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느날의 서양을 온전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리스 로마를 지나서 고대근동까지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고대근동의 역사가 서양사의 뿌리일 뿐만아니라 세계사에 있어서도 주축이 되는 중요한 역사이다. 그런데 솔직하게 학자들이나 좀 연구하고 알지 일반사람들은 오늘날의 중동 이슬람만 생각하지 고대에 그 찬란했던 고대근동의 문화 문명을 모른다. 그런차원에서 이러한 책은 소중하며 고대근동을 이해하는데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
책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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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알기 위해서는 성경의 배경도 함께 알아야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이 책은 좋은 참고도서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내용을 잘 정리해 놓았고, 또한 읽기 쉽게 잘 되어있으며, 간혹 성경과의 연결성을 설명해 주는 부분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성경의 배경의 배경을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더욱 추천하며, 고대 근동의 문화를 이해하는 데에, 그리고 성경을 이해하는 데에 좋은 도움이 될 것이라 여겨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