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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16권입니다. 임주연. 대원씨아이. 비밀이 풀리길 바랬지 비극이 닥치는 건 바라지 않았습니다. ㅠㅠ 시련이 닥치고 이야기는 또 다시 다른 흐름을 탈 것 같은데. 이비엔에게도 다른이들에게도 너무 큰 슬픔이 아니길 바라지만.. 잘봤어요. |
| 인피니티에 맞서기 위해 라리에트는 로얄 블루로 향한다. 별 전체에 찾아온 재앙을 마주한 캐릭터들의 대처방식이 인상적이다. 이비엔을 취재한 기자는 라리에트에게 가졌던 기존의 인상을 바꾸게 된다. 라리에트는 정의롭다. 반대편에서 마찬가지로 정의로운 스노우 화이트도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
| ...그저 라리에트의 이름을 울부짖으며 눈물을 펑펑 쏟을 수 밖에 없는 16권ㅠㅠㅠ 라리ㅠㅠㅠ 아니 왜 라리는 그렇게 고결한 사람이어서ㅠㅠㅠ 라리의 상상 속, 이비엔의 상상 속에서 둘의 대화가 반복되는데, 서로가 생각한 서로의 대화가 똑같아서 그게 너무 가슴 아팠다. 라리가 이비엔만의 라리였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테지만, 라리는 모두의 라리였기에 '배척받는' 이비엔 마저 감싸안을 수 있는 그릇이었던 거 아니겠다ㅠㅠ 근데 그래도 라리ㅠㅠㅠ 이비엔은 앞으로 어떡하라고ㅠㅠㅠㅠ |
| 라리에트의 고결함이 너무 아름답고 슬펐습니다. 알게된 시간은 그리 길지 않지만 서로를 너무 잘 아는 이비엔과 라리에트, 마지막의 둘의 대화가 반복되는 연출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 이비엔은 어떻게 될까요? 과연 견딜 수 있는 일일지 너무 걱정이 됩니다. |
| 임주연 작가님의 19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한 판타지 순정만화 씨엘 16권 리뷰입니다. 본 편부터 이비엔에게 본격적으로 비극이 닥쳐오기 시작합니다. 인피니티는 모든 생명을 소멸시키고자 하고, 그러한 인피니티를 막아내기 위해 라리에트가 인피니티를 소환구가 있는 공간으로 이동시키고, 라리에트는 결국 희생합니다. 이비엔에게 있어 크로히트보다도, 그 누구보다도 소중하고 의미있는 존재인 라리에트를 영원히 잃게 됩니다. |
| 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임주연 작가님의 씨엘 16권을 읽은 뒤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나 진짜 이비엔이랑 라리에트때문에 가슴이 찢어져요... 이런 그 둘이 나 책임져야 된다고... 그게 최선의 선택이었을까? 싶으면서도 그런 선택이 일어나게 된 배경을 보면 또 그럴수밖에 없었겠거니 싶고.. 그치만 또 꼭 그랬어야 하나 싶고.. 진짜 볼수록 복잡한 내용과 심리를 담은 만화가 아닌가 싶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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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연 작가님의 씨엘 16권 리뷰입니다. 점점 너무 마음이 아프고 볼때마다 슬퍼서 완결이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해집니다. 너무 슬픈것 같아요 16권에서는 이비엔의 아픔이 너무 크게 다가옵니다. 라리에트의 희생으로 나쁜 인피니티를 저지하기 위해 인피니트를 소환구가 있는 곳으로 공간이동을 합니다. 모든 생명을 소멸하려는 인피니티를 막아내기 위해 모두 가슴아픈 선택을 하게 됩니다. 너무 너무 가슴아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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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페이지부터 라리에트가 나와서 좋았습니다...그만큼 절 슬프게 만들 줄은 몰랐지만요... 아직도 16권을 보면 눈물부터 나와요..마지막 장면에 라리에트의 새어머니가 라리에트의 소식을 보고 쓰러지는 장면도 라리에트를 향한 사랑을 보여주는 장면이었던 거 같아요 아니 근데...아니 근데......이렇게까지 라리에트를 슬프게 만드시냐고요 ㅠㅠ 새삼 패밀리어라는 관계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해주는 에피소드인 거 같아요 우정이나 고작 연인과 비교할 수 없는 나 자신이라고 할 만큼 소중한 관계....이비엔이 사랑했던 이 조차 증오하게 될만큼 라리에트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려주는 거 같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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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16권리뷰입니다.임주연작가님작품입니다.19세기영국을배경으로하는판타지만화입니다.주인공이비엔이도망치듯들어가로우드마법학교에서벌어지는이야기입니다.여주들복장이너무이뻐요.요즘엔수박만한가슴에다가숨도못쉴거같은옷들많이그리던데이런거도좋네요.#순정만화#한국#판타지/SF#차원이동#재난#퇴마#성장물#마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