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타는 이제 조급해져 유카를 찾아다니고 경찰은 오카다의 제보로 점점 모리타를 추격합니다. 그 사이 유카의 옆집 남자와 만화가를 해치운 모리타는 점점 환각에 빠집니다만 제가 보기엔 그냥 비겁한 자기 연민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에 가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동안은 짜임새가 있었는데 마지막권에 와서 뭔가 급하게 결말을 낸듯했습니다. 엔딩에서 작가가 하고 싶
모리타는 이제 조급해져 유카를 찾아다니고 경찰은 오카다의 제보로 점점 모리타를 추격합니다. 그 사이 유카의 옆집 남자와 만화가를 해치운 모리타는 점점 환각에 빠집니다만 제가 보기엔 그냥 비겁한 자기 연민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에 가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그동안은 짜임새가 있었는데 마지막권에 와서 뭔가 급하게 결말을 낸듯했습니다. 엔딩에서 작가가 하고 싶었던 말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