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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6살 되는 둘째... 유치원에서 알파벳과 파닉스 음가를 어느정도 해와서 스토리북을 시작하기에 적기인 나이가 되었죠~~ 눈치로 영어단어를 골라내는 수준이 되었거든요.
언어세상의 스토리쉐이크를 활용해 보았습니다. 간단한 스토리지만 단어, sightword를 활용할 수 있는 workbook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요.
워크북에 Teacher's Guide가 함께 있는데, 이번 책에서는 Know, went, came, had 같은 sight word와 one, two, three, four, fat, thin, kittens, puppies, babaies, peep 과 같은 content words로 My (dog/cat/mum) got fatter and fatter의 주요표현을 다룬다고 지시해 주고 있어요.
가이드를 통해 어떤 내용에 중점을 두고 아이와 학습해야할지 엄마가 목표를 정할 수 있겠죠?
많은 좋은 영어책들이 있지만 활용에 있어 아이디어가 없다면 내 아이에게 맞는 책이 아니라고 할텐데... 무엇보다도 이 책에서는 가이드를 통해서 Berore Reading While Reading, After Reading, Fun Activities로 활용법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답니다.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지만 아이의 성향에 따라 전 워크북을 먼저!! 책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워크북이 구성되어 있지만, 책을 읽지 않아도 충분히 할 수 있는 내용이라서 대부분은 먼저해도 괜찮을꺼 같더라구요. 엄마가 새끼를 찾아가는 미로찾기 인데~~ 책에서 보여줄 스토리를 담고 있죠..
voca 부분... 여전히 취약한 부분이지만... 따라쓰는 건 ok 똑같은 돼지를 2마리 더 그려야 한다며... 따라 그리다 보니... 우스운 그림이 되어 버렸지만 뭘 원하는 활동인지 이해한 것으로 패스 문장을 만드는 것과 책의 순서를 정하는 것은 책을 읽은 후 활용해 보았습니다.
아직 단어를 읽을 수 있는 수준이 안되기 때문에 제시된 단어를 읽어주고 같은 rhyme을 찾으라고 했더니... 쉽게 찾아냅니다. 언어적으로 쉽게 받아들이는 나이라 어른과 다르네요. 소리값으로만 단어의 관계를 찾아낼 수 있답니다.
워크북에 주어진 단어카드를 활용해 보았습니다. 파닉스를 이해하는 단계라 불러주는 단어를 찾아내는 게임을 해보았는데요. puppy 와 peep을 헷갈려 하더라구요. 그래도 찾아낸 데 박수를 ~~~ 아직 어린 아이이니 정확히 쓰고 읽고 하는것은 어려움이 있지만 듣고 말하게 하는 것을 중점으로 스토리북을 활용해 보려고 합니다.
단어쓰기를 아직 좋아하지 않는 아이 알파벳 장난감을 가지고 찾아보게 하였구요. 대문자. 소문자는 확실히 익힌 단계란 같은 단어를 대문자로 또 소문자로 찾아보게 하면 좋더라구요. 먼저 책을 cd와 함께 읽어봅니다. 그런데 아직은 엄마랑 같이 읽는 걸 좋아해요. 엄마만큼 훌륭한 cd는 없죠.. 내 아이 기분에 따라 빨리 읽었다! 느리게 읽었다! 아무튼... 낮은 수준이라 다행
이 책에서 주요 단어는 fat - thin 이구요. 뚱뚱했던 엄마동물이 새끼를 낳고 홀쭉해지는 과정을 통해 fat 과 thin을 배웁니다. 엄마 동물과 새끼 동물을 영어로 어떻게 부르는지 차이점에 대해서도 같이 보면 좋죠.
box에 들어간 fat cat 차를 타고 hospital에 갔던 fat mum 이 왜 thin 해졌을까요? flap book을 들춰보는 재미도 있는 책이죠~~~
그림을 보는 재미도 좋은 책인데요. 1단계라 단순한 그림이 유아들이 스토리를 집중하는데 더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이야기에 등장하는 동물의 순서를 한번 읽고도 이해하더라구요. 단순반복을 통해서 주요 단어를 익힐 수 있는데 sight word 아직 암기하긴 이를꺼 같아 신경 안 썼는데 이 책을 보니 차근차근 익히게 해야 할꺼 같아요. 알파벳과 파닉스를 어느정도 익혔다면 쉬운 sight word를 외워서 간단한 문장은 더 빨리 읽을 수 있을꺼란 생각이 드네요.
stoy shake의 가장 큰 장점은 워크북을 활용할 수 있는 guide가 있다는 것이라 하겠네요. 액티비티등을 통해서 책을 읽기전, 읽으면서, 읽은 후 어떻게 영어를 접해줘야 하는지 엄마들에게 자신감을 주는 책이라 하겠어요.
어느샌가... 워크북 없이는 두려운 저~~~ 저같은 부모들에게는 story shake 참 고마운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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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명작가들의 스토리 쉐이크 영어동화중 My dog, My Cat, My Mum and Me! 를 만나봤어요.. 구성은 스토리북, 워크북, 오디오 cd 로 되었어요.. 책이랑 cd만 있는게 아니라 워크북도 있어서 경진이가 더 좋아하네요..
책 안을 잠깐 살펴보면 배가 불러 점점 뚱뚱해지는 개를 보며 어리둥절해하는 꼬마 소녀 그러던 어느날 뚱뚱했던 개가 갑자기 훌쭉해져서 벽장 밖으로 나오는데요.. 이를 궁금해 하는 소녀는 몰래 벽장 문을 열어보개 된답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친숙한 개와 고양이가 새끼 낳는 과정을 관찰함으로써, 귀여운 동생이 태어난 과정을 자연스럽게 이해할수 있는 영어동화예요..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할수 있게 열어볼수 있게 되어있어요.
책일 읽기전에 재미있게 책의 내용을 미리 어떤 내용인지 알수 있는것부터 책일 읽은후 다시금 내용을 집어보는 내용까지 잘 갖쳐줘 있어요..
책을 읽기전 워크북 맨 앞페이지 미로 찾기를 하며 경진이에게 책의 내용이 무얼일꺼 같아 물어 봤더니 엄마랑 아기의 내용일거 같다며 미로 찾기를 끝내고 나서는 빨리 책 내용을 보고 싶다며 궁금해 하더라구요..
처음에 나오는 Story Shake의 노래가 흥겹고 멜로디도 쉽고 기분을 업되게 만들어 줘요.. 그리고 시작하는 동요는 신나는 멜로디로 아이의 귀에 쏙쏙 들어오게 해주고 멜로디가 쉬어 노래를 부르며 쉽게 익힐 수 있어요..
오디오 구성은 Story Reding 으로 생생한 효과음으로 재미를 더한 원어민 선생님의 실감 나는 Storytelling Story Song Storytelling을 신나는 반주에 맞춰 노래로 들으면 책속의 문증들을 바로 바로 쏙쏙 기억하고 Ecoh Chant 를 통해 스토리 속 주요 표현이 재미있는 챈트로 듬에 맞처 영어가 입으로 술쑬 Kids Song 으로 원어민 아이들과 함께 부르는 Story Song 노래를 부르다 보면 여러번을 통해 복습까지 마지막으로 Melody 만 들으며 혼자서 신나게 노래해요..
경진이 처음듣는거 동영상으로 담은건데 처음인데도 멜로디가 쉽게 따라부를수 있어서 귀에 들어오는 영어는 잘 따라하더라구요.. 마지막 Melody 만 나오는 부분에서도 모르는 부분은 흥얼흥얼하지만 아는 곳이 나오면 단어를 정확히 말하는걸 보니 신기하더라구요.. 같이 듣는저도 지루하지 않게 아이랑 함께 할수 있었어요.. 다른 책의 내용도 궁금해지더라구요..
실제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Teacher Talk 질문과 답을 제시하여 누구나 쉽게 Storytelling을 진행할 수 있도록 Teacher's Guide가 있어 엄마표 영어공부 시키기 좋을듯해요.. 요고보니 저도 공부를 좀 하고 아이와 함께 영어책을 봐야할듯 하더라구요..
그림에 색이 없다며 크레용을 가져와서는 열심히 색칠을 하길래 그림에 해당하는 영어단어를 가르쳐주고 말하며서 색칠을 하라고 했더니 기억을 잘하더라구요.. ^^ 워크북이랑 단어카드에 색깔이 없는게 아쉬웠는데 워크북에도 단어카드에도 크레용으로 색칠을 하겠다고해서 단어를 말하며 색칠을 하니 더 좋아하고 기억에도 남네요.. 워크북으로 색칠공부에 영어공부까지 ^^
그림에 색이 없다며 크레용을 가져와서는 열심히 색칠을 하길래 그림에 해당하는 영어단어를 가르쳐주고 말하며서 색칠을 하라고 했더니 기억을 잘하더라구요.. ^^ 워크북이랑 단어카드에 색깔이 없는게 아쉬웠는데 워크북에도 단어카드에도 크레용으로 색칠을 하겠다고해서 단어를 말하며 색칠을 하니 더 좋아하고 기억에도 남네요.. 워크북으로 색칠공부에 영어공부까지 ^^
세계 유명 작가의 우수한 창작 동화로 동물, 가족, 책, 숫자, 감정, 요리, 사물, 옷, 우주, 악기, 감각, 사랑, 과일, 여행, 할로윈 등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양한 주제가 있는 Story Shake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는 영어동화책이라 다른 책 내용도 궁금해지더라구요.. 요 즘에도 CD 듣는거 무지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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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햇살군 영어땜시롱 고민 많은거 지인분 몇 분은 아실텐데요. 이번에 만난 체험단 활동으로 인해, 저 나름의 기준? 목표? 계획? 이 생기게 된 것 같아요.
전 체험단 신청을 멋진 리뷰 후의 선물에 마음이 있는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햇살군의 홈스쿨 영어를 위한 엄마로서의 선택을 위한 것이예요.
제가 만나보고 햇살이 만나본 [Story Shake] 는요, 제가 먼저 읽어보고, 아이에게 들려주고픈 영어동화라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
<My Dog, My Cat, My Mum and Me> 는요, 영어동화 한권, CD하나, 워크북 한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아!! 물론 [Story Shake] 전체가 이런 구성으로 되어 있겠지요?
[Story Shake]는요,
유명 작가분들의 우수한 창작동화와 영미권에서 아이들이 꼭 읽고 있는 동화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해요!!!! 동물, 가족, 책, 숫자, 감정, 요리, 사물, 옷, 우주, 악기, 감각, 사랑, 과일, 여행, 할로윈등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주제들로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여러 주제로 이루어져 있다고 해요. ^^
아흥~~~ 다 보고싶어요~~~~~
우리 햇살군은 7세가 되었지만, 아직 리딩이나 파닉스가 안되는지라 조금 어렵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다가
우선은 CD먼저 들려주었어요. 그리고 나서 책을 함께 보았답니다.
우선 간단히 제가 받은 <My Dog, My Cat, My Mum and ME> 먼저 소개해 볼께요~~~~
문장은 두 문장이지만, 요 문장이 Dog → Cat → Mum 의 순서로 바뀌면서 반복되기 때문에 귀에 익고 눈에 익으면 입에선 절로 나오게 되더랍니다.
요 부분도 마찬가지로 반복되는 부분이예요.
여기서는 fat 와 thin 을 배우게 되지요.
그리고 [Story Shake] 의 매력!!! 들춰보기랍니다. 우리 햇살미소군 처음 책 받아서 요거에 푹 빠져서는 한번 볼꺼 두번 봤다지요!!!!!
이렇게 재밌게 마무리 되는 < My Dog, My Cat, My Mum and Me > 랍니다!!!
위의 장면(맨 마지막)에서는 햇살이랑 미소랑 어찌나 깔깔 거리면서 웃었던지요. 넘 재밌지 않나요?
열심히 책 내용을 들으면서 또 아는 단어들은 따라해 보는 햇살이랍니다. 옆에서 형아랑 같이 책 보면서, 듣고 형의 목소리 엄마의 목소리로 또 듣는 미소랍니다. 햇살과의 영어놀이는 미소에게도 참 좋은시간이 되겠지요?
첸트가 참 신이 난답니다.
Audio CD 듣고 나면요, 저도 모르게 하루종일 흥얼거리게 되더라는요...ㅋㅋㅋ
CD 듣고 나서 햇살과 함께 읽어 보았어요. ^^
다른 쉬운 리딩북(영어동화) 에 비해 문장이 좀 긴편이라..... 햇살이 술술 능숙하게 따라하지는 못하지만, 항상 엄마표 해주겠다고 한줄짜리 쉬운 문장만 주구장창 해주는 저로써는...(쫌 창피하네요..ㅠ) [Story Shake] 같은 영어동화와 함께 진행해 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신나게 CD 들으면서, 책 읽고 난 뒤에.... 함께 하면 좋을 워크북!! [Story Shake] 는 동화 한권에 워크북이 한권씩 구성되어 있어 넘 좋네요!! 워크북 내용이 정말 다양해요!!!!!
정말 워크북이 넘넘 맘에 들었어요!!!!!!
[Story Shake] 의 워크북은 다양한 주제로 아이들이 재밌는 내용이라 햇살이 신이나서 시작해요!!!!!
정말 밀크쉐이크보다 맛있는 영어동화 쉐이크!!! 맞네요...흐흐흐흐
재밌는 미로찾기예요.... 그냥 미로찾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mum - babies dog - puppies cat - kittens
엄마와 아가를 연결해 줄 수 있어요. ^^
영어로 숫자를 말하기는 하는데, 쓰는건 잘 못하는 햇살군이예요. ^^ 한번씩 써볼 수 있어서 넘 좋았구요~~~~
쓰면서 몇 번씩 읽어보는건 필수!!!!
My cat got fatter and fatter. My dog got fatter and fatter. My mum got fatter and fatter.
문장이 절로 외워질 것 같아요!!!!
그리고 책 속의 순서를 맞춰보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햇살과 단어찾기 게임을 해봤답니다.
워크북의 맨 마지막 부분에 있는 것을 미리 잘라두었어요. CD의 첸트가 재밌어서 그렇기도 하겠고, 책 내용도 재밌는지라... 책 속의 단어들을 쉽게 익혔어요. 단어찾기 게임도 넘 잘하더랍니다~~~ ^^
워크북이 너무 알차서..한번에 할 수가 없어요. 우선은 햇살이 하기에 쉬운것만 하구요~~ 조금 어려운건 다음에 하기로 했어요.
요건 책을 좀 더 많이 읽고 거의 외우게 되면 해보려구요. ㅋㅋ
라임이랑 책 만들기도 우선은 패쓰~~~~~ 한번에 다 하기 넘 아쉽기도 하구요~~ 좀 더 자신있게 할 수 있도록 책을 여러번 더 읽고 CD를 들어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
[Story Shake] 워크북엔 엄마을 위한 가이드도 잊지 않았어요!! 똑같은 순서로 하지 않아도 되겠지만, 미리 읽어본다면 도움이 클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햇살군과 강아지 만들기 도전!!!!! 요런 재밌는 독후활동이 나와 주어서 너무 좋네요!
한글책 읽고 독후활동은 해봤어도 영어동화책 읽고는 처음이라..... 더 좋았어요. 햇살도 너무 좋아했구요. ^^
어렵지 않은지라 금세 만들었어요. ^^
다만들고 한컷!!!!!
넘 신나는 [Story shake] 정말 우리 햇살군이 밀크쉐이크보다 더 맛나는 영어동화의 맛을 알게될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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