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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교사여, 절대 포기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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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재 한국교회의 다음 세대가 무너져 가고 있는 그 현장의 문제점을 정말 예리하게 파헤치며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 각 교회들은 이러한 비판의 내용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각 교회들의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교회교육의 현실은 정말 암담하기 그지 없다. 이것은 그저 말이나 분위기,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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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재 한국교회의 다음 세대가 무너져 가고 있는 그 현장의 문제점을 정말 예리하게 파헤치며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 각 교회들은 이러한 비판의 내용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각 교회들의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교회교육의 현실은 정말 암담하기 그지 없다. 이것은 그저 말이나 분위기, 어떤 소문들이 아니다. 교회에서 행하는 교회교육의 결과가 어떤지 통계적으로 나왔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저자의 우려는 절대적으로 기우가 아니다. 그러므로 저자는 간절하다. 지금 이대로는 안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현실적으로 처해진 문제를 타파하기 위해, '교사들'에게 매달리고자 한다. 교사가 살아야 다음세대가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교회교육에 있어서 교사가 차지하는 비중이 정말 크기 때문이다. 누군가 정말 좋은 교사를 만난다면, 그는 변화될 수 있다.

 

하지만 어떻게 보면 이것이 또 다른 한계 설정이 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교사들'의 영향력을 너무 과대 평가한게 아닌가 하는 것이다. 현실에서 다음 세대들이 가장 많은 영향을 받는 사람 중 주일학교 교사는 과연 몇 위쯤 될까? 저자도 이것을 생각하기에, 교사들이 다음 세대들과의 관계를 보다 깊이 맺어야 함을 주장한다. 그러나 그 관계 맺음이 예전과 지금이 얼마나 다른가 하는 것이다. 아이들과 관계를 맺는 것 자체가 어렵다.

 

어쩌면 이렇게 말하는 것 때문에, 이 책을 썼지 않았나 싶은 생각도 있다. 하지만 인정할 것은 인정하면서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다. 오늘날 아이들과의 관계를 맺어야 한다는 이유로 여과없이 받아들이는 소비자 중심의 흥미유발 프로그램들이 교회교육에서 진짜 강화해야 할 부분을 오히려 약화시킨 면이 없지 않나를 유의해야 한다.

 

교사가 먼저 은혜를 누려야 하는 것에 대한 저자의 생각과 동의한다. 하지만 책을 읽어가다 뒤로 가면서 점점 느낀 점은, 교사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도 되지 않는 것을, 그저 교사가 더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해서, 결국 포기하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하는 우려도 들었다. 정말 준비되지 않은 교사가 이 책을 읽었다면 그 느낌이 다르겠지만 말이다.

[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제가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부가적으로 p.115쪽 하반부에 쓴 글은 강조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는 알지만, 좀 지나치지 않았나 하는 우려가 든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최고의 긍휼은 바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이다." 이 말에 동의 한다. 하지만 그 다음 말이 의문이 생긴다. "신학자들은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지 않고서는 우리를 구원할 수 없으셨다고 말한다. 정말 그렇까? 물론 좁은 의미에서는 맞는 말이다." 예수님이 구원자로 오시는 것이 좁은 의미인가? 저자는 곧 이어서 정말 위험한 발언을 한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게 하시지 않고서도 얼마든지 우리를 구원할 다른 방법을 찾으실 수 있는 분이다."

 

저자는 말한다. "만약 그것밖에 구원의 길이 없다면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 아니라는 모순에 빠지게 된다." 저자에게 묻고 싶다. 저자가 고백하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결정하신 이 방법외에 다른 방법이 있다고 생각하는게 더 모순이 아닌가? 성육신 예수님은 하나님의 사랑이며 동시에 하나님의 공의이다. 다른 방법, 다른 길은 없다. 이것은 결코 좁은 의미가 아니다.

k****4 2013.02.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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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교사여, 절대 포기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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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음세대를 이끄는 현장 목회자의 목소리를 담은 책이다. 한국교회의 미래가 어둡다. 많은 이들이 교회를 떠난다. 기성세대뿐만 아니라 다음 세대를 짊어지고 가야 할 아동, 청소년들이 교회를 떠나간다. 이를 위해 현장 지도자들은 고심하고 있다. 특별히 최윤식 목사는 미래학자이다. 미래에 일어날 일을 예측하고 대처하는 목회자가 아니라 미래를 대비하는 미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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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음세대를 이끄는 현장 목회자의 목소리를 담은 책이다.

한국교회의 미래가 어둡다. 많은 이들이 교회를 떠난다.

기성세대뿐만 아니라 다음 세대를 짊어지고 가야 할 아동, 청소년들이

교회를 떠나간다. 이를 위해 현장 지도자들은 고심하고 있다.

특별히 최윤식 목사는 미래학자이다.

미래에 일어날 일을 예측하고 대처하는 목회자가 아니라

미래를 대비하는 미래학자이다. 이는 미래속에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래를 위해 많은 현장을 찾는다. 사회전반적인 곳에서 자신의 강의를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대처하도록 한다. 또한 그는 개척교회를 섬기고 있다.

사랑의 교회에서 교회학교를 담당하고 미래학자로서 현장을 누비며

다음세대를 위해 개척한 목회자이기도 한다.

이 책은 한국교회의 미래를 진단하고 있는 것이다.

이를 위해 현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것은 교회학교인 것이다.

교회학교에 중요한 사역자는 교회학교 교사이다.

교회학교는 교사에게 많은 영향력이 있다. 그들의 지적, 영적 영향력은 대단하다.

앞으로 우리는 새로운 교회교육에 대한 시스템을 가져야 함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주제들로 다루고 있다.

또한, 최현식 목사는 계산교회에서 수많은 젊은 이들을 주님으로 인도하는

중대한 사역들을 하고 있다. 청소년과 청년사역에 그는 열정을 다하여

주님안에서 꿈과 희망을 찾고자 하는 목회자이다.

최현식 목사는 교회학교의 활용할 교사지침서로 "명품교사를 만드는 10가지 터칭포인트"

를 저술하기도 했다. 이 책은 교사의 사명서이기도 한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두 최목사님은 현장을 안다.

현장을 아는 두 목회자는 현장의 이야기를 토대로 해서 다음세대의

교육은 교회학교에 있음을 인지하게 된 것이다.

그들은 교회학교 교사의 사명부터 다시금 재정비하고 있다.

교사의 사명이 투철하고 그들이 복음으로 나아갈 때만이

교회학교를 살릴 수 있지만 미래를 향한 구체적인 대안을 가지고

대처해야 함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다음세대가 밝아졌으면 좋겠다. 다음세대를 위해 가슴을

저술한 이들은 열정을 이 책을 통해서 배웠다.

이 책을 통해 다음세대를 이끌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또한 두 목회자들이 다음세대를 향한 진정한 믿음의 사명자임을 우리는 알 수 있을 것이다.



 

이달의 사락 p***1 2013.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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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교사여, 절대 포기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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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소중함을 오늘날 한국교회와 교회학교 교사들에게 다시금 일깨우는 글로써 귀중한 진리의 길로 인도하는 목자된 사명을 타성에 젖은 신앙생활로 말미암아 습관적인 일과로 전락해버린 교회학교 교사들의 문제점을 한국최초의 기독교 미래학자인 최윤식목사님과 청소년,청년사역에 힘쓰시고 지금은 계산교회에서 사역하시는 최현식목사님의 "꿈꾸는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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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소중함을 오늘날 한국교회와 교회학교 교사들에게 다시금 일깨우는 글로써 귀중한 진리의 길로 인도하는 목자된 사명을 타성에 젖은 신앙생활로 말미암아 습관적인 일과로 전락해버린 교회학교 교사들의 문제점을 한국최초의 기독교 미래학자인 최윤식목사님과 청소년,청년사역에 힘쓰시고 지금은 계산교회에서 사역하시는 최현식목사님의 "꿈꾸는 교사여,절대 포기하지 마라"라는 저서를 통하여 교회학교가 교회공동체의 중요부분을 차지함에도 어린이들과 학생들이 대상이라고 자칫 대수롭지 않게 여길수 있는 부분에 대하여 경종을 울려주고 있다.

하나님말씀을 교육하는데 있어 세상속에서 타협하며 살던 어른들보다 첫믿음의 순수함을 지닌 교회학교학생들에게 교육시키는 효과가 더 중요한것이기에 이를 이끄는 교회학교 교사들에게 하나님을 바라보며 목자의 사명으로 오늘날 복음의 사역에 늘깨어있는 자세로 임해야됨을 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교회가 일어서려며는 말씀중심의 교회학교가 일어서야 하고 교회학교가 일어서기 위해서는 학생들에게 복음을 제대로 심어야하는 역활을 감당해야할 교사가 복음의 열정에 사로잡혀 있어야 하기에.. 타성에 젖어있는 기존교회학교 교사와 열의는 있으나 복음사역의 진로를 잡지못하는 초보교사,바른 주일학교 교육을 이끌기 위해 애쓰는 주일학교 사역자등 하나님의 의로 세상을 이겨내게끔 인도하는 교회학교 교사들의 지침서였다.

오늘날을 스마트혁명의 시대라고 불리는 만큼 전철이나 학교쉬는시간등 틈만나면 스마트기기가 학생들의 손에서 떠나지 않고 있다.

이럴때 주일마다 교회에서 말씀으로 양육하는것이 고리타분하게 느껴지지않을까하는 의구심이 들수가있다.

최소한 TV나 IT기기에서 나오는 문화보다 교회학교시간이 즐겁고 재미있게 해주어야 한다는 인간적인 생각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이책에서는 어떠한환경,어떤시기일지라도 복음의 핵심정신은 예배에 황홀함이나 형식에 영향을 주어서는 안될것이며 말씀자체를 통하여 초기 한국 기독교가 그러했듯이 성령님의 역사와 함께 함으로 주일학교학생들을 향한 십자가의 긍휼과 사랑을 통하여 주일학교 회복이 시작됨을 나타내고자 7장에 걸쳐서 전개해 나가고 있다.

p*******0 2013.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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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교사여, 절대포기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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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교사여 절대 포기하지 마라 저자는 우리한국교회에 교사들을 바라보며 안타까움과 또 지금의 교회들을 향해 정말 교사로써의 마음가짐을 갖고 있는지 주님의 영적 사역자로 임하고 있는지를 묻고 있다. 솔직히 여러가지 물음에 나 또한 마음에 찔림을 받았다. 늘 바쁘다는 핑계속에 미워왔고 또 정말 아이들을 위한 주님의 일에 얼마나 관심갖고 있었나를 생각하며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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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교사여 절대 포기하지 마라

저자는 우리한국교회에 교사들을 바라보며 안타까움과 또 지금의

교회들을 향해 정말 교사로써의 마음가짐을 갖고 있는지 주님의 영적

사역자로 임하고 있는지를 묻고 있다.

솔직히 여러가지 물음에 나 또한 마음에 찔림을 받았다.

늘 바쁘다는 핑계속에 미워왔고 또 정말 아이들을 위한 주님의 일에

얼마나 관심갖고 있었나를 생각하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들 또한 갖게 되었다.

주님께서는 마지막 결과보다는 우리의 삶의 과정 신앙의 과정 교사로서 헌신의

과정을 보시고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으로서 함께 할수 있음을 보고 계심을

말하고 있다.

주님을 사랑했던 베드로도 주님을 부인하고 모른다고 했던 그 마음을 보면서

과연 나는 어떠했나.

위기 가운데서 예수님보다 자기 자신을 먼저 생각했기 때문이고 자신의 생명과

안위를 먼저 생각했다는 것을 보면서 나 또한 그런 마음에서 얼마나 자유했을까

생각해보았따.

나의 생명보다 예수님을 따르는 믿음이 과연 얼마나 클까..

주일학교 청소년 사역이 많이 힘들다는 것을 느낀다.

지금의 현실 또한 우리의 믿음을 가로막고 있는 존재들 또한 많기에 교사로서

많은 어려움이 많은건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교회들이 청소년 주일학교에 중점을 두기 보다는 장년중심에 중점을 두는건

사실일것이다.

여러가지로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많은 어린 영혼들을 잃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다시금 그 어린영혼을

주님을 알아가고 만나가며 말씀안에 잘 자랄수 있도록 교회학교가 더욱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함을 생각해본다.

우리의 자라나는 자녀야 말로 우리의 다음세대를 꿈꾸고 세워져가는 하나님의

귀한 자녀들이 아니겠는가.

무엇보다 교회와 교회학교 교사들이 조금더 힘을 내고 포기하지 않고 그 아이들로

하여금 주님을 바라보며 비전을 품고 하나님의 나라를 품고 나아갈수 있도록

더욱 기도하며 힘써서 주님께 붙들리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주일학교 교사가 더욱 꿈과 열정을 품고 주일학교 살릴수 있도록 주님의 힘을

입어야 하겠다.

j*****1 2013.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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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교사여 절대 포기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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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다 무너진다. 기본에 충실하지 않을 때 지금은 별문제 없이 지나갈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기본을 무시하고, 소홀히 한 대가를 톡톡히 치루게 된다. 신앙생활이나 교회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지금 교회 안에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교회는 장년 중심의 목회 방향을 잡고 가고 있다. 그러나 장년이 있기 위해서는 장년을 밑에서 받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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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다 무너진다. 기본에 충실하지 않을 때 지금은 별문제 없이 지나갈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기본을 무시하고, 소홀히 한 대가를 톡톡히 치루게 된다. 신앙생활이나 교회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지금 교회 안에서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교회는 장년 중심의 목회 방향을 잡고 가고 있다. 그러나 장년이 있기 위해서는 장년을 밑에서 받치고 있는 주일학교 아이들이 튼튼해야 한다. 주일학교가 살아야 한다는 말이다. 장년 중심의 교회는 지금 당장 수익률이 높을 수 있다. 장년 중심의 교회는 지금 당장 아무런 문제없이 잘 갈 수 있다. 그러나 30년이후에는 심각한 교회의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 그런데도 이런 현실을 직시하지 않고, 기초를 다지는 일에 소홀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일 것이다.

 

꿈꾸는 교사여 절대 포기하지 마라는 한 세대가 가지 전에 몰락할 한국교회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 설마 그렇게 되겠느냐? 라고 반문할지 모른다. 그러나 설마가 사람잡는다. 이 책에서 한국교회를 진단하는 것은 허황된 진단이 아니라 현실적인 데이터를 가지고 진단하는 것이다. 어떤 분들은 이런 진단을 믿음이 없는 처사처럼 생각할지 모른다. 믿음도 좋고, 다 좋다. 그러나 현실을 부정할 수 없다. 이구동성으로 주일학교, 학생부, 청년부가 급격하게 붕괴되고 있다고 말한다. 교육기관의 부흥을 생각할 수도 없으며, 현상유지도 잘 하고 있다는 말들이 들려온다. 이런 상황에서 지금이라도 교회교육의 참사를 막는데 투자해야 한다.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교회의 지도자들은 교회의 현실과 미래를 제대로 진단하고, 어떻게 한 세대가 가기 전에 몰락할 수도 있는 한국교회의 구조를 바꿀 수 있을까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꿈꾸는 교사여 절대 포기하지 마라는 한국교회 주일학교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심각하게 고민하게 할 뿐만 아니라 그렇게 되지 않게 하기 위한 문제점의 해결방안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나는 이런 책을 쓰는 저자가 있기 때문에 소망이 있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있지만 아직도 포기하지 않는 사역자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교회교육에서 많은 교사들이 사역을 포기하거나 못하겠다고 한다. 아이들을 세워야 되고, 가르쳐야 될 교사들과 지도자들이 무너지면 답이 없다. 그러나 끝없이 추락하는 교회교육의 현실속에서도 교사들이 다시 일어나고, 다시 사역의 행복을 회복해야 한다. 패배의식에서 다시 일어나 교회교육의 미래에 대한 꿈을 꾸어야 한다. 꿈꾸는 교사여 절대 포기하지 마라는 현실을 냉철하게 진단할 뿐만 아니라 다시 교회교육에 대한 비전과 꿈을 제시함으로 가슴을 뜨겁게 해 줄 뿐만 아니라 포기하려고 했던 교사들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책이다. 다시 비전에 붙들리게 하는 책이다. 이런 현실과 맞서 싸우도록 독려하는 책이다. 이 책이 교회교육의 현장에서 수고하는 교사들을 위로하고, 다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자리로 나아가 무너져가는 아이들을 다시 세우도록 힘을 불어넣기에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f*****a 2013.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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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교사여, 절대 포기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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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의 감소와 주 5일 근무제 등의 영향으로 인해 주일학교 어린이가 급속도로 줄어들고 있어 한국교회의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게 요청되고 있다. 한국교회는 해마다 주일학교 어린이 5만 명을 포함해 20만 명이 줄어들고 있으며, 한국교회의 성장을 위한 극단의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주문하고 있다. 주일학교 어린이 감소는 인구감소를 비롯한 주 5일 근무, 주 5일 수업이 원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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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의 감소와 주 5일 근무제 등의 영향으로 인해 주일학교 어린이가 급속도로 줄어들고 있어 한국교회의 이에 대한 대책이 시급하게 요청되고 있다. 한국교회는 해마다 주일학교 어린이 5만 명을 포함해 20만 명이 줄어들고 있으며, 한국교회의 성장을 위한 극단의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주문하고 있다. 주일학교 어린이 감소는 인구감소를 비롯한 주 5일 근무, 주 5일 수업이 원인이 아니라, 주일학교를 소홀히 한 장년 중심의 사역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10년 동안의 목회를 통해서 청소년과 청년들을 깨우고 있으며, 사람의 제자가 아닌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육한다는 모토로 사역하고 있으며, 현재 인천에 있는 계산교회에서 청년을 깨우는 사역을 하면서 그리스도로부터 용기를 얻고 끊임없이 인생을 도전하라는 강력한 희망을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최현식 목사가 우리가 절대로 포기하지 말아야 될 교사의 사명감을 이야기 해준다. 30년 뒤의 한국교회는 어떻게 될것인가? 교사가 포기해 버리면 주일학교는 무너진다. 학생들은 디지털인데 교사는 여전히 아날로그로 가르친다면 교회의 미래는 보장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오늘날 한국교회 교사들은 힘을 잃었다. 꿈이 없다. 절망상태에 있다. 저자는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힘을 잃은 교사들을 향해 “교사들이여, 조금만 더 힘을 내자. 지금 당신이 포기한다면 우리 아이들은, 우리 주일학교는 무너지고 만다. 다시 한 번 더 하나님을 향한 놀라운 꿈을 품어보자. 나의 마음속에 꿈이 있으면 나 자신도 살아날뿐더러 나에게 배우는 아이들에게서도 희망을 보게 된다. 아이들을 어떻게 살릴까를 먼저 고민하지 마라. 교사 자신이 살아나지 않고서는 절대로 아이들을 살릴 수 없다. 교사 자신이 살아나려면 이제라도 다시 마음속에 새로운 꿈을 품어야 한다.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위대한 꿈을 품어야 한다. 그리고 그 비전을 아이들과 함께 나눠야 한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위에 위대한 꿈을 품어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30년 후의 한국 기독교는 거의 ‘재앙’과도 같은 현실을 맞이할 것이라고 하면서 어떤 새로운 대책이 나오지 아니하면 엄청난 재앙이 빠르게 다가올 수 있다고 했다. 한때 주일학교 아이들의 숫자만도 재적 인원 32,000명이 넘는 규모를 자랑했던 부산의 모 교회도 얼마 전 통계에 의하면 현재 주일학교 숫자가 약 4,000명밖에 남지 않을 정도로 급감했다. 한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거의 90% 가까이 급감한 것이다. 또한 2012년에 드러난 조사결과에 의하면 주일학교 사역을 포기하고 문을 닫은 교회가 한국 전체 교회의 약 13%에 달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시대의 교회에 좋은 교사는 과연 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 해보았다. 그런 교사가 없다면, 내가 그런 교사가 되어야 하겠다고 생각했다. 사실 나도 주일학교에서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좋은 영향을 받고 자라났다.

 

이 책에서 저자는 호소한다. “교사들이여, 조금만 더 힘을 내자. 지금 당신이 포기한다면 우리 아이들은, 우리 주일학교는 무너지고 만다. 다시 한 번 더 하나님을 향한 놀라운 꿈을 품어보자. 나의 마음속에 꿈이 있으면 나 자신도 살아날뿐더러 나에게 배우는 아이들에게서도 희망을 보게 된다.”고 말이다. 주일학교 교사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h*******0 2013.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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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교사여, 절대 포기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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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주일학교 교육 현장이 싸늘하게 식어가고 있다. 각 교회들마다 힘차게 영적 부흥을 외치면서 배가 운동을 벌이던 그 때를 그리워하고 있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가고 있다. 아이들에게 있어서 교회 학교란 갈 수도 안 갈 수도 없게 돼 버린 것이다.   한국교회를 몰락으로 몰고 가는 심각한 망교회적 문제는 한국교회 부흥의 절대적인 기틀을 마련한 주일학교 사역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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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주일학교 교육 현장이 싸늘하게 식어가고 있다. 각 교회들마다 힘차게 영적 부흥을 외치면서 배가 운동을 벌이던 그 때를 그리워하고 있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가고 있다. 아이들에게 있어서 교회 학교란 갈 수도 안 갈 수도 없게 돼 버린 것이다.

 

한국교회를 몰락으로 몰고 가는 심각한 망교회적 문제는 한국교회 부흥의 절대적인 기틀을 마련한 주일학교 사역에 관심을 갖지 않거나 과감하게 포기해버리고 장년 중심의 목회를 강화한 까닭이다. 이런 상황을 맞고서야 비로소 각 교회마다 청소년들과 젊은이들을 붙들어야 교회의 장래가 보장된다는 생각에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이 책은 한국 최초의 기독교 미래학자이자 세계미래학회 회원인 최윤식 목사가 최윤식미래연구소를 설립하여 잠재된 미래 비전과 리더십 능력의 극대화를 통해 다음세대 인재를 준비시키는 일을 하면서 패배주의로 가득 찬 교회 교육현장에 새로운 도전과 이슈와 비전을 던져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오늘 한국교회 교사들이 ‘예수님처럼 사랑하고, 예수님처럼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한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배신해도, 군중이 버려도 그들을 절대 포기하지 않으시고 그들을 위해 늘 헌신하셨고, 새로 시작하셨고, 끊임없이 훈련시키셨다. 그런데 우리는 아이들이 변하고 시대가 변했다며 사역을 포기하려는 경향이 너무나도 강하다. 예수님은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기 위해 끝까지 충성하셨고, 포기하지 않으셨다. 작은 아이 하나를 살리기 위해 자기 자신을 낮추시며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사역을 하셨다.

 

이 책은 오늘날 답보상태에 빠진 한국교회 주일학교를 향해 던지는 희망의 메시지라 할 수 있다. 교회 교육이 처한 어려움은 학교 교육의 현실이나 교육부의 문제가 아니라 오직 교회 교육, 그 자체의 문제이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역은 빛나지도 드러나지도 않는 사역이다.말도 듣지 않고 늘 말썽부릴 기회를 엿보는 듯한 아이들을 뒷바라지하는 힘들고 어려운 사역이 바로 어린이사역과 청소년사역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예수님을 믿고 행복하기 위해서이다. 교사로 헌신하는 이유 중 하나 역시 주님이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함으로써 더 고귀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소망하기 때문이다.”고 말한다. 하지만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이 행복은커녕 괴로움과 상처만 더해져 그만두는 경향이 크다.

 

저자는 “교사로서 사역하는 것이 별로 행복하지 않는가? 그렇다면 먼저 당신의 마음속에 있는 근심을 물리쳐라. 그 순간 근심 뒤에 숨어 있던 행복이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그래서 주님은 제자들에게 비록 물리적인 힘이 없어서 아무것도 지킬 수 없을 때에라도 마음만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당부하신 것이다.”(p.97)라고 말했다.

 

이 책은 주일학교 교사로 몸담아오면서 지칠 대로 지쳐 낙심하고 있던 나에게 새로운 힘을 불어넣어 주는 각성제가 되었다. 이제 다시 조금만 더 힘을 내야 되겠다. 하나님을 향한 놀라운 꿈을 품어야 하겠다. 나의 마음속에 꿈이 있으면 나 자신도 살아날뿐더러 나에게 배우는 아이들에게서도 희망을 보게 될 것이다.



이달의 사락 k*****6 2013.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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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교사여 절대 포기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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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국교회 교사는 희망이 없는가!자고나면 달라지는 현실에서 우리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글을 쓴 저자의 심정을 이해하는가 우리가 절대로 포기하지 말아야 될 교사의 사명감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30년 뒤의 한국교회는 어떻게 될것인가! 교사가 포기해 버리면 주일학교는 무너진다.학생들은 디지털인데 교사는 여전히 아날로그로 가르친다면 교회의 미래는 보장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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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국교회 교사는 희망이 없는가!자고나면 달라지는 현실에서 우리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글을 쓴 저자의 심정을 이해하는가 우리가 절대로 포기하지 말아야 될 교사의 사명감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30년 뒤의 한국교회는 어떻게 될것인가! 교사가 포기해 버리면 주일학교는 무너진다.학생들은 디지털인데 교사는 여전히 아날로그로 가르친다면 교회의 미래는 보장할 수 없다.

 

 


교회의 미래는 주일학교에 달려있다.결국 출산율의 저하로 주일학교 사역을 포기하고 문을 닫은 교회가 한국 전체 교회의 약 13%에 달한다는 사실은 이른바 교회 구성원의 역피라미드 현상이 가속화되기 시작했다는 징조가 여기저기서 보이고 있다.참으로 심각한 한국교회의 실상을 이 책에서 말해주고 있다.현실을 애써 부인할 수 없는 지금의 현실이다.최윤식 목사의 교회 사랑은 미래를 약속한다. 

 


당신은 알고 있는가! 예수믿고 난 뒤의 행복을 자라는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서 사역하는 것이 별로 행복하지 않는가? 그렇다면 먼저마음속에 있는 근심을 물리쳐라. 그 순간 근심 뒤에 숨어 있던 행복이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그래서 주님은 제자들에게 비록 물리적인 힘이 없어서 아무것도 지킬 수 없을 때에라도 마음만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당부하신 것이다. 교사여, 아이들과 먹고 마셔라

 


영혼의 굶주림은 육산의 안일함으로 이어지고 방송메체들은 아이들을 티.비 앞으로 묶어두고 있다.평안할 때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교사의 안일함은 학생들에게 영향을 미친다.교사는 가르치는 것이 공과만은 아니다.스스로를 정결케하기 위하여 모범을 보여야한다.그리고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며 살아가는 날들이 간증의 역사로 이어져야한다.저자는 많은 것을 할애하여 우리들의 영성을 촉구하고 있다.

 

 

 

믿음은 이런 것이다.교사는 이러한 일을 해야한다.마치 제자들이 오순절 다락방에서 자신의 모든 것 생업을 전폐하고 기다린 것처럼 우리도 다시 일어나기 위해 반드시 거룩한 기다림의 단계를 거쳐야 한다.위대한 멈춤의 시간을 통해 제자들의 마음속에 떨어진 성령의 불덩어리가 다시 일어섬을 위한 우리의 기도시간에,우리의 펄펄 뛰는 심장에 떨어지게 해야 한다.



당신의 모든 것을 멈추고 기다리는 이유는 위로부터 내려오는 성령의 불을 가슴에 받기 위함이다.교사로서의 사역에 필수적인 성령의 뜨거운 불덩이는 이런 기다림이 없이는 절대로 경험할 수 없기 때문이다.교회가 대형화로 변해가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가다보면 정작 말씀을 가르쳐야 하는 교사는 인기라는 이유로 멀어져가고 누구나 재미가 없고 따분한 성경을 가르친다는 자괘감에 빠져든다.


 

교사들이여, 조금만 더 힘을 내자.지금 당신이 포기한다면 우리 아이들은,우리 주일학교는 무너지고 만다.다시 한 번 더 하나님을 향한 놀라운 꿈을 품어보자.나의 마음속에 꿈이 있으면 나 자신도 살아날뿐더러 나에게 배우는 아이들에게서도 희망을 보게 된다.아이들을 어떻게 살릴까를 먼저 고민하지 마라.교사 자신이 살아나지 않고서는 절대로 아이들을 살릴 수 없다.



교사 자신이 살아나려면 이제라도 다시 마음속에 새로운 꿈을 품어야 한다.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위대한 꿈을 품어야 한다.그리고 그 비전을 아이들과 함께 나눠야 한다.그리스도의 십자가 위에 위대한 꿈을 품어라. 당신 마음속에 담긴 그 꿈이 바로 당신과 당신의 반아이들을, 당신의 주일학교를 살릴 수 있는 씨앗이다.교사여,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라 그것이 우리들의 미래요,하나님의 은혜의 보좌로 가는 길이다.

 

 

 

 

 

s********k 2013.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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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교사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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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교회를 보면 위기감에 직면한 것 같다. 장년 어른에 비해 교회학교를 다니는 어린 영혼의 수는 1/2은커녕, 1/10도 안 되는 것 같아 보이니 말이다. 거기다가 교사라는 직분이 주는 위대함과 영광됨보다는 교사의 의무가 우리를 힘들게 하는 세대 속에 살다보니, 정말 한국교회는 힘들고 힘든 상황인 것은 분명해보인다.   그래서 이런 원인이 어디에 있을까 많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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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교회를 보면 위기감에 직면한 것 같다.

장년 어른에 비해 교회학교를 다니는 어린 영혼의 수는 1/2은커녕, 1/10도 안 되는 것 같아 보이니 말이다.

거기다가 교사라는 직분이 주는 위대함과 영광됨보다는

교사의 의무가 우리를 힘들게 하는 세대 속에 살다보니,

정말 한국교회는 힘들고 힘든 상황인 것은 분명해보인다.

 

그래서 이런 원인이 어디에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조사와 분석을 한다.

출산율의 저하로 인한 수의 감소도 맞는 말이고,

마치 다양한 매체(케이블/라디오/MP3/인터넷 등)의 증가로 인해서

서태지와 아이들의 난 알아요처럼 대박치는 1등 가요는 안나올 것이라는 말처럼

다양한 관심(이성교제/영상매체/스마트폰 등)을 충족시키려는 어린아이들에게 교회에 대한 관심은 당연히 줄 수밖에 없다는 말도 맞는 말이다.

 

그러나 이것은 외적인 상황이다.

외적인 상황을 가지고 논할 이유도 없고, 외적인 상황을 가지고 그 상황을 바꾸어야한다고 말하는것도 어불성설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적인 우리들의 변화다.

 

외적인곳에서 이유를 찾다보니, 다 맞는말이다.

그러나 몇십년전에도 교회를 안 다닐 외적이유는 지금것에 비해 적지 않았다.

그때 무엇보다 중요했던 것은 바로 교사의 사명이었고 교사라는 사람이었다.

 

오히려 이렇게 기술과 과학이 발전한다면, 오히려 마음의 허함을 느끼는 친구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 아이들과 함께 먹고 마시고 그들의 마음을 충족시켜주는 게 바로 교사다.

세련되게 공과만을 가르치고 잘 준비된 공과로 아이들 대하기보다는,

내 자신이 성령의 사람이 되어서 왜 말씀이 중요한지, 왜 기도가 중요한지

어떻게 사는 것이 기독교인으로서의 삶인지를 알리는 게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다시 말해 공과를 가르치는 교사에서 공과보다는 교사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사람의 변화다.

사람의 깨끗한 거룩한 정결됨, 삶속에서의 수많은 간증들.

아이들의 마음을 불일 듯 일게 하는 뜨거움.

지금 필요한 것이 바로 이거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교사들을 위로하고 격려한다.

요한복음 21장에서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니가 나를 사랑하느냐를 3번 물으신다.

그리고 그 질문마다 네라고 말한 베드로에게 내 양을 치라고 말씀하신다.

맞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것은 아이들이 너무 이뻐서가 아니라,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들을 사랑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교사에게 포인트는 바로 내 자신이 아닌가 

내가 얼마나 뜨거운가? 내가 하나님을 얼마나 경험하고 있는가 

바로 이게 우리의 사명을 감당하는 척도일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e 2013.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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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교사여, 절대 포기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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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한국교회가 위기에 처해있다고 말한다. 믿는 성도들뿐 아니라 세상 사람들도 한국교회가 위기에 직면해있다고 말하지만, 한국교회가 구체적으로 어떤 위기에 처해있는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하지만,일부 교회나 성도들은 그 위기가 너무 과장되었다고 말하며 애써 긍정적으로 해석하려고 한다. 분명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은 중요하다. 그러나 현실의 문제에 대한 정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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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들 한국교회가 위기에 처해있다고 말한다믿는 성도들뿐 아니라 세상 사람들도 한국교회가 위기에 직면해있다고 말하지만한국교회가 구체적으로 어떤 위기에 처해있는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하지만,일부 교회나 성도들은 그 위기가 너무 과장되었다고 말하며 애써 긍정적으로 해석하려고 한다분명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은 중요하다그러나 현실의 문제에 대한 정확한 자기성찰과 반성이 없는 긍정은 무의미하다.

 

 저자는 장년층 목회중심에서 한국교회의 위기를 찾고 있다. 지금의 한국교회가 있기까지 가장 중심적인 역할을 했던 것은 바로 주일학교였다우리는 주일학교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하지만당장 눈으로 보여지는 열매나 결과가 없기 때문에 교회 재정의 상당부분을 사용하기를 꺼려한다그 이유는 한마디로 가성비가 떨어지고 투자대비 성과가 떨어지기 때문이다그러나 당장 눈으로 열매가 보여지고 헌금유통이 가능한 장년층 목회는 가성비가 뛰어나고 투자대비 성과가 높아 보이는 것이 현실이다당장 눈에 보이는 성과에 집착하는 장년층 중심의 목회가 바로 한국교회의 가장 큰 위기이다.

 

 저자는 주일학교의 몰락의 이유에 관해 외적인 붕괴의 징조 5가지와 내적인 붕괴의 징조 10가지를 설명하고 있다그중 가장 마음에 와닿는 것은 바로 교사들의 불량한 의식과 태도였다.각 교회마다 주일학교가 부흥되지 않고 침체속에 머물고 아이들이 교회를 떠나가는 이유를 한결 같이 반짝이는 프로그램과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부재와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예배아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예배가 없기 때문이라고 말한다.물론 분명히 일리가 있는 이유이다그러나 반짝이는 프로그램이 없고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예배가 없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매번 부족한 예산과 입시에 찌들고 학교와 학원으로 바쁜 아이들을 핑계삼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반짝이는 프로그램과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예배를 만들려는 교역자와 교사들의 헌신과 사랑관심의 부족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주일학교가 침체에 빠지고 많은 아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는 바로 교역자와 교사들의 헌신과 사랑의 부족하기 때문이다.



 

 주일학교의 침체의 원인과 문제를 분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먼저는 교역자와 교사들의 아이들을 향한 헌신과 관심식어진 사랑이 먼저 회복되어야 한다사랑의 회복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과 용서로 가능하다. 우리의 사랑은 한계가 있다우리의 사랑은 제한적이다우리의 사랑은 우리의 욕심이 들어가 있다우리의 것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십자가에서 직접 보여주신 예수님의 용서와 사랑으로 가능하다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나가기 위해서 어떠한 방법을 사용하였는가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시고세상을 통치하는 방법은 무엇이었나그것은 바로 십자가의 용서와 사랑이었다베드로와 바울그리고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이 자신의 사명을 알고 자신의 생명을 받쳐 복음 전하는 일을 감당할 수 있었던 것 역시 십자가의 용서와 사랑이었다십자가의 용서와 사랑이 없다면 불가능한 것이다.우리 아이들 역시 십자가의 용서와 사랑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야 한다하나님 나라를 세워나가는 것 역시 십자가의 용서와 사랑으로 세워야 한다십자가의 용서와 사랑이 교사로서 나의 진짜 모습을 알게 하고 교사의 명확한 사명과 교사로서 치러야 할 희생을 알게 한다. 

 

 내가 어릴 때만 하더라도 여름 성경학교는 동네 잔치였다교회를 정기적으로 나가는 친구건 나오지 않던 친구건 모두 함께 예배드리고 즐겁게 뛰어 놀고 맛있는 것을 먹는 시간이었다믿는 친구와 믿지 않는 친구에게 무엇인가를 줄 수 있었다실제로 여름성경학교에 참석하고 집으로 돌아올 때 꼭 손에 무엇인가를 쥐고 있었다하지만지금은 어떠한가여름성경학교나 수련회를 참석하는 친구들에게 줄 것이 없다이들에게 줄 것이 없다는 것이 주일학교의 슬픈 현실이다내가 어릴 때처럼 빵이나 우유과자를 주어서 보낼까아마 교회에서 주는 것보다 각자의 집에 더 좋은 음식이 있을 것이다저자는 한국교회가 위기라고 한다주일학교가 침체기라고 말한다왜 위기일까바로 세상 사람들에게 믿지 않는 친구들에게 더 이상 교회가 나누어 줄 것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위기라고 말한다교회가 나누어 줄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다무엇으로 믿지 않는 친구들에게 나눠 줄 것인가그것은 바로 십자가의 사랑과 긍휼이다이것이 바로 복음이다.

 

 교사의 사명을 감당하면서 힘들어하고 그만두려고 하는 교사들 그 중심에 그 마음에 아이들을 향한 사랑과 긍휼이 없기 때문이다또한사랑과 긍휼이 없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것이 없다부흥은 꿈같은 이야기이다교회에 잘 나오는 아이들만이라도 교회를 떠나지 않도록 잘 관리하는 것을 바라는 것이 현실이다십자가와 복음의 핵심인 사랑과 긍휼을 가지고 사명을 감당할 때 우리에게 희망이 있다.

 

 저자는 지금 주일학교의 현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아마 대형교회를 제외하곤 대부분의 교회는 저자가 말하는 현실적인 장애물에 봉착해 있을 것이다그리고 많은 사역자들과 교사들이 이리저리 열심히 뛰다가 이제 거의 실신상태에 다다르고 있을 것이다저자는 20년 이상 교회현장에서 몸으로 직접 느낀 어려움과 한계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면한국교회와 주일학교가 지금의 위기와 침체를 벗어나는 길을 잘 설명하고 있다단순히 통계와 기독교 교육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가 직면한 현실을 극복할 것을 말하고 있다십자가의 사랑과 긍휼로 무장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주일학교의 부흥을 꿈꾸는 교역자와 교사들이 있는한 개교회(個敎會주일학교는 분명히 부흥할 것이다.

 

 주일학교에서 교역자나 교사로서 섬기는 분들에게 너무나 공감되는 책이다단순히 이론으로 현실을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사역을 통해 경험적으로 습득하고 터득한 것을 기반으로 현실의 큰 장애물을 분석하고 있으며 또한 나아갈 방향과 방법까지도 제시하고 있다혹시 주일학교 사역을 하면서 낙심하고 있는 교역자나 교사들이 있다면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d***d 2014.06.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