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세상이 좋아졌다. 이제는 연애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연애에 임할때는 어떤 마음가짐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을 해주는 책들이 등장하니 말이다. 이래서 저는 ...을 글로 배웠어요 라는 말이 나오나 보다. 연애의 감정만큼 사람을 설레게 하고, 두근거리게 하는 것이 또 있을까? 또 연애의 쓰라림처럼 마음을 쓰이게 하고, 안타깝게 하는 것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중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는 연애. 호감일때는 그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천상의 기분을 느끼게 하지만, 그게 어긋나는 순간에는 끝없이 추락하는 나락의 기분을 느끼게끔 한다. 이 책의 저자는 연애컨설턴트로 활동하며 자신이 만나왔고, 상담했고, 경험했던 모든것들에서 찾아낸 노하우를 나름 정리해놓았다. 그리고 만남부터 시작하여 이별의 위기가 오는 순간에 이르기까지 연애의 각단계에서 만나게 되는 상황들을 짚어보며, 거기에서 의연하게 대처할수 있는 방법들을 일러준다. 또한 남녀는 본질적으로 그 순간 대처법이 다를수밖에 없음도 설명해주고 있어 좀더 신선하게 읽힌다. 관계를 발전시키는 연애 노하우편에서 들려주는 상대를 감동시키며 더 발전시키고, 서먹한 분위기에서 어떤 스킨십이 이뤄져야 하는지에 대해 일러주는 내용은 참 재미났다. 이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세상 모든 바람둥이(?)들에게 진짜 사랑은 했느냐라는 질문을 던졌을때, 자신들은 그순간에 충실했고, 그순간 만나는 사람이 가장 소중한 존재라 생각했다는 말을 하곤 하는데, 그게 정석이었구나 하는 것을 알았다는 것이다. 연애의 핵심이 바로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존재라는 생각을 갖고, 그 연애라는 감정을 유지하고 더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해야만 비로소 사랑이 완성된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가슴이 울렸던 부분은 연애에도 나름의 공식이 적용되는데, 방법도 필요하고 용기도 있어야 하고 자아발전을 위해 노력도 해야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진심이 없다면 자아발전을 빼고는 모든 값이 0으로 된다는 사실이다. 이처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사람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연애든 그 무슨감정이든 진심이 전제되어야 한다는 아주 단순한 진리를 다시금 깨달았다. |
|
[서평] 연애 바이블 [송창민 저 / 해냄출판사]
Ⅰ 싱글에서 더블로! 연애 전략
이 책은 연애 컨설턴트로 유명한 송창민이 알려주는 완벽 연애비법을 위한 책이다. 사랑에 정답이 있으랴, 연애에 정답이 있으랴 싶지만, 사람과 사람이 만나 인연을 맺는 사랑을 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마음에 충실하고, 상대와 보다 더 나은 관계를 위해 필요한 기술들이 잘 분석되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다르게 살아왔던 한 남자와 한 여자가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면 남자나 여자나 서로 사랑하는 사람과 같은 행복을 바라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인데, 서로의 다른 방식으로 인해 사랑을 실패할 수도 있다. 저자는 남자, 여자의 서로 다른 차이점과 사고방식, 환경에 대해, 그런 방식들을 알려주며, 연애 초기의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과 사랑을 지속시키는 노하우들, 상대를 위한 연애 매너, 이별 등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연애를 하면서 행하는 사소한 행동들, 전화, 문자, 편지, 데이트 등 상대를 감동시키고, 배려하고, 상대에 대한 매너, 사랑을 전하는 방법들. 일상에서 정말 사소한 것에서부터 이별까지 연애에 대하는 모든 태도들이 거의 모두 담겨있다. 상황에 따른 예시들, 대화들을 담은 사례들, 정말 사소한 상황에서 다른 대처법을 보여주면서 그에 따른 조언들을 담고있다. 사랑은 사소한 일로도 대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최악의 경우 사소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쉽게 이별을 할 수도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본질적으로 서로 다른 남녀의 순간 대처법에 대해 좋은 조언을 해준다. 사랑하는 상대를 위해, 나 자신을 위해,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과 용기가 필요한 연애라는 것을 잘하기 위한 방법들이다.
헤어질 때는 상대를 얼마나 좋아했는지보다 상대와 얼마나 가까웠는가를 돌아봐야 한다.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는 건 쉬워도 가까워질 수 있는 사람을 만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 책 中에서 - 언젠가 우리 오빠도 이와 비슷한 말을 한 적이 있어서 공감이 되는 글귀이다. 아닌걸 알면서도 한없이 자신만을 응원해주고, 믿어주고 이만큼 편하고 가까운 사람 만나기가 쉬운줄 아느냐고. 이런 사람 놓지면 크게 후회할꺼같았다고. 그러면서 고민할 것도 없이 설레임이라고는 사라진 오랜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
모든 사람이 같지는 않겠지만 우선,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기에 상대에 대한 심리에 대해서도 잘 알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사랑에 정답은 없겠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맞아맞아! 공감을 하는 부분도 많았고, 아 그랬구나, 하는 감상에 젖어보는 부분도 많이 있었다. 나는 연애는 시작도 중요하지만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저 좋아서 사소한 것까지 의미를 부여하고 주위에 아무것도 안보일때보다는, 진정한 사랑이라면 서로가 익숙해졌을때 사랑을 지키는 일이 더 어렵고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꼭 연애 고수가 되기위해서 라기보다는, 사랑에 대한, 상대를 위한 조언들이 많이 담겨 있기에 확실히 알아두면 아름다운 사랑을 지켜나가는데 좀더 유용한 내용들을 담고 있는 연애 지침서라 할 수 있다. 각 파트의 끝에는 10가지의 질문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상황에 따라 준비된 질문들로 인해 자신의 연애 성향을 되돌아볼 수도 있는 확실하고 좋은 질문들이 준비되어있다. 모두가 연애 잘해서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소중한 존재와 함께 평생 행복하시길.
|
|
연애 바이블 이 책은 다른 책과는 느낌이 다른 표지부터 나를 사로잡는다. 자신을 바로 보면 연애가 쉬워진다. 아! 나는 자신을 바로 보지 못해서 늘 연애가 어려웠나 보다. 또 연애를 잘하는 사람이 사회적으로도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연애를 잘하는 사람은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이고, 자신을 잘 하는 만큼 장점을 잘 활용할 줄 알기 때문이다라는 것이다. 이 책을 연애를 시작하려고 하는 이들에게는 반드시 읽으라고 해야겠다. 연애에도 공식이 있다는 것을 아는가? L = H(M+C)+D 연애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기 계발이다. 기억해야 할 말이다. 함께 있어서 즐겁지 못하다면, 함께 무언가를 해도 진심을 즐거울 수 없다는 말처럼 존재의 즐거움이 먼저다. 남녀의 심리 차이를 통해 이해함으로써 서로를 알아갈 수 있다. 새로운 사람과 만드는 새로운 관계를 통해 쉽게 말 꺼내는 기술을 알려준다. 첫 만남에서 다음 만남을 준비하는 방법에서는 첫 만남 때는 어떻게 하며, 헌팅에서 연락처 받기까지의 방법을 알려준다. 상대방을 감동시키는 방법으로는 사귄 지 1일 기념일을 챙기라는 것이다. 만약 이별해야 한다면 지켜야 할 것은 만나서 이별을 통보하고, 이별 후 전화를 걸어 상대방의 상태를 확인하지 말며, 이별의 심정도 남겨두지 말라는 것이다. 매너가 연애를 완성한다고 한다. 그리고 전화, 문자, 편지, 수단과 방법을 모두 동원하라고 한다. 사랑하고 싶다면 착한 사람이 되라고 한다. 이 책은 책 제목 그대로 연애 바이블이다. 이 책을 사랑을 준비하고 시작해야 할 사람들,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들, 사람이 식어가는 사람들 모두에게 권하고 싶다. |
|
여자와 남자의 관점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책 초반부에 다양한 상황 속 남녀의 관점정리가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한 예로 남자는 다가가면 차일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고, 여자는 이남자가 나를 왜 사랑할까라는 두려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잘 정리된 남녀의 관점은 여성의 생각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예전에는 연애는 인연이라면 자연스럽게 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책은 그 인연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놓은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강추합니다! |
|
연애 바이블 대한민국 대표 연애 컨설턴트 송창민이 제안하는 완벽 연애를 위한 A TO Z
연애 고수가 전해주는 비법이라면 과연 이런게 아닐까 싶을만큼 섬세하고 체계적으로 분석되어 일목요연한 연애 보고서처럼 아주 깔끔하게 정리되어진 느낌이다. 이 많은 것을 마스터한 작가 송창민이라는 분은 참 대단한 것 같고, 존경스러울 따름인데 누구나 꿈꾸고 원하는 사랑을 행복한 해피엔딩으로 만들려면 연애초기엔 서로를 하나씩 알아가는 연애기간이 필요하다. 알면 알수록 공통점을 찾기도 하지만 만나면 만날수록 서로가 낯설기도 하고, 살아온 환경과 남녀의 사고방식으로 너무나 틀린 서로의 심리들이 당황스럽기도 하고 때론 실망스럽기도 해서 처음 마음처럼 지속하기 어렵게 될 때가 있다. 서투른 연애 초보, 현재 사랑을 가꿔가고 있는 커플들에게 아주 유용한 연애 지침서 "연애 바이블"!
남녀의 차이를 분명하게 알려주고, 연애 기초부터 연애 고수가 되기까지의 모든 숨은 노하우가 담겨 있는 요 책! 여자인 나혼자 보기는 너무 아까울 정도로 남자친구와 함께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아는게 힘이라는 말이 있듯이 모르고 실수하는 것보다 서로의 다른점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연애에서 가장 중요하기에 함께 전수받으면서 노력해나가면 참 좋을 것 같다. 물론, 이제 사랑을 하고픈 사람도 좋고, 이제 막 커플이 된 남녀도 좋고, 커플에서 부부가 되고픈 분들이 읽어도 좋은 "싱글에서 더블로! 연애의 전략, 관계를 시작하는 연애 기술, 관계를 발전시키는 연애 노하우, 관계를 안정시키는 연애 심리, 관계를 지속하는 매너, 관계를 리뉴얼하는 연애 핵심" 등~ 연애에 필요한 모든 것이 담겨 있어 사랑의 결실을 맺고픈 모든 남녀가 읽어보기 좋은 책이다.
각 파트마다 마지막에 10가지의 질문이 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면서 자신을 반성할 수도 있고, 새로이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는 코너도 있어 무작정 그냥 눈으로만 대충 흘려 읽고 마는게 아니라 상대방과 내가 실수하고 겪은 상황과 느끼고 행동했던 점을 한 번 더 되새기면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신중하게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는 혼자만의 생각할 시간을 갖게 한다. 이렇게 하면 싫고, 저렇게 하면 뭐가 좋은지, 데이트 비법부터 이별의 순간까지 모든 것을 마스터 할 수 있는 방법과 수단 中 잘못하면 작업남, 바람둥이로 느낄 수 있을만큼 남자가 책의 내용처럼 모든 것을 요렇게 행동한다면 당연히 여자를 잘 이해하고 배려해주는 행동들과 말이기에 좋기도 하겠지만 내남자가 처음부터 이렇게 다가온다면 이남자 연애 고수야? 얼마나 많은 여자를 만난거야? 괜한,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할만큼 단연 연애 최강자로 보여질 것 같다. 보통, 남자들을 단순한 동물이라고 흔히 말하는데 아주 고단수에 많은 준비와 철저한 계산이 만들어낸 퍼펙트 기술을 선보이는 남자! 앞으로는 괜시리 더 유심히 지켜보게 될 것 같다. ㅎㅎ
어찌보면 한편으로는 우리가 듣고, 보고, 느끼고, 경험한 연애 팁들이 담겨 있는 것 같기도 하지만 조금 더 알차게 파헤쳐 실전에서 바로바로 적용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핵심비법만 따로 묶어 논 시크릿 다이어리! 연애는 노력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그만큼 어렵기도 하고, 힘들기도 하기에 연애지침서들을 보면서 배우는게 많은데 참 복잡하기도 하고, 사람의 마음을 얻는게 내맘처럼 쉬운게 정말 아ㄴㅣ구나 싶다. 그래서인지 내곁을 지켜주는 사람에게 감사하며 책을 다 읽고나니 연애고수가 될 것 같아 내남자에게는 보여주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던 ^^ 알찬 연애바이블! 단답형에 알고 싶은 엑기스만 쏙쏙 뽑아 간단명료한 해답이 필요한 분들께 추천한다.
* 본 서평은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작성되었습니다 *
|
|
연애. 누구나 고민을 가지고 있고 한번쯤은 애인과의 갈등을 겪어봤을 것이다. 나또한 그랬고 도대체 여자의 심리를 도통 알아 차리기가 힘들다는 생각을 할때가 있다. 그래서 이런 연애관련된 서적에 관심이 가고 도움을 받고 싶은 생각이 들어 책을들어 살펴 보았다. 누구나 연애를 하지만 쉽지 않은 연애. 도대체 어떻게 해야 잘하고 서로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려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을까? 내 생각에는 여자보다는 남자들이 더 많은 관심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단지 내가 남자라서 이런 생각을 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연애관련 서적을 구입하는 성별을 따져봐도 남자들이 더 많다고 들었다. 나는 이 책 뿐 만아니라 여러 가지 관련 서적들을 읽어 보았는데 이 책이 매력적인 이유가 있다. 먼저 남자들만 공감할 수 있도록 써놓은 것이 아니라 여자들이 보고도 공감할 수 있는 얘기들이 중간중간 써있다. 그래서 이런생각이 들었다. 연인사이에 한번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 라는...하지만 실제 그렇게 하면 부정적인 측면이 있을 수도 있다라고도 생각이 든다. 연인사이에 보든 안보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연애를 함으로써 좋은 방향으로 갈 것이라고는 확인한다. 두 번째 이유는 심리에 대해서 간결하고 정확하게 찝어냈다. 내가 그동안 연애를 해보면서 아 이렇게해서 그동안 애인이 이런반응을 보였구나. 이럴때는 저렇게 행동했어야 했는데라고 생각을 하게됫다. 여자는 감정에 굉장히 민감하고 세세한 부분까지 잘 챙기는 성격이다. 물론 모든 여자가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이 그렇다는 얘기다. 여기서 보면 여자의 마음은 잘 생각해보면 그리 어렵지 않은 것 같다. 조그만 것에 감동하고 진실된 마음을 보이고 작은거 하나 배려하는 마음만 보인다면 여자는 NO라는 극단적인 말을 하지 않다고 생각이 든다. 연애를 잘하는 방법은 그런 것 같다. 서로를 배려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행동하고 거짓없이 말하고 대화를 많이하면 깊은 골이 생기다가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말이기도하고 책에서의 내용을 보면 그런것같다. 처음연애를 시작하든 오랜경험이 있든 한번 읽어보면 내옆에 짝을 둘수 있고 그인연이 오래오래 갈 수 있으리라 믿는다. 모든 남녀들이 읽어보길 바라면서 추천해본다. |
|
『연애 바이블』을 읽고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출생부터 사망까지 여러 단계를 거치면서 생활해 나가는데 있어서 역시 가장 중요한 단계가 바로 연애 시절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남자와 여자로 태어나서 가정에서 부모님아래에서 가족이나 친지, 친구들과 양육 및 학창 시절을 거치면서 남자와 여자의 만남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물론 처음부터 연애로 이어지는 경우도 없지 않겠으나 우선은 친구로서, 같이 공부 및 생활하는 동료로서 임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연애로 이어지고, 결국 결혼으로까지 골인하는 것 같다. 물론 연애도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는 경우도 있지만 소개로 인해서 정해지기도 한다. 그 연애의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 그 과정 여하에 따라서 평생 갈 반려자로서 결정이 되어 지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연애 아닌 중매의 경우도 있겠지만 그래도 인간으로서 연애의 시절을 만드는 것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내 자신도 거의 연애 시절을 갖지 못해서 지금도 많이 후회하는 부분이다. 물론 처한 환경 탓도 해보고, 타고난 성격 탓도 해보지만 역시 중요한 것은 본인의 의지라 할 수 있다. 처음부터 완벽한 경우가 없는 것이라는 전제하에 하나하나 만들고,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힘이 그 누구에게나 다 갖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이 시도도 해보지 않고 없다고 포기하는 모습은 결코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점이다. 내 자신도 젊었을 때 연애 경험이 없기 때문에 가끔 친구들의 연애 이야기를 들을 때면 정말 인생에서 그런 시간도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이다. 따라서 이 시기에 해당하는 많은 젊은이들은 반드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연애의 진정한 의미, 연애의 전략과 기술, 연애의 노하우와 심리, 연애의 매너와 핵심 등에 대해 대한민국 대표 연애 컨설턴트인 저자가 해박하게 밝히고 있다는 점이다. 정말 내 자신도 많은 책을 대하고 있지만 이렇게 해박한 연애 지식을 정말 짜임새 있게, 그리고 독자들이 바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만들어 낸 수작이라는 점이다. 다름 사람들은 잘 하는데 왜 나는 어렵고 힘이 들까? 하는 젊은이들은 반드시 이 책을 통해서 그 기술을 배운다면 정말 자신감 있는 자신의 모습에 놀라리라 생각한다. 그냥 겉만 번지르르한 연애가 아니라 진정의 마음으로 주고받으면서 행동으로 옮겨가는 그런 멋진 연애의 모습으로 이어지고, 결국은 훌륭한 짝궁으로서 남편과 아내로서의 멋진 가정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남녀 관계에서 서로 고민하고 외로워하는 모든 남자와 여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이 좋은 책을 권한다. 그리하여 당당하게 한 남자와 여자로서 자신의 뜻을 당당하게 밝히고 행동하면서 최고의 연애 시간을 만들어 당당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행복함을 활짝 펴 나가는 세상이었으면 하고 바라본다. |
|
<연애 바이블> 연애를 잘하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인물이 뛰어나는 사람이 유리할 수 있겠고 또는 재력이 많은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똑같은 경우라도 예쁘고 재력이 많은 사람이 더 인간성이 높게 보일 수 있게 보이며 착한 사람으로 보일 것입니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나면 외모만 보고 살수 없을 것입니다. 그 사람의 인간됨과 성격은 고칠 수 없기에 서로 마찰이 생기며 결국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로 끝을 맺을 것입니다. 연애의 감정은 가슴이 뛰고 그 사람의 행동 하나하나가 잠자리에서도 떠오르며 한시도 떨어져 산다는 것은 생각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한사람만의 감정은 짝사랑에 불과하기에 서로가 사랑이라는 단어에 충실하다면 비록 짝사랑으로 출발하지만 서서히 감정이 동화되어 백프로 맞출 수는 없지만 포기가 아니라 그 사람의 좋은면이 조금씩 조금씩 보이게 될 듯합니다. 이 책<연애 바이블>을 읽으면서 사랑은 연애의 감정이 서로 부단한 노력을 해야하며 공부를 해야 그 열매가 맺을 것입니다. 연애는 외형적인 면만가지고 이루어질 수 없을 것입니다. 어쩌면 감동을 받고 주는 어떠한 힘을 보여주는 것이 없다면 한낮 사랑놀음에 불과할 것이기에 남자들은 맘에도 없는 돈을 쓰며 잘보이려고 부단함을 보여줍니다. 또한 여자들은 평소에는 하지않는 콧소리와 몸짓으로 애교를 부리며 남자에게 황홀한 감정을 느끼게 해줍니다. 또한 어머니와 같은 모성애를 자극하여 감싸주고 싶은 인간의 본연의 심리를 이용하는 여우같은 연예의 고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도저도 못하는 사람들은 오로지 우직함으로 한없는 순수함에 애정과 사랑을 한꺼번에 얻는 연애도 있습니다. 인간이 존재 할 때부터 사랑은 있었습니다. 아무리 시간과 사회가 변화되더라도 원시시대는 오로지 양식을 잘 구하고 부족을 보전하는 사람에게 호감을 더 주고 사랑의 감정을 더 갖게 마련입니다. 이 책처럼 이론과 실제는 많이 다르기에 시험처럼 정답이 없기에 지구상의 수많은 사람들의 취향이 다 다르고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에 이왕이면 비슷한 환경과 사람들이면 언어적 갈등과 오해는 줄어들 것입니다. 동물적인 사랑은 한없이 주기만 하지만 오히려 인간은 동물에게 위로와 위안을 주며 서로 상생을 해주어 동등한 사랑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인간에게 연예는 반드시 사랑을 동반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이익과 사회적인 위치에 걸맞는 사랑을 원하기도 하며, 오로지 한없는 사랑을 갈구하는 연인들을 살펴볼 때면 아슬아슬한 줄다리기를 하는 것처럼 보여집니다. 외줄에 올라선 광대는 오랜연습을 통하여 떨어지지 않지만 일반인들이 외줄타기를 하면 떨어지지 않으려 바둥거리다 낭떨어지로 한순간 줄에서 떨어져버리고 맙니다. 도저히 돌이히킬 수 없는 곳으로 가버립니다. 이게 우리네 인생살이의 단면일지 모릅니다. 오랫동안 낮은 줄에서 연습을 하며 숙련이 되엇을 때 서서히 높은 줄에서 줄을 타면 비로소 완성된 곡예가 되듯이 우리네 인생의 사랑도 서로에게 번개불처럼 타오르다 꺼져버리는 사랑을 지양해야 할 것입니다. |
|
처음 이 책을 접할때만해도 연애에 공식이 어디있어? 라는 생각으로 연애 바이블이라는 책 제목 자체를 조금 가볍게 여겼었다.
내가 마침 요즘 연애에 심한 실패를 겪고 있는 중이고, 연애에 대한 불신이 가득차 있는 시기여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하여튼 이 책을 처음 펴서 읽으면서부터 맞어맞어~를 연발하면서 이남자, 대단해보였다.
저자가 남자여서 그런지, 아니면 연애를 리드하는 사람이 남자인 경우가 많아서인지 모르겠으나 이 책은 남자들에게 훨씬 유리한 책으로 보여진다. 그렇다고 여자는 읽지 않아도 된다는 뜻은 아니다. 여자도 적절한 호응과 상대방을 무안주지 않으면서 원하는 것을 get하는 스킬까지 무엇하나 빠질 것 없는 주옥같은 스킬들이 담겨있다.
저자는 사랑을 공식으로 만들었다.
L = H(M+C)+D 라고 말이다 L은 사랑(Love)이다, H는 진심(Heart)이고, M은 방법(Method), C는 용기(Courage), 그리고 D는 자아발전(Development)이다. 사랑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방법을 터득하고 용기를 가지며, 자아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면 된다. 위 공식의 계산값이 클수록 연애 성공확률이 높아진다. 단 진심이 없다면 자아발전을 제외한 모든 값은 제로가 된다. 따라서 사랑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진심, 내가 상대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느냐에 관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여자건 남자건 연애를 시작할때는 조심스럽다. 채일까봐 무서운것도 사실이고 누군가는 용기를 내서 다가가야 관계라는 것이 형성될 수 있다. 그런데 이 무서우면서도 쉬운 이 관계형성을 위한 팁을 이 책은 전하고 있다. 그냥 팁이 아니라 깨알팁이다.
실제사례에 적용할 수 있는 '작업 멘트'들이 주옥같이 많이 들어있어서 이 책을 읽고 이렇게 접근한다면 넘어가지 않을 여자가 없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한국에 너무 많은 바람둥이를 생산하는 역할을 하지는 않을까 두려움을 가지게 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면서 여자들이 바람둥이에게 빠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바로 이런 여자를 이해하는 '노력'을 바람둥이들이 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연애의 고수가 되고싶은가? 이 책이 그 교두보 역할을 단단히 해주리라고 믿는다.
|
|
연애 바이블은 혼자만 읽고 싶은 책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면 보다 나은 연애를 해낼수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면 저만의 특별함이 사라질까 두렵습니다. 연애 바이블을 읽지 않은 사람과 읽은 사람과의 특별함은 분명히 크게 나타날겁니다. 갈수록 어려워지고 진실된 마음이 통하지 않는 시대에... 이 연애 바이블을로 통해서 여러분들의 진실된 마음을 표현하실수 있을겁니다. 꼭 읽어보세요. 읽고 또 읽고 또 읽어도 항상 내가 몰랐던 다른 내용을 찾아낼수 있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