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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연님의 씨엘 20권 리뷰입니다. 씨엘의 등장인물들의 분위기가 어두워지는게 눈에 보이네요. 한 권씩 단행권으로 보다가 출간 간격이 길어지면서 잊고 있었는데 완결되었다는 글을 보고 구입했어요. 초반의 씨엘을 보면 그림체가 조금 변했네요. 복습하면서 보는 씨엘은 작가님이 곳곳에 숨겨놓은 복선들과 처음 읽을 때는 알 수 없었던 사건의 개연성들이 눈에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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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연. 씨엘 20권입니다. 표지에서 이미 알려주고 있습니다. 제복입은 사람들이 많아서 그리기가 힘드셨다고 하던데. 그래도 제복을 입혀놓으니까 멋있네요. ㅎㅎ눈이 호강.죽음앞에서 뜬금없는 고백이라니 나같아도 빡돌듯요. ㅎ |
| 이브는 셜리를 지룡에게 맡기고 떠난다. 디셈버는 루스티카와 함께 과거로 떠난다. 에버릿 자매의 만남이 짧아서 더 인상적이다. 제뉴어리는 의지를 잃지만 환각 속에서 릴리어스 라이트스피어를 마주하고 다시 일어선다. 인피니티는 이비엔을 알아본 이클리체를 공격한다. |
| 도터는 동생과 자신의 기원을 찾게 되고, 재뉴어리는 왕의 손바닥 위에서 구르며 인간이 아닌 존재로 변하게 됩니다. 이비엔이 처음 만난 사람이 왜 재뉴어릴까 1권을 보며 생각했었는데 그의 능력이나 이비엔과 다르지만 또 어느 정도 겹치는 인생을 보면 왠지 조금 알것 같습니다. |
| 임주연 작가님의 19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하는 판타지 순정만화 씨엘 20권 후기입니다. 이번 권에는 제뉴어리가 표지를 차지했습니다. 제뉴어리는 도터가 사냥을 나간 사이 국왕의 군대에게 잡혀 고문을 당한 끝에 뱀파이어 토벌 기사단의 대장으로 임관됩니다. 한편 사냥을 나간 도터는 한 여자를 만나는데, 그로 인해 도터의 또 하나의 비밀이 밝혀집니다. 바로 도터는 본래 크로히텐의 딸이었다는 사실입니다. 도터의 이름마저 단순히 성별을 내포하는 봇선이 아닌 이를 위한 복선이었다는 사실에 전율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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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임주연 작가님의 씨엘 20권을 읽은 뒤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역시 임주연 작가님 작품이 저에게 재밌다고 느껴지는 포인트들은 역시 큰 스케일과 뭔가 청순한..? 그림체 그리고 진지한 내용인데 중간중간 들어있는 개그요소들이라고 생각해요 ㅋㅋ 뱀파이어때문에 다 죽게 생겼는데 진지한 얼굴로 시술하는 무면허 제뉴어리... 이런 사소하게 들어간 개그요소들이 너무너무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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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20권리뷰입니다.임주연작가님작품입니다.19세기영국을배경으로하는판타지만화입니다.주인공이비엔이도망치듯들어가로우드마법학교에서벌어지는이야기입니다.순정만화치고권수가꽤많은거같아요.국내순정만화중에이렇게권수많은건처음보는거같네요.#순정만화#한국#판타지/SF#차원이동#재난#퇴마#성장물#마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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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 20권입니다. 제뉴어리는 표지에 나오는 것처럼 국왕한테 잡혀 들어간 다음에 뱀파이어 토벌 기사단으로 가게 되구요, 거기서 엄청 뼈빠지게 고생을 하는데 육체 능력도 우수한지 마법을 전혀 쓰지 않고도 뱀파이어 토벌을 합니다. 한편 도터는 루스티카 도움으로 자신의 마고트 시절의 과거를 들여다 보게 되는데 크로히텐과 모종의 관계가 있음이 밝혀집니다. |
| 용병 무리와 함께 작은 성벽에 갇힌 제뉴어리. 그곳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건 피에 굶주린 뱀파이어들이었다. 살기 위해 발버둥 치던 용병들은 하나둘씩 죽어가고, 기꺼이 죽기를 바라던 제뉴어리의 바람과는 달리 뱀파이어 우두머리는 죽음 보다 더 큰 고통을 안겨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