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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뛰어넘기 3권 프랑스 혁명부터 함께 여는 미래 를 만나보았습니다. 60일로 끝내는 세계사 뛰어넘기 워크북 까지 같이 있어서 책을 읽고 내용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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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내년쯤 읽으면 이해를 더 잘 할 수 있을 듯했고 사진들이 많이 나와 있어서 내용의 이해를 돕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책 중간중간 연도와 함께 중요한 사전들이 정리 되어 있어서 흐름을 익히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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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지도도 함께 나와 있어서 내용을 읽으면서 지도를 보고 사진설명을 읽으면서 더 잘 이해하고..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는 듯 상상이 되었습니다. 엄마도 읽어도 재미있는 책인듯합니다. ![]() ![]()
책 중간중간 타임캡슐 코너에서는 더 자세히 한 사건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 있고.. 역사적 흐름 순서데로 정리되어 있는 부분 그 역사적 순간순간에 인물들이 또 함께 나와 있어서 한눈에 보고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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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풀이에서는 중요한 사건이나 역사적 용어에 대해서 자세히 풀어 설명까지 해 놓아서 본문 읽고 지도 보고 사진보고 용어풀이 읽고 반복 학습으로 머릿에 그림이 그려지듯 상상할 수 있어서 내용이 잘 정리되는 듯했습니다.
그리고 워크북으로 더 자세히 꼼꼼하게 기억하고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니 직접 써 보고 내용을 정리하고 읽어보면 더 오래 기억에 남고 세계사 공부에 흥미와 함께 재미를 불어넣어 즐겁게 익힐 수 있을 것 같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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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뛰어넘기 3
프랑스 혁명부터 함께 여는 미래
우리 아이들에게 세계사를 어떻게 공부시켜주고
접해주면 좋을까 많이 생각하다가 세계사 뛰어넘기 시리즈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총 3권으로 되어있구요.
그 중에서도 제가 소개할 책은 바로 마지막 권인 3권입니다.
책을 받으니까 이렇게 약간 두꺼운 편인 본 책과 워크북으로 구성되어있었어요.
책을 열기 전부터 책이 어떻게 구성되어있을지 무척 기대가 되었습니다.
총 6가지의 큰 파트로 나누어져있고 한 파트마다
세세한 단원들이 보여져 있습니다.
정치 체제부터 문화. 그리고 사회 같은 세계사 분야를
자세하게 다루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이 책은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은 물론
상대적으로 그렇게 주목받지 못했던 사건까지 다루면서
세계사를 조금 더 큰 틀에서 볼 수 있게해주었네요.
사실 책의 분량이 초등학생들이 읽기에는 살짝 두껍지만
파트별로 하나씩 읽어나가다보면 충분히 끝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문체는 마치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재미있는 세계사 얘기를
해주는 듯한 친근하고 거부감이 없는 문장이어서
쉽게 책에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좋았던 점은 바로 풍부하고 빈틈없는
사진과 그림 자료들이 어떠한 역사적 사건이나 배경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아이들도 좋아하구요.
그리고 또 하나의 키포인트는 바로 워크북이 아닐까 싶네요.
이 워크북은 본책을 한 파트씩 읽어나가다보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역사적 사건이란 것이 여러가지 관점에서
달라질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생각을
글로 표현함으로써 조금 더 역사와 가까워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런 워크북을 정리해나가다보면 역사를 보는 시각도 키우고
글을 정리하는 능력도 쑥쑥 올라갈 것 같네요.
세계사에 관심이 있고 앞으로 역사를 배우고 싶은 학생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해당 후기는 출판사에서 무료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