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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생일이 빠른 다른 친구들은 배변훈련을 시작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최근들어 변기를 찾고 기저귀를 갈아주려고 하면 벗겨진 상태로 도망 다니기 일쑤네요. "쉬할까?" 하면 "쉬쉬~" 소리도 내고 "자 쉬야한 기저귀 버리자" 하면 "네!" 대답하며 버리는 장소로 뛰어가 던져 놓기도 잘하고 있답니다. 배변훈련을 언제부터 시작하면 좋은지는 정답이 없어요. 아이마다 시기가 다른것 같은데요. 조카같은 경우는 계속 떼지 못하다 어느순간 "기저귀 싫어! 동생 줘!" 이러더니 일주일만에 바로 떼기도 하였답니다. 이렇듯 스스로 기저귀를 불편해하고 응가나 쉬가 매려울때 변기를 찾는다던가 쉬하는 간격이 일정해지면 시작하면 좋다하여 저도 준비를 슬슬 시작하고 있어요. 그래서 유아 변기도 꺼내놓고 실제 방귀소리와 물내리는 소리가 들어 있기에 사운드북도 준비하였죠.
이 책은 첫 페이지부터 색감이 아주 예뻐요. 화려한 색감때문에 아이도 호기심을 보이며 좋아하였답니다. 페이지를 열면 화장실에 가고 싶어 방귀를 뀌는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요. 책을 읽어 줄땐 실감나게 정말 응가가 나올듯한 표정으로 읽어주면 아이들도 재밌어서 꺄르르 웃겠죠? 그리고 사운드 버튼을 꾹~!! 첫 버튼에는 방귀소리가 뿡뿡~하고 나옵니다. "시원하게 응가를 다 했어요." 하면 다시 버튼을 한번더 꾹~!! 그럼 물 내리는 소리가 쏴아~하고 나오는데요. 실제로 책을 읽어주며 사운드 버튼을 누르게 해주니 응가하고 화장실에 씻기러 들어가면 변기의 물내리는 버튼을 쳐다보며 알아듣지 못하는 소리로 고래고래 지른답니다. 아마도 응가양이 많을땐 기저귀에서 변을 떼어 변기에 버려주기도 하였는데 자신의 응가가 내려가는걸 유심이 바라보곤 책속의 변기물 소리를 생각했던것 같아요. 사라지는 응가에게 빠빠이도 잘하고 다시 책을 들고 이리저리 둘러보기도 하고 사용한 기저귀도 유아용 변기에 넣았다 사운드버튼한번 누루고 놀다가 다시 지정장소에 버려주고 있어요. 아직은 말로는 의사표현이 제대로 되질 않아 아이가 뭐라고 열심히 얘기하는데 제가 못 알아듣고 있어 속상한 마음뿐인데요. 그래도 "응가 매려워요? 쉬야 할까요?" 물으면 바로 변기를 찾고 사운드북을 찾아와 버튼을 누르는 모습이 기특할 따름입니다. 책을 변기 근처에 두고 아이가 스스로 자주자주 찾게 해준다면 더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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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습관 사운드북 [뿡뿡 응가하자]과 함께 배변훈련하기 좋은 여름이예요. 28개월 딸아이 배변연습을 하려던 차에 사운드북이 나와서 어찌나 반갑던지요~
보드북이고 모서리가 안전하게 처리되어 있어서 들고 다니며 보기에 적당한 크기랍니다. 동그란 수은건전지 1개가 들어가요.
작년 여름에 배변훈련 시켜보고자 배변관련 책을 열심히 읽어주며 천천히 시도했는데 준비가 덜 된것 같아 느긋한 마음으로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동물 친구들의 표정이 참 익살스럽지요? 똥 그림에 붙은 파리가 궁금한가봐요~ 뭐야? 왜 붙어있어? 폭풍 질문이네요.
병아리가 방귀를 뽀옹~~ 뿌지직! 귀여운 똥을 시원하게 끙차 토끼가 방귀를 뽕뽕!! 뿌지직! 동드란 똥을 시원하게 끙차 강아지가 방귀를 뿌~웅 뿌지직! 길죽한 똥을 시원하게 끙차...
방귀소리가 모두 비슷하지만 모두 달라서 의성어를 더 많이 알 수 있게 되지요. 배변관련 책이 많아 비교하며 읽어줘서 그런지 몽글몽글 토끼똥, 길쭉길쭉 바나나똥, 예쁜 아기 황금똥.. 스스로 말하네요.
책을 받자마자 똥 그림 스티커가 붙은 버튼을 열심히 눌러보며 소리에 귀기울이며 초!집!중!!
버튼 한번 누르면 방귀 소리가 뿡뿌웅~ 한번 더 누르면 물 내리는 소리가 쏴아아! 변기와 친해지긴 했는데 옷을 벗고는 절대 앉지 않는 율양.. 뿡뿡 응가하자 책을 들고 변기에 자연스레 앉네요.. 본격적으로 변기에 앉을 준비가 된 걸까요?
딸아 올 여름 답답한 기저귀 벗어버리고 수영장 열심히 다녀보자. 배변 훈련하는 아가에게 적극 추천해요. 아이도 사운드가 익숙해서인지 너무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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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출판] 뿡뿡 응가하자" - 우리 아이들 바른 배변습관을 길러보세요^^
뿡뿡 응가하자 삼성출판사에서 소리를 들으면서 재미나게 배변습관을 길러볼 수 있는 책이 출시 되었답니다. 마침 울 둘째의 배변습관을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책을 보게 되었어요.
뿡뿡 응가하자- 이 책은, 병아리,토끼, 강아지등의 동물들이 나와요. 동물들을 시작으로 뒷쪽에는 남자아이의 배변습관을 보여준답니다.
동그란 버튼을 누르면 방귀 소리가 뿡뿌웅~~ 한번더 누르면 물내리는 소리가 쏴아아!
아이들 방귀 소리 좋아하잖아요. 저희 아이도 무척 좋아 하더라구요..ㅋㅋ 아주 그냥.. 버튼을 무한 반복으로 계속 누르면서 좋아했답니다.
저희 둘째가 19개월인데, 요즘 동물에 관심이 많답니다. 책을 가져와서 동물 흉내내고 찾아보는거 많이 하는데, 딸램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나와서 그런지, 책도 너무 좋아하네요.. 방귀 소리며, 물소리가 경쾌하게 들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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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책들은 지금껏 한번도 후회해 보거나 불만족스러웠던 적이 없던 터라 이 책 역시도 기대했습니다. 아이들의 생활 습관을 바로 잡아주는 바른 습관 사운드북... 삼성출판사는 어쩌면 그리 부모들의 마음을 잘 알까 싶을 정도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들을 잘 만들어내는 것 같아요. <뿡뿡 응가하자>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가 그림에 나와 있는 곰돌이처럼 화장실 변기를 이용했으면 하고 바랐었답니다. 유아 변기를 쓸 때가 훨씬 많아서 어른 변기로 언제 자연스럽게 넘어가나 고민했었거든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시원하게 똥울 누는 모습을 보면서 좋아하는 아이를 보니 저의 고민이 싹 사라졌답니다. 어른 변기에서 쉬아~ 나 응가~를 할 때마다 버튼을 누를 수 있도록 이 책을 나중에는 화장실에 두었거든요.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소리가 정말 귀여우면서도 기가 막힙니다. 아이들이 자꾸만 누르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는 소리랍니다. 덕분에 아이가 이 소리를 듣기 위해서 자주 어른 변기를 이용하게 되었답니다. 저처럼 이용하지 않더라도 기저귀를 뗄 떼 이 방법을 쓰는 것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아 변기를 이용할때 마다 버튼을 누르도록 하는 거죠.
색상도 선명한 원색을 사용하고 있고, 그림에 나오는 동물 친구들도 귀여워서 아직 어린 조카도 우리 집에 놀러왔다가 이 책의 버튼을 그렇게 눌러대더라구요. 소리도 재밌는 모양이에요. 아주 어린 아이들부터 조금 큰 아이까지 다양하게 활용하면서 올바른 배변 습관을 길러줄 수 있는 바른 습관 사운드북이랍니다. ^^
시원하게 응가~하고 나서 즐겁게 노래하는 동물 친구들... 아이도 같이 참여하고 싶어질걸요?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사운드북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맨 처음 우리 아이에게 사줬던 것은 이제 너덜너덜 해졌을 정도랍니다.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더군다나 건전지도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건전지를 쓰기 때문에 아이가 많이 많이 눌러도 걱정없답니다. 즐거운 소리와 함께 올바른 습관을 길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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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며칠 전에 소개해 드린 삼성출판사 치카치카 양치하자 책 기억하세요? 아직 돌이 갓 지난 아이지만 이가 8개 이상이 났으니 매일 양치를 몇번씩 해줘야 한대요. 아이들은 칫솔질, 양치질 싫어하니까 재미있는 사운드북으로 놀이처럼 친숙해지면 좋겠더라구요. 우리 수아도 치카치아 양치하자 책과 함께 몇일 연습하니까 양치 자세가 나왔답니다. 혹시 포스팅 못보셨다면 클릭해 주세요^^ ▼▼▼▼▼ http://blog.naver.com/jscheong77/150159361229
이번에는 치카치카 양치하자 와 같이 바른 습관 기르는 다른 사운드북을 소개합니다. 뿡뿡 응가하자.. 제목만 봐도 배변습관 책인지 아시겠죠? ^^ 뿡뿡 응가하자, 치카치카 양치하자 두 책을 나란히 찍어봤어요.
뿡뿡 응가하자 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노란색 책이에요. 버튼을 한번 누르면 방귀 소리가 뿡뿌웅~ 나고요, 한번 더 누르면 물 내리는 소리가 쏴아아! 하고 나요.
우리 수아가 뿡뿡 응가하자 책을 보는 장면이에요. 수아는 2012년 1월 25일생으로 2013년 2월 현재 13개월 아기입니다. 그런데 덩치가 참 크죠? 벌써 13kg나 나가요.. 보통 3~4세 때 13kg 나가는 것 같던데요.. 수아의 몸무게를 이야기하는 이유는 아이가 큰 만큼 기저귀값이 많이 나간다는 말.. 수아는 현재 XL (특대형) 기저귀를 사용하는데요, 기저귀는 사이즈가 클수록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배변 습관을 좀 빨리 잡아주고 싶어요.. 수아야, 효도하려면 기저귀를 빨리 떼어야지~~ ^^ 그러기 위해 바른습관 사운드북으로 이미지 메이킹을 시키는 거죠.. ㅋㅋ
동영상도 하나 보여드릴까요?
또 다른 동영상도 짧게 하나 더요^^
주변에 양치습관, 배변습관 때문에 힘들어하는 엄마들 많이 봤어요. 하루 아침에 아이들 습관이 잡히지는 않겠지만.. 재미있는 사운드북으로 접근해 보시면 어떨까요? 삼성북스 사이트에서 공구데이에 구입하면 정말 싸게 살 수 있다는 팁을 드립니다^^ 지금은 두 권을 만원 약간 넘는 가격으로 살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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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쭈니가 너무 좋아하는 책은 삼성출판사의 <뿡뿡 응가하자>예요. 사운드북이라서 더 좋아한답니다.
지금 딱 언어폭발기라서 소리에 엄청 민감하거든요
삼성출판사의 책은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그림이 큼직하고 깔끔하다는 특징이 있어요. 아이가 집중하기 너무 좋아요. 그리고 소리가 큰 것도 참 좋아요. 아이들의 시선과 귀를 한번에 사로잡는 책이예요.
병아리가 방귀를 뽀옹~ 뿌지직! 귀여운 똥을 시원하게 끙차
토끼가 방귀를 뽕뽕! 뿌지직! 동그란 똥을 시원하게 끙차
강아지와 아기곰도 방귀를 뀌고 똥을 누었어요. ㅎㅎ
코끼리가 방귀를 뿡뿡 뿌웅~ 뿌지직! 커다란 똥을 시원하게 끙차
아이가 방귀를 뽀오옹 뿌지직! 예쁜 똥을 시원하게 끙차
엉덩이는 깨끗하게 쓱싹 닦고 버튼을 내려서 물을 쏴아아~
비누칠을 뽀드득 손 딱기도 척척 아이 개운해! 아이 시원해!
책 보자마자 먼저 사운드버튼 눌러요. 페이지 넘길때마다 사운드 버튼 누르구요. 쭈니는 토끼를 좋아하는데요 토끼똥 작다고 엄마에게 작아, 작아 그러네요. 길쭉한 강아지 똥이 마음에 쏙 드나봐요. ㅎㅎ 코끼리 똥은 참 푸짐하네요.
아이들에게 방귀에 관련된 다양한 의성어를 알려줄 수 있구요 화장실에서 똥 누고 뒷처리까지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예요.
소리에 민감한 우리 쭈니에게 먼저 화장실의 소리와 친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 자꾸 보여주게 되는데요 볼 수록 마음에 쏙 드는 책이예요.
배변훈련할 때 정말 재미있게 아이와 책 보면서 할 수 있겠어요. 배변훈련용 책으로 강추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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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뿡 응가하자
울집 둘째 꼴통 왕자가 아직 기저귀를 못떼고있어요... 쉬는 잘때 빼고는 절대 활동할때는 기저귀에 싸지 않는데... 응가가 아직 변기에서 잘 이뤄지지 않더라구요.. 급한 마음에 책으로 한번 실천해볼려고해요..^^
병아리가 방귀를 뽀옹~~~ 뿌지직! 귀여운 똥을 시원하게 끙차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특히 동그란 구멍에 똥을 누루면....소리가 리열하게 나오더라구요...
토끼가 방귀를 뽕뽕!! 뿌지직! 동그란 똥을 시원하게 끙차
까끔씩 울집 꼴통 공주가 누눈 똥이랑 같네요...ㅜㅜ
강아지가 방귀를 뿌~웅 뿌지직! 길쭉한 똥을 시원하게 끙차
둘째를 위해 보여주는 책인데 아직 시원하게 눈적이 없네요..
아기곰이 방귀를 뿡뿡! 뿌지직! 건강한 똥을 시원하게 끙차
빨리 울집 꼴통 왕자도 이렇게 시원하게 변기에 누기를 바랄뿐이에요..
코끼리가 방귀를 뿡뿡 뿌웅 뿌지직! 커다란 똥을 시원하게 끙차
아이가 방귀를 뽀오옹 뿌지직! 예쁜 똥을 시원하게 끙차
울아들도 이렇게 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지금도 늦었는데..ㅜㅜ
어덩이는 깨끗하게 쓱싹 닦고 버튼을 내려서 물을 쏴아아~
예전에 소변도 변기에 앉아서 눈다고 한 울꼴통 왕자.. 변기에 앉혀주면 옆에서 휴지를 떼고 쉬했다고 닦고난다음 물내리는걸 즐기더라구요...
비누칠을 뽀드득 손 닦기도 척척 아이 개운해! 아이 시원해!
울아들도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다른건 다 잘하는데 아직 응가는 안되네요...이책을 보면서 소리를 듣더니....소식이 왔는지 누나가 치카하는 중에 똥똥이라고 연신 말하더라구요...
열심히 소리를 들으면서 책을 보던 울꼴통 아들.. 소식이 왔는지 바지랑 기저귀를 벗어버리고는 바로 변기에 앉았어요.... 얼굴이 힘을 주는건지....
열심히 힘을 주고 했는데 아직소식이 없는지... 인상이 별루 좋지 않더라구요...
이제는 드뎌~~~~해결했나봐요... 그래서 그런지 얼굴에 웃음이....^^
다했다고 표시를 하는 울꼴통 왕자.. 같이 화이팅도 질러주고....칭찬도 듬뿍 해주었어요..
다했다고 내려오겠다는걸 겨우 말리고 닦고 난뒤에 내려왔어요... 변기 물을 내릴때도 똥 빠빠이 인사도 손을 흔들어 가면서 해주시고... 본인도 변기에 했는게 신기한지 연신 똥을 부르면서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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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뿡뿡~ 응가하자
책 제목과 그림처럼... 유아들 배변활돌...생활습관에 관한 보드북이지여..
유아들을 위해 여러 다양한 구성으로 여러 책을 출간하는 그..유명한 삼성출판사에서... 이번에는..작은 응가 모양의 버튼이 함께하는 작고 귀여운 보드북을 출간했네요..
아이들의 안전을 생각하는 책 모서리 처리는 기본이고... 버튼 하나를 누르면 뿡뿌웅....하고 한번더 버튼을 누르면 물내리는 소리가 쏴아아!!! 하고 들려오는 재밌는 그림책 인데...
저희집에선 ... 며칠전 두돌차 된 울 도연이를 위해 선택한 아주 알찬 그림책이 되고있답니다...
한페이지 마다... 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여.. 모두들 방귀를 뿌...............웅....ㅋㅋ
아무대나 응가를 하는게 아니라... 다들.. 예쁜 변기에 응가를 해요...
방귀를 뽀오옹.... 뿌지직..이쁜 응가를 시원하게 잘넣고...응가 뒷처리도 아주아주 이쁘게 잘하지요...ㅎㅎ
아이에게 꼭 필요한 생활습관중 배변활동.. 그 바른배변습관을 위한 습관을 위해...무척이나 만족스러운 그림책 이란 생각이에요...
특히하.. 여러동물친구들이 응가한 여러 모양하는 동그란.. 길죽한... 건강한...이란 언어표현방식 하나하나 무척 꼼꼼히 표현되어있었고.. 아이들이 친근하게 다가가는 여러 동물들과 함께할수있는 귀여운 케릭터 역시 아이의 시선을 사로잡네요..ㅎㅎ
한참 기저귀 벗으려 하며 배변습관에 관심갖는 울 도연이는.. 고사리 같은 손으로 버튼을 찍...눌러보면서 여러 동물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하하호호... 웃음을 짓기도한답니다.ㅎㅎ
<뿡뿡 응가하자> 그림책은 울 아이 뿐만아니라 여러 아이들에게 무척 사랑받는 그런 그림책.. 놀이북.. 생활습관 그림책이 아닐까 싶어요... 무척 만족스럽지여??ㅎㅎ < 뿡뿡 응가하자> 그림책의 매력에 울아이들 함께 해보세여....너무 좋아여..좋아....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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