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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한 서문다실/서문다미 작가님의 너의 시선 끝에 내가 있다 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뭔가 보면 볼수록 복잡하고 뭐라 단정지을 수 없는 관계라는 생각이 들어요. 안됐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근데 제가 이런 스토리를 좋아해서 그런가 재밌게 보는중.. 그냥 둘이 행복해지길 바라면서 보는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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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연재되던 시절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오래전이라 그런지 또 새로운 작품을 보는 기분입니다. 당시에 주인공의 삶이 너무 힘들어 보여서 짠하고 마음이 갔었는데 지금 봐도 똑같이 안쓰러운 마음이 드네요. 초반부에는 현실적이지만 적당한 유머도 있는데 가면 갈수록 숨이 막혀오는 작품입니다. 다시 볼 때도 역시 두 주인공의 행복을 바라게 되네요. 이런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는 작가님의 역량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
| 서문다미 작가님의 너의 시선끝에 내가 있다 5권 리뷰입니다. 아 저는 이 책제목만 봐도 마음이 너무 아파요 ㅠㅠ 그냥 초반부만.. 행복했던 시절만 읽고싶어요 ㅠㅠ 하 .. 동하와 제형이가 행복해질 방법은 없는걸까요. 동하는 왜 저렇게 나쁘게 말하는거야 이눔아 ㅠㅠㅠ 제형이 상처받는다고 !!! 그래도 후반부에 약간의 관계 회복이 된걸까요 .. 음 5권에서 섭공이 등장하는군요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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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얘네는 참.. 한명이 밀어내면 한명이 달려오고 한명이 밀어내면 한명이 속박하려고 하고... 참 어려운 관계입니다. 이 정도면 그냥 처음부터 만나면 안됬던 운명입니다. -.-.... 그리고 피해는 제형이 더 많이 보고 있죠. 왜냐면 돈도 학력도 없거든. 세상은 좀 많이 동하에게 잘 살아가게 구성되어있어요..... 제형이 화이팅... 서로 그만 좀 놔주는게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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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착한 친구 재희가 나옵니다. 재희 참 착하다... 그리고 그거 간병 몇 일 했다고 콤마가 3개 찍힌 간병비가... 간병비가 들어오다니... 제 돈 아니라고 막 쓰는 거냐 동하야ㅠㅠ 아니면 용돈인거냐 동하야~ 용돈이면 더 부러워~ 서로 엇갈리면서 힘들어 하는 동하도 제형이도 안타까워서 그런지 잠깐이라도 사이좋게 즐겁게 시간 보내는 걸 보면 다행이다 싶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