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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모양에 대해서 이미 어린이집에서 배우고 있는 상태여서 이 모양에 대한 활동자료도 재미있게 접할 수 있었다. 비록 영어책읽기는 아직은 실력이 부족해서 엄마가 읽어주고 각 모양을 따라해보고 오빠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동생도 열심히 따라해주네. 이게 덤으로 얻는 효과인것 같다. 단순히 사각형, 원, 타원형, 세모모양등 영어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한편의 그림책을 보듯이 알려주고 찾아보고 그래서 전혀 영어공부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
나중에는 그림그리기에도 해 볼수 있는 아이템인 것 같다. 워크북도 알차게 들어있어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여러가지를 채우는 느낌이었다. 교사지침서도 활용해서 게임할 수 있는 팁과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모양에 대해 배우는 영어시간~~
![]() 모양을 알수있는 그림책으로 어떤 모양있는지 이야기해봤다.
![]() 단지 square였던 사각형이 지붕도 만들고 창문과 문을 다니 집모양이 나왔다.
![]() 단지 circle였던 원이 약간의 불빛이 추가되니 놀이동산에 있던 회전의자가 높고 낮은 것이 돌고 돌고~~
![]() 단지 triangle였던 삼각형이 또다른 삼각형을 추가하니 보트가 되어 바다와 하늘을 볼수 있고 갈매기도 지나가네.~~
![]() 단지 rectangle 였던 직사각형이 다른 직사각형도 추가하니 엔진과 바퀴들이 있는 기차가 되고 뒤에는 승무원실도 있네.~~
![]() 단지 oval였던 타원형이 둥지 하나 추가하니 나무로 만든 집과 거기에 부화하는 암탉이 있네.
![]() 단지 dimond였던 다이아몬드가 끈을 추가하니 바람이 살랑 꼬리가 달린 연날리기를 하네. 친구들이 잘 날도록 도와주네.
![]() 이제껏 보여준 모양들을 한 폭의 그림으로 보여준다.
마치 그림책동화를 읽는 듯하다. 다시보고 찾기 놀이도 해 본다.^^ ![]() ![]() 워크북을 열어보니 색칠하기있어 영어문제 읽어주면 알아서 척척 색칠해주시네.
![]() 모양별로 색칠하고 집완성
![]() 그림을 보고 각 모양과 관계된 거 매치하기.
재미있게 활동을 재미있게 하네.^^ ![]() 그림에서 놓친 부분을 직접 모양을 그려보는 것도 척척.
전혀 영어공부라는 걸 느끼지 못해서인지 열심히 빠져서 해 준다. ![]() 문장완성문제도 그림이 좀 들어갔지만 전혀 거부감없이 받아들이네. 알아서 자르고 붙이고 영어시간이 아니 재미있는 미술시간이라 생각한듯.
![]() 모양들이 합해져서 만들수 있는 그림 연결하기도 금방 해내고 창의성 부족한 아들 자기만의 모양 만들라했더니 집모양만드네^^
![]() ![]() 색종이에다가 하트모양을 만들더니 선물이라고 주네.
이런게 자식 키우는 기쁨, 즐거움인가보다.^^ ![]() ![]() 워크북 뒷부분에는 교사지침서도 있어 참고할 만한것도 있었다.^^
![]() ![]() 오려서 단어카드게임도 할 수있게 알차게 만들어져있었다. 스토리세이크. 정말 이야기를 흔들듯이 다 써먹고 알차게 영어공부를 하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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