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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shake Level 2중 What's What ? 돌처럼 딱딱하면서 엄마의 무릎처럼 포근하고 아이스크림처럼 차갑기도 한 것은 무엇일까요? 스토리 쉐이크는 세계유명작가의 우수한 창작동화를 엄선하여 만든 영어동화책이랍니다.
Story Shake what'what 을 살펴볼께요 본책 한권과 CD 그리고 워크북으로 구성되어있네요~
친구 한명이 보도위에서 인라인을 타고 넘어지는 그림을 보기 전에는 오른쪽 페이지에 있는 그림처럼 단어 하나를 보여주고 무슨일이 있는지.. 유추해낼수있게 나와있답니다. 오른쪽에 what's Soft? ~ 다음장에는 A lap;s nice and soft like your favorite bear and the pillow you share 무릎은 베게와 같이 부드럽운..걸 찾아내고 유추하면 되죠.. 그리고 What's soft and hard, warm and cold,등등.. 반대말이 뒷쪽에 보면 잘 정리되어있더라고요.. 노래로 따라서 부르면 그방 인지할수있을것 같네요
이건 워크북 이미지랍니다. 레벨에 맞게 어렵지 않게 쉽게 나와있어요.. 우리 태한이도 그림만 보고도 맞출수있을정도죠.. 그런데 왠지 아직은 칼라를 더 좋아해서.. 칼라로 나왔으면 더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선생님 가이드를 보니 더 쉽게 아이한테 어떻게 알려줘야할지 알겠더라고요.. 빼놓을수없는 단어카드.. what's what? 을 물어보면 답을 찾을수있게.. 단어카드도 맘에 드네요~ 엄마표로 진행하기 정말 좋은 영어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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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쉐이크(Story Shake) + What's what? + 반대말 영어 단어를 알아보기]
책자람에서 "스토리쉐이크(Story Shake)" 서평 이벤트가 있어서 응모했는데 당첨이 되었어요. ^^
사실 1단계가 올 줄 알고 있었는데... 2단계가 왔더라구요.
전 당연히 1단계가 올 줄 알고 아무거나 받아도 좋겠다 생각했었는데요... 요거 받고는 샐리에게 조금 어렵지는 않을까 싶어 받자 마자 조금 고민했네요.
이왕이면 재미난... 위에 보이는 "Baghead" 같은게 왔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도 있었구요... ㅋㅋㅋㅋ
책과 함께 요... 종이에 1단계와 2단계 책들이 간략하게 소개 되어 있는데요... 1단계는 다~ 맘에 들고... (이... 맘에 드는 기준은 순전히 그림임... -_-+) 2단계는 몇가지는 좀... 그림체가 맘에 안들더라구요 ㅋㅋㅋㅋ
아니! 영어 공부하는데 그림은 왜 따져! 하시겠지만 전 이쁘고 아기자기한게 눈에 들어오는걸 어째요... ㅡ,.ㅡ;;;
샐리도 엄마닮아인지 여자애라 그런지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체를 좋아라 하구요. ㅋㅋㅋ
어째꺼나 이왕 받았으니 일단 살펴봤습니다. 위에서 봤던 종이 뒷면에는... 위와 같이 본 책에 대해 상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요.
요게... 가이드라고 보심 될 것 같네요.
Topic과 Vocabulary 그리고 간단한 책의 내용이 나와있네요.
Topic 보시면 감각, 사물, 반대말, 강아지의 신체 부위에 대한 단어를 배울 수가 있구나~ 아시면 되고 Vocabulary에는 위에 나온 그 주제의 단어들이 열거 되어 있어서... 책 펼쳐보기 전에 습득해야 할 단어들을 알 수가 있답니다.
본 책은 위와 같이 구성 되어 있어요.
What's hard? 라는 질문 뒷 장엔... sidewalk, rock, wall 등이 hard에 해당 되는 것들이라고 설명해주며 넘어질지 모르니 조심하라고 하네요. ㅋㅋ
그리고 다음 장은 hard와 반대되는 단어인 soft로 내용을 이어가구요.
일단 받아서 2틀간은 CD 부터 틀어놓고 노출 시켜준 뒤 제가 직접 안되는 발음으로 읽어주었어요. 단어 마다 강조 해가며 읽어주었는데... 뭐... 별로... 시큰둥 합니다.
솔직히 뭐... 재밌는 내용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읽어주고는... 생각해보니... 샐리가 "반대말"을 아나? 싶더라구요. 당연히 알겠지? 비슷한 말은 아는데 그리고 6살인데... 반대말을 모를까?... 싶었는데요...
몰라요!!!!!!!!!!!!!!!!!!!!!!!!!!!!!!!!!!!!!!!!!!!!!!!!!!!!!!!!!!!!!!!!!!
아 대박! 어쩌라고! ㅠㅠ
어린이집에서 도대체 뭘 가르쳐준걸까 싶기도 하고... 제가 끼고 못 가르친 탓도 하고... 어째꺼나 지금이라도 모르는 걸 알았으니... 끼고 가르쳐야겠다! 싶어서 일단 반대말에 대해 열~~~~~~심히 설명했어요.
알려주고 반대말 물어보면 "몰라?" 그러고 다시 알려주고 물어봐도 "몰라?" 그러고
내 새끼가 바보가 아닐까...... ㅠㅠ 너무 걱정 되는 마음과 애타는 마음과 내가 일케 열변을 토하는데 듣긴 듣나! 하는 마음등 여러가지 마음들이 항상 호수같이 잔잔한 마음으로 아이를 대할려고 노력!하는 저의 마음에 쓰나미를 몰고 오더군요. ㅡ,.ㅡ;;;
공부 가르치려다 애 잡는다는 소리가 괜히 있는게 아닌 것 같더라구요 ㅠㅠ
"집중을 하라고 집중을!!!!!!!!!!!!!!!!!!!!!!!!!!!!!!!!!!!" 하고 ㅂ ㅓ럭!!!
제가 버럭하니... 바~로 삐쳐서 방으로 들어갈려고 하는 샐리에게
"어딜가!!!!!!!!!!!!!!!!!!!!!!!!!!!!!!!! 이리와!!!!!!!!!!!!!!!!!!!!!!!!!!!!!!!!!" 라고 다시 버럭질 해서 붙잡은 뒤...
갑자기 미X년 처럼 버럭 한 뒤 천사 같은 목소리로... "그러니까~ 엄마 말 좀 잘 들어봐~ 경청의 정의가 뭐였지?" 라고 물으며
어린이집에서 배워 오는 "경청의 정의"라는 노래를 저 혼자서
"경청의 정의를 불러봅시다~ 경청의 정의를 불러봅시다~ ♪ 상대방의 말과 행동을 자~알 집중해서 들어 상대방이 얼마나 소중한지~ 인정해 주는 것~ ♬"
하고 노래 부르며 율동까지... -_-+
쌩뚱맞게 버럭질 하고 율동하며 노래 부르니 어의 없어 하다가 결국은 슬쩍 넘어와서 같이 노래하고 율동하고...
경청에 대해 종알 종알 거리길래
저도 다시 슬~쩍... 반대말을 설명해주었네요. 에휴야 진짜 뭐 하나 가르치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ㅠㅠ
그리고 다시 반대말을 설명해준 뒤 물어보니 척척!!! 이씨... 바보가 아니라 진짜... 경청을 안했던거였다는!!!
힘들게 "반대말"에 대한 이해부터 시키고 틈틈히 다시 책 읽어주며 엄마표로 뭐 막 멋드러지게 할 수도 있겠지만 전 거진 시간 안드는 입으로... 단어에 대해 설명해주었답니다.
(바닥을 주먹으로 탁탁 치며... 딱딱한 목소리로) "Hard" 아얏! 아 딱딱해! "Hard"
옆에 카메라 슬~쩍 가져와 사진 찍었더니...
에그... 카메라에 신경써서 다시 카메라 접고 읽어주었어요. ^^
(엄마 무릎에 눕히고 배개 끌어 안으며... 부드러운 목소리로) "Soft" 아잉 부드러워~ "Soft"
이런 식으로 나와 있는 단어들에 대해 입으로 몸짓으로 쌩쑈해가며 설명. 이게 샐리 이해시키는데 제일 빠른 듯 해요. ㅡ,.ㅡ;
자 이렇게 영어 단어에 대해 공부해보고 다음 날엔 배운 영어 단어로 반대말 찾기 해봤어요.
"hard"의 반대말은? "soft"
캬하하하하! 이제서야 노력한 결과가 조금씩 나옵니당!
울 딸이 천재가 아니므로... 몇일만에 안에 지문에 있는 단어를 다 외우기란 힘든 듯. 반대 되는 영어 단어만 알아도 성공한거에요~! 쿄호호
아 그리고 반대어 말고 강아지의 신체부위도 나오는데... 요건 "Paw" 말고는 다 알고 있는거라... "Paw"만 짚어 주고 패쓰했어요.
자 이제 같이 들어 있는~ "Workbook"을 해봤어요.
워크북 구성은 위의 사진과 같아요.
그런데 문제는 아직 샐리가 단어를 읽지 못하니... 제가 단어를 일일히 다 읽어줘야 한다는 생각에 조큼 귀찮아서 미루고 있었어요. ^^;;; 근데 해보니 뭐 그리 귀찮을 정도는 아니더라구요. ㅋㅋ
Vocabulary 1,2는 그림카드를 오려서 붙이는거에요. 미리 두 장 다 잘라서 같이 놓고 했어요.
일단 그림 카드를 다 오린 뒤 그림을 보고 영어 단어를 이야기 해봤어요.
샐리는 저 위에 단어 중 "stool"과 "light"을 몰라요. 그래서 몇 번 다시 읽으며 상기시켜주고 문제를 풀어봤어요.
근데 뭐...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으니... 단어를 몰라도 척! 척! 붙이네요. ^^;;;
에잉... 그림 때문에 쉽게 붙여 버리기에 다 붙이고 나서 단어를 다시 읽어보았어요.
아흐... 저의 발음은 모른 척 넘어가주세요 ㅋㅋㅋㅋ
남은 4가지 그림 카드!로 다음 장을 풀어보았아요.
엄마가 막 이야기 하기도 전에 휙휙! 자기 맘대로 붙여 버리는 샐리 ㅠㅠ 글두 다 맞추긴 했네요. ㅡ,.ㅡ;;;
다음~! 샐리가 좋아라 하는 Puppy가 나왔네요! ㅎㅎ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신체 부위에서 "Paw"만 몰랐는데 그건 가르쳐주었어요.
아직 영어 쓰기에 들어가지 않은지라... 엄마가 단어를 읽어주면 맞는 곳에 줄긋기를 했어요.
"Paw" 와 "Nail"을 그림을 해깔려서 틀렸다 다시 그은 것 외엔 다 맞추어어요~!
스토리북 읽으며 엄마가 이야기 해줬던 문장들인지라 요것도 무리 없이 줄 긋기! ㅎㅎ
"우아~ 우리딸 잘한다!!!" 하고 무쟈게 칭찬하는데도 너무 쏘 쿨한 표정으로 하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엄마가 아래 지문을 읽어주면
What's short?
What's hard?
What's dark?
What's dry?
샐리가 동그라미를 쳤어요.
a,b,c 보기는 그림이 그려져 있긴 하지만 지문에 나오는 단어는 확실히 알아야 답을 할 수 있는데 답을 다 맞춘 걸 보니 확실히 공부한 것 같아요. ^^
다음 장에서는 아코디언북을 만들어 봤는데요. 아코디언북은 엄마가 열심히 짜르고 붙여서 만들어주고요 ㅡ,.ㅡ;
샐리는 아코디언북의 빈 칸에 해당되는 지문의 답을 그림으로 그려보았답니다.
진지하게 고민하고... ^^
빈 칸에 그림을 그려봤어요. ^^* 뭘 그렸을까요?
What's cold? 에는 아이스크림과 낙서? 같은걸 그렸는데 찬바람이래요... ㅡㅡㅋ
What's warm?에선 첫번째 그린게 불이래요... 두번째 그린건 나름 슬리퍼라네요... 예~쁜 슬리퍼 ㅋㅋㅋ
마지막은 What's hot? 에요. 스토리북엔 "hot"에 대해서는 안나왔는데... 아무래도 위에 있는 "warm"과 "hot"은 조금 다르다는 걸 알려주기 위해 넣은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샐리가 "warm"에 불을 그렸는데 "What's hot"에 불이 있으니 두개의 차이를 이해하더라구요.
일단 틀려서 다시 그린다는데 그냥 놔둬도 된다고 했어요. ㅎㅎ
샐리가 그린 Hot엔 커피잔인에 안에 뜨거운 커피가 있어서 연기가 난다고 하네요. 두번째 그림은 전자레인지래요 ㅋㅋㅋㅋ
샐리가 좋아라 하는 "피카츄"를 데리고 와서 책을 펼쳐 보이며...
피카츄에게 따뜻한게 뭐야? 차가운게 뭐야? 하면서 질문하고 놀기.. ^^
워크북이 한번에 다 끝낼 정도로 그리 어렵거나 많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한김에 쭉~! 했어요.
샐리가 파닉스 끝내고 혼자 읽을 수 있을 때 워크북 다시 꺼내서 해도 좋을 것 같아서 복사해서 쓸려다가... ㅋㅋㅋㅋ 그냥 했네요. >.<
어째꺼나 영어 못하는 저도 뭐... 문안히 가르쳐 줄 수 있는 정도였구요. 8살 사촌 언니, 9살 오빠 있을 때 읽어줬더니 자긴 먼저 공부했다고 아쥬... 잘난척 하며 언니에게 가르쳐주더라구요. ㅋㅋㅋㅋ
"스토리쉐이크" 다른 호도 너무 너무 탐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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