타인들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에 대해서 천사 가브리엘을 통해 메시지를 들려주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울분, 화, 분노, 시기, 질투 등의 여러 가지 감정들로 힘겨워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불행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기에 더욱 이 책은 사람들에게 힐링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우화 소설의 역할을 제대로 해주고 있다고 볼 수 있겠어요.

 

재미있게 상상력을 펼치게 만들어주는 그림 또한 우리네 삶의 모습을 반추해보는 시간을 가지는데 크게 도움을 주고 있어서 더욱 반갑고 세심하게 들여다보면서 생각에 잠기게 됩니다. 이렇게 책 내용을 읽으면서 사색하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책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새해가 되면서 더욱 삶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의 중요함과 소중함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데 그러한 시간을 허락하는데 도움을 주는 친구 같은 책이 바로 이 <물 한잔과 토마토 두 개>가 아닐까 싶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빠져들면서 나의 삶과 내 주위의  사람들과 어우러져 살아가는 삶의 모습들을 깊이 있게 사색해보고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과연 제대로 살아가는 것일까, 과연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일까에 대해서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는 힐링의 기회를 저절로 얻는 느낌이어서 더욱 소중하게 여겨지는 독서시간이 되었습니다.

 

바쁘게 살아가며 하루하루 허덕이는 우리의 삶에서 어떤 것이 진정 중요한 가치인가를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 또한 자연스럽게 주더라고요. 돈과 물질적인 것에 대한 집착으로 삶을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현대의 지친 영혼들에게 힘든 삶에서 당당하게 빠져나와 자신을 제대로 찾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내용들이어서 더욱 의미를 두게 되더라고요. 진정한 행복을 찾아나서는 나를 만들어주는 책이라는 생각에 더욱 가까이 두고서 자주 읽고 싶은 책이 됩니다.

d*******3 2013.0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