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도록 나오는 경찰관료 CAREER이야기.
시간일 흘러가면서 겪는 이야기인 데.
소설이 아니고 수필이다. STORY는 하나도 없고
예기할 게 없는 데 왜 이런 걸 소설이라고 내놓는 지..
엉터리 다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나 이사카 코타로처럼
생각도 없이 무턱대고 쓰는 TYPE이다.
역시 B급 대가이다. JAMES PATTERSON은 재미라도 있지. 맹탕이다. 돈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