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노란돼지
까불이 1학년
까마득한 불안감 이젠뚝!!!
그래서 까불이 1학년인가봐요..!!
린이랑 정말 오랜만에 독후활동해주었네요
둘째 태어나고 정말 린이랑 책한권을 제대로 읽지를 못한것같아요
린이 입학하고 조금씩 적응중인데 중이염으로 학교도 못가고
그래서 주말에 까불이 1학년으로 린이라 즐겁게 독후활동해주었어요
린이는 벌써 요책을 학교에 가지고다니면서 재미있다고 읽어주네요..^^
내용도 넘재미나고 제목도 재미난 내용들로 가득한까불이 1학년
이야기는 네가지 내용으로
짝궁이 뭐그래
혼자먹기싫어
알림장때문에
똥싸개는 싫어
딱 1학년아이들이 겪어나가야할 이야기들이더라구요
그래서 공감하기도쉽고 린이는 이중 똥싸개는 싫어가 정말 재미있다고 몇번을 읽었답니다
린이는 요즘 잘적응중인데 남자짝궁이 넘싫다고 투덜 대네요..
그래도 잘친하게 지내라고했답니다..
우선 학교에가니 짝궁이생기고 자리도 둘씩 둘씩 앉게되니 이런경우가 생기네요
즐거운 초등학교 생활을 기대하면서도 불안한 저의 마음 린이의 마음
하지만 좋은 길잡이가 있으면 시작하기가 훨씬쉽답니다.
이제 걱정과 불안은 날려버리고 즐거운까불이 1학년을통해서 린이랑 즐겁게 읽고 생활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것같네요
이제 걱정이 즐거움으로 바뀌는 기쁨을 느껴보세요
린이는 요책 가지고다니면서 1학년의 즐거움 그리고 생활들을 엿보면서 재미있다고해주네요
똥싸개는 싫어 아이들 대변이나 소변마려운데 말도못하다가 1학년때 자주 실수를 하는데
용기내서 화장실가고싶다고 말하면 좋을것같아요
린이도 요즘 학교에서 자신감있게 선생님에게 말하고 화장실다녀온다고하네요
즐거운 학교생활을 위해서 린이랑 즐겁게 책도읽고 열심히 하려구요.
모든 1학년들 홧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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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이 1학년 ①
노란돼지 출판사에서 나온 초등학교 1학년 길잡이 책이랍니다~
까 불 이
까마득한 불안감 이젠 뚝!
초등입학을 앞두고 꼭 한번은 읽어보면 좋을책이랍니다~
완이 초등입학 앞두고 많이 궁금해하고 걱정스러워 하기도 했는데 까불이 1학년을 보면서 조금씩 입학 준비를 했답니다~
책이 도착하고 엄마가 읽어주기전에 혼자 먼저 다 봤더라구요. 그리곤 하나씩 읽어 달라고 가져와요... 글밥도 제법 많지만 내용이 1학년 아이들이 공감할만한 그런 내용들이라 재밌게 읽고 또 읽었던거 같아요.
초등입학 앞둔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선물하기도 좋을책이랍니다.
짝꿍이 뭐 그래! / 혼자 먹기 싫어! / 알림장 떄문에 / 똥싸개는 싫어!
이렇게 네가지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더라구요..
초등학교 생활이 어떤지 전혀 모르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되는지 해결책을 제시해 준다고 보면 될거 같아요.. 아이들의 일기형식으로 쓰여진 책이라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읽을수 있어 더 좋은거 같아요~
짝꿍이 뭐그래!
유치원을 졸업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아이들에게 낯선 환경만큼이나 두려운게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게 아닐까 싶어요..
우리 완이처럼 내성적인 아이들의 경우엔 더더욱 힘들어 할수도 있구요..
그렇다고 피할수만은 없겠죠!!!!
새로운 친구들과 마음을 열고 지내다 보면 친해질수 있을듯합니다.
처음이 어렵지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둘 좋은친구가 생기겠죠~
혼자 먹기 싫어!
학교에 가면 급식도 하게 된다는거~ 다음주 입학을 하면 당장 급식을 시작한다고 하네요.. 낯선 환경에서 밥을 혼자 먹는다는건 어른도 싫어하는 일이잖아요...ㅜㅜ
집에서조차 혼자 밥 먹기 싫어 끼니 거르는 일이 많은데....
그러나 아이들 학교에 가면 친구들이 많기에~ 친구들과 즐겁고 맛있게 밥을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
알림장 때문에
1학년에겐 모든데 서툴텐데 알림장 또한 마찬가지겠죠~~~ 제대로 작성해 오질 않으면 다음날 준비물을 챙길수도 없을테고 수업 진행이 어려울수도 있잖아요.
처음엔 서툴고 알림장을 잘 챙기지 않아 실수도 하겠지만 연습하다보면 알림장도 잘 써오고 준비도 잘할수 있을거 같아요~
똥싸개는 싫어!
학교 생활에서 화장실 이용하는것 또한 가장 큰 문제일거 같아요. 유치원에서야 대부분 교실 안이나 앞에 화장실이 있지만 학교는 그렇지가 않기에....
그러나 화장실가는걸 부끄러워 하거나 해서 대소변을 참는일은 없어야겠죠~ 건강에도 안좋지만 혹시 실수라도 하면 큰일이기에..
아이들이 규칙적인 생활에 익숙해 질수 있도록 습관도 잘 들이고 연습도 필요할거같아요~
학교 생활을 시작하는 3월~ 모든게 낯설겠지만 두려워하지 않고 슬기롭게 극복할수 있기를~
까불이 1학년을 읽으면서 조금씩 준비하면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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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득한 불안감 이젠 뚝 ! 노란돼지< 까불이 1학년 1권 >
짝꿍과 티격태격 싸우다가 수업시작시간이 되어 떠드는 바람에 선생님한테 받은 '못했어요' 스티커 엄마가 직장을 나가는 집에 오면 늘 혼자 밥을 챙겨먹어야 했던 지수.. 하지만 드디어 학교에서 처음 친구들과 점심급식을 하는 첫날.. 짝꿍은혁이와 싸우고, 선생님께 '못했어요'스티커도 받아서 맨 꼴지로 급식 배식을 받던 지수.. 결국 급식 메뉴인 불고기 반찬이 지수 앞에서 똑 떨어진다. 실망한 지수 결국 불고기 반찬이 없는 빈 식판으로 마음이 좋지 않은데....
어느새 은혁이가 지수를 위해 자신의 불고기를 나누어 주는 훈훈한 아이들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동화한편을 보았습니다
초등학교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 선생님이 칠판에 적어준 알림장 쓰기.. 아이 알림장을 적어오면 , 집에오면 엄마랑 아이가 꼭 미리 챙겨서 학교생활을 잘 할 수 있게 이어주는 알림장.. 학교생활하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꼭 일어나는 이야기로,,, 현관앞에 놓인 스케치북을 미리 챙겨가지 못한 승준이 하지만 여유있게 챙겨온 친구 세연이 덕분에 위기를 모면하고..
우리아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어린이집 생활과는 다른 첫아이 초등학교 입학.,,, 어린이집 등원시간보다 빠른 등교시간. 어린이집 버스로 등원하는 대신 아이 혼자 초등학교 등교. 아이가 낯선 환경, 익숙치 않은 친구들, 선생님, 언니, 오빠들과 어우러져 잘 적응할지 걱정이 되는 예비 초등맘입니다. 응석만 부리고 어린아이 같은 우리 딸이 혼자 스스로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며 밝게 웃으며 학교가는 날을 기대해보며,,, 미리 초등학교 1학년 학교생활 내용을 들여다보는 책이었습니다. 1편 짝꿍은 뭐 그래, 2편 혼자 먹기 싫어! 3편 알림장 때문에 4편 똥싸개는 싫어! 4편의 글과 아이의 마음을 표현한 적절한 그림이 한눈에 쏘옥 들어오는 책이었습니다. 어린이집과 다른 학교생활은 어떤 것인지, 이럴땐 어떤 마음이었는지 아이의 속마음을 간접적으로 들여다보고, 엄마가 어떻게 준비하고, 대처해야 할지 생각해보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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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생인 우리 둘째 아이를 위한 책인데, 우리 큰 아이가 끼고 보는 <까불이 1학년>입니다. 작년에 초등학교 1학년을 지낸터라 책 내용이 무척이나 공감이 되었나봅니다. ^^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 가려니 두려움과 설레임이 교차되던 때가 떠오르네요. 바로 작년 이맘때였는데... ㅎㅎㅎ <까불이 1학년>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초등학교에 입학했더라면 초등학교 생활을 좀 더 쉽게 생활했을텐데란 생각이 드네요. 학교생활 길잡이 책답게 초등학교 생활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요.
짝꿍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가 입학하고 키순서대로 줄을 서있던 모습이 떠올랐어요. 울 아이는 3번이었는데, 집에 와서 자기 앞으로 2명이나 더 있다고 좋아라하던 모습^^ 친구와 급식, 알림장 쓰기, 용변보기 이렇게 4편이 1권에 담겨 있어요. 정말 초등 1학년에게 너무나 유용한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이 담겨있어 초등생활의 가이드 역활을 톡톡히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초등학교 입학하고 소변, 대변 실수하는 친구들이 몇명있어요. 아무래도 긴장한 탓이겠지요. 울 아이도 유치원과 집에서 양변기만 쓰다가 학교에서 수세식을 보고는 대변을 못보고 참았는데... 책을 읽으면서 울 아이의 에피소드까지 떠올리면서 즐겁게 읽었어요. 아이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부분과 규칙을 요목조목 알려주고 짚어주고 있어 좋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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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돼지-까불이 1학년>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와 1학년 생활이 아직도 서툰 어린이를 위한 학교생활 길잡이 동화입니다.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내용들로만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어 1, 2권에 모두 담았지요. 동화 작가들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여덟 가지 색깔의 학교생활 길잡이인 것이지요. 주인공들의 좌충우돌 1학년 생활은 저절로 입가에 웃음이 묻어나고 배꼽을 잡게 만듭니다. 하지만 책을 덮을 때 쯤, 까불대기만 하던 우리의 주인공들은 어느새 의젓하고 기특한 초등학생이 되어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1권은 크게 네 가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첫 번 째 이야기는 짝꿍이 뭐 그래!'로, 초등학교에 처음 입학해서 가장 힘들고 어려운 일 중의 하나의 친구를 사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답니다. 친구를 사귀기가 어렵다고 피하기만 할 것이 아니라 주인공인 재훈이처럼 마음을 열고 새 친구한테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것을 배울 수 있지요. 두 번 째 이야기는 '혼자 먹기 싫어!'랍니다. 요즘에는 형제가 없는 아이들도 많은지라 혼자서 생활하는 경우가 많은 듯 싶네요. 뭐든지 함께 해야 더 재미있듯이 밥 또한 친구들과 함께 먹는 것이 훨씬 더 맛있고 기쁠 수 있는 것이지요. 세 번 째 이야기는 '알림장 때문에'입니다. 선생님은 알림장을 통해서 수업할 내용, 준비물, 집에 돌아가서 해야 할 일 등을 알려 준답니다. 알림장을 보면서 스스로 내일 학교에 가져갈 것들을 준비하면서 학교생활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마지막 이야기는 '똥싸개는 싫어!'랍니다. 학교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이 편치 않은 친구들이지만 그렇다고 대소변을 참으면 건강에 나빠지요. 참다가 실수를 할 수도 있고요. 평소에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기른다면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네요. 3월에 작은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는지라 아이와 함께 책을 꼼꼼이 읽어 보았답니다. 학교 생활에 중요한 네 가지 이야기를 잘 담고 있어서 초등 입학을 앞둔 아이라면 읽어두면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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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이 1학년> 1권 - 노란돼지 허순영/양영지/고수/강경아 글 그림
유치원 시절을 졸업하고 막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의 심리를 어쩌면 이리도 다양하게 살펴보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등장하는 이 이야기에는 모두 초등학교 1학년 뿐이랍니다. 글을 쓰신 작가가 모두 네분. 이야기는 네가지. 글도 쓰시고 그림도 직접 그리셔서 글에서는 느끼는 못했는데 그림이 확연이 다르다는게 느껴져 오히려 다른 책에서는 느껴보지 못한 다름을 느껴볼 수 있더라구요.
엄마들이 옛날 보았던 만화풍의 그림도 나오고 아주 다양합니다^^* 오히려 전문가의 손을 빌리는 것보다 색달랐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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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하면 학교에서 제일 귀여운 동생이고, 큰 가방메고 학교가면 안쓰러운 아이들이지요. 그런 아이들의 학교 생활에서는 어떤 일이 펼쳐질까요? 첫번째 이야기에는 첫날 등교 시간에 벌어진 일로 인해, 나쁜 인연을 맺게 된 짝꿍과의 이야기랍니다. 짝꿍이 맘에 안들어하는 표정들 좀 보세요. 옛날 생각나는군요. 책상위에 금그어 놓고, 물건 넘어오면 옥식각신 싸웠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 아이들도 그렇게 싸우더라구요.
성민이는 화장실에 관련하여 큰 어려움을 겪는 이야이입니다. 수업시간에 화장실이 급해졌으나 차마 말하지 못하고 주위의 반응을 살피다 참다보니 창피를 당하고 말지요. 쉬는 시간을 놓치면 긴 시간 동안 화장실을 갈수 없어 곤란을 겪지요. 또 이렇게 수업을 하는 시간도 익숙치가 않구요. 1학년때는 좀 아이들을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겠지요. 학교 분우기가 무척이나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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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1학년이라도 급식을 하니까 엄마가 직장엘 다니는 친구들은 좋기도 하지요. 지우는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엘 왔으나 짝꿍 은혁이와 다툼 끝에 벌칙 스티커까지 받고 급식시간엔 맨 마지막에 줄을 서는 바람에 그토록 기다렸던 불고기를 받지 못해요. 아이들은 밥을 다 먹어가니 혼자 먹어야 할지도 모르고, 맛있는 반찬은 자기만 받지 못해 울먹이는 지우의 표정 좀 보세요. 아이나 어른이나 이때는 정말 힘들겠는데요.
승준이는 알림장 때문에 화가 나는 이야기 입니다. 요즘은 7세가 되면 알림장 쓰기 연습을 시키곤 하는데요. 아무래도 선생님 말씀을 제때 못알아 듣는 친구들, 글씨가 악필인 친구들, 알림장을 두고 온 친구들 정말 교실안은 아수라장이네요. 그러니까 전달 사항이 잘 전달되지 않아 엄마들은 꼬박꼬박 확인 싸인을 해나가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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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램이 드뎌 초등학교라는 더넓은 사회진출을 앞두고 있답니다.
유치원 생활과는 차원이.. 정해진 자리와 짝꿍~ 선생님.. 새로운 환경과 생활등등.... 여러모로 생각이 많아지는 시기 같아요.
딸램에게 말로밖에 설명을 해줄수 없는 부분들이 많아.. 울딸램은 그닥 와닿는 것들이 적은거 같았고,
예비소집일날 잠깐이나마 학교 풍경을 둘러보고 온게 전부였답니다~
교실구경은.. 복도 창밖에서..
방학인데도 언니오빠들은 나와서 공부중이였거든요.. ㅋㅋㅋ
무튼, 울딸에게 말로만은 안될거 같아 고민하던 찰나에,
"까불이 1학년"을 알게 되었어요.
제목부터 까불이? 왠 까불이? 까까까불이? 다다다람쥐? 이런 생각을.. ㅋㅋㅋㅋㅋ (엉뚱한 줌데렐라;;;;)
![]() 책을 보는 순간~
"까마득한 불안감 이젠 뚝!!!"
하하~ 정말.. 저의 까마득한 마음속 불안감을 알아주는 것처럼 적힌 저 문구!!!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부모들이라면, 완전 공감 대공감 할듯요..
전.. 정말... 제가 입학하는 것도 아닌데 왜 제가 불안해해야 하는건지.. 거꾸로가도 한참 거꾸로 가는 거 같았어요..
그런데, 저희딸도 학교에 다녀오고 나니, 나름 느낀게 있는 거 같더라구요.. 그래.. 너도 새로운 환경에 얼마나 얼떨떨하고 떨리겠니... ㅎㅎ
애써 표현하지 않는 딸램이 안스러웠던 적이 있었는데, 까불이를 통해 울딸도 엄마에게만 들었던 이야기들을 책으로 만나니 더 믿는눈치!!
이건 뭘까요? 그동안 저의 말들은 50%는 듣고, 50%는 믿지 않았던 걸까요? ^^;;;
까불이 1학년는 총 네가지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짝꿍이 뭐 그래!!
혼자 먹기 싫어!!
알림장 때문에!!!
똥싸개는 싫어!!!
각기 다른 주인공들이 나오며 그들의 1학년 학교생활의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유치원에서 우루루 앉았던 것과는 달리, 짝꿍과 나란히 앉아 생활해야 하는 것과.
첫 급식시간에 혼자 먹어야 되는 상황에 처한 아이와,
알림장으로 인해 꼬이는 하루일과를 보낸 주인공과, 화장실 문제로 끙끙대는 친구 모습까지...
어찌 이리 우리 아이들이 걱정할만한 주제들로 엮어 이야기를 만들었는지~ 신기했답니다..
그중에서 우리딸은 짝꿍과 알림장이 걱정되는 거 같더라구요~
"짝꿍이 자기를 맘에 안들어하면 어쩌지... 사이좋게 잘 지낼 수 있을까?"
"알림장을 빨리 못적으면 어쩌지?"
하며, 이제야 스스로 고민하던 것들을 저에게 묻더군요..
그동안은 학교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라면, "그냥~ 저냥~"식으로 말했었는데,
까불이 1학년을 통해 조금이나마 딸램이 무엇을 고민하고 있는지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덤으로 울딸도 새로운 걱정이 생겼어요~
혹시.. 급식시간에 혼자 먹는 상황이 생기면 어쩌나...
화장실이 급하면 어쩌나... 그래서 제가 대답했죠~
까불이 1학년에서 읽은 것처럼, "너도 할 수 있다"
그리고, 모두 새롭게 시작하는 다같은 1학년이고, 똑같은 환경에서 시작하며, 다를게 없다고 말해줬네요~
또한, 너부터 밝은 얼굴로 인사하며, 잘지내보자고 먼저 손을 내미는 아이가 되보자고 약속도 했는데,
막상 입학해서 어찌될진 모르지만, 나름 교육을 시키고 있네요~~
이왕이면 즐거운 1학년이 되어야 하지 않겠어요? ㅋㅋ
저희가 읽은건 까불이 1학년 1권인데, 2권도 있다고 하더군요.
기회가 되면 2권도 읽어보면 좋을 거 같아요~~ ^^
![]() 까불이 1학년은 엄마도 아이도 같이 준비해야하는 초등입학과정에서 꼭 필요한 책 같아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아무리 주구장창~ 떠들어도 그런가? 하던 것들이...
글로 읽고 보고나니, 확실이 느끼는 거 같더라구요~
혹여, 입학을 앞두고 불안에 떨고 있는 부모나 아이가 있다면 강력추천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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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딸은 이젠 3월이면 초등학생이 된답니다. 정해진 규칙없이 자유롭게 지내던 유치원생활에서 벗어나 이젠 공부도 해야하고 교칙에도 따라야하고 수업시간엔 선생님말씀도 잘듣고 숙제도 해야하고 준비물도 챙겨가야하고 청소도 해야하고 ㅎㅎ 학교생활이 어떤것인지 아직은 생소하기만 하고 설레이기만 한 우리 아이들 미리 학교생활이 어떤것인지 알려주는 또 친구들과의 관계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책들이 시중에 많이 나와있는데요 ~ 아이들에게 학교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어떻게 적응해가는지 학습보다도 더 필요한게 아닌가 싶어요.
저번 학교예비소집일날 갔었는데 시끌시끌하고 그래도 묻는말에는 대답도 잘하고 하지만 아직은 산만한 까불이들~ 제목이 이제1학년들어가는 애들에게 딱이에요^^
책에는 4가지 주제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데요.
짝궁이 뭐그래, 혼자먹기싫어, 알림장때문에, 똥사개는 싫어 라는 네개의 주제랍니다. 제목만 봐도 학교들어가면 처음 무엇을 겪게 되는지 느껴지네요.
사실감 있는 내용과 재밌는 그림. 아이들의 맘을 그대로 표현해주어 저도 아이들이 어떤것에 설레이고 또 불안해하는지 알수있고 이야기해줄수 있었답니다.
학교에 들어가면 제일먼저 만나는 선생님과 친구. 짝궁이 맘에 안든다고 저렇게 입튀어나오고 째려보는 친구들도 아마도 있겠죠 ㅎㅎ
책내용중 한자도 하나씩~ 학습효과도 있지 않았네용^^ 1권을 읽고나니 2권도 보고싶다는 우리지니. 3월이면 입학하고 학교생활을 시작하다보니 설레이기도 하고 두렵기도 한 맘이 있어서인지 책표지를 보더니 바로 읽어봐야겠다고 하더니 금새 끝까지 다 읽어버리더라구요. 학교생활을 하는것처럼 생생하게 표현되어 씌여져있어서 읽기에 넘 재밌고 좋았어요.
정말 잘해낼수있을지... 과연... ㅎㅎ 잘할수있겠죠^^ 어리게만 생각했던 아이가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하네요. 첫아이를 입학시키는 학부모가 되는 엄마들도 같이 설레이고 두렵기는 마찬가지인데요. 아이와 함께 초등학교 입학전에 미리 학교생활에 대해 알수있는 책을 보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선행학습도 중요하지만 학교가서 학교에 잘 적응해야 공부도 되는거죠. 우리 까불이 아이들... 학교생활 잘 적응할수있도록 낯선환경에서 주눅들지 않도록 어떤환경이 펼쳐질지 미리 알려주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우리공주도 첨엔 두려움이 많아서인지 학교가기 싫다고 하더니 이젠 학교생활에 대한 설레임이 생겨서 학교에 빨리 가고 싶다고 하네요~ 하지만 친구는 어떻게 사귀어야하는지 친한 친구는 생길지 걱정하는데 책을 읽어보면서 그런부분도 알게되어서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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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이 1학년
내년이 되면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둘째가 벌써 부터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달라지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하네요. 언니가 초등학교에 들어갔을 때 힘들게 적응하는 모습을 봐서 그런지 더 걱정이 큰가봐요. 아이들마다 성격이 다르지만,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데는 정도의 차이일 뿐..적응하는데는 모두다 약간의 어려움이 있는 듯해요. 큰애가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기 때문에 둘째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걱정되고 불안한 마음을 미리미리 준비하고 관련 책들을 많이 읽어보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이번에 노란돼지에서 초등학교 길잡이 <까불이 1학년>이 출간되었고, 우리 둘째의 불안감을 확~ 잡아줄 수 있는 책이란 걸 표지만 봐도 알아보겠더라구요. 책을 받자마자 아이와 함께 바로 읽었어요.
<까불이 1학년> 1권에서는 총 4가지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요. 짝꿍이 뭐 그래! / 혼자 먹기 싫어! / 알림장 때문에 / 똥싸개는 싫어!
4편의 이야기가 모두 길지 않은 내용이고, 학교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로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 해보면서 여러 상황별로 아이의 의견도 들어볼 수 있었어요.
촏초등학교 입학하는 날 재훈이는 같은 반이 된 동윤이 부르면서 뛰다가 바닥에 떨어진 신발주머니를 발로 걷어찼어요. 미안하단 말도 하지 못하고, 아이 엄마에게 말만 듣게 되고, 그 신발주머니 주인인 아이와 짝이 되고... 어른도 성격에 따라 마음 맞는 친구를 사귀는게 쉽지만은 않다는 걸 알기에.. 아직 어린 8살 아이들도 힘든 일이라 생각되네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와는 다른 초등학교 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라서 아이가 동감하면서 읽을 수 있어요. 책 속의 주인공 재훈이, 지우, 승준이, 성민이도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친구들이라서 비슷한 상황이 일어났을때 주인공처럼 직접 해결해 나가면 낯설게만 느꼈던 초등학교 생활이 즐거워지겠죠? 벌써부터 걱정에 앞서있는 딸이 <까불이 1학년>을 통해 혼자만의 고민이나 불안이 아니란 걸 알고, 잘 적응해서 재미있는 학교생활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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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불이 1학년/노란돼지] 초등1학년을 위한 학교 에피소드 창작동화 추천
까불이 1학년 양영지, 고수, 강경아, 허순영/ 노란돼지 초등학교 1학년 길라잡이 시리즈1 초등학교1학년창작동화,노란돼지,1학년창작동화추천,초등입학,짝꿍,급식,알림장,똥싸개,읽기독립책읽기 초등 입학이 한 달여 앞으로 남았지요. 입학의 설레임은 아이들의 몫, 참 챙길것도 많고, 벌써 우리 아이가 이렇게 커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다니, 참 세월이 빠른걸 실감한답니다. 벌써 원에서는 초등학교 프로젝트 수업이 들어가는데, 엄마, 입학이 뭐야? 입학하면 난 어디 초등학교 다녀? 친구들도 더 많은거야? 요즘 초등입학 설레임은 그 자체인듯하네요.
초등 입학을 앞두고, 읽기 독립용 창작동화 한 권을 만났어요. 까불이 1학년 (까마득한 불안감 이젠 뚝!) 까마득한 불안감은 엄마의 몫, 아이들에겐 설레임인데, 과연 잘 할 수 있을까요? 네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아이들의 초등학교 1학년 모습을 담은 창작동화랍니다.
어릴적 새침했던 내 모습을 되돌아 보며 짝꿍과 옆의 사이를 두고 편을 갈라놓고 싸웠던 짝꿍이야기.
요즘 1학년때면 급식의 설레임에 한줄 쫘악 세우고 친구들과 발동동 기다렸던 점심 급식 메뉴 이야기,
엄마의 걱정도 앞서고, 알림장이 그날 그날 할일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적어오는게 아이 몫인데, 숙제하기 위한 책을 학교에 놓고와 엄마랑 실랑이 끝에 학교에서 벌어진 에피소드,
대소변 보는 불안감을 학교 생활에서 40분 참아내며 기다리고, 쉬는 시간 목전에 두고 화장실 가는 우리 꼬맹이가 떠오르는 똥사개는 싫어 이야기. 가장 기본적인 생활습관을 4편의 단편 창작동화를 통해서 1학년 에피소드를 재미나게 담고 있답니다. 적당한 글밥에 소소한 일러스트가 돋보여 아이가 부담감 없이 읽어내려가기에도 수월하더라구요.
간단한 이야기지만, 1학년 아이들을 위한 에티켓과 생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으로 초등 입학전 요렇게 읽어내려가니 불안했던 엄마도, 아이도 낄낄거리며 볼 수 있는 시간이 된것 같네요. 2편 역시 기대되는 시리즈로 함께 해 즐거운 입학 생활을 목전에 둔 초등입학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