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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자연과 하나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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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 어렵고 힘들거든 자연 속에, 정적 속에 멈춰 서 보십시오. 그리고 기다리십시오 천길 깊은 고독의 늪에 빠진 그런 절절한 시간! 그때야 비로소 가식 없는 나를 만날 수 있습니다. 산에 오면 잔잔한 감동이 일어납니다. 마음이 차분하고 편안해집니다. 이때 뉴런에서 세로토닌이 분비됩니다. 세로토닌 소포가 터지는 것이죠. 자연의 위대함 앞에서 어떤 말이 더 필요할까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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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 어렵고 힘들거든 자연 속에, 정적 속에 멈춰 서 보십시오. 그리고 기다리십시오
천길 깊은 고독의 늪에 빠진 그런 절절한 시간! 그때야 비로소 가식 없는 나를 만날 수 있습니다.
산에 오면 잔잔한 감동이 일어납니다. 마음이 차분하고 편안해집니다. 이때 뉴런에서 세로토닌이 분비됩니다. 세로토닌 소포가 터지는 것이죠.

자연의 위대함 앞에서 어떤 말이 더 필요할까요. 지금까지 출간하신 박사님이 건강 서적과는 조금 색깔이 다른데, 책을 읽다 보니 진정한 힐링, 휴식을 할 수 있네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박사님의 글과 호흡을 같이 하다보면 저절로 산을 오르고 하산하게 되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인 것 같아요. 올봄에는 박사님의 가르쳐주신대로 느끼면서 등산을 하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a 2013.01.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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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르게 살아야 한다 - 산에서 배운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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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박사의 산에서 배운 지혜 < 이젠, 다르게 살아야 한다 > 이시형 박사가 지은 책이라 손길이 갖던 책~~ 그와 동시에 느껴진 이젠, 다르게 살아야 한다.. 요즘 짜증과 오해와 의심으로 가득 찬 내게 던지는 화두같아 참 와닿았던 제목이랍니다. 이젠 다르게 살아야 한다.. 저 역시 힐링이 필요했던 터에 만난 책이라 반갑지만 참 조심스레 첫장을 열게 된 책이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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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박사의 산에서 배운 지혜

< 이젠, 다르게 살아야 한다 >

이시형 박사가 지은 책이라 손길이 갖던 책~~

그와 동시에 느껴진 이젠, 다르게 살아야 한다..

요즘 짜증과 오해와 의심으로 가득 찬 내게 던지는 화두같아 참 와닿았던 제목이랍니다.

이젠 다르게 살아야 한다..

저 역시 힐링이 필요했던 터에 만난 책이라 반갑지만 참 조심스레 첫장을 열게 된 책이랍니다.

인생을 산에 비유한 말이 있지요.

오르막 길이 있으면 내리막 길이 있다고~~

정말 우리네 인생은 자연을 닮은 듯 합니다.

그렇기에 상처입은 마음을 자연에서 치유할 수 있는게 아닌가 싶더군요.

자연시간과 인간시간이란 글에서 아이들에 대하는 나를 되돌아 보았답니다.

밤도 사과도 익어야 떨어지지요.

때가 와야 모든 게 이루어진다는 이 평범한 교훈을 우리는 무시하고 살잖아요.

빨리 커라, 빨리 익어라~~ 익을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고 안달하며 비료며 성장 촉지재며 이것저것 써가며 익기를 재촉하지요.

문득 내가 아이들에게 때를 기다리지 않고 재촉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운동화를 느릿느릿 신으면 왜 그리 늑장을 부리냐며 짜증부리고,

천천히 밥 먹으면 빨리빨리 먹으라고 또 재촉하고~~

뭐가 그리 급해서 항상 아이들에게 빨리빨리를 외치고 다니는건지..

아이들의 시간에 맞춰 기다려 주면 참 좋을텐데~~ 왜 그게 어려운건지 곰곰히 생각하게 되었지요.

아메리칸 인디언의 기도..부분은 정말 읽어보라 권하고 싶네요.

인디언들은 백인이도대ㅔ 왜 기도를 해야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답니다.

힘을 비는 걸까?

그렇다면 나무를 자르지 말고 그 나무 밑에 앉아 빌면 나무가 힘을 준테데..

그리고 더 이상한 건 총을 든 자가 무슨 힘이 더 필요해 기도를 할까요?

인디언의 상식으로는 교만하거나 거만한 자는 기도를 하지 않습니다.

참는 자만이 기도를 합니다.

기도가 참고 견딜 수 있는 힘을 주기 때문입니다.

살아하는 사람, 감사할 줄 아는 사람도 기도를 드립니다.

아메리칸 인디언에겐 삶이 기도고, 산과 들, 강 어디서든 삶의 터전이 바로 엄숙한 기도의 장입니다.

마음에 와 닿는 이부분을 읽고 또 읽고~~

저 역시 기도를 한답니다.

뭘 위해? 인디언들이 궁금해하는 그 이유 저 역시 그런 이유로 기도하지요.

더 사랑받고 싶고, 더 많이 얻고 싶고, 더 많은 안식을 찾기 위해서~~

그런 기도가 잘못인건 아니지만 한번쯤 다른이를 위해, 용기를 얻기 위해, 마음의 안식을 찾기 위해 기도를 하는 것이 맞지 싶더라구요.

이시형 박사가 느낀 자연에서의 힐링~

책을 읽으면서 그 힐링 저 역시 함께 치유되는 듯 해 감사했답니다.

도시생활에 지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힐링~ 그건 자연에서 찾을 수 있을 듯 싶네요.

j******a 2013.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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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란 무엇일까? '이젠, 다르게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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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 힐링이라는 말을 자주 듣곤 한다. 나도 힐링을 하고 싶다.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로 '힐리언스 선마을' 촌장으로 있는 이시형 박사가 산에서 지내면서 배운 지혜를 우리에게 나누어 주려 한다. 몸이 아프기 시작하면서 그의 생각은 변하기 시작했고, 홍천 산골에 터를 잡고 구상을 한지 10년 힐리언스 선마을이 열린것은 5년 전이었다고 한다. 웰빙 붐이 불던 그때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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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 힐링이라는 말을 자주 듣곤 한다. 나도 힐링을 하고 싶다.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로 '힐리언스 선마을' 촌장으로 있는 이시형 박사가 산에서 지내면서 배운 지혜를 우리에게 나누어 주려 한다. 몸이 아프기 시작하면서 그의 생각은 변하기 시작했고, 홍천 산골에 터를 잡고 구상을 한지 10년 힐리언스 선마을이 열린것은 5년 전이었다고 한다. 웰빙 붐이 불던 그때였으니... 지금은 웰빙과 힐링을 함께 할 수 있는 그곳에서 힐링 체험을 해 보기로 한다. 바깥 세상과 단절이 됨으로 더 행복함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 몇일이라도 산에서 묵어야 한다는 말과 함께 책은 시작한다.

 

산에서 잠시 눈을 감아보는것도 즐거운 일일것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자연에서 태어났으니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말이 있듯이 자연에서 뛰어놀던 어린시절을 생각해 보면 아이들도 그런 곳에서 자란다면 아이들의 몸도 마음도 즐거움으로 가득할것이다. 산에서 느끼는 사계는 어떠할까 연초록으로 물들어가는 봄은 모든 시작의 계절이다. 봄처럼 새롭고, 봄처럼 꿈에 부풀기 위해 우리도 봄처럼 부지런해야할것이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때면 숲에서 부는 바람에 땀이 식어가는 시원한 청량감을 느끼게 되는 여름, 하늘도 물도 공기도 가을 산은 청명하다. 연중 가장 화려한게 가을산인지도 모른다. 알록 달록 단풍이 물들어가는 가을을 보노라면 저절로 웃음짓게 만드는것 같다. 온 천지가 온통 하얗게 변해버리는 겨울의 눈덮은 산은 깊은 침묵 속으로 빠져들게 만들어 버린다.

 

생활습관병을 예방. 치유하고, 산이 주는 힐링의 세계적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대통령 표창까지 받았다고 하는 그곳... 잠시의 휴식을 위해서 뇌를 식히러 떠나볼까? 뉴런에서 세로토닌이 분비되고, 세로토닌 소포가 터지면서 나타나는 감동 반응은 온몸에 조용히 일어나게 될 것이고, 이러한 감동의 뇌과학을 느껴보고 싶어진다.

k*****7 2013.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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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마음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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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시형 박사님, 성함은 많이 들었지만 베스트셀러들 중에서 딱히 읽어본 책은 없습니다. 이시형처럼 살으라느니, 세로토닌 하라느니... 성공을 강요하는 것 같아 왠지 숨이 막히고 거부감이 있었거든요. (특히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같은 경우 제목에서부터 고개를 절레절레~)   이 책도 사실 처음엔 그래서 그냥 서점에서 흘낏 넘겨보고 지나가려 했습니다. 그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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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시형 박사님, 성함은 많이 들었지만 베스트셀러들 중에서 딱히 읽어본 책은 없습니다. 이시형처럼 살으라느니, 세로토닌 하라느니... 성공을 강요하는 것 같아 왠지 숨이 막히고 거부감이 있었거든요. (특히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 같은 경우 제목에서부터 고개를 절레절레~)

 

이 책도 사실 처음엔 그래서 그냥 서점에서 흘낏 넘겨보고 지나가려 했습니다. 그러다가 한 문장이 꽂혀서 사게 되었죠. 뒤표지에 산악인 엄홍길 님이 남긴 추천사. "빠른 것, 변화하는 것을 미덕으로 삼는 시대에서 느린 것, 변하지 않는 것의 소중함을 일깨워준다". 사실 별 말 아닐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정신의학자고, 성공의 정점에 오르신 분이 "이제 산을 내려가야 하고, 잘 내려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부분에서 뭔가 찌잉 했지요.

 

그래서 부모님께 선물로 드리려고 샀는데, 읽다보니 좋은 구절이 많네요. 또 챕터마다 들어간 김양수 화백님의 그림도, 화려하거나 장엄한 자연이 아닌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여백의 미를 충분히 살린 그림들이라 정말로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이제 예순을 바라보는 저희 부모님은 어떻게 읽으실지 사뭇 궁금해져요.

y******e 2013.0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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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르게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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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르게 살아야 한다 /저자 이시형/출판 이지북/발매 2013.01.25.     P186 힘든 일을 할 때나 공부할 때도 우린 온 신경을 쏟아 그 일에 열중합니다. 이것이 명상입니다. 우리는 이처럼 일상생활 중에 명상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명상한다는 생각도 없이 하고 있는 겁니다. 다만 그게 명상인 줄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도서관에서 공부에 빠져 있습니다. 문득 창밖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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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르게 살아야 한다

/저자 이시형/출판 이지북/발매 2013.01.25.

 

 

P186

힘든 일을 할 때나 공부할 때도 우린 온 신경을 쏟아 그 일에 열중합니다. 이것이 명상입니다. 우리는 이처럼 일상생활 중에 명상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명상한다는 생각도 없이 하고 있는 겁니다. 다만 그게 명상인 줄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도서관에서 공부에 빠져 있습니다. 문득 창밖을 보니 깜깜 밤입니다. 그제야 으스스 춥기도 하고 목도 마르고 시장기도 듭니다. 시간의 흐름도 잊은 채 완전 몰두, 무아지경에 빠져 있었던 겁니다. 삼매경이라고도 하고 심리학에선 'Flow'라고 합니다. 가방을 챙겨 들고 밖을 나오는 순간, ! 그 기분! 하늘을 찌를 듯 상쾌합니다. 그럴 수 있는 내가 자랑스럽고 대견합니다. 이보다 좋은 자아 영양제 Ego-Booster는 없습니다. 갑자기 실력이 쑥 자란 듯합니다. 목표에 한걸음 다가선 느낌, 성취감, 달성감도 듭니다. 이게 명상이요, 명상이 안겨주는 축복입니다. 쾌적 호르몬 세로토닌, 도파민이 펑펑 쏟아지는 순간입니다.

 

 

P196

걸음은 뇌를 위해 하는 것. 건강도 다이어트도, 걸으면 스트레스가 해소되기 때문에 생기게 되는 부산물입니다. , 억지로 걷진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걷다 피곤하면 그만둡니다. 대체로 한 번에 30분을 넘기지 않는 게 좋습니다. 그것도 10분에 3회로 나눠하는 게 더 효과적이란 게 최근의 보고입니다.

 

 

P223~P224

산행은 감동의 연속입니다. 이럴 때 우리 뇌 속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뇌 속에는 30여 종의 신경전달물질(호르몬)이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신경세포의 작은 주머니 속 호르몬 분비가 달라집니다. 터져 나온 호르몬이 신경세포 사이 시냅스로 방출, 다음 신경세포로 릴레이식으로 전달되어 우리 몸에는 그에 따른 반응이 달리 나타납니다.

 

산에 오면 잔잔한 감동이 일어납니다. 마음이 차분하고 편안해집니다. 이때 뉴런에서 세로토닌이 분비됩니다. 세로토닌 소포가 터지는 것이죠. 이것이 터져야 감동 반응이 온몸에 조용히 일어납니다. 이것이 감동의 뇌과학입니다. 이것을 터뜨리는 것은 각자의 몫입니다. 건성으로 산행을 하면 터질 리가 없지요. 아무런 감동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산 맛을 느껴야 합니다. 그래야 감동 물질, 세로토닌이 분비됩니다.

 

 

P243

호흡은 생명의 근원이라 호흡이야말로 영적인 운동이 아닐 수 없지요. 호흡을 신성시하는 건 그만큼 생명을 신성시하는 것입니다. 맑은 호흡은 곧 맑은 생명을 의미합니다. 신성한 기운이 온몸에 넘치게 해야 생에의 활력이 넘칩니다.

 

숲속에 들어선 순간, 신선한 기운을 느낍니다. 거기엔 대자연의 숨결, 대우주의 혼이 스며 있습니다. 우린 이걸 영기靈氣라 부릅니다. 신령스러운 기운이죠. 천천히, 깊이 들이마시면 우주와 하나가 됩니다.

 

 

P322

 

암 말기라 병원에서 더 이상 해줄 게 없다고 밀려나온 환자들입니다. 모든 걸 체념하고 '죽으로' 산에 들어갔습니다. 나물 먹고 물 마시고 소박한 산중 생활이 시작됩니다. 한데 이게 웬걸. 죽지 않는 것입니다. 한 해, 두 해, 이젠 10, 20년 끄떡없이 잘 살고 있는 것입니다.

 

무엇이 이들을 살려냈을까. 모든 걸 체념한 편안한 마음이 첫째일 것입니다. 그리고 맑은 물과 공기, 완전한 유기농, 무공해의 소박한 밥상이 이들을 살려냈습니다. 산의 위대한 치유력은 여기서도 유감없이 발휘된 것입니다. 산은 위대한 자연의 치유자입니다.

 

 

 

이젠, 다르게 살아야 한다(이시형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a 2021.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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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르게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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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르게 살아야 한다     늘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 주말이면 바쁜 시간을 쪼개어 들로 산으로 자연을 찾아 떠나곤 한다. 예전에는 사람들이 많고 북적이는 곳이 좋았는데 지금은 한적하고 인적이 드문곳에서 조용하게 거닐며 시간을 보내는게 더 좋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런것들이 변하는구나 싶다.     예전에는 방송에서도 이시형박사님의 강좌를 많이 접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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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르게 살아야 한다

 

 

늘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 주말이면 바쁜 시간을 쪼개어 들로 산으로 자연을 찾아 떠나곤 한다. 예전에는 사람들이 많고 북적이는 곳이 좋았는데 지금은 한적하고 인적이 드문곳에서 조용하게 거닐며 시간을 보내는게 더 좋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런것들이 변하는구나 싶다.

 

 

예전에는 방송에서도 이시형박사님의 강좌를 많이 접할 수 있었는데 최근에 뵐 수 없어 아쉬웠는데 이렇게 힐링을 주는 책을 통해서 다시 만나니 혼자서만 반가워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연속에서 자연의학 캠프를 마련하며 병원이 필요없는 사람들이란...내용으로 다양한 프로젝트에 몰두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어떤 내용일까... 정말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책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어떤 취지로 만들어졌고 무엇을 누리고자하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현대사회의 과학문명이 발달하면서 편하고 쾌적한 생활을 추구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어찌보면 이것이 우리의 몸은 더 서구화로 만들고 병들게 하는 원인지 될 수 있다는 걸 나중에 알게되는 이들도 많이 보았다.

 

그럴수만 있다면 도시를 떠나 흙을 밟으며 살고 싶다는 게 작은 소망이다. 이것이 언제쯤 이루어질지 모르겠지만 될 수 있지만 이런 과학문명의 편리함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싶은데 그 방법을 잘 모르겠다. 

 

 

뭐든 편한것을 찾으면 끝이 없는 것 같다. 가까운 곳에 산이 있지만 그 산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고 지나치고 살아간다.  정신과 의사에서 지금은 뇌과학자로 힐리언스 선마을의 촌장으로 살아가는 이시형 박사님~~

 

 

며칠동안 그곳에서 보내며 자연이 어떠하고 흙이 어떠하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서 직접생활을 하면서 힐링을 시간을 보내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들려주기 때문에 믿음도 간다.

 

 

정신과의사로 바쁘게 생활을 하다 몸에서 신호가 오기시작하면서 생활습관의학 공부를 새롭게 시작했다는 열정이 많은 박사님~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뛰어난 치유력은 따라가기 힘들겠지?

 

 

걷기 편하다고 아스팔트길을 걷기보다는 울퉁불퉁한 길을 걸어가면 그지없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건 정말 직접 경험한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소소한 행복함이 아닐까 싶다.

 

 

인간은 흙으로부터 멀어지면 약해지고 정서적으로 불안해지지 시작을 한다고 하는데

더 늦기전에 자연속에서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게 만들어주며 책을 읽는동안

정말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s********9 2013.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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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다르게살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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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여유가 묻어나는 이시형박사님의 모습은 몇년전에 책속에서 뵈었습니다 <배짱으로 삽시다> 라는 책을 읽고 계신 시어버님의 어깨 넘어로 잠시 얼굴을 기억하고 있었나 봅니다 그리고 가끔 TV에서 뵈었던 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정신과 의사이고 뇌과학자이신 이시형 박사님의 책을 처음 접했을때의 첫 느낌은 시원한 바람속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여유로움이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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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여유가 묻어나는 이시형박사님의 모습은 몇년전에 책속에서 뵈었습니다

<배짱으로 삽시다> 라는 책을 읽고 계신 시어버님의 어깨 넘어로 잠시 얼굴을 기억하고 있었나 봅니다

그리고 가끔 TV에서 뵈었던 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정신과 의사이고 뇌과학자이신 이시형 박사님의

책을 처음 접했을때의

첫 느낌은 시원한 바람속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여유로움이랄까~

책을 읽다가 공감이 되는 부분에 연필로 줄을 그어봅니다

<해충과 이충 이라는 말을 쓰기가 조심스럽다>

가끔 산을 오르면서 느꼈던 잡다한 생각중에

우리 인간의 편의에 의해 선을 그어버린 해충과 이충에 대해 생각해 본적이 있었답니다

아이들의 교과서에서도 해충과 이충에 대해 편협적인 생각을 심어 놓는것이 아닌가 생각했는데~ 이시형 박사님의 말씀그대로 모든 생물은 대지라는 한 뿌리에서 나온 형제인데 말입니다

이시형박사님은 10년을 산속에 생활하시다가 인문학서적에서도 배울수 없는 소중한 경험을 몸으로 부딪혀 익힌것을 풀어 놓셨다고 합니다

책을 읽다보니 가까히에 있으면 그 소중함을 알지 못하는 것 같이 교통편이 좋아져서 자유로히 갈수 있는 산에 대한 중요함을 잊어버리고 산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동물원과 산이 힐링이 되는 우리집 아이들이 커서 바쁨 일상생활에 지치는 순간에 이야기 해주고픈 여백증후군~

빨리 빨리를 외치면서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이시형박사님의 처방은 휴식입니다

잠시의 휴식도 남들과 경쟁에서 뒤쳐지는 결과를 낳을것 걱정이 되는 현실속에서

실제로 뇌온도를 측정해본 많은 연구가 있었다고 합니다

뇌에 열이 나면 정교하게 얽혀 있는 뇌신경망이 제대로 돌아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일과 생활의 균형~

이시형박사님의 처방은 어려운것이 아니고 아무 일도 하지 말고 그냥

멍하니 산만 바라 보라고 하십니다

현대인은 정작 중요한 것은 지나치고 앞만 보고 가는 진행형이라 가끔 박사님의

책을 보고 있으면 더운 여름 산마루에 걸쳐 앉아 시원한 바람을 즐기고 있는 듯 합니다

책을 덮고 나니 맘 한구석의 그리움이 밀려옵니다

 

k********8 2013.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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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르게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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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르게 살아야 한다     이시형 박사의 신간 '이제는 다르게 살아야 한다'는 책이 나왔다. 대한민국의 대표의사면서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로 독자들에게 신선한 저서를 펴왔던 작가이자 명강사이기도 한 이시형 박사, 그는 이 책을 통해 솔직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열심히 살았던 지난날을 돌이켜보며 이제야 깨달은 인생의 진리와 국민 건강법을 풀어놓았다. 독자는 지금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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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르게 살아야 한다  

 

이시형 박사의 신간 '이제는 다르게 살아야 한다'는 책이 나왔다. 대한민국의 대표의사면서 끊임없이 새로운 아이디어로 독자들에게 신선한 저서를 펴왔던 작가이자 명강사이기도 한 이시형 박사, 그는 이 책을 통해 솔직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열심히 살았던 지난날을 돌이켜보며 이제야 깨달은 인생의 진리와 국민 건강법을 풀어놓았다. 독자는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다른 모습의 이시형을 『이젠, 다르게 살아야 한다』에서 만나며, 그가 평생 공부한 뇌과학을 바탕으로 한 ‘자연 힐링’에서 삶의 지혜를 얻게 된다.

 

도시의 삭막하고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의 힘을 느끼면서 삶에 새로운 활력소를 찾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는 '균형과 조화'를 통해 '건강, 성공과 행복을 찾는 지름길'에 대해 말한다. 이런 균형점을 찾는 비결은 바로 자연에 대한 경외심과 위대함을 깨닫는 것이다. 산에 가면 신선한 공기에 머리가 맑아지고 자신의 몸과 마음이 어느덧 치유되는 느낌을 받는다. 자연속에서 가족들과 친구들, 연인들과 아니면 전혀 모르는 낯선 사람들과 어울려도 괜찮고, 이런 곳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다 반갑고 정겹고, 사랑스럽다. 그래서 먼저 인사하고 웃음을 건낸다. 도시의 삭막한 거리에서는 좀처럼 보기 드문 일이다. 무엇이 이런 여유과 인간에 대한 연민과 정을 갖게 하는가?

 

산은 어쩌면 인생과 비슷할 지도 모른다. 사색하고 명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하도,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는 것처럼 고생과 힘든 시간이 지나면 바로 보람차고 짜릿한 시간이 온다. 산을 오른다는 것 자체는 나에게는 즐겁거나 유쾌한 일은 아니었지만 한 가지 분명했던 것은 도시 속에서 느끼지 못했던 평안함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 한 없이 편안했고 자유로운 느낌이었다. 그 느낌을 만끽하고 있노라면 도시로 되돌아가기 싫었던 것이 바로 산이었다.

모두가 바쁘게 살아가고 있어 산에 한번 간다는 것 역시 쉬운 일은 아니지만 바쁜 만큼 우리의 몸과 마음에도 여유와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답답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가끔 씩이라도 산에 올라 건강을 위해 노력해 보는 것은 어떨까?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게 되니 움켜쥐고 있는 것을 조금씩 내려놓으며 건강에 조금 더 신경을 썼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v******2 201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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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르게 살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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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박사의 산에서 배운 지혜 이젠, 다르게 살아야한다 (이지북)  평소 이시형박사님을 좋아했었는데 이번 책은 정말 표지부터 맘에 든다. 요즘 우리에게 필요한건 느림, 힐링. 너무 바쁘게 각박하게 살아서 그런지 사람들은 입버릇처럼 힐링이 필요해. 멀리 떠나야만 힐링이 되는건 아닌것 같다. 좋은 책 한권이면 우리 마음 속의 힐링은 충분한듯싶다. 책 표지부터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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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박사의 산에서 배운 지혜

이젠, 다르게 살아야한다

(이지북) 

평소 이시형박사님을 좋아했었는데 이번 책은 정말 표지부터 맘에 든다.

요즘 우리에게 필요한건 느림, 힐링.

너무 바쁘게 각박하게 살아서 그런지 사람들은 입버릇처럼 힐링이 필요해.

멀리 떠나야만 힐링이 되는건 아닌것 같다.

좋은 책 한권이면 우리 마음 속의 힐링은 충분한듯싶다.

책 표지부터 힐링이 되는 것 같다. 

 

결혼전에는 산에 오르는 것 조차 넘 싫고 힘든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아이를 키우다보니 자연이 가장 큰 선물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아이와 시간이 날때마다 자연을 친구삼아 놀게 해주고 있다.

캠핑을 가는 이유도 아이에게 좋은 것도 있지만

어른인 내가 힐링이 되어

일상으로 돌아왔을때 에너지를 얻는 느낌이랄까?

이건 캠핑을 즐기는 사람만이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산에 있으면 그 자체가 너무 좋고 좀 불편하게 잠을 잤어도 개운하다.

 

책을 읽다보면 장면들이 눈 앞에 묘사가 되어

정말 내가 그 곳에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눈이 많이 내려 가지가 휘어진채 있는 나무..

좋아하는 박사님의 책으로 정말 좋은 힐링을 한 것 같다.

YES마니아 : 골드 s******m 2013.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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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르게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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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르게 살아야한다..도데체 어떻게 다르게 살아야하나? 너무나 좋은말씀만을 담은 책이라서 한장한장 읽을때마다 아..나도 이렇게 살고싶다~ 라는 생각이들었던 내용이 너무나 많이 있었답니다. 특히 저희 부모님도 읽어보시더니 너무 좋다는 말씀을 해주셨던 책..! 바쁘게 20년을 살아온 저에게 도데체 20년 동안 몰하면서 이렇게 바쁘게 지냈는지 반성을 하게 되면서..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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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다르게 살아야한다..도데체 어떻게 다르게 살아야하나? 너무나

좋은말씀만을 담은 책이라서 한장한장 읽을때마다 아..나도 이렇게 살고싶다~ 라는 생각이들었던

내용이 너무나 많이 있었답니다.

특히 저희 부모님도 읽어보시더니 너무 좋다는 말씀을 해주셨던 책..!

바쁘게 20년을 살아온 저에게 도데체 20년 동안 몰하면서 이렇게 바쁘게 지냈는지

반성을 하게 되면서..여유를 가지고 삶을 살아갈수있는 방법을 알게해주었답니다.

여유.. 도데체 사람들은 왜 여유가 이렇게 없을까? 저또한 너무나 바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도

난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정말 어느순간 1년 또.. 2년.. 3년.. 벌써.. 사회생활을 한지 20년이 되어가는걸

보면서 부모탓? 남편탓? 만 하면서 살아온게너무나 한심했던것 같답니다.

-행복이란 원하는것을 손에 넣는게 아니고 갖고 있는걸 원한다고 생각하는것이다..

-내일을 위해 좀 참아두자.. 쓰지말자 더 모아야한다... 그러니 언제나 모자를수밖에 없다.

....

시달려야하는것 이런것을 욕심을 도파민적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어떻게보면 그래도

전 이렇게 살지 않고있다는 생각을 조금이나마 가지고 있답니다.

맞벌이를 하면서 아끼고 아끼고.. 쓰지말고 모아야.. 노후가 행복하다는 말...누구나가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만.. 매일매일 불평만 늘어놓고 살수는없지 않은가..

그래서 산을 왜 찾는지 알수있을것 같다는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린 원래 자연에서 났고..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야하는것이 틀린말은 아닌것 같답니다.

그런데 산을 싫어하는사람은 어떻게 해야하나? ㅋㅋ 어떻게 생각하면 산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래도

한번쯤~ 싫어도 산에가서 명상을 하면서 자연과 교감하면서 즐겨보는것도

살아가는 삶의 있어서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일을 위해서 오늘의 기쁨을 버리지 말자..!! 오늘이 가장 소중하다고 느끼면서

살고싶은 바램입니다.

 

h*******k 2013.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