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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다미 작가님의 너의 시선 끝에 내가 있다 4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될 수 있으니 민감하신분은 피해주세요 ~~. 음 ... 5권 먼저 읽고왔더니 제형이의 행동이 의미없네요 ㅋㅋㅋㅋㅋ 하 ... 그래도 결말을 알고보니 얘들의 그나마 해피엔딩 ..?? 을 위해서라도 제형이가 동하를 밀어내는 행위를 계속 했어야했을지도요 ... ㅠㅠ 아니 동하가 이미 제형이에게 빠진이상 어찌해도 빠져나갈 수 없는 굴레인걸까요 ㅠㅠ 넘 슬픕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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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한 서문다실/서문다미 작가님의 너의 시선 끝에 내가 있다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감상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처음에 작화에 이끌려서 시작한 작품인데 뭐랄까 가면 갈수록 감정이 복잡해지는ㅋㅋㅠ 근데 개인적으로 그런걸 또 좋아해서 재밌게 보고 있어요.. 제형이와 동하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참.. 궁금해하면서 읽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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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권 리뷰쓰다가 앞권으로 넘어오니까 헷갈리네요. 4권은 제형이 동하를 그냥 밀어내는 권입니다. 밀어내고 밀어내다가 애가 말은 안들으니까 패고, 그래서 합의조건으로 동하의 간병인이 되었어요. 둘이 같은 공간에 있으면 말 다했죠 뭐.... 원래 ㅂ엘 만화란게 죽일놈도 같은 공간에 있으면 좋아지잖아요... 누구를 응원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전 일단 피해자 편에 서보겠습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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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동하가 못 된 짓을 해서 제형이가 화가 많이 났네요. 동하가 쳐 맞을 짓을 하고 워낙 비정상적인 집착을 보여줘서 뭐라고 못 하겠네요. 그래도 별로 관심은 없지만 뒤처리라도 해주는 돈 많은 아버지가 있어서 조금은 도움은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제희는 참 좋은 친구 같아요. 이렇고 저렇고 사정 설명도 안 해주는데 수습도 해주고.. 진짜 제형이는 친구 복이 있네요. 다행인 줄 알어라 제형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