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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베스트 동화를 뽑아 만든 스토리쉐이크예요.
경쾌한 챈트와 다양한 워크북을 장점으로 내세울 수 있는 책이지요.
레벨1,2로 되어 있는데
요번에 아이와 본책은
레벨 1에 해당하는 <Walking through the Jungle>이예요.
비닐팩에 한번에 포장되어 있어요.
찍찍이 처리가 되어 있어 아이와 보고 나서 보관하기도 좋지요^^
정글을 돌아다니고 있는 아이예요.
여기 저기 아이를 보고 있는 눈이 있네요...
누구일까요^^
아이의 행동과 닮은 정글 속 동물 모양을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와 따라하며 봐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반복적인 문장으로 되어 있어 긴 문장에도 부담이 없을 것 같아요.
동물친구들이 찾고 있는 저녁은 아이가 아니겠지요^^;;
살짝 반전이 있는 책이네요.
책을 읽어주는 건 물론 재미있는 노래로도 들어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아이가 책을 더 재미있게 느낄 수 있네요.
아이와 해볼수 있는 6가지 활동이 담겨져 있어요.
엄마표로 활용하기에 충분한 워크북이네요.
본책읽기
** <1>
씨디에서 나오는 페이지가 어디인지 열심히 찾아보고 있네요^^;;
몇번 들어서 자기 귀에 익힌 문장은 따라해보기도 하고
딴청피며 장난치며 듣고 있네요.
워크북활용
그림자를 보고 맞는 동물을 연결해 보는 페이지예요.
** <2>
tiger랑 lion이랑 헷갈리나 봐요.
Walking,Creeping,Running,Swinging
각 행동에 해당하는 그림을 찾아 붙여보는 페이지예요.
열심히 가위질 하고 있네요.
그 사이 동생은 수면조끼에 한쪽팔 내밀고
씨디와 놀고 있어요^^
뒤로가기 누르며 누나 무한반복 학습시키고 있네요.
종이를 다 오리더니 게임하는거라면서
그림이 안보이게 뒤집어 놓고 눈을 감고
자기가 짚은 것이 뭔지 알아맞춘다며 ^^;;
마술사 수준이네요..
엄마도 그런능력 배워보고 싶다~~~
무엇을 보았는지 무슨 소리를 들었는지 아이와 대화하며
정글 속 동물을 그려보네요.
자기는 뱀을 봤다며 그리기 시작했는데
길죽한거 그리더니 당근이라고 했다고
당근에 줄무늬그리니 지렁이라하고
다리를 막 그리더니 연필개미라네요 ㅡㅡ;;
뱀은 어디 갔냐고 물었더니 모르겠다고 ㅎㅎ
아이의 상상을 살짝 엿볼 수 있었네요.
소리를 듣고 해당동물이 맞는지 체크하는 페이지...
ㅎㅎ
엄마가 잠깐 뭐하러 간사이 다 맞다며 동그라미 치고 있네요.
그래서 뒷쪽에 있는 단어카드를 활용해서 다시 복습해보기로 했어요.
스토리 쉐이크의 단어카드는 아이가 직접오리고 색칠해볼 수 있어요.
자기만의 단어카드가 생기는 거지요.
누나가 상에서 공부하는걸 보니 자기도 상에서 해야겠다며
꾸역꾸역 씨디플레이어 올려놓고 감상중이네요.
뒷쪽에 써있는 단어를 따라써보기도 하고 엄마에게 구경도 시켜주고요.
동물 소리가 없어 색종이를 오려 동물소리도 적어주었어요.
첫카드는 SSSS
분명 색칠한 카드는 8장이였는데.
자기가 뱀을 색칠했는데 없어졌다고..울고불고 ㅠㅠ
그래서 엄마표 뱀을 그려주고
해당하는 소리와 동물을 짝지어보며 놀아봤네요.
What do you ___?
____ do you see?
반복적인 문구에 들어가는 단어가 적혀있는 카드에요.
빈곳에 들어가는 단어는 뭔지 퀴즈로 맞춰볼 수 있지요.
요 카드를 벽에 붙여줘야한다며 열심히 붙여주고 있어요.
see꺼꾸로 붙였다고 말해주니 바로 붙이고
누나가 붙이니 자기도 붙이고 싶은데...카드는 없고
누나가 테이프 뜯으러 간사이 하나 붙이는 시늉해봤네요.
반복적인 문구와 흥겨운 리듬으로
영어의 재미를 알게 해주는 스토리 쉐이크
정글 속 동물 뱀,코끼리,원숭이,사자,호랑이,악어들의 이름과
어떤 움직임을 보이는지 어떤 소리를 내는지 알아 볼 수 있었네요.
책만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워크북속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와 반복해볼 수 있어 엄마표 영어로도 좋은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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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tlcmini/60185337092 http://blog.naver.com/tlcmini/60185337092
여기 보시면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으셔요.
태교때부터 이제 4세가 될때까지(현재 37개월) 엄마표로 하루도 빠짐없이 영어를 해와서 영어와 책을 너무 사랑해주어서 정말 기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어세상에서 와!!! Donald Crews, Anthony Brown, Jez Alborough, Nick Sharratt 등 정말 이런 유명한 작가들의 책을 모아놓은 bedtime story로 구성된 스토리쉐이크 Story Shake가 나왔다고 해서 정말 반가웠어요.(물론 bedtime이 아닌 평소때 읽어도 너무 좋지요.ㅎㅎㅎ) 이렇게 하나도 빠짐없이 훌륭한 책으로 구성해놓았다는게 놀라워요. 좋은 책들을 항상 펴내주는 언어세상이네요. 만삭인데 루키랑 이렇게 활동하는게 태아에게 자동적으로 좋은 태교가 될 것 같아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지 않을까해요.^^
무엇보다도 아웃풋이 확 터지니 너무 흐믓해요. 틈틈히 cd듣고 책 읽고 또 워크북은 첫날 반, 일주일 후 또 나머지 전부했는데 첫날에는 주로 동물 위주로 아웃풋을 하다가 워크북하는 마지막날에는 책의 주인공 아이의 동작에 대한 표현들이 입으로 막 나오는 거예요. ▼동영상에서 처럼 워크북을 하다가 he's walking, he's crawling, he's swining이렇게 아웃풋을 마구 해줘서 깜짝 놀랐답니다. 무엇보다 듣기, 말하기를 가능하게 해주면서 작품성이 있는 교재가 최고인듯해서 아웃풋이 이렇게 나와줘서 정말 기뻤답니다. 구성 책, cd, 워크북 구성 (아래에서 책과 워크북에 대해서 자세하게 사진과 함께 설명하겠지만 그림도 너무 예쁘고 워크북은 이상적인 영어교수법 단계에 맞게 잘 짜여져 있어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해줘서 신뢰가 가는 교재예요) 스토리쉐이크Story Shake 각 책에 대한 설명글도 들어있어요.^^ 유명한 책들이 많이 보이지요?^^ 진행순서 다음과 같이 진행순서를 잡아보았습니다. 영어 진행 순서(영어로 진행) 1. 앞표지 보고 추측하기 -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아이가 추측해보도록 유도한다. 엄마도 함께 예측해본다. 2. 책 읽어주기 - 책을 보면서 상호작용을 함께 한다. 3. cd를 틀고 자유롭게 아이가 들어보게한다. - 아직 완전 읽기 독립이 안되었지만 cd를 듣고 내용을 파악하여 그림을 보고 잘 넘기면서 책을 잘 봅니다. 4. 워크북 활동시 또는 평소에 CD를 틀어 흘려듣기한다. 5. 워크북 활동하기 6. 확장하여 읽기 7. 일상에서 아웃풋 끌어내기 영어는 아이와 보통 영어로 대화하고 상호작용해와서 책을 읽을 때도 자연스럽게 영어로 상호작용을 합니다. * 유의사항: 각 활동에서 아이의 아웃풋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조금만 신경쓰면 핵심표현들을 좀더 각인시키고 보다 많은 아웃풋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어떻게 아웃풋을 이끌어냈는지도 설명하겠습니다.
진행하기
1. 추측하기 책 읽기 전에 표지를 보면서 내용을 추측하게 해봅니다. 내용을 좀 더 잘 이해하게 되고 책을 읽을 때도 도움이 됩니다.
국가영어능력평가(NEAT) (http://www.neat.re.kr/)에서 6장면보고 이야기를 표현하는 문항이 나옵니다. 이에 익숙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그림을 보고 자신이 그림을 묘사할 수 있도록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아웃풋을 꾸준히 한다면 말하기능력의 향상뿐아니라 시험에서도 두각을 나타낼 수 있을꺼라고 생각해요. 물론 이는 시험에서만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아닙니다. 그림을 묘사하는 것에 능숙해진다는 의미는 언어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이므로 아이의 언어습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 상자는 www.neat.re.kr홈페이지에서 pdf파일로 다운받을 수 있는 연습시험 2급의 한 문항이고 문항아래 6개의 그림을 보여줍니다.
2. 책 읽어주기 - 책을 보면서 상호작용을 함께 해요
영유아 부터 유아들까지 보기가 아주 좋게 되어있습니다. 최대한 재미있게 읽어줍니다. 의성어부분 등이 나올 때 특히 목소리를 변조하여 읽어주려고 했습니다.
[영어] * 아웃풋 유도: 예를 들어 아래처럼 했어요.
첫페이지 - What do you see? Can you hear a noise? What could it be? 이렇게 물으면서 SSSSS~이렇게 뱀소리를 내주고 추측하게 하니 It's a snake~ 라고 대답합니다. 다음 장을 넘겨서 Yeah, that's right~! 하면서 칭찬 듬북해주면서 it's a snake! 라고 해주고 읽고 다음페이 흥미와 아웃풋을 동시에 잡을 수 있게 구성되어있어요. 그림도 너무 예뻐요. ▼ 엄마와 책을 읽어보았어요.^^ 루키의 흥미로운 반응에 신나게 읽게 되네요.^^ 대답도 잘 하고요.^^
3. CD를 틀고 자유롭게 아이가 보게 함
아직 완전 읽기 독립이 안되었지만 루키는 cd를 듣으면서 내용을 파악하여 그림을 보고 그 내용이 끝나면 다음장을 넘겨서 또 듣고 책을 봅니다. cd에 맞춰서 책을 읽는 것을 시작했을 때 참 기특했어요. 그리고 이 방법이 여러가지 측면에서도 아주 효과적임을 느꼈어요.
1. storyshake song 2. story reading 3. story song 4. word chant 5. sing along song
이렇게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처음 나오는 스토리쉐이크 주제가 너무 흥겨워요. 그리고 Walking through the Jungle은 정글의 분위기를 한껏 살린 배경음향과 함께 읽어주니 실감이 나고요. 그리고 노래도 너무 흥겹고 좋아 세번째되니 바로 흥얼거리네요. 다른 cd에서 보지 못했던 word chant 아이가 들으며 바로바로 따라하는데 참신하고 정말 좋아요^^
▲워크북 하면서 흘려듣기로 cd틀어뒀는데 Word Chant부분을 잘 따라서 해요.^^ 크게 하다 동영상 앞에 갔다대니 목소리가 다운되네요.^^;;
4. CD를 틀어둔다. 흘려듣기로 cd를 틀어둡니다. 워크북 활동시에도 평소에도 차에서 이동시에도 틀어두니 좋아합니다. Title 송도 흥겹고 Walking through the Jungle 노래도 아주 흥겹고 생생하네요. 위에 동영상이 워크북 하면서 cd틀어둔거 예요. Word Chant부분을 따라하면서 슥삭슥삭 가위질 해요.^^
5. 워크북 활동하기
워크북이 정말 알차게 짜여져 있어요. 루키는 워크북을 정말 좋아해서 워크북을 먼저 하자고 할 때도 있는데 그 때는 제가 책을 읽으면 워크북하는데 도움이 된다면서 책을 읽고 워크북을 합니다.
▼ 와~ 아웃풋이 계속 나와서 너무 놀랐네요.^^
이상적인 영어교수법에 맞춘 워크북이예요.^^ 책의 내용을 플래쉬 카드로 만들어놓은 것으로 책 마지막에 있는데 오려서 사용할 수 있어요. 저는 계속 하고 태아도 태어나서 좀 크면 해주려고 하고 나서 코팅을 했어요.^^
아직 읽기 독립이 완전히 되지 않았지만 지금 차차 읽기가 되어 가고 있는 단계인데 Yes, No를 제일 먼저 읽더라요.^^ 그래서 의성어만 제가 알려주고 혼자서 워크북을 척척 했답니다.
밑에 있는 그림을 오려서 해당하는 설명에 풀로 붙이는 내용인데 잘 하네요.^^ 이 걸 처음에는 아웃풋을 안했는데 위에 첫 동영상에서 처럼 다음에 워크북 할 때 확 아웃풋을~~~!!! he's walking, he's crawling(creeping), swinging이렇게 표현해서 놀랐어요.^^
언어세상의 Storyshake(스토리 쉐이크) 의 Walking through the Jungle의 책, cd, 워크북까지 완전히 마친 소감은 루키가 좋아해줘서 그리고 루키의 아웃풋이 많이 나와서 그리고 이와 함께 예쁜 그림에다 작품성까지 있는 동화라서 너무 만족스럽네요.^^ 이상으로 Storyshake Walking through the Jungle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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