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주 죽은줄 알았던 정혼자 미아가 자신과 계약결혼한 정은이란걸 알고 충격받네요. 십오년이 긴세월이긴하지요. 자신의 가족이 그녀를 죽이라고 의례한것을 알게되고 그로인해 죄의식 느끼고 아직도 생명의 위협받고있어 자신을 세상에 드러내지 못하고 살아야해 여주는 미국으로 돌아와 숨어살게되네요. 두 늙은 여자들의 존심게임에 여주만 불쌍하게 살았네요. 그죄 다 어깨에 짊어지고 남주가 자수하는것도 괜찮았을텐데 싶어요. 두늙은 여자들 양심이 찔렸을지도 모르지않았나싶어요. 남주는 디른여자들이랑 즐길거 다 즐기고 살았는데 억울하개 희생만 당한여주 억울하다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