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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경심은 책으로 소장하고 있었는데 이사오면서 분실한건지 없어져서 이북으로 다시 구매하게 되었다. 요즘 로판에서 많이 볼수있는 회귀물, 빙의물의 시조이지 않을까? 그때 당시에는 참신한 소재라고 생각하며 읽었던 것 같다. 처음에는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헷갈렸는데 좋은 편/ 나쁜편으로 구분해가며 읽었다. (스포) 약희가 4황자와 행복해질 줄 알았는데 결국 새드앤딩으로 끝나게 되어 안타깝고 여운이 많이 남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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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처음 봤는데 원작이 궁금해서 구매했어요~ 드라마와는 또 다른 느낌이지만 몰입도가 상당하네요. 짧지 않은 글인데 금새 읽어버렸어요^^;; 손에 쥐면 놓지를 못하겠더라고요 ㅎㅎ 그만큼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에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네요;; 드라마도, 책도 보보경심은 정말 띵작입니다 ㅠㅠ 아직 못 보신 분 계시면 꼭 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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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사극을 좋아하는 편이라 항상 좋아하는 드라마가 있으면 책을 구매하는 편입니다ㅎ 드라마를 보고 중드도 보려햇지만 우리 준기 배트맨을 보다가 중국배우의 변발을 도저히 볼 자신이 없어 더더욱 책으로 읽겠다고 결심했네요ㅎㅎ 역시 원작만한 것은 없네요ㅎ 역시 최고입니다ㅎ 퓨전사극을 좋아하는 편이라 항상 좋아하는 드라마가 있으면 책을 구매하는 편입니다ㅎ 드라마를 보고 중드도 보려햇지만 우리 준기 배트맨을 보다가 중국배우의 변발을 도저히 볼 자신이 없어 더더욱 책으로 읽겠다고 결심했네요ㅎㅎ 역시 원작만한 것은 없네요ㅎ 역시 최고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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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참 유행하는 타임슬립물. 중국에서도 타임슬립물이 대새인지 꽤 여러가지가 나왔지만 보보경심은 우리나라에서 각색하여 드라마를 만들만큼의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드라마로 인한 편견이 생기기 전에 책을 먼저 보는 중이다. 꽤 재미있다는 평이 있는 드라마지만 아무래도 국가의 배경이 다르기에 다른 느낌이 들 수밖에 없을 것 같다. 현대를 살아가는 장효가 사고를 당해 청나라로 타임슬립을 하게 되어 약희라는 여성으로 살아가게 되는 이야기인데, 여러 황자들의 권력 암투 속에서 로맨스를 보여주는 책이다. 그럼에도 이야기 풀어내는 필력이 상당하여 꽤 재미있게 긴 3권을 단숨에 보게 만드는 작가님의 능력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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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작가의 가장 유명한 작품이 이 보보경심이 아닐까 하는데, 그 명성에 걸맞게 정말 괜찮은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3권이나 되는데도 불구하고 읽는 내내 지루함이 없고 스토리와 등장인품들이 모두 탄탄해서 단숨에 읽을 수 있었습니다. 경제학과 경영학을 전공한 작가가 뉴욕에서 이 스토리를 생각해내고 그걸 글로 써냈다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정말 잘 쓴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중국 소설에 대한 매력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중국 소설 초심자들도 읽으면 흥미를 느낄 수 있을 만큼 재밌는 소설이었습니다. 드라마는 아직 안 본 상태이나 책이 너무 좋았기 때문에 오히려 볼 생각이 안드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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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5회로 방영된 중국드라마 보보경심의 원작소설이다. 드라마를 벌썸 몇 년 전에 접했고, 길이의 압박(100편에 육박하는 중드들을 볼 때 그닥 길다고 할 수 없지만, 그 무렵 나는 초심자라 힘들었다)이 있지만, 차분히 회별로 보다보면 궁금하고 안타깝고 흥미롭고 서글픈 이야기에 매료된다. 이후 소설도 번역판이 정신 출판되어 호평을 받기에 읽게 되었다. 역시 드라마와는 또다른 매력이 문자로 펼쳐지는 이야기 속에는 있다. 드라마속의 약희는 소심하고 용기없고 대책없다고 보일 때마 많았지만, 소설 속의 약희는 그 감정과 생각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더 깊은 공감을 느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드라마보다 소설이 더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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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작가의 보보경심.
나는 이책을 드라마 '보보 경심'을 알게되고나서 원작소설을 찾다가 구입했다. 현대인 장효가 타임슬립해 청나라 시대의 약희로 살게되는 이야기인데 처음에는 황자들이 너무 많아서 드라마도 괜찮았지만 책으로 보니까 좀더 서로에 대한 마음이나,주변 상황들을 이해하기에 더 쉬웠다. 나를 중국 로맨스도 나쁘지 않은데? 생각하게 만든 작품이라 더 마음에 남는다. 소설 끝에선 그냥 ..약희가 많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재탕의욕 100%, 다만 읽고나면 좀 먹먹해져서 자주는 못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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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드라마를 통해 처음 접한 작품인데 드라마가 매우 만족스러워서 소설책까지 구매하게됐습니다. 결론은 드라마의 먹먹함보다 훨씬, 훨씬 더 마음에 와닿고 슬프네요. 드라마에서는 약희가 현대로 넘어와 다시 눈을뜨고 아마도 환생한 4황자를 다시 만나고 끝나는데 소설에서는 그냥 약희가 죽는걸로 끝이 나서 더 허무하고 모든 이야기가 끝난느낌이어서 더 슬픔이 커진느낌이었어요 초반의 활발하고 장난스러운 약희가 어전궁녀로 입궁하고 치열한 정치다툼을 보면서 차분하고 어른스러워지게 변하는 모습이 .. 그리고 후반부에서는 멘탈도 건강도 다 망가져서 점점 죽어가는 약희가 마음이 아팠구요 ㅠㅠㅠ 중국로맨스 중에서 정말 수작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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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도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책으로 보니까 더 재미있습니다!!!!!
장효(21세기 중국, 25세 회계사) / 마이태 약희(18세기 청, 13세 만주족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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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보경심은 드라마로도 엄청 유명해서 한번 봐야지, 봐야지 하다 도서관에서 우연히 보고 이참에 읽어보자해서 빌렸는데 이틀만에 3권 다 읽었습니다 읽으니까 뒷편 너무 궁금하더라고요ㅋㅋㅋ 소설 보고 드라마는 맘에 드는 편만 보고 결국 이북 구매ㅋㅋㅋ 현대인 장효가 약희로 사는데 장효 마음이 공감도 가고 그랬어요 8황자 4황자가 투탑 러브라인인데 4황자는 확실히 운명같은 느낌 약희는 몰랐지만 14황자도 약희 좋아한거같아요 민민 공주랑 경주할때 반한 느낌ㅠㅠㅠ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