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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한 서문다실/서문다미 작가님의 너의 시선 끝에 내가 있다 9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뭔가 보면서 안쓰럽기도 한데 짜증나기도 한ㅋㅋ 하.. 참 행복하게 살기 참 힘들다 싶네요ㅋㅋㅠ 둘이 그냥 행복하게 살라고.. 그래도 여기까지 몰입해서 잘 본거 같아요. 제가 이런 분위기 취향인것도 한 몫 했지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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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연재되던 시절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오래전이라 그런지 또 새로운 작품을 보는 기분입니다. 당시에 주인공의 삶이 너무 힘들어 보여서 짠하고 마음이 갔었는데 지금 봐도 똑같이 안쓰러운 마음이 드네요. 초반부에는 현실적이지만 적당한 유머도 있는데 가면 갈수록 숨이 막혀오는 작품입니다. 다시 볼 때도 역시 두 주인공의 행복을 바라게 되네요. 이런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는 작가님의 역량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
| 서문다미 작가님의 너의 시선 끝에 내가 있다 9권 리뷰입니다. 이제 점점 비극으로 치닫는거같아요 ㅠㅠ 뭐 ...7권에 제형이가 동하랑 형제라는걸 알게되었을때부터도 비극이긴하지만 이제 동하도 알게되었어요. 근데 동하는 진짜 ... 제형이만큼 상대를 사랑하는게 아닌거같아요 ㅠ 어릴때 가족관계에대한 트라우마가 강해서 그런가 ... 자기가 더 중요한 너낌... 그런 너는 멘공 탈락이다 이놈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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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하는 제형을 밀어내는 군요;; 아니 먼저 좋다고 달려든거 너잖아.... 라고 하고싶지만 동하에겐 출생의 비밀이란게 엄청 중요한 모양이라. 이미 결말은 다 알고있는데 그냥 가만히 있을게요. 다들 즐거운 감상하세요. ㅎㅎ 아 계속 말하지만 근친 지뢰인 분들은 패스하시길. ^^ 표지의 동하 머리 좀 잘라주고싶네요... 애들이 고생할수록 머리가 길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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