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3%
  • 리뷰 총점8 4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5%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7.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내용보기
인간은 스스로 가치를 결정한다.     그리고 자신이 정한 가치만큼 대접받는다.      – 프리드리히 실러 -       콤플렉스가 없는 사람이 있을까마는 그 열등감안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상황은 괴로운 일이다. 우연한 지인과의 대화에서 각자의 콤플렉스와 마주하며 느낀 점은, 어쩌면 그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울함이었다. 책을 읽고 난 후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내용보기

인간은 스스로 가치를 결정한다.

 

 

그리고 자신이 정한 가치만큼 대접받는다.

 

 

 프리드리히 실러 -

 

 

 

콤플렉스가 없는 사람이 있을까마는 그 열등감안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상황은 괴로운 일이다. 우연한 지인과의 대화에서 각자의 콤플렉스와 마주하며 느낀 점은, 어쩌면 그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우울함이었다.

책을 읽고 난 후에 그 대화를 되짚어 생각해 보니, 은연중 타고난 성격이기에 바꾸기 어렵다는 것을 전제했기에 긍정적 메세지를 도출하기 쉽지 않았다. 물론 없애고 싶은 버릇, 행동이나 말버릇 하나까지도 교정하는게 쉽지 않고, 변화의 가능성을 믿지않으면 현재를 규정할 뿐이다.

성격을 바꾸는 것은 오롯이 스스로 깨어야 하는 일이기에, 용기를 내어야 하고 변화하려 노력해야 하고 또 행동으로 이어져야 한다. 새로운 세상이 열릴거라 기대한다기 보다, 다른 시각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기위해 선택할수 있는 다른 하나의 문을 열여보려는 것이다.

성격은 스스로 만들어 낸 틀이라는 생각에 더욱 벗어나고 싶었던 것 같은데, 책에서 개성과 성격, 그리고 무수한 파트에 대한 설명(그것이 인간 성격의 양면성이라고만 정의 내렸었다면)이 그 개념을 바꾸는데 도움이 되었다.

셀프이미지라는 단어에서도 그 의미를 부합해 볼수 있는데 스스로의 사고와 말의 힘이 좋은 에너지가 될수 있도록 바꾸는 자세가 필요하다. 만들어 놓은 벽을 부수는 일이 결코 쉬운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누군가는 해내는 일이다. 지금까지 나름의 시도가 책에서 보았던 ‘자기암시’부분’에 해당된다면 생각에서 그치는 것은 변화를 맛볼수 없다는 결론을 교훈삼아야 할것 같다.

자신의 성격을 몇 문장으로 설명하고 정의 내리기란 점점 어려워지는것 같다. 예전에는 객관적인 것이 중요하다 생각했지만, 지금은 보다 자신에게 솔직한 표현을 할수 있는 면이 좋은것 같다. 아무 생각없이 보던 미드에서 등장한 문구에서 마음의 울림이 있었다. 누구도 아닌 나의 선택이었다는 것을 알았기에, 더욱 되풀이 하고싶지 않은 마음이 컸던것 같다.

자기 자신과 마주하는 단계 등 7가지 심리요법의 과정을 포함하여 성격을 바꾸려는 이들에게 주저하기보다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도전하는 방법으로 제시해 주고 있어 의미있게 느껴졌다.

 

 

 

 

 

“In general, pride is at the bottom of all great mistakes.”

보통 자존심은 모든 커다란 실수들의 바탕이다.

스티브 H 쿠글러

b*****2 2013.02.02.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자신에게 당당해지기 위한 7가지 성격 테라피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자신에게 당당해지기 위한 7가지 성격 테라피" 내용보기
한때는 성격은 타고 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내 소심한 성격을 원망한 한 적이 있었답니다. 책 표지에도 나오듯이 소심함, 허둥대는 성격, 낯가림, 자심감 부족.. 이런 것들이 날 대표하는 것들이었죠. 학창시절에 이런 성격 탓에 새 학기만 되면 신경이 예민해져서, 어떻게 또 새로운 공간에서 낯선 친구들과 사귈까 하고 걱정이 많았지요. 성인이 되어 직장 생활을 하면서 불편하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자신에게 당당해지기 위한 7가지 성격 테라피" 내용보기

한때는 성격은 타고 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내 소심한 성격을 원망한 한 적이 있었답니다.

책 표지에도 나오듯이 소심함, 허둥대는 성격, 낯가림, 자심감 부족..

이런 것들이 날 대표하는 것들이었죠.

학창시절에 이런 성격 탓에 새 학기만 되면 신경이 예민해져서, 어떻게 또 새로운 공간에서 낯선 친구들과 사귈까 하고

걱정이 많았지요.

성인이 되어 직장 생활을 하면서 불편하고 힘들어 필요한 부분들만 조금씩 개선은 해나가긴 했지만 역시 기본적인 내 성격의 틀은 큰변함이 없는 듯 싶어요.

사람들은 흔히들 성격을 말할 때 성격은 타고나서 선천적인 것이다, 그게 아니라 후천적인 것으로 얼마든지 변화가능한

것이라고 의견이 분분한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책의 저자이며 심리 테라피스트인 고코로야 진노스케는 과감하게 '성격을 스스로 바꿀 수 있다'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 성격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며, 성격을 바꾸는 일에 거창한 노력 따윈 필요없다고 하네요.

언제든지 필요에 따라 성격을 바꿀 수 있으며, 모든 성격에는 나름대로의 장점이 있는데 마음에 들지 않는 성격은 다만 나의 필요와 맞지 않을 뿐이라고 합니다. 즉, 필요없는 성격의 프로그램을 바꾸기만 하면 된다고 하네요.

저자는 성격을 바꾸기 위한 7가지 실전 심리요법을 알려줍니다. 자신이 실제 상담을 통해 개량하고 그 중 효과가 좋았던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성격을 바꿔주는 7가지 심리 테라피

테라피 1 - 마음의 벽을 허문다

테라피 2 - 자신의 감정과 마주한다

테라피 3 - 마음의 근원(원체험)을 찾는다

테라피 4 -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갖고 있는 것을 깨닫는다

테라피 5 - 마음의 브레이크를 걷어낸다

테라피 6 - 자기인식에서부터 나를 바꾼다

테라피 7 - 미래의 행동을 지금 시작한다

 

책을 찬찬히 읽으면서 책에서도 나오듯이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자신 뒤에 숨긴 진짜 내 모습, 즉 가짜 이미지를 가지고

살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봅니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나를 보호하기 위해 많은 보호막을 겹겹이 쌓아가는 건 아닌지...

결코 내 성격을 바꾸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저자가 알려주는 이런 방법들을 하나,둘씩 따라 실천해본다면

어느 순간 내가 바라고 원하는 성격을 가진 그럼 사람이 되어 있지는 않을지, 그게 언제일지 생각해봅니다.

j******0 2013.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성격을 바꿀수 있다
"누구나 성격을 바꿀수 있다" 내용보기
누구나 한번 타고난 성격은 어쩔수 없다고 생각한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타고난 성격은 없다라고 합니다. 자신의 개성이 단지 바꿀수 없다지만 성격은 프로그램이기때문에 얼마든지 본인에 의지에 따라서 바꿀수 있고 변화할수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성격이 모두 마음에 들어서 전혀 불만이 없다면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성격에 불만이 있게 마련입니다. 특
"누구나 성격을 바꿀수 있다" 내용보기

누구나 한번 타고난 성격은 어쩔수 없다고 생각한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타고난 성격은 없다라고 합니다.

자신의 개성이 단지 바꿀수 없다지만 성격은 프로그램이기때문에 얼마든지 본인에 의지에 따라서

바꿀수 있고 변화할수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성격이 모두 마음에 들어서 전혀 불만이 없다면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성격에 불만이 있게 마련입니다.

특히나 이 책의 사례를 통해 알아본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저 자신의 불만 가득한 성격이 그대로

보여지고 있어서 무척 당황스러웠습니다.

툭 하면 화를 잘 내는 성격이라서 나중에 후회한적도 많고 실수도 많았었고

처음 보는 낯선환경이나 낯선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가 사교적인 말을 하기에 망설여지고

괜히 얼굴만 붉히고 할말도 다 못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때로는 너무 소심하게 굴때도 있었고 자신감이 부족해 늘 동동거리기도 했습니다.

직장에서도 본인이 해야 할 말을 100% 다 시원하게 토해내지 못하다가

결국 속병만 앓기도 했었고요

이럴때 마다 다른 사람들 즉 나와 다른 성격을 가진 사람들을 많이 닮아가고 싶어

노력도 해 보지만 뜻대로 안되는것을 느꼈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이기에 각자 자기 성격은 어쩔수 없다고 생각해왔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인 심리테리피스트 진노스케와 함께 직접

나를 구할수 있는 7가지의 심리 테라피를 통해 하나씩 따라해보다보면

어느새 내 안의 나를 다시 발견하게 되고 내 안에 가만히 간직해오던 나에게 말을 건네보게 됩니다.

저도 실전에 임해서 따라해보다가 눈물이 핑 돌뻔했습니다.

그만큼 어릴적 나를 대한다는 것이 내안의 작은 상처들이 모여서 힘들어했을 나에게

말을 건넨다는 것이 이런 기분이라니 ... 상당히 놀랐습니다.

별거 아닌것 같았지만 마치 최면술을 하는듯 아니면 정말 모르고 지나칠뻔 했었던

내 속마음을 어루만져줄수 있어서 위로가 된듯한 기분이 들어서

나를 위한 진정한 테라피효과를 체험할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내 안에 프로그램들을 하나씩 추가도 가능하고

또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하나씩 삭제하다보면 어느새 나의 성격도 내가 바라는대로

조금씩 변화해 나갈수 있다고 합니다.

정말 좋은 체험을 할수 있었고 앞으로 지금 제 모습보다 훨씬 더 좋은 모습으로

변화하도록 성격도 조금씩 바뀌어 갔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s****2 2013.02.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서평]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내용보기
과거 어느 대기업에 근무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자는 화를 잘 내는 성격 때문에 자신과 주변에 피해를 주는 일로 고민했다. 그 역시 자신의 성격에 불만을 갖고 성격을 바꾸고자 노력했다. 다양한 시도와 시행착오 끝에 NLP(신경언어프로그래밍)라는 최신 심리요법을 알게 되었고 이를 실천하면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다. 이후 NLP를 통해서 성격이 바뀌는 경험을 한 후
"[서평]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내용보기

과거 어느 대기업에 근무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자는 화를 잘 내는 성격 때문에 자신과 주변에 피해를 주는 일로 고민했다. 그 역시 자신의 성격에 불만을 갖고 성격을 바꾸고자 노력했다. 다양한 시도와 시행착오 끝에 NLP(신경언어프로그래밍)라는 최신 심리요법을 알게 되었고 이를 실천하면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다. 이후 NLP를 통해서 성격이 바뀌는 경험을 한 후 직장을 그만두고 심리요법 전문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 책에는 저자가 경험하고 활용한 성격을 바꿀 수 있는 NLP를 활용한 심리 테라피 요법이 소개되어 있다

 

NLP의 관점에서 보면 성격은 파트라고 하는 개별 프로그램의 집합체다. 다양한 파트가 쌓여 성격을 형성하는 것이다. 파트는 우리의 일상에서 몇 번이고 되풀이되는 반복된 경험을 통해서 만들어진다. 파트는 언어, 부모의 말과 가치관, 환경, 인상적인 사건 등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게 되는데 대부분은 우리 자신이 의식적으로 형성하는 게 아니라 다른 누군가에 의해 주입되는 경우가 많다.

성격을 형성하는 다양한 파트에서 현재 필요치 않은 파트가 우리가 생각하는 부정적인 성격이다. 현재는 도움보다는 불필요한 파트가 되었지만, 어느 시점에는 그 파트가 분명 필요했고 도움이 되었다. 이렇듯 다양한 파트인 모든 성격에는 그것이 만들어진 이유인 긍정적인 의도가 숨어있다. 이를 아는 것이 성격을 바꾸는 첫걸음이 된다. 사람들은 자신이 생각하는 성격으로 나를 규정한다. 하지만, 자신이 생각하는 셀프 이미지는 진짜 내가 아니다. 자신의 본성인 개성을 숨기고 남에게 보여 지고 싶은 이미지로 상처를 덮는 다양한 부스럼으로 포장한다.

이 책의 앞부분에서는 성격의 형성과 개성, 파트의 실체 등을 파악함으로써 성격의 본질을 이해하고 변화를 위한 용기와 결심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후 자신의 참모습을 알려주는 12가지 질문에 스스로 답해봄으로써 스스로를 이해하고 문제를 정리할 수 있는 단계를 갖는다. 이 단계에서는 자신의 가면과 부스럼, 개성을 확인하는 과정으로 해결을 위한 실마리를 이해하게 된다. 셀프 카운슬링으로 자신의 마음과 고민을 구체화한 후 성격을 바꿔주는 7가지 심리 테라피인 실천 단계로 넘어간다. 이 심리요법은 실제 상담을 통해 개량하고 그 중 특히 효과가 좋았던 방법을 중심으로 한 것이다.

테라피 1 마음의 벽을 허문다.

테라피 2 자신의 감정과 마주친다.

테라피3 마음의 근원(원체험)을 찾는다.

테라피4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갖고 있는 것을 깨닫는다.

테라피5 마음의 브레이크를 걷어낸다.

테라피6 자기인식에서부터 나를 바꾼다.

테라피7 미래의 행동을 지금 시작한다.

위와 같은 7가지 심리 테라피에는 NLP를 활용한 실천법이 그림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실천하기에 다소 생소한 느낌이 들 수도 있겠지만, 거북하거나 어려운 방법은 아니다. 누구나 혼자서 실천해볼 수 있는 쉬운 방법들이다. 각 테라피마다 공유된 체험사례는 독자에게 희망과 함께 실천을 위한 이해를 돕는다.

 

누구나 긍정적인 성격만을 갖고 있는 것도 아니고, 자신의 성격에 늘 만족하는 것도 아니다. 사람에 따라서는 자신의 부정적인 성격으로 인해서 대인관계의 어려움을 느끼기도 하고 때로는 일상의 다양한 영역에서 성격이 부정적인 원인으로 작용하면서 괴로움을 호소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부정적인 성격은 바꿀 수 없을까? 자신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성격을 가진 채 평생 살아야만 할까 

다행히 이 책의 저자는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고 강조한다. 성격은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성장해오면서 주위 환경과 주변 사람들, 다양한 사건에 의한 경험들에 의해서 마음에 프로그램 된 것들이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타고난 개성은 바꿀 수 없더라도 성격은 지울 수도 있고 추가할 수도 있다.

그동안 성격은 쉽게 바꿀 수 없다는 보편적인 입장이 지배적이었기에 저자의 경험과 조언은 반갑고 희망적인 일이다. 부정적인 성격 때문에 일상에서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현재의 성격을 좀 더 긍정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이제 이 책의 심리 테라피를 통해 시도해보길 권한다. 이를 통해 자신의 개성을 당당히 드러내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거듭남으로써 자신의 삶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s*****n 2013.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내용보기
사람들이 가진 성격은 타고난 것일까? 아니면 환경의 영향을 받아 형성된 것일까? 이것은 아직도 결론이 나지 않았고, 앞으로도 결론이 나기 어려운 논쟁일 것이다. 성격이 선천적인 것이든, 후천적인 것이든 우리는 성격이라는 것은 바꿀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성격은 바꾸려고 노력하면 충분히 바꿀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릴 때 인상이 어둡다는 얘기를 하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내용보기

사람들이 가진 성격은 타고난 것일까? 아니면 환경의 영향을 받아 형성된 것일까? 이것은 아직도 결론이 나지 않았고, 앞으로도 결론이 나기 어려운 논쟁일 것이다. 성격이 선천적인 것이든, 후천적인 것이든 우리는 성격이라는 것은 바꿀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성격은 바꾸려고 노력하면 충분히 바꿀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릴 때 인상이 어둡다는 얘기를 하도 많이 듣다보니 그게 너무 듣기 싫어서 억지로 노력하길 몇 년 했더니 이젠 다들 인상이 좋다, 밝다는 이야기를 할 정도가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기간이 아니라 몇 년이 걸린 대작업이었기 때문에 전문가가 쓴 책을 읽으면서 성격을 바꾸는 데 드는 시간을 줄여볼 요량으로 이 책을 펼쳤다.

 

우리가 좋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소극적인 성격, 쉽게 화를 내는 성격, 깊이 생각하지 않고 덜렁대는 성격 등은 다른 각도에서 보면 긍정적인 측면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깊이 생각하지 않고 덜렁대는 성격이라면, 그 덕분에 행동이 빠르고 실패도 있지만 득을 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런 점들이 우리가 쉽게 성격을 바꾸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일지도 모르겠다.

 

우리가 성격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도록 마음을 여는 데서부터 시작하여 4장에서는 나의 참모습을 알기 위한 셀프 카운셀링, 마지막 5장에서는 7가지 심리테라피를 알려준다. 책을 눈으로 읽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에 답을 해보는 것도 많아서 스스로에게 큰 변화가 생길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실제 상담자들의 사례 또한 수록되어 있지만, 몰입을 방해하지 않을 정도라는 것이 마음에 든다. 하지만, 5장의 심리 테라피 중 어떤 부분은 카운슬러와 함께 한다면 괜찮을 지 모르겠지만, 책을 보며 혼자서 하기에는 좀 어색하기도 하다.

 

이런 류의 책은 호소력있게 설득하는 것이 중요한데,이 책에 나오는대로 믿고 따라해 본다면 충분히 성격을 바꿀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들었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의욕 충만해서 이 기회에 내 성격 중에 바꾸려던 부분을 바꾸나! 라는 생각이 들었으니까. 성격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m****a 2013.02.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자신있고 행복한 나를 만나는 시간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자신있고 행복한 나를 만나는 시간" 내용보기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제목만으로도 힘을 얻습니다. 누구보다 성격을 바꾸고 싶은 저이기에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책입니다. 표지에 있는 글들은 온통 저를 말하고 있는듯 합니다. 소심함, 허둥대는 성격, 낯가림, 자신감 부족… 내게 필요없는 성격은 버려라! 이런, 제게는 온통 버려야할 성격만 있네요. 소심하고 낯가림 심하고 자신감 부족한 저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자신있고 행복한 나를 만나는 시간" 내용보기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제목만으로도 힘을 얻습니다. 누구보다 성격을 바꾸고 싶은 저이기에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책입니다. 표지에 있는 글들은 온통 저를 말하고 있는듯 합니다.

소심함, 허둥대는 성격, 낯가림, 자신감 부족…

내게 필요없는 성격은 버려라!

이런, 제게는 온통 버려야할 성격만 있네요. 소심하고 낯가림 심하고 자신감 부족한 저는 이제껏 버려야할 성격만 가지고 있었나봐요. 사실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는 일이 두렵고 낯선 환경과 접하는것도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학창 시절 나중에 일을 하게 되면 다른 사람들과는 말한마디 하지 않고 내 할일만 끝내고 집으로 바로 갈수 있는 일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더불어 사는 삶이다보니 혼자서는 살수없고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중요합니다. 그렇기에 내성적이고 낯가림 심한 제가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제일 힘들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렇기에 늘 성격을 바꾸어보자 하면서도 그리 쉽지 않았습니다. 타고난 성격이라 생각하며 쉽게 바꿀수 없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성격을 바꾸고자 하는 마음은 곧 변화에의 바람이니다. 그리고 변화에서 가장 힘든 것은 새로운 뭔가를 떠올려야 하는게 아니라, 이전부터 나를 옥죄는 틀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거기에서 벗어나는 일입니다. - 본문 31쪽

 

 

성격을 바꿔주는 7가지 심리 테라피

테라피 1 - 마음의 벽을 허문다

테라피 2 - 자신의 감정과 마주한다

테라피 3 - 마음의 근원(원체험)을 찾는다 

테라피 4 -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갖고 있는 것을 깨닫는다 

테라피 5 - 마음의 브레이크를 걷어낸다 

테라피 6 - 자기인식에서부터 나를 바꾼다 

테라피 7 - 미래의 행동을 지금 시작한다 

 

책을 보며 내가 얼마만큼 나의 성격을 바꾸려고 노력했는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말로는 바꾸고 싶다고 했지만 바꾸기 위한 노력을 했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여지껏 나름대로 노력했다고 생각했지만 내가 나를 속이고 있었다는 생각입니다. 책에서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진심으로 자신이 성격을 바꾸기 원하는지에 대한 물음에 대한 답으로 시작합니다. 어떤 이들은 바꾸고 싶다고 이야기하지만 저처럼 말뿐인 사람들도 있을테니 진심으로 바꾸기 원한다면 한발한발 내딛듯이 책을 따라 자신의 성격을 바꾸기 위한 일들을 해나갑니다.

 

자신의 성격에 만족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요? 그렇다고 마음에 들지 않는 자신의 성격을 무조건 바꾸라고 이야기하지는 않습니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수 있다면 굳이 힘들게 성격을 바꾸지 않아도 될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지금 가진 성격때문에 더 힘든 시간들을 보낸다면 고쳐야하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막연한 생각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나의 성격을 바꾸기 위한 방법들을 하나씩 해나갈수 있는 책을 만났습니다. 지금보다는 조금더 당당하고 자신있는 내가 되지 않을까합니다.

n******e 2013.02.22.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날들 ▶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좋은날들 ▶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내용보기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는 책의 저자는 심리 테라피스트 고코로야 진노스케이다. 그는 보통 사람들이 한번 굳어진 성격 고치기 힘들고 타고난 성격은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하는 우리의 선입견을 깨뜨리는 말로 성격을 자기 스스로 바꿀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거기다 성격은 타고 나는게 아니므로 분명히 바꿀 수 있다고 우리에게 성격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7가지 심리
"좋은날들 ▶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내용보기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는 책의 저자는 심리 테라피스트 고코로야 진노스케이다. 그는 보통 사람들이 한번 굳어진 성격 고치기 힘들고 타고난 성격은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하는 우리의 선입견을 깨뜨리는 말로 성격을 자기 스스로 바꿀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거기다 성격은 타고 나는게 아니므로 분명히 바꿀 수 있다고 우리에게 성격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7가지 심리 테라피로 어제와 다른 나를 만날 수 있는 성격바꾸기 연습을 유도하고 있다.

책 몇 페이지 넘기지 않아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저자의 말에 긍정을 나타내게 되었다. 사람은 대개 상황이 변하기를 기다리는 사람과 누군가 해결해주기를 바라는 사람, 마음을 열어 행동하는 사람으로 나뉠 수 있는데 아무리 간단하고 쉬운 일이라도 '직접 하고 안 하고'는 아주 큰 차이를 줍니다. 세상에 그 누구라도 무언가를 얻으려면 직접 움직이고 행동해야 합니다. 누군가 해주기를 바란다면 그 사람은 평생의 시간동안 고치려 애를 써도 절대 고쳐질 수 없습니다. 즉 세상의 그 어떤 일도 생각만으로 이룰 수 있는 것은 없다는 말이죠..일의 성패와는 관계없이 원하는 게 있다면 우선은 행동으로 옮겨야하지 행여 안되면 어떡하지 하는 고민은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아무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은 한 가지 고민에 빠져버리면 아무래도 생각가능한 사고의 폭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모든 성격에는 긍정적인 의도가 숨어있다고 합니다. 성격의 정체에 대해 살펴보자면 사람의 마음에는 파트라는 성격을 형성하는 요소가 있는데 이런 숱한 '파트의 반응' 이 쌓여 성격을 만드는 것이라고 하고 이것은 출생과 함께 경험하게 되는 다양한 사건, 들은 이야기, 반복된 일을 통해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여기는 성격에도 장점은 얼마든지 있다고 하는 걸 깨달았는데요...바꾸기 어려운 성격이라 할지라도 '그 덕분에'를 붙여봄으로써 성격의 '긍정적인 의도'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고 하네요.. 어쩌면 이런 긍정적인 의도 때문에 부정적인 성격을 바꾸기 어려운지도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성격을 바꾸려도 하지 말고 아까 말한 성격을 이루는 파트를 바꾸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파트를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고 하네요.. 내 마음도 하나 바꾸지 못하는데 세상을 어떻게 바꾸겠냐는 부정적인 생각이 젤 먼저 드는데요...저자는 마음의 안경을 바꾸면 한순간에 세상 모든 일이 달리 보이게 되므로 세상은 여전히 변함이 없더라도 내가 바뀌어서 세상이 변하는 이치라고 합니다. 정말...그렇게 생각하니 참 놀라웠어요. 나는 나도 모르게 부정의 사고속에 살고 있었구나 싶은 생각이 더 들더라구요.

일일이 나열할 순 없지만 책 속에는 셀프 카운슬링으로 나를 변화시키도록 자신의 참모습을 알려주는 12가지 질문이 나오는데요..이 12가지 질문에 답하는 과정속에서 본인이 생각하는 성격,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이 명확해지더라구요. 솔직 제 속마음을 누군가에게 그대로 모두 드러내놓기는 참 쉽지 않던데 남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도 저도 모르게 아냐아냐...하면서 사실그대로가 아닌 꾸며진 모습을 꺼내려는 저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 책 한권으로 읽기 전의 저와 읽고 난 후의 저는 사고의 생각부터 행동까지 많이 반성하고 바뀌고 개선되었다고 생각하며 저자에게 참 고마움을 느낍니다.

 

e*******6 2013.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내용보기
늘 항상 내 성격은 왜이러지? 왜이렇게 못났지? 라며 생각하던 시절이 지나 지금은 난 원래 그래.. 라고 느끼고 있는 나이에 접어들고 있다.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 들수록 성격 고치는 것이 힘이 든다고 한다. 사실 특별한 계기가 없이 그냥 그렇게 비슷한 일상을 반복해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성격을 고친다는 것이 그리 쉬운일도 아닐뿐더러 성격을 고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내용보기

늘 항상 내 성격은 왜이러지? 왜이렇게 못났지? 라며 생각하던 시절이 지나 지금은 난 원래 그래.. 라고 느끼고 있는 나이에 접어들고 있다.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 들수록 성격 고치는 것이 힘이 든다고 한다. 사실 특별한 계기가 없이 그냥 그렇게 비슷한 일상을 반복해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성격을 고친다는 것이 그리 쉬운일도 아닐뿐더러 성격을 고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아니 사실은 성격을 고칠 필요성은 느끼고 있지만 성격이라는 것이 잘 고쳐지지도 않거니와 성격은 그렇게 그냥 가지고 태어나는 기질같은 것으로 알고 넘어가기가 쉽다.

나 역시도 그러한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었는데 그 와중에 이런 특별한 책을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가웠다. 이 책은 성격은 바꿀 수 있는 것이며, 어느 시점에서 취한 최선의 선택들이 쌓인 결과로 형성되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므로 기질이나 개성이 아니라 결과로 인해 생겨진 것으므로 의도적으로도 바꿀 수 있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 자신에 대해 분명히 아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나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도록 셀프 카운셀링을 할 수있는 챕터를 두고 있다. 물음에 직접 답을 쓰면서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는데 나에 대해서 돌이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이렇게 내면의 나에 대해서 먼저 자세히 들여다 보고 거기에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이미지들을 끄집어 내면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성격을 만들수있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라 생각한다. 명상요법 중에 참선하면서 참선하는 나의 위에서 참선하는 나를 내려다보면서 명상하는 법이 있는데 이러한 것과 비슷한 기법도 선보이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7가지 다양한 성격교정 기법들이 들어있다.

이 책을 제대로 읽는다면 자신의 부정적인 성격을 조금이나마 극복할 수 있으리라 생각되며, 적어도 나 자신에 대해서 조금은 이해하고 내 안에 숨어있는 아이같은 '나'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이런 나에 대해 아는 것만으로도 불필요하게 나를 상처주고 자학했던 것들이 얼마나 쓸데없는 행동이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n*******0 2013.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
"[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 내용보기
모두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면? 상상만으로도 세상이 뒤죽박죽일 것 같은 느낌이다. 얼굴 생김새만큼 다양한 성격을 사람들은 가지고 있고 나와 같은 취향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마음이 잘 맞는다고 느끼기도 하고 나와 다른 성격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궁금증이 생기기도 한다. 그리고 성격은 그 사람의 이미지로 표현되어 진다. 정신없이 산만하거나, 소심함, 낯가림 등 언제
"[ 누구나 성격을 바꿀 수 있다 ]" 내용보기

모두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면? 상상만으로도 세상이 뒤죽박죽일 것 같은 느낌이다.

얼굴 생김새만큼 다양한 성격을 사람들은 가지고 있고

나와 같은 취향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마음이 잘 맞는다고 느끼기도 하고

나와 다른 성격을 가진 사람을 만나면 궁금증이 생기기도 한다.

그리고 성격은 그 사람의 이미지로 표현되어 진다.

정신없이 산만하거나, 소심함, 낯가림 등 언제부터인가 부정적인 단어들로 표현됐지만

정말 나쁜 이미지들일까 의구심이 든다.

어떤 성격이든 장, 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에 소심함이 낯가림이 내 뜻과 다르게 다른 사람에게 부정적으로 표현 되거나

인생을 살아가는데 불편함을 겪는다면 나의 성격을

바꾸는데 도전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된다.

 

책은 심리요법 전문가의 저자가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상담한 사례와 함께 이야기를 들려준다.

편견 없이 누구나 내 의지만 있으면 성격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해주며,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이지만 성격을 바꾸는 데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도 알게 해준다.

성격을 바꾸는데 도움을 주는 방법들이 소개되는데 제일 중요한 점은 용기를 내어 실천하는 것이다.

'난 원래 그래' '누군가 내 마음을 알아 주겠지' 이런 생각을 버리고

나의 성격을 바뀔 수 있다는 긍정의 마음과 용기가 가장 필요하다.

또, 남에게 보여주려 하는 내 이미지가 아닌 내 마음속 나의 본연의 모습을 보고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

나의 마음의 모습을 보고, 본인이 버리고 싶고, 바꾸고 싶은 이미지를 긍정적인 모습으로 바뀌는데

책에소개 된 질문에 나에 대답을 적어가는 과정에서 그 대답이 내가 어떤 마음과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게 해주며 숨의 의미에 대해서도 설명해준다.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심리테라피 과정은 내가 아파했던 마음의 원인과

그 이류로 형성된 버리고 싶은 성격을 바꾸는데 실마리가 되게 해주고

좋고, 유쾌한 경험들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에 중요성과 기적의 성공 노트 방법을 통해

작은것 부터 시작해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감을 얻게 해준다.

 

책에 소개된 작은 방법들을 하나하나 실천 하다 보면

어느새 내가 바라는 성격을 가진 그럼 사람이 되어 있을 것 같다.

g**********8 2013.0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