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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 북피니언 해 보는군요~~ 현재 이 책으로 정보보안기사 1회 필기 시험 준비중 입니다. 공부 시작한지 한 이주일 되었는데 제 주관적 관점으로 적어 보겠습니다.
책의 겉 표지 입니다. 보안의 심각성을 알려주려는 저자의 의도인지 빨간으로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열정적인 사람을 좋아해서인지 빨간색을 좋아 합니다. ^^
책의 목차 입니다. 시스템보안, 네트워크 보안, 어플리케이션 보안, 정보보안 일반, 정보보안 관리 및 법규 순으로 총 페이지는 630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 직장인인 관계로 각 파트별 정독하려면 제법 시간이 걸릴 것 같은 생각이 되네요~ 현재 공부 시작한지 이주일인데 90페이지 정도 나갔네요...아직 시험 준비 기간이 충분해서 여유롭게 계획한번 잡아 보려고 합니다.
각 파트별 장이 끝나면 공부했던걸 한번 평가해볼수 있게 적중 예상문제가 나옵니다. 예상문제을 풀면서 각장별로 공부했던걸 정리 할수 있어서 좋아습니다. 문제는 각장 내용을 정확히 공부 하면 무리없이 풀수 있었습니다. 1파트의 경우 총 60문제 정도가 있었는데..47문제 맞추었네요. 더 공부 해야 겠습니다. ㅠㅠ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적절한 이미지와 저자의 실무에서 얻은 경험이 내용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공부 중 제3장 Dos(Denial of Service)부분을 살펴 보았는데 여기서 Dos을 서비스 방해 공격이라 지칭한게 인상적 이었고 상세한 설명까지 적으셨네요. * Dos는 서비스 거부 공격이라 부르는데 저자는 서비스 방해 공격 설명하였고 왜 그런지 설명하는 부분이 좋았음 => 개인적으로 둘다 맞는 표현이고 생각합니다. ^^
끝으로 제가 느낀 좋은점과 보안점을 간단히 정리 해 보겠습니다.
■ 좋은점 - 저렴한 가겸 (온란인 가격 2-2.5만원) - 가격에 비해 책이 두껍고 내용이 쉽고 간결함 - 현장 실무경험 내용을 책에 적용
■ 보완점 - 실전 예상문제 문제수 부족 - 핵심정리 부족 (각 파트별 내용이 다 중요하겠지만 특히 중요시 되는 핵심체크 해주면 좋겠음) => 직장인이라 그런지 꼭 필요한것 같습니다. ^^
이상 시험을 준비하는 30대 직장인의 리뷰 였습니다. 책을 구입하는데 참고 하셨으면 좋겠구요... 시험 준비 잘 하셔서 합격 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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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을 공부하는 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해외의 자격증을 준비한다. 물론 나도 그중에 하나였다. CISSP나 CISA 등을 준비하려도 했고 공부도 했었다. 그래도 시험을 치지는 않았다. 비용도 많이 들고 취득 후의 활용가치가 별로 없다는 판단에서였다. 다른 모든 자격증도 마찬가지겠지만.. 자격증은 전문가를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기능의 최소 기능 자격을 인정해주는 것이다. 특히 정보보안쪽으로 공부하려는 많은 젊은 친구들과 예전부터 보안에 관심있어하던 많은 실무자들에게는 더욱 그렇다. 그렇기에 국제 자격증이나 민간 보안자격증을 취득하려고 하는 지도 모른다. 나도 물론 민간 보안/해커자격을 취득한 적이 있다. 그렇기에 이번 국가공인 기사 자격으로 승격된 것은 처음 정보처리기사 등의 자격으로 승인된 것처럼 해당 분야의 많은 공식적인 인정과 수요를 확대할 것으로 본다. 그렇기에 본 도서의 집필소식을 들었을때 발행을 참으로 많이 기다렸다. 그래서 발행되자 마자 구입후 긴 시간으로 천천히 공부하려 구입했다.
책의 내용은 정보보안을 준비하는 사람이 공부해야할 부분을 시험대상에 적합하게 설명을 잘 해두었다.
처음 접했을때 책의 볼륨이 생각보다 얇다는 느낌이었다. 보안의 방대한 내용이 이 안에 다 들어갈 수 있나? 라는 의문의 들 정도였다. 그렇다고 실제 얇은 것은 아니다.. ^^ 마지막 페이지 번호가 638으로 끝이나니 적은 불량은 아닌데 책 이미지를 보고 혼자 두껍다고 착각한 것같다.
책 내용은 마음에 드는 편이었다. 앞부분에 시험일정에 대한 설명과 시험 자격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고 본격적인 내용은 각 부분별로 예상 출제 문항수를 두어 공부의 비중을 판단할 수 있게 하여 좋았다. 예전 SIS 참고 문서보다 훨씬 전문서적같고 내용의 편집 상태도 좋았다. 내용 설명 도중 참고할 부분이 있으면 참고할 수 있는 사이트 설명도 좋았다. 해당 내용의 끝 부분에 예상 문제와 문제에 대한 간단한 힌트도 문제의 정답과 오답에 따라 모두 공부가 될 수 있게 준비되어있다.
전체적인 느낌은 이 한권으로 전문적인 지식이 완충될지는 모르겠지만 길라잡이 역할은 충분이 하고 있다는 느낌이었다. 첫번째 시험을 본 후 결과를 봐야 어느 정도 레벨의 난이도가 출제될 지 모르겠지만 본 정보보안기사.산업기가 한권으로 끝내기 책과 책에 나오는 내용을 검색을 통한 보강공부를 한다면 충분할 것으로 본다.
아쉬운 점은 실제적인 내용은 정보보안의 자격시험중에 "실기보다 필기에 중점이 된 책" 이란 느낌이 들었다. 실제 실기시험이 어떻게 진행된다는 언급은 있지만 간단한 예상 출제 내용같은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남았다. 진행방식과 출제범위나 내용이 유사하다면 실기 시험에 대한 준비나 예상 출제 경향등도 언급하여 필기시험과 같이 실기시험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게 해 주었으면 하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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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책을 구매를 하지 않았지만 오프라인 서점에가서 실사확인하고 느낌을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판매한다고 하여서 그 강의와 책을 구매하려고 하였는데 마침 네이버 보안인닷컴 카페에서 책이
나왔다는 쪽지가 도착하여서 오프라인서점에서 확인해보고 결정해야겠다는 생각에 서점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제가 지방 서점시점에서 확인하였는데 제가 간 서점에서 정보보안기사책을
찾으려고 애를 써봤지만 2013 정보보안 기사 산업기사 한권으로 끝내기 이 책만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정보를 얻기위해서 서점 주인에게 물어보았는데 친절하게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다른 책과는 달리이 책은 필기와 실기가 한권에 다들어가 있으면서도 가격도 저렴하고 출판사도
신뢰하는 출판사고 수도권과 지방과 비교했을때도 이 책이 손꼽히고 손님들이 자주찾는 책이라고
추천을 해주셨습니다 전국 서점에가도 손님들이 이 책만 찾는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설 이후에 책을 사려고 마음을 먹고 나왔습니다.
책을 한번 훓어봤는데 실습 스크린샷도 있어서 공부하기에 좋을거 같고 온라인으로 봤을때 두꺼울줄
알았는데 막상보니 얇은편이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이 책의 저자에 카페에 가입을 한지 몇개월 안됬지만
많은 정보를 얻어가고 있습니다.
정보보안의 꿈을 가지고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꼭 구매해야될 책 인거 같습니다.
저도 정보보안CERT의 꿈을 가진 1인으로써 정말로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을 구매하신다면 구매 후 더불어 네이버 보안인닷컴카페나 페이스북에 가입하면 더욱더
좋은 정보들을 얻어가실수 있을거 같습니다.
아래는 제가 오프라인서점에서 직접 본 책의 일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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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보안기사 1회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구매했는데, 굉장히 만족 스럽습니다. 상세한 설명과 저 같은 보안 초보자들도 알기 쉽도록 풀이되어 있는 것이 지루하지 않게 하네요. 1회 시험이라 기출문제등이 많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예상문제등 다수의 문제가 있어서 어느정도 대비는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또한, 저 같은 수험생이 아닌 실무자들도 정보보안 트렌드나, 실무자 기본서등으로 사용하셔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현재 기술등이 많이 반영된 것 같습니다. 아직 구매하고 많이 보진 못했지만, 굉장히 만족스럽고 잘 산거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본 도서로 요번 정보보안기사 1회 시험 합격의 영광을 누리고 싶네요. 정보보안 기사로 많은 이들이 정보보안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보안이 생활화 되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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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합격문제를 뛰어넘어서 보안의 베이스와 정보통신, 네트워크 분야의 기본까지도 단단히 다질수있는 탁월한 교재라고 생각됩니다. 초보자들도 이해가 잘 될수있도록 알기쉽게 교재를 퍼낸 것도 이 교재를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SIS가 정보보안기사, 정보보안산업기사로 변경되어 첫시험이 치뤄지는 올해, 이 교재는 이해와 합격을 위해 큰 도움을 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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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자 입장에서 자신이 취득하고자 하는 자격증을 한권으로 끝낼 수 있다니 얼마나 기특한 책인가? 나도 응시를 해볼 생각이니 정말 그런지 책을 좀 들여다 볼까 한다. 본론에 앞서 잠시 산천포에 갔다오자면, 절대 그럴 리 없겠지만, 자격증 한두개로 스스로를 전문가로 지칭하거나 자만하는 일은 없기를 바라는 마음 절실하다. (기술사님들 빼고 ^^;; 그렇습니다. 기술사님은 좀 자만하셔도 패스) 말 나온 김에 사족 더 달자면, 최근 졸업한 4년제 대학생들 중에는 기사 혹은 산업기사가 하나도 없는 분들이 있더라 그렇다고 딱히 다른 자격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완죤 깜놀되겠다. 이건 좀 생각을 바꾸어 주었으면 한다. 하고 싶은 말 많으나 다다익선이란 말로 마무리 하면서 본론 들어가시겠다. 알다시피 2013년도에 최초로 시행되는 시험이다. 이 “정보보안기사 ․ 산업기사”라는 것이.. 즉, 자료가 없다. 해서 책을 고르기에 앞서 Q-Net에 들어가 과연 목적은 무엇이며, 어떤 범위에서 출제 되는지 알고 책을 고르기 시작해야 해야 할 것이다. 모름지기 지피지기면 백전불패가 아니던가. 일단, 출제 범위와 동일한 구조로 책의 내용을 전개해 가는 책은 현존하는 수험서중에서 이 책이 유일하다. 저자가 판단하기에 좀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어떤 구조가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첫 시험에 그런 구성은 모험이다. 따라서 본 교재가 일단 목차 구성에 있어서 기본을 갖추었다고 해석하고 싶다. 시험을 준비하다보면 책의 내용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것이다 그런 경우에 바로 책이 정한 범위에서 공부를 멈출 것인가? 난 아니라고 본다. 다른 책도 보고 인터넷도 뒤집어 가면서 내용을 보강해야 할 것이다. 이 때 시험의 출제 범위 및 구성에서 벗어나지 않고 충실하게 준비하기위해서는 이 책처럼 기본 구성이 제대로 잡혀 있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내용으로 들어 가보면 실습이 가능한 수준의 깨알 같은 예제들이 저자의 욕심을 여실히 보인다. 특히 일일이 캡쳐하거나 설명한 예제는 무척이나 공을 들인 흔적이 역역하다. 물론 아쉬운 점도 있다. 무엇보다도 글이 너무 많다. 책이 원래 글이 많겠지라고 한다면 머 할 말은 없다. 하지만, 여러 종류의 기술이나 알고리즘의 장단점을 한눈에 들어 올 수 있도록 정리된 표가 개인적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이 되고 그만큼 안타까움으로 남는다. 이 책이 수험서이기에 시험에서 많이 출제되는 “~에 해당하는 것을 골라라”라는 둥 “이 중에 틀린 것을 골라라”라는 둥 하는 것은 결국 비슷한 기술을 나열하고 각각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을 때 대응이 가능한 문제이다. 근데 이 책은 그 부분을 독자, 응시생에게 숙제로 남겨 두고 있다. 스마트한 두뇌를 가진, 그래서 글을 읽기만 읽어도 머릿속에서 구성이 자동으로 잡혀버리는 몇몇을 제외하고는 이 부분은 적지 않은 숙제 이다. 아쉬운 점 하나만 더 적고 마무리할까 한다. 문제의 수가 너무 적다. 저자와 출판사에게는 이 시험이 첫 시험이다라는 충분한 이유와 아직 출제 경향이 없고 자칫 잘못된 문제로 응시생들에게 혼란을 줄 수 있다라는 판단 근거가 있는 것을 인정함에도 많은 경우 글만큼이나 문제를 통해서 이해를 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문제 개발에 좀 더 노력했었어야 했다고 본다. 개정판에는 당연히 출제 문제도 올라 가겠지만, 그 이전에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을 수험생이 보다 잘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양질의 문제를 많이 개발해 주었으면 한다. 개인적인 결론은 정보보안기사 산업기사 준비생들에게 추천할 만 한다. 아마도 올해는 많은 관련 서적이 나올 것이며, 출제자의 눈 높이와 원하는 것도 어느 정도는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런 내용을 충분히 반영한 개정판도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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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정보처리기사와 정보통신기사를 취득하였는데 올해 처음으로 정보보안기사라는 국내의 국가공인 자격증이 새롭게 나오면서 보안관련 자격증을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긴거 같습니다. 컴퓨터가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과 그러한 처리한 정보를 가지고 어떠한 방식과 원리로 통신이 이루어지는 지를 정보처리기사와 정보통신기사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심도있게 봐왔다면 이제 그러한 정보를 어떠한 방식과 원리를 가지고 보안을 해야하는지가 현재 가장 이슈화 되고 있는 사례가 아닌가 싶습니다. 컴퓨터 정보 관련 자격증의 3종세트 가운데 마지막 한세트인 정보보안기사를 취득하기 위해 구매한 이책이 1회에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합니다.
IT 관련 공부는 지속적으로 해왔지만 그에 비해 경력은 아직 신입을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인지라 보안에 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체계적인 지식이 부족했던 저에게 이번 정보보안기사 1회의 시험은 보안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습득은 물론 보안이슈에 대해 하나둘씩 알아가는 좋은 단계가 될거라 생각됩니다. 특히 1회시험에 맞추어서 출간된 정보보안기사 한권으로 끝내기는 체계적이고 매끄러운 구성과 목차가 잘이루어져 있어서 어렵게만 느껴졌단 보안에 관해 쉽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비록 시험대비관련하여 이책을 구매하게 되었고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지만 정보보호 시대속에 살면서 가장 이슈화되고 있으며 요즘 가장 문제시되고 있는 보안관련분야는 IT를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필수적으로 갖추고 있어야할 지식이 아닌가 싶습니다. 꼭 보안쪽에 관심을 가지고 보안쪽에서 일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이번 1회차 정보보안기사/산업기사 관련 시험을 통해 정보보안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고 더욱이 이 책을 통해 정보보안의 중요성을 깊이있게 생각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 생각이 되어집니다. 꼭 시험이 아니더라도 최소한 보안에 대한 기초지식을 배양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이책을 기본서삼아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 생각되어 집니다. 이미 보안인으로 잔뼈가 굵은 저자분께서 그러한 것을 필두로 이책을 집필하였기 때문에 시험때문이 아니더라도 기본지식을 습득하는데 있어서도 보는데 무리가 없을 것이라 생각되어 집니다.
시험을 위해 이책을 보든 보안에 관한 기본지식을 습득하기 위해 이책을 보든 그러한 지식은 어디까지나 지식이고 그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필드에서 살아 숨쉬는 지식으로 배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자격증의 가치는 필드에서 경험을 통해 그 빛이 더욱더 발한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단지 자격증 취득만을 위한 학습은 죽어있는 지식이 될수 밖에 없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기본을 다지고 필드에서 활용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단계가 자격증 취득이라 생각하고 이책을 통해 정보보안기사 자격증 취득과 보안에 대한 기본베이스를 다져 앞으로 IT를 책임지는 엔지니어로써 필드에서 깊이있고 숙련된 보안지식을 쌓아나아가는데 많은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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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3년 처음 시행되는 정보보안기사 시험이 발표되었는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했습니다. 역시 저자의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그림을 보고 구매 결정을 했습니다. 물론 난이도가 SIS보다 쉽고 정보처리기사 어렵다구 하는데 이 한권을 정독하면 시험에 합격할거라고 믿습니다. 이책이 대박나고 더욱더 발전 되기를 바랍니다. |
보안에 보도 모르는 초보 준비생입니다.ㅎㅎ 올해 처음 시행하는 정보보안기사를 노리고 고재를 구입했는데 초보라도 이해하기 쉽게 많은 사진 및 그림과 설명으로 이해가 조금 되네요. 5월 필기 접수 전까지 이론서를 다 보고 7월 필기 시험까지 문제를 많이 풀어보려고 야심차게 계획 중인데...이론서라 그런지 문제가 적네요... 물론 개정판이 나오겠지만...따로 기출 및 예상 문제만 모아서 문제집도 하나 내어 주세요~
현재 1주일째 보고 있는데 내용은 알차게 많이 준비 되어고 이해 하는데도 무리가 없어서 만족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600페이지라...언제 다 볼지..ㅜㅜ 풀칼라가 아니라 조금 아쉽지만...시중에 나온 책중에 제일 가격도 저렴하기에 패스..ㅎ 교재를 둘러보러 서점에 갔을 때, 나와 있는 책중에 가장 저렴한데 페이지 수도 많고 대충 훓어 보는데 이해하기가 쉬워서 덥석 선택했거든요
저 같은 초보자 분들이 정보보안 기사나 기능사 준비하기에 괜찮은 서적 같습니다 올해 목표중 한가지, 정보보안 기사 취득을 위해 달립시다. 합격까지 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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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을 직업으로 두고있는 사람으로서 일단 보안관련 공인 자격증이 생긴것이 기쁩니다. 해당 교재를 서점에서 구입할때 읽어보고 아직 자세히는 읽어보지 못했지만 보안의 전반적인부분을 두루 다루고있어 처음 보안에 입문하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하지만 아직 첫시행이라 그런지 핵심 요약 부분이 조금 부족해 보이고 문제수가 적긴하네요^^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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