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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들, 그렇지만 막상 그 일이 닥쳤을 때는 그렇게 생각하기가 무척이나 어렵다. 내용은 안정적인 직장도 있고, 사랑하는 가족도 있고, 부족한 것이 없어보이는데도 많이 힘들어하는 한 친구에게 저자가 편지형식으로 전하는 글이다. 저자는수많은 기업과 독자들의 삶을 성공으로 이끈 동기부여와 자기계발 전문가라고 한다. 저가가 어떤 말을 하려고 하는지 대략적인 감은 오는데, 글의 형식이 작위적인 느낌이라 약간 거부감이 들긴 했다. 하지만 쉽게 넘겨가며 가볍게 읽을 수 있고, 다소 뻔한 내용이라 할 지라도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고 힘든 사람에게는 분명히 위로가 될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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