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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가 정말 생생하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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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쉐이크 명성만 들었는데 직접 아이와 읽고 워크북 풀고 CD 들어보니 아이가 정말 좋아하네요. 일단 유명작가의 좋은 작품들이라 내용이 너무 좋구요. 오디오도 너무 생생해서 아이가 좋아해요. 무서워 하면서도 또 틀어달라 귀막고 들으면서도 자꾸 틀어 달라고해요. "조금 무서운데.. 재미있어.." 하고 이야기 하네요.   워크북도 어렵지 않아서 7살 우리 아들이 쉽게 풀어
"오디오가 정말 생생하고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스토리 쉐이크 명성만 들었는데 직접 아이와 읽고 워크북 풀고 CD 들어보니 아이가 정말 좋아하네요.
일단 유명작가의 좋은 작품들이라 내용이 너무 좋구요.
오디오도 너무 생생해서 아이가 좋아해요. 무서워 하면서도 또 틀어달라 귀막고 들으면서도 자꾸 틀어 달라고해요.
"조금 무서운데.. 재미있어.."
하고 이야기 하네요.
 
워크북도 어렵지 않아서 7살 우리 아들이 쉽게 풀어 나가더라구요.
가위로 오려서 붙이는것 쓰는것 단어와 그림 매칭 시키는것 등등 다양하게 짜여져 있어서
아이가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하는것을 볼수 있었어요.
 
무엇보다도 좋은건 티칭가이드가 친절하게 잘 되어 있어서
영어가 부족한 엄마도 거뜬히 해 낼수 있겠드라구요..^^
 
엄마표 영어를 하시려는 분.. 처음 영어를 시키시려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해 드리고 싶은 교재 입니다.
o****3 2013.03.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어세상 story shake] 영어책 읽기가 아주아주 즐거워지는 영어동화예요~
"[언어세상 story shake] 영어책 읽기가 아주아주 즐거워지는 영어동화예요~" 내용보기
요즘 집에서 story time 시간에 책을 읽어주고 있습니다. 두 아이에게 퀴즈도 내주면서 책을 읽어주면 더욱 집중하는 모습에 아주 즐거운 시간이 되고 있는데요. 모름지기 영어책도 재미있는 스토리여야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가지고 읽는 것 같아요. 어떤 공부든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것이 좋은데요. 재미있는 원서 읽기라면 영어책읽기도 습관을 들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 스
"[언어세상 story shake] 영어책 읽기가 아주아주 즐거워지는 영어동화예요~" 내용보기

요즘 집에서 story time 시간에 책을 읽어주고 있습니다.

두 아이에게 퀴즈도 내주면서 책을 읽어주면 더욱 집중하는 모습에

아주 즐거운 시간이 되고 있는데요.

모름지기 영어책도 재미있는 스토리여야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가지고 읽는 것 같아요.

어떤 공부든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것이 좋은데요.

재미있는 원서 읽기라면 영어책읽기도 습관을 들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 스토리북으로 언어세상에서 나온 영어동화 시리즈 story shake를 만나보았어요.

이 중에서 제가 살펴본 책은 whose mouse are you? 였답니다.

처음 아이들에게 읽어줄 때 아이들이 그림만 보고도 마구 웃어댔을 정도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구성품을 살펴보면, story book 본책에 Audio CD와 workbook이 있어요.

srory book이 얼마나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인지 살펴볼게요.

그리고 그런 내용을 담은 영어 표현.

원서의 맛이란 이런 것이구나 느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Whose mouse are you?

Nobody's mouse.

Where is your mother?

슬퍼보이는 한 마리 쥐.

그리고 누군가 말을 걸죠.

참 흥미로운 도입 부분입니다.

Inside the cat.

Where is your father?

Caught in a trap.

Where is your sister?

엄마가 고양이 쥐 안에 있다니.

이 부분부터 아이들이 놀라면서도 한편으로는 웃음을 터트리더라구요.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것이죠.

Far from home.

Where is your brother?

I have none.

What will you do?

누나는 멀리 떠나고 남동생도 없고

정말 외톨이가 된 것 같아 슬픈 장면이에요.

Shake my mother out of the cat.

Free my father from the trap!

또 한 번 극적인 반전이 펼쳐집니다.

아이들도 생쥐의 활약에 기분이 업돼서 이야기에 빠져들더라구요.

한글로 옮기려면 참 길 문장이지만 상황을 잘 묘사한 영어 표현이 좋죠.

영어는 이렇게 원서의 표현을 잘 담은 그림과 함께 그 의미를 배우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영어적인 감각을 키울 수 있으니까요.

Find my sister and bring her home.

Wish for a brother as I have none.

Now whose mouse are you?

가족을 구한 생쥐,

표정이 밝아졌어요.

아이들도 책을 읽으면서 이 생쥐랑 동일시해서 모험심이나 용기가 샘솟을 것 같더군요.

My mother's mouse, she loves me so.

My father's mouse, from head to toe.

My sister's mouse, she loves me too.

My brother's mouse...

Your brother's mouse?

My brother's mouse- he's brand new!

또 한번의 재미를 주는 장면이죠.

없었던 남동생 쥐가 방금 생겼어요!

이렇듯 이 책은 긴장감을 조성하다가 갑자기 상황이 역전되면서

행복한 이야기로 마무리되는, 스토리가 살아 있는 이야기로

아이들이 아주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구요.

그림을 보면 영어표현의 뜻을 쉽게 유추할 수 있고.

Where is ~ 등 반복적인 표현이 있어서 표현 익히기가 훨씬 쉬웠던 것 같아요.

우리 아이, 고양이 몸에 생쥐가 통째로 들어가 먹힌 상황이어서

처음 읽을 때는 어찌나 웃음보를 터트리던지요.

하지만 몇 번 책을 반복하면서 어느 새 주인공 쥐와 동일시 됐는지

구하는 것에 더 관심을 보이더군요.

덫에 구멍이 있는데 왜 못 빠져나오지 하면서 상황에 몰입하더라구요.

책을 여러 번 읽어본 다음에는 CD를 활용해 들어보았어요.

reading, chant, song 등이 있었는데요.

책의 내용을 소리로 잘 표현해주었는데,

다양한 효과음과 긴장감을 조성하는 구성때문에

아이가 소리에 제대로 집중할 수 있었답니다.

다음은 워크북을 풀어보았어요.

일단 워크북이 아이가 부담없이 풀 수 있도록 가벼운 느낌이라 좋았구요.

책의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중요 표현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했더라구요.

아이와 하다보니, 조금 어려워했던 표현인 Whose 표현을 제대로 익혀 활용할 수 있었답니다.

첫 페이지는 family tree를 완성해보는 거예요.

아직 글자를 못 읽기에 영어로 읽어주면 맞는 것을 찾아 붙이도록 했네요.

간단하게 가족 명칭을 익혔구요.

다음은 의미와 그림 연결하기 랍니다.

책을 열심히 읽어서 그런지 잘 해주었는데요.

그림을 보면서 책에 나온 표현을 한번더 짚어주었답니다.

혹시 길을 찾아갔나 싶어서 free의 뜻을 확인하니, 책 그림을 보고 유추해서 대답하네요.

덫을 자르다 였나 조금 틀려서 풀어주다 라고 설명해주었어요.

shake 흔들다, bring home 집에 데려오다 하고 정확히 맞추더군요.

다음은 inside와 out of의 표현을 익히는 것인데요.

책에서 그림으로 익혔고 서로 상반된 뜻이라 잘 맞추더군요.

단어들의 순서를 재배치해서 문장을 완성하는 것인데요.

이 부분을 좀 어려워했답니다.

각 단어의 뜻을 물어봐서 are를 어떻게 말해야 할지 저도 좀 당황했구요.

읽지 못 하니 듣는 것만으로 기억해서 재배치해야 했는데,

단어들을 여러 번 재배치해보는 시행착오 끝에 문장을 완성해서는

Whose mouse are you?라고 대답.

결국 오랜 시간 고민하다 문장을 완성하다보니 문장을 외우게 되었어요.

쥐가 어떻게 가족들을 도와줬는지 맞는 그림을 붙이는 것인데요.

이 부분에서 그림에 맞는 문장을 말로 표현하면서 한번더 문장에 익숙해지도록 했답니다.

책을 한번 더 반복하는 셈이 되었어요.

다음은 미니 책자를 만드는 활동이네요.

Whose가 들어간 질문과 그에 맞는 대답을 익히는 것이랍니다.

직접 그림을 그려서 자기만의 질문과 대답도 완성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성취욕도 느끼겠더군요.

Whose hat? My father's hat.

문장도 단순해서 더욱 좋아요.

마침 옆에 사탕이 있어서 사탕을 그려주고 아이의 얼굴을 그려주니 자기 얼굴이 아니라며 속상해하였지만..

Whose candy? 라고 질문을 던지고 My candy라고 대답하네요.

직접 자기만의 이야기를 담은 책자를 만드는 활동이라

더 흥미를 느끼고 적극적이어서 내용도 더 잘 기억하는 것 같더군요.

아이랑 이 활동을 하면서 whose의 표현을 완벽하게 배웠어요.

책에 나오는 중요한 단어와 표현 등을 워크북으로 익혔기때문에

다시 한번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이번에는 좀 더 내용을 명확히 이해하고 들었을 것 같아요.

워크북이 굳이 필요할까 싶은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이번 활동하면서

워크북을 통해 기본기를 다져놓으니, 본 책이 훨씬 쉬워지고 그만큼 문장이 모두 아이의 것이 되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story shake.

일단 원서라서 제대로된 영어 표현을 배울 수 있어서 좋고

이야기가 너무 재미나고 흥미진진해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는 것.

다양한 활동의 워크북으로 기본기를 다져 책을 완전히 자기것으로 만들 수 있는 영어 동화 인것 같아요.

특히 스토리의 완성도에 반했답니다.

 

m*******i 2013.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ose mouse are you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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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e mouse are you?   story shake 2단계 레벨의 책입니다. 표지가 너무 강렬하죠.. 책내용은 엄마는 고양이에게 잡아 먹히고 아빠는 덫에 갇혀버리고 누나는 아주 멀리 있고 혼자.. 있는 생쥐 한 마리.. 하지만 그냥 멍~ 있지 말고 용기를 내어 가족을 구하러 간답니다. 끝에는 동생까지 태어나면서 정말 행복한 생쥐가족이 된다는 것~~ 한페이지에 한줄씩 너무 간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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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e mouse are you?

 

story shake 2단계 레벨의 책입니다.

표지가 너무 강렬하죠.. 책내용은 엄마는 고양이에게 잡아 먹히고 아빠는 덫에 갇혀버리고 누나는 아주 멀리 있고 혼자.. 있는 생쥐 한 마리..

하지만 그냥 멍~ 있지 말고 용기를 내어 가족을 구하러 간답니다.

끝에는 동생까지 태어나면서 정말 행복한 생쥐가족이 된다는 것~~

한페이지에 한줄씩 너무 간단하죠. 하지만 노래 cd가 너무 듣기 좋다는거~

노래와 영어책이 너무 잘 어울린다는 것이랍니다.

각 가족들의 사연이 한페이지씩을 장식하고 있는데..

그림이랑 노래랑 어찌나 잘 어울리던지..

아이는 쥐마음을 알꺼 같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story shake 너무 좋은점은 바로 워크북이랍니다.

좋은 책과 음악그리고 독후활동을 할수 있는 워크북..

이렇게 3종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니..

영어공부가 참~ 쉽죠~

아이에게 영어개념도 알려주고 가족에 대해서 알려줄수 있는 whose mouse are you? 너무 너무 좋은 책이네요~

d*****h 2013.0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