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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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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습관이 앞으로의 성적을 좌우하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고 하는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수학에 흥미를 잃기도 하고 계산문제를 틀려서 속상해하기도 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언제나 골머리를 앓는 수학 과목에 대한 공부 방법들, 여러 문제들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현실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이 들어있어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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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습관이 앞으로의 성적을 좌우하는 중요한 열쇠가 된다고 하는데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수학에 흥미를 잃기도 하고 계산문제를 틀려서 속상해하기도 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언제나 골머리를 앓는 수학 과목에 대한 공부 방법들, 여러 문제들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현실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이 들어있어서 더욱 유용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선행 학습의 위험함과 수학 공부의 잘못된 방법들에 대한 이야기들도 생각해본다. 가정에서 함께 수학 공부하는 방법과 수학 일기를 써나가는 방법들을 더 알아보고 싶어졌다. 현실에서 적용하기에 참 좋을 것 같다. 재미있게 수학을 공부하도록 도움이 되는 착한 수학플러스 음미체 책을 다시금 읽고 실천해보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3.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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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플러스 사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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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을 통해 수학의 원리와 사회의 지식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아갈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하하랜드에서 열기구를 타고 새로운 나라로 모험을 떠나게 된 수학영재 한수리와 사회고수 전사회와 원만해가 펼쳐지는 모험의 세계에서 수학과 사회와 관련된 문제들을 힘을 협쳐 해결해나가는 과정이 재미있게 그려졌다. 방위와 조사표, 시장의 의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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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을 통해 수학의 원리와 사회의 지식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아갈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하하랜드에서 열기구를 타고 새로운 나라로 모험을 떠나게 된 수학영재 한수리와 사회고수 전사회와 원만해가 펼쳐지는 모험의 세계에서 수학과 사회와 관련된 문제들을 힘을 협쳐 해결해나가는 과정이 재미있게 그려졌다.

방위와 조사표, 시장의 의미와 종류, 최소공배수를 구하는 방법과 선분과 거리에서 두점 사이의 거리를 구하는 법등 다양한 종류의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아이가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핵심 사회원리와 핵심 수학원리가 잘 정리되어있어 이야기의 내용을 정리해 볼수 있다. 이밖에도 한수리의 수학이야기에서는 수학과 관련해서 다양한 유래들을 재미있게 들어볼수 있다. 수학과 사회의 교과와 관련된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학습에 있어서도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어 좋았다.

암기식에서 벗어나 문제의 원리를 이해하고 풀어나가는 과정을 통해서 문제해결을 위한 자신감과 함께 수학과 사회에 좀더 가깝게 다가설수 있어 아이가 재미있게 보면서 배워나갈수 있었다.

스토리텔링 학습으로 아이가 생각하는 힘을 키워나갈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d*********7 2013.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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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플러스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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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플러스 사회 1.멀고 먼 나라를 찾아라!         스토리텔링 수학이다 뭐다 해서 수학공부를 어떻게 시켜야할까 걱정이 많은 요즘, 많은 수학동화들이 쏟아져나오고 있어요....그 중 눈에 들어오는 책 한권을 만나보았답니다... 수학과 사회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책이였어요...우리 생활과 수학의 원리를 연계해서 수학을 좀 더 쉽고 이해하기 쉽게 해주는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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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플러스 사회 1.멀고 먼 나라를 찾아라!

 

 

 

 

스토리텔링 수학이다 뭐다 해서 수학공부를 어떻게 시켜야할까 걱정이 많은 요즘,

많은 수학동화들이 쏟아져나오고 있어요....그 중 눈에 들어오는 책 한권을 만나보았답니다...

수학과 사회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책이였어요...우리 생활과 수학의 원리를 연계해서 수학을 좀 더 쉽고 이해하기 쉽게 해주는 동화책...

 

 

 

 

주인공 한수리, 전사회, 원만해....이름들이 뭘 뜻하는지 알 수가 있죠? ㅋㅋ

이 세친구들과 함께 모험여행을 떠나면서 문제들이 발생하는데 어떻게 해결하고 헤쳐나갈지 이야기속에 푹 빠져서 읽다보면

수학과 사회 이야기에 빠져들어갈 거예요...

놀이동산에 놀러간 친구들은 강아지를 따라가다 열기구를 타게 되는데 다른 세상으로 연결이 되는 것이였죠..

열기구를 타고 파란나라로 모험을 떠나게 된 친구들..

원만해는 파란 마을에서 길을 잃게 되고 방위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전사회 친구덕에 다시 찾을수가 잇었는데요..

여기서 위치와 방위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또 방위를 알수 있는 다른 여러방법도 알아볼수 있었습니다.

밤하늘에 별자리 말고도 나무와 새들의 움직임으로도 방위를 알 수 있다니 참 신기하더라구요..

또한 좌표에 잘 알고 있는 한수리 덕분에 빨리 원만해와 왕실이를 찾을 수 있었답니다...이렇게 우리실생활에서 사회와 수학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꼭 우리가 알고 있어야하는 것임은 알려주어서 아이들에게 공부의 의미도 부여해주어 책 읽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답니다. 또한 아이가 배웠던 선분과 거리,지금 한참 공부하고 있는 나눗셈에 대해서도 나와서

아이가 더 집중해서 읽어보았어요...3학년이 되면서 사회공부도 시작할텐데 이렇게 동화식으로 먼저 만나보면

사회공부하는데 조금 더 재밌게 공부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s*******3 2013.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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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교과 맞춤형 수학동화 (수학 플러스 사회①) 멀고 먼 나라를 찾아라!
"통합 교과 맞춤형 수학동화 (수학 플러스 사회①) 멀고 먼 나라를 찾아라!" 내용보기
"엄마 수학 플러스 시리즈 다 사주세요" 얼마나 재미 있었으면 " 그래~그래~ 사주마!" 책 값 걱정도 되지만 기특하기도 하고, '수학 플러스 사회' 반복해서 읽는 것을 보니 흐뭇하기도 하네요. 수학 만큼은 재밌게 아이가 받아 들여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네요. 워낙에 수학이 어려웠던지라~~ 수포자가 되면 그 파장이 얼마나 큰지를 알고 있으니까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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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수학 플러스 시리즈 다 사주세요"

얼마나 재미 있었으면 " 그래~그래~ 사주마!"

책 값 걱정도 되지만 기특하기도 하고, '수학 플러스 사회'

반복해서 읽는 것을 보니 흐뭇하기도 하네요.

수학 만큼은 재밌게 아이가 받아 들여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네요.

워낙에 수학이 어려웠던지라~~ 수포자가 되면

그 파장이 얼마나 큰지를 알고 있으니까요!!

 

2013년 수학 교과서가 스토리텔링으로 바뀐다는데 학기가 시작되기 전부터 걱정이

앞섰는데 '수학 플러스 사회'를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보니

오히려 더 수학이 재미있게 변한것 같아 그동안  고민을 내려 놓았답니다.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이 바로 이런 내용이구나! 싶어요.

모험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수학 플러스 사회'

멀고 먼 나라를 찾아라! 강력 추천해드립니다.

수학과 사회 과목이 생활 속에서 어떻게 적용 되는지를 쉽게 이해 할 수 있을 거예요.

 

 

 

 

수학 시험 결과 언제나 100점을 받는 한수리와 사회를

잘하는 전사회 그리고 성격이 좋은 원만해는

멀고 먼 나라에서 온 말하는 강아지 왕실이를 만나게 됩니다.

길을 잃고 집에 돌아가지 못하는 불쌍한 왕실이를 위해서

 한수리와 전사회 원만해는 열기구를 타고

모험을 떠납니다. 열기구를 타고 시작된 모험 1장에서는 사회원리로

방위를 배우고 수학 원리로 좌표를 이해 하게 됩니다.

노란 마법사를 찾아라 2장에서는 시장의 종류와 최소 공배수를 배워 보고

쓰레기장의 위치를 정해라를 통해서는 지역문제와

선분과 거리를 배우게 됩니다.

 

추천장을 받아라 4장에서는 사회원리 경쟁과 수학원리 나눗셈을 이해하고요.

버스 노선을 만들어라 5장에서는 공공시설과 한붓 그리기를 배워 봅니다.

거울의 시험을 통과해라 6장 에서는 사회원리로 지도와

기호를 배우고 수학 원리로 원주를 배우게 됩니다.

 

 

 

 

(수학 플러스 사회①) 멀고 먼 나라를 찾아라!

살아있는 사회와 수학을 만날 수 있어요. 우리의 생활 속에서

수학과 사회가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한수리, 전사회, 원만해, 왕실이의 집을 찾아 주기 위해서

 파란 마을에도 도착하고, 길을 잃은 원만해

방위와 좌표를 이용해서 신속하게 찾고~ 이렇게 모험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만나는 수학과 사회이니 더 쉽게, 더 재미있게 받아 들이더라고요.

 

 

 

 

 

(수학 플러스 사회①) 멀고 먼 나라를 찾아라! 속 내용에

잘 어울리는 그림들이 너무 귀엽고 이뻐서

책을 읽는 동안 지루함이 없네요. 통합 교과 맞춤형 수학동화는

어떤 것일까 했더니 오히려 기존의 수학 공부 보다는 훨씬 흥미롭네요.

새학기 들어가기 전에 수학 플러스 시리즈

모두 읽어 보고 싶다고 하는 아이 보면서 기분 마냥 좋더라고요.

 

(수학 플러스 사회①) 멀고 먼 나라를 찾아라! 이야기 속에서 초등학교,

수학과 사회 교과서 관련 단원이

1학년 부터 6학년까지 두루 나오기 때문에  '수학 플러스'

시리즈를 모두 읽어 본다면

아이들이 학교에서 사회와 수학을 배울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생소한 용어가 아니라 이미 이해하고 원리를 깨달은 내용들이기 때문이죠.

 

(수학 플러스 사회①) 멀고 먼 나라를 찾아라! 아이의 반응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좋더라고요.

어른인 제가 읽어 보아도 참으로 유익 했답니다. 

 

 

 

 

규칙 찾기와 문제 해결, 약수와 배수, 길이와 시간, 곱셈과 나눗셈,

평면도형, 원주율과 원의 넓이,

마을의 그림지도, 사람들이 모이는 곳 , 우리 시도의 문제와 해결,

우리의 경제의 특징, 우리 시도의 살림살이, 마을의 그림지도 이렇게 많은

내용들이 한수리와, 전사회, 원만해, 왕실이 덕분에 쉽게 터득 할 수 있답니다.

 

 

 

 

 

(수학 플러스 사회①) 멀고 먼 나라를 찾아라! 책 속에서 듣게 되는

한수리의 수학 이야기 아주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죠.

파리를 보고 좌표를 만든 데카르트, 60갑자에 최소 공배수가 들어 있다고?,

점과 선분을 이해한 고대 이집트인,

나눗셈으로 시를 지은 홍대용, 쾨니히스베르크의 다리 건너기,

원주율을 구한 아르키메데스등

수학자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죠.

 

 

 

 

 

(수학 플러스 사회①) 멀고 먼 나라를 찾아라! 에서는

전사회가 콕콕 집어 주는 핵심 사회 원리와 한수리가 술술 풀어

주는 핵심 수학 원리가 있기 때문에

편안하게 멀고 먼 나라를 찾아라! 이야기를 읽어 내려 가면서도

사회와 수학의 원리의 맥을 잡아 갈 수 있답니다.

 

 

 

 

통합 교과 맞춤형 수학동화 ' 수학 플러스' 시리즈를 보면

 수학과 사회 뿐 아니라 음악과 미술 그리고 체육간의

통합 학습을 구현한 스토리텔링 방식의 통합 교과 맞춤형 

수학 동화라는 점에서 무척 마음에 드네요.

아이들이 학년이 높아질 수록 수학을 더 많이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는데

 수학 플러스 시리즈로 수학과  친해지면 조금 어려운 수학 문제가

나온다 해도 포기하지 않을 것 같아서 든든합니다.

 

(수학 플러스 사회①) 멀고 먼 나라를 찾아라!를 통해서

통합교과 맞춤형 수학동화가 바로 이런 것이구나!

이해가 팍팍 되네요. 이젠 '수학 플러스' 시리즈 다 사는 일만 남았네요.

 

 

 

e******2 2013.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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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플러스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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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에서 펴낸 수학 플러스사회는 교과부에서 지향하는수학 선진화 방안에 맞춘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하는책이다.  수학과 사회를 재미있고 쉽게 수학과 사회공부에 도움을 주는 책으로 우리생활에서 수학과 사회의 원리를 접목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형식으로  읽으면서 외우는 수학사회가 아닌 이해하는 수학 사회로 아이들의 학습에 도움을 주는책인것 같다.  이책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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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에서 펴낸 수학 플러스사회는 교과부에서 지향하는수학 선진화 방안에 맞춘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하는책이다.

 수학과 사회를 재미있고 쉽게 수학과 사회공부에 도움을 주는 책으로

우리생활에서 수학과 사회의 원리를 접목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형식으로  읽으면서 외우는 수학사회가 아닌 이해하는 수학 사회로 아이들의 학습에 도움을 주는책인것 같다.

 이책의 주인공인 수학영재 한수리와 사회고수 전사회,그리고 성격이 좋은 원만해는 체험학습을 간 하하랜드에서 멀고먼 나라에서온 말하는개 왕실이와 함께 놀라운 모험을 떠나게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여행을 하면서 비밀스러운 사람들이 사는 다른세상에서 어려운 문제를 만나게 되면서 서로 사이가 좋지 않았던 한수리와 전사회는 어려운 문제의 난관을 하나둘 풀어나가게됩니다.

 파란마법사님이 디스리는나라에서 원만해와 왕실이가 길을 잃어 둘을 찾는 과정에서 방위와 좌표,순서쌍의 개념을 쉽게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 형식으로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흔히 쓰엿던것들을 절묘하게 짚어 수학과 사회의 어려웠던 문제들을 즐겁게 익힐수있는 책이 수학 플러스사회가 아닌가 싶습니다.

3일장 5일장에서는 수학의 공배수 배수 최소공배수를 국민의 편의시설 공공시설의 버스노선을 한붓그리기를 통해 이해시켰고 기호와 원주읽는법등을 실생활과 접목해 재미있게 즐겁게 공부하는법을 알려주는것 같앗습니다.

수학플러스사회는 현장체험이라는소재를통해 공부를 재미있고 유용하게 수학을 공부하며 사회까지 통합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수학과 사회를 재미있게 공부할수있는 방법을 알려주는책..수학플러스사회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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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 2013.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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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플러스 사회1] 멀고 먼 나라를 찾아라!(엄마처럼 수학으로 고생하지 않아도 되서 다행)
"[수학 플러스 사회1] 멀고 먼 나라를 찾아라!(엄마처럼 수학으로 고생하지 않아도 되서 다행)" 내용보기
올해부터 통합 교과로 바뀐다는데 도대체 통합교과란게  무엇인지 도통 감이 안 오는 가운데 시공주니어의 <수학 플러스 사회1>을 아들과 함께 읽어보게 되었어요.        <수학 플러스 사회1> 기획 : 과수원길 글 : 금근애 그림 : 지문 감수 : 유대현 출판 : 시공주니어       수학 영재 한수리와 사회 고수 전사회, 성격이 좋은 원만해는 체험학습을 간 하하랜드에
"[수학 플러스 사회1] 멀고 먼 나라를 찾아라!(엄마처럼 수학으로 고생하지 않아도 되서 다행)" 내용보기

올해부터 통합 교과로 바뀐다는데

도대체 통합교과란게  무엇인지 도통 감이 안 오는 가운데

시공주니어의 <수학 플러스 사회1>을 아들과 함께 읽어보게 되었어요.

 

  

 

<수학 플러스 사회1>

기획 : 과수원길

글 : 금근애

그림 : 지문

감수 : 유대현

출판 : 시공주니어

 

 

 

수학 영재 한수리와 사회 고수 전사회, 성격이 좋은 원만해는

체험학습을 간 하하랜드에서 말하는 개 '왕실이'를 만나 신기한 열기구를 타고

왕실이의 고향인 '멀고 먼 나라'를 찾아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처음으로 파란 마법사님이 다스리는 파란마을에 도착한 아이들은

원만해와 왕실이가 길을 잃게 되면서 첫번째 난관에 부딪치게 되는데

한 지점을 기준으로 삼아 어느 공간의 방향을 정하는 '방위',

 평면이나 공간에서 점의 위치를 나타내는 '좌표'의 원리를 이용해 다시 만나게 됩니다.

 

 

 

좌표를 처음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요?

프랑스의 유명한 철학자이자 수학자인 르네 데카르트랍니다.

어려서부터 몸이 허약했던 데카르트가 침대에 누워있다가 날아다니는 파리를 보고

쉽게 파리의 위치를 나타낼 방법을 고민하다 좌표의 원리를 생각했다니

어렵게 느껴졌던 좌표의 원리를 재미있게 알게 되네요.

 

 

 

 

 

나침반이 없어도 방위를 알 수 있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답니다.

낮에는 해의 위치에 따라, 밤에는 북극성의 위치에 따라, 나무가지가 무성한 남쪽 등등.

생활속 숨은 과학의 원리와도 밀접해서 상식으로도 꼭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한 차례의 고비를 넘긴 아이들은 파란 마법사와 노란 마법사의 도움으로

마법의 용을 만나게 되고 북쪽 왕국의 무지개 왕을 만나러 가게 됩니다.

 

가는 도중, 초록 마을과 빨간 마을 사이의 '지역문제'에 휘말리기도 하고,

시장님의 추천장을 얻기 위해 '경쟁'과 '나눗셈'의 원리를 이용해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한수리와 전사회는 서로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갑니다.

 

 

 

마침내 무지개 왕을 만나 아이들은

멀고 먼 나라에 갈 수 있는 방법을 알기 위해 '비밀의 방'에 들어가기 위한

무지개 왕의 시험도 '한붓그리기'로 멋지게 통과하고, 왕실이의 문제도 해결하고

비밀의 방의 열쇠를 얻어 다시 열기구를 타고 하하랜드로 돌아옵니다.

 

 

 

어렵게 느껴졌던 수학과 사회의 이론, 원리들이

재미있는 이야기의 전개에 따라 자연스럽게 펼쳐지며 이해되는

마법과도 같은 수학 동화 <수학 플러스 사회1>

 

 

엄마, 아빠들 세대는

원리가 채 이해도 안된 상태에서 무조건 공식을 암기하고

문제에 대입해서 정답을 찾기 위해 머리를 쥐어짰던 고통을 겪었었는데

우리 아이들은 쉽고 재미있게 배경지식을 쌓고

자연스럽게 원리를 이해하게 되니 수학이 재미있어질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목만 보고 이 엄마는 고개를 설래설래 저었는데

아들은 앉은 그 자리에서 술술 읽으며 너무 재미있었다고 하길래,

설마하는 괴로운 마음으로 첫장을 펼치다 '오즈의 마법사'처럼 신기한 이야기에

처음부터 끝까지 단숨에 읽게 되었습니다.

 

 

생활 속에 숨어있는 원리와 진리들,

어른들 세대처럼 미련하고 억지스럽게 외우지 않아도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이 배울 수 있게 되어 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h********i 2013.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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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교과 맞춤형 수학 동화 '수학 플러스 사회' ① 멀고 먼 나라를 찾아라!
"통합 교과 맞춤형 수학 동화 '수학 플러스 사회' ① 멀고 먼 나라를 찾아라!" 내용보기
OECD국가의 아이들 중 우리 나라 아이들의 수학성적은 1,2등을 다툴 정도로 수학을 잘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아이들조차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불과 몇 프로~ 수학을 왜 배워야하는지 수학을 배우면 뭐가 좋은지를 모르는 아이들은 개념이나 원리는 모른채 공식을 외우고 문제 풀이에만 지쳐 결국에는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늘어간다는 슬픈 현실~~ 실제로 중학교
"통합 교과 맞춤형 수학 동화 '수학 플러스 사회' ① 멀고 먼 나라를 찾아라!" 내용보기

OECD국가의 아이들 중 우리 나라 아이들의 수학성적은 1,2등을 다툴 정도로

수학을 잘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런 아이들조차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불과 몇 프로~

수학을 왜 배워야하는지

수학을 배우면 뭐가 좋은지를 모르는 아이들은

개념이나 원리는 모른채 공식을 외우고 문제 풀이에만 지쳐

결국에는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늘어간다는 슬픈 현실~~

실제로 중학교 교실에 가보면

수학시험을 치르는 아이들 중 사분의 일 정도는

오분도 안되어 대충 답을 찍어놓고

엎드려 자는 아이들이 보이더군요.

이런 문제점들을 보안하기 위해 교육 과학 기술부에서

쉽고 재미있는 생활밀착형 스토리텔링 수학,

인문, 예술, 사회와 두루 연계되는 통합형의 수학교육을 표방하는

이른바 '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을 내놓았네요

그에 맞춰 올해부터 교과서도

통합교과, 스토리테링형 수학교과로 교과서도 개편되구요.

저희 아이는 5학년이어서 이번에 교과서가 바뀌지는 않지만

통합교과형 수학은 어떤걸까 궁금하더라구요.

아이에게 수학개념을 알려준다며 읽혔던 수학동화들이랑은

또 어떻게 다를까 싶기도 했구요.

시공주니어의 '수학 플러스 사회'는

그런 교과 개편에 맞추어나온 통합교과 맞춤형 수학동화라고 하는데요.

저희 집의 경우에는 딱히 이번에 교과 개편이 아니었더라도

이 책이 굉장히 매력있었을 거같아요.

아직은 수학이 가장 재미있는 과목이라 여기는 우리 아이..

반면 사회는 지지리도 하기 싫고 재미없고 어렵기만하다는데

좋아하는 수학과 재미없는 사회를 접목시켜놓은 이 이야기는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까 싶었거든요.

이 이야기의 전체적인 흐름은 마치 오즈의 마법사같기도 해요.

열기구를 타고 떨어진 낯설고 이상한 나라에서 겪는 모험담..

토토를 연상케하는 왕실이란 강아지도 나오고

마치 오즈같은 느낌의 무지개 왕도 만날 수 있는 이야기 속에서

아이들은 한 가지씩 한 가지씩 문제를 해결해나갑니다.

아이들이 겪는 문제는 수학적 사고와 경험 뿐 아니라

사회 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들도 함께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라죠.

수학을 잘하는 한수리와 사회를 잘하는 전사회가

힘을 합쳐야 문제가 풀리 듯

결코 사회나 수학이 각각의 다른 학문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는 듯합니다.

어려워하는 사회과목에 대한 작은 흥미의 불씨를 당겨준 터라

수학 + 사회 책의 앞으로 나오게 될 이야기도 무척 궁금하구요.

또 수학이 음악,미술, 체육과는 또 어떤 연관성을 가지게 되는지

수학 + 음미체에 대한 기대도 커지는군요.

이런게 스토리텔링형 수학이라는 것을 미리 아이에게 읽혀주고 싶으신 분,

저희 아이처럼 수학은 좋아하는데 사회를 싫어하는 아이에게

아님 반대로 사회는 좋아하는데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에게

어떤 책을 읽히면 좋을까 고민하고 계신다면

시공주니어의 '수학 플러스 사회'를 꼭 한번 아이와 읽어보시길 권해드려요.

 

w*******1 2013.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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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수학도 배우고 사회도 공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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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으로는 수학 동화책이지만 사회지식도 함께 배울 수 있는 멋진 책이다. 올해부터 개정되는 교과서는 통합 교과맞춤형, 즉 "수학원리와 사회, 음악, 미술, 체육 과목에 나오는 개념을 통합"하는 형식에,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실생활 중심의 재미있는 수학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새교과서를 맛보고 경험하는 차원이 된다. 공식만 외우고 계산만 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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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으로는 수학 동화책이지만 사회지식도 함께 배울 수 있는 멋진 책이다.

올해부터 개정되는 교과서는 통합 교과맞춤형,

즉 "수학원리와 사회, 음악, 미술, 체육 과목에 나오는 개념을 통합"하는 형식에,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실생활 중심의 재미있는 수학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은 새교과서를 맛보고 경험하는 차원이 된다.

공식만 외우고 계산만 잘하던 수학 시대는 지났다.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수학을 배울 좋은 기회가 아닐까 싶다.

 

 

 

 

 

 

이 책은 통합 교과 맞춤형 수학 동화 '수학 플러스' 시리즈 제1편으로 '멀고 먼 나라를 찾으라!'다.

친구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회 지식도 배우고, 수학문제도 풀어갈 수 있다. 

더욱이 혼자서 문제를 풀지 않고 함께 풀어간다는 점에서 협동심도 배울 수 있어 교육적이다.

수학 영재 한수리와 사회 고수 전사회, 성격 좋은 원만해가 왕실이라는 강아지가 타고온 열기구에 오르면서 모험이 시작된다.

이 책의 제목이 된 '멀고 먼 나라'는 왕실이가 머물다 왔던 곳이다.

아이들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기 위해 여러 마을을 거치면서 문제를 해결해 가는데,

처음에는 서로 사이가 좋지 않던 친구들이 함께 힘을 합쳐 해답을 찾는 과정에 서로 친해지며 협동의 중요성도 배워간다.

교과지식은 물론 가치교육까지~

 

-> 본문에 친절하게 설명되고 있는 공배수

 

-> 각 장의 끝 부분에서 만날 수 있는 핵심 수학원리

 

 

 

아무래도 수학, 사회 연계도서이므로 학교 수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듯하다.

1장에서는 방위와 좌표,

2장은 시장, 최소 공배수

3장은 지역문제, 선분과 거리

4장은 경쟁, 나눗셈

5장은 공공시설과 한붓 그리기,

6장은 지도와 기호, 원주에 대해 알려준다.

 

 

 

 

 

 

둘째 아들 3학년 때 배운 지도에 관한 내용이 있어 복습이 되었고,

4학년 때 배우게 될 나눗셈과, 사회도 예습이 된다.

특히 4장의 가격 경쟁 이야기는 사회문제도 되면서 수학도 공부할 수 있는 부분이라 정말 통합교과다운 면모를 보인다.

또한 교과서 연계 도서는 학습에 치우치다 재미를 잃을 수 있는데,

비교적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 좋은 것 같다.

5장에 소개된 한붓 그리기(연필을 한 번도 종이에서 떼지 않고 같은 곳을 두 번 지나지 않으면서

도형의 모든 변을 지나도록 그리는 것)는 퀴즈처럼 풀어볼 수도 있어 재밌다.

모두 짝수점이거나 홀수점이 두 개만 있어야 한붓그리기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는데,

한붓 그리기 문제를 직접 그려보며 아이들과 놀아도 재밌을 듯.

중간중간 팁처럼 제시된 "한수리의 수학 이야기"로 보충설명된 이야기도 재밌다.

 

 

 



  

수학 원리들을 다양한 분야에서 찾을 수 있는 "수학 플러스' 시리즈

벌써부터 다음 책이 기다려진다.

'블랙홀의 소용돌이에 빠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악, 미술, 체육이 어떻게 녹아 있을지 기대된다.

그리고 블랙홀.. 그 이름만으로도 궁금해지니까.

 

 

i*****7 2013.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 플러스 사회 1 : 멀고 먼 나라를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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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교과 맞춤형 수학 동화 수학 플러스 사회 1 멀고 먼 나라를 찾아라! 시공주니어   스토리텔링! 통합교과! 요즘 교육관련 정보를 접하다 보면 꼭 들어가는 말이예요. 교육에 새바람을 몰고 오는 듯한 스토리텔링과 통합교과이지만..사실 생각해 보면 완전히 새로운 방식은 아닌 것 같아요. 이미 많은 선생님이나 학부모들이 수학이나 사회, 과학 같은 교과목에 대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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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교과 맞춤형 수학 동화

수학 플러스 사회 1

멀고 먼 나라를 찾아라!

시공주니어

 


스토리텔링! 통합교과!

요즘 교육관련 정보를 접하다 보면 꼭 들어가는 말이예요.

교육에 새바람을 몰고 오는 듯한 스토리텔링과 통합교과이지만..사실 생각해 보면 완전히 새로운 방식은 아닌 것 같아요.

이미 많은 선생님이나 학부모들이 수학이나 사회, 과학 같은 교과목에 대한 아이들의 이해도를 높여주고 흥미를 끌어주기 위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나 일생 생활의 에피소드 등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경험해 주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해 왔어요.

저 같은 경우에도 수학동화, 사회동화, 과학동화를 꾸준히 읽어 주고 그에 따른 연계 독후활동들을 했고,

자주는 아니더라도 꾸준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마침 공교육에서도 본격적인 통합교과를 적용하고 스토리텔링 기법을 도입한다니 반갑네요.

부디 효율적인 방향으로 잘 흘러가서 아이들이 공부가 더 즐거워졌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요즘 교육의 새로운 흐름에 맞춰 교육.출판업계에서도 발빠르게 좋은 컨텐츠들을 쏟아내고 있는데요..

시공주니어에서 '수학 플러스' 시리즈가 출간되었어요. 앞으로도 쭈~욱 만나볼 수 있대요~^^

 

<수학 플러스 시리즈>는요~

아이들이 흥미로운 모험 속에서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수학과 사회, 수학와 음악.미술.체육 간의 통합학습을 도와 주는

스토리텔링 통합 교과 맞춤형 수학 동화 시리즈랍니다.^^

 

제가 아들과 처음으로 읽어 본 책은 '수학 플러스 시리즈' 중 '수학 플러스 사회 1 - 멀고 먼 나라를 찾아라!'예요~

수학과 사회를 통합하여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개념을 이해하고 익힐 수 있다니 넘 기대가 되었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들은 책을 읽는 아이들과의 비슷한 또래 친구들이예요.

수학 영재 한수리, 사회 고수 전사회, 성격이 좋은 원만해.

어쩜 이름도 아이들의 개성에 맞게 딱 잘 지었네요.^^

 

하하 랜드에서 체험학습을 떠난 아이들이 우연히 길 잃은 개 왕실이를 만나게 되었고,

멀고 먼 나라에서 온 왕실이의 집을 찾아주기 위해 열기구를 타고 모험을 떠나게 되지요.

파란 마을, 초록 마을, 빨간 마을을 지나 무지개 왕을 만나기까지..

수학을 잘하는 한수리와 사회를 잘하는 전사회가 서로 티격태격하던 앙숙과 같은 관계에서 벗어나

힘을 서로 합해서 미션을 풀어 가면서 점점 진정한 우정을 나누게 된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수학과 사회가 이렇게도 잘 어울리다니? 우리 주변에서 쉽게 수학과 사회를 만나볼 수 있다니??

놀라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수학과 사회 개념을 배울 수 있어요~

파란 마을에서 길을 잃은 원만해를 찾는 과정에서 사회의 위치와 방위를 배우고, 수학의 좌표와 순서쌍을 배우는 식이죠~

사회와 수학의 개념이 이야기 속에 절묘하게 녹아 들어가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네요.^^

물론 아이들의 모험이야기도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서 책읽는 즐거움까지 챙겨 준답니다.

 


 

 

한 챕터가 끝나면 '전사회가 콕콕 집어 주는 핵심 사회 원리''한수리가 술술 풀어 주는 핵심 수학 원리'코너가 있는데요.

이야기 속에서 본 사회, 수학 개념과 원리를 다시 한번 꼼꼼하게 짚어 보고 넘어갈 수 있는 페이지랍니다.


이야기 중간에는 '한수리의 수학 이야기' 코너를 통해서 재미있는 수학 상식을 얻을 수도 있네요.^^

 


올해 초등 3학년이 되는 아들이 이해하기에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수학 개념들이지만..

재미있는 이야기 덕분인지 별로 어렵다는 생각은 하지 않고 그냥 창작동화 읽듯이 읽더라구요~

아이에게는 수학과 사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색다른 즐거움이었던 것 같아요.

 

'수학 플러스 사회' 책을 통해서..

생각하는 수학에 익숙해 지고, 수학과 다른 과목들을 통합하여 이해하고 사고력을 넓힐 수 있겠어요.

통합교과, 스토리텔링이라는 교육의 새로운 키워드를 좋은 내용으로 알차게 담아 놓은 책입니다.^^

앞으로 출간될 '수학 플러스 시리즈'를 계속 만날 생각하니 기분 좋습니다. 

 
e******1 2013.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 플러스 사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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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교과 라는 이야기들을 참 많이들 하는데 이떤 면이 좋은지 무엇이 바뀌는지 바뀌는것에 대해 어떻게 대응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의 책이었습니다. 세 친구들이 만나 문제를 해결해 가면서 배움을 얻는 수학적 개념드이 머리에 쏙쏙 들어가는 재미잇는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수학하면 1~2학년에는 그리 어렵지 않게 배움을 얻거나 알고 있는 것들이지만 3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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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교과 라는 이야기들을 참 많이들 하는데 이떤 면이 좋은지 무엇이 바뀌는지 바뀌는것에 대해 어떻게 대응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의 책이었습니다.

세 친구들이 만나 문제를 해결해 가면서 배움을 얻는 수학적 개념드이 머리에 쏙쏙 들어가는 재미잇는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수학하면 1~2학년에는 그리 어렵지 않게 배움을 얻거나 알고 있는 것들이지만 3학년부터는 문제에 대해 해결하는 능력이 없으면 아무리 연산을 잘하더라도 엉뚱한 곳으로 빠져 엉뚱한 답이 나올수밖에 없다는 것을 제 아이를 보면서 실감하기에 이 책에서처럼 아무리 자신이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더라도 가지고 잇는 지식을 문제를 해결하는데 쓰이지를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기에 그 방법을 아이 스스로 깨우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읽혀주게 되었는데 책의 힘이 이렇게 큰줄을 새삼 깨닫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동화책을 읽으면서 수학 핵심 원리와 사회 핵심 원리를 배울수 있었던 좋은 기회의 책이 아니었나 합니다.

그냥 단순하게 이것은 무엇이다가 아니라 아이들이 모험을 하면서 격는 일들에서 생활에 필요한 지식들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들이 우리 아이가 간접적으로나마 이해하고 받아들이는데 어려움없이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이해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3학년에서부터 6학년의 교과 학습에 관련된 내용들이 들어 있어 교과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될수 있어서 더욱 더 좋았고 사회 과목에 대해 어렵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저희 아이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생활에서 이해를 하니 그리 어려움 없이 재미있게 받아드릴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꼭 필요한 요소들을 가지고 생활에서 접목을 하니 어렵지 않게 이해를 하고 잊어버리는 일도 없을것 같습니다.

학습으로 하다보면 무조건 외우려고 하다보면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게 되어 다시 학습을 해야하는데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면서 생각하고 즐겁게 즐기면서 배움을 얻을수 있었던 통합교과 학습형 책이었습니다.



 

d*******3 2013.0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