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븐 퍼틱의 선포 기도
|
|
[ 스티븐 퍼틱의 선포기도 ] 서평
[스티븐 퍼틱의 선포기도]는 태양을 멈추게도 할 만큼의 위대한 기도 비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태양을 멈추게 한 여호수아의 기도, 3년 동안 비를 멈추게 했던 엘리아의 기도에 기초해 "태양기도"를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태양기도로 태양을 멈추게 하는 사건이 성경에 기록된 대단한 사람들만의 체험이 아니며 비범한 인물에게만 주는 은총이 아님을 일깨워 준다. 당신도 얼마든지 태양기도를 할 수 있고 태양을 멈추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전체적인 요지이다. 핵심 요지와 함께 기억해야할 것은 기도와 응답을 받기 위한 선행 조건으로써 그것은 바로 대담성이며 대담한 믿음으로 기도 요청을 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행동이다. 저자는 받을 자격이 있는 것만 요청하는 것은 나쁜 기도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자격을 근거로 변론하지 말라고 악센트를 준다. 진정한 기도는 은혜에 의지하여 드리는 기도이고 그래서 내가 받았던 기도 응답 역시 은총의 체험이었다는 것을 재확인시켜 준다. 스티븐 퍼틱 목사의 이러한 기도 이론은 결코 특별한 비결은 아니다. 그러나 인간은 수시로 중요한 것을 업데이트하며 반복 학습을 필요로 하는 망각의 동물이기에 매일매일 삶의 중심부에 호흡처럼 놓여야할 기도 공부를 새로이 할 필요가 있다. 태양기도는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을 구체적으로 구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불가능이란 없음으로 하나님만이 이루실 수 있는 일, 그래서 오직 그분께만 영광이 돌아갈 수 있는 일, 그런 일을 구하라'는 것이다. -이러한 것은 사실, 누구나 익히 알고 있는 것들이다. 그러나 우리는 소심함과 연약함으로 시간이 지나면 놀라운 기도응답 체험조차 잊어버리고 다시 움츠린 채 기도실 앞에서 막막한 가슴을 드러내기에 이런 도전을 주는 기도 공부가 꼭 필요하다. 우리는 하나님의 거대한 비전을 이루기 위해 선포 기도를 드려야 한다. 그리고 선포 기도를 이루기 위해서는 행동으로 나아가야 한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다 (약2:17). 이 책은 선포기도라는 마음의 할례를 통해 순종으로 나아가게 하는 최고의 기도서이다. *2013-3-2 |
|
기도란 무엇일까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내마음을 하나님께 아뢰는 것이라고 알고 있고 그대로 하고 있었다 그런데 스티븐 퍼틱은 기도에 대해 간단 하면서도 알기쉽게 잘 설명해놓고 있다 기도란 그냥 무작정 내소원을 아뢰기만 하는게 아니라 말씀에 기초하여 기도 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선포하는것이다 말씀에 맞춰서 ... 불가능하다고 여기는것을 하나님께 가져가고 말씀속에서 하나님의 뜻에 맞게 기도 하는 것이고 대담하게 기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가능케 하시는 분이시기때문이다. 단지 내 욕심이 아닌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하다면 그 기도는 응답된다 과거의 나쁜 경험때문에 하나님이 우리 삶에서 행하려는 놀라운 일을 포기하면 안된다----17 대담한 믿음은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52 대담한 믿음으로 살려면 성경과 친해져야 한다 하나님 말씀을 심령에 가득 채워야 한다---89 이책에 "12가지 대담한 믿음의 고백---96~97,선포기도에 관한 5가지 코드--102~104, 선포기도의 삶으로 가기 위한 5단계--105~107 "가 적혀 있다. 참고하며 계속 적용하면 좋을거 같다
작은 믿음에서 부터 시작하란다 지금 있는 내 자리 내 위치에서 조금씩 씨앗을 뿌리면서 열매가 맺혀 가는 과정을 견뎌 내야 한다 그러면서 나의 교만을 내려놓고 내 생각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는 법을 배워가는 것이다 기도 하다보면 빨리 이루어지지않고 자꾸 내생각과 반대일때가 있는데 오히려 하나님께서 자신의 뜻에 맞춰서 우리에게 더 좋은것을 주시기 위해 가지치기를 하고 계시는 것이란다 그래서 더 더욱 말씀을 부지런히 알아 내 마음판에 새겨 기도할때 더 담대하게 기도 할수 있을거 같다 사람들의 말들은 두려울게 없다. 하나님 말씀만 확실하다면...
믿음의 목표는 두려움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딛고 일어서는 것이다. 믿음은 두려움을 넘어 하나님의 임재안에서 자신감을 안겨준다---206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면 큰일을 이룰수 있는 재능이 있으면 지금 당장 사용해야한다. --258
그분은 일상속의 평범한 기회나 일거리를 기적으로 바꿔주시기 때문이다 삶이 평범하다고 불평하지 말라. 내가 있는 이곳이 바로 대담한 모험이 시작되는 곳이다---259
그저 평범함속에 진리가 있는거 같다 일상들이 아무런 의미가 없는것이 아니라 모여 모여서 큰 의미가 되는것이다 사사로운것 하나라도 소홀이 하지말아야 될거 같다 하나님이 주실 큰복의 한조각일수가 있다 하루하루의 반복된 생활들을 잘 해나가야 되겠다. 열매를 거두는 과정이니까 그리고 말씀도 꾸준히 열심히 심령에 채워 능력있는 기도의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다
|
|
스티븐 퍼틱 목사님의 책을 두 번째로 대하게 되었다. 무엇보다 진솔한 목사님의 진술이 너무나 좋았다. 요즘 기도와 믿음은 나를 고민하게 하는 어휘이다. 선포기도라는 제목이 낯설었지만, 믿음에 근거한 선포기도이기에 더욱 내 마음을 끌었다. 선포기도는 불가능해 보이는 문제나 목표에 대해 하나님의 초자연적인적 개입을 요청하는 대담한 기도이다. 우리들에게는 말씀에 근거해 선포기도를 해야 하는 부분이 너무나도 많다. 때로 기도에 지치고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다. 이 불가능한 상황이 너무나 힘들고 속상해도 이 불가능한 상황이 오히려 믿음이 자라는 비옥한 토양이 될 수 있음을 스티븐 퍼틱 목사님은 지적하고 있다. 역경의 시기에 믿음을 잃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을 안타까워하며 오랫동안 쓰지 않는 믿음의 근육을 쓰라고 재촉하고 있다. 사실 우리는 믿음의 근육을 그저 내버려두고 방치해 두고 있는 것 같다. 여호수아가 하나님의 약속을 토대로 하여 태양을 멈추게 한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약속을 찾아 믿음의 근육을 활용해야 할 것이다. 작은 믿음이지만, 예수님의 영광을 위해 세상을 바꾸겠다는 믿음을 보여할 것이다. 스티븐 퍼틱 목사님은 진정한 기도는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는 기도임을 지적하며, 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난 기도는 기도가 아니라 공상일 뿐이라고 말하고 있다. 나의 기도가 공상은 아니었나 싶다. 우리가 기도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뜻을 구하며 하나님의 약속에 따라 하는 기도여야 함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기도에는 언제나 행동이 따라야 한다고 한다. 그저 바라기만 하는 삶은 믿음을 지닌 자들에게는 맞지 않는 것 같다. 스티븐 퍼틱 목사님은 소망이 바람인 반면, 믿음은 행동임을 강조하고 있다. 소망은 그렇게 이루어지길 바라는 것이지만, 믿음은 그 일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 그 일이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라고 한다. 무엇보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과정”이다. 과정은 우리가 강해지는 시간이며, 교만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법을 배워가는 훈련이라는 점이다. 과정을 통해 우리는 믿음으로 행하는 법을 배우는 시간이며, 믿음이 자라는 비옥한 토양이기에 과정 속에서 좌절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과정속에서 감사하며, 그리스도를 바라고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야 할 것이다. 여호수아가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그리할찌니라”는 말씀이 오늘 하나님을 믿는 우리의 말씀이 되길 기도한다. |
|
기도에 대한 도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기도라는 주제만큼 흔한 주제이면서도 새로운 주제는 없을 것이다. 너무나 잘 알고 있다고 하면서도 잘 모르는 것이 기도일 것이다. 기도의 경험과 깊이와 능력은 한도 끝도 없을 것이다. 기도는 하면 할수록 부족함을 느끼는 것이다. 기도의 종류를 말한다면 그 또한 다양하다. 기도를 하면 할수록 더 많이 알아야 겠다는 강력한 욕구사 생기게 한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기도의 거장 앤드류 머레이의 기도의 능력을 읽고 성경 다음으로 중요한 책으로 분류하고 있다. 선포기도는 전에 손기철 장로의 <왕의 기도>를 읽고 도전을 받은 경험이 있다. 이젠 더 구체적인 선포 기도의 능력으로 들어가 보자.
나는 이 책장을 열면서 여호수아의 태양을 멈춘 기도에 엄청난 도전을 받았다. 읽은 즉시 심야기도회에 전했고 성도들도 강력한 은혜를 받고 기도를 했다. 이전 부산에서 열린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기도로 준비했는데 어떤 성도는 명단에도 없던 분이 선포하고 나아갔더니 다른 성도가 참가비를 대신 내 주고, 당당하게 참가하여 엄청난 은혜를 받았다. 찬양의 은혜(초등학교 때 선생님이 핀잔으로 노래를 절대로 부르지 않았음)를 받고 찬양을 목청껏 했고, 통성기도를 싫어하던 성도가 예배당 바닥에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하는 것을 보았고, 남성 셀 및 사역팀을 변화시키를 기도하고 선봉장이 되어 나아가고 있다. 선포기도의 응답이 이 책을 읽은 즉시 나타난 것이다.
저자는 짐 심발라의 <새바람 강한 불길>을 읽고 p23의 “나를 위한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보지 못하고 죽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절망감이 밀려왔다.”는 문장에 충격을 받고, 거대한 비전으로 달려가고, 인생을 바꾼 궤적이 되었다고 한다. 나도 이 문장에 도전을 받았다. 그리고 컨퍼런스에 참석한 성도들에게 이 글을 들려 주었다. 한 청년도 공감하면서 자신도 그럴까봐 두렵다고 하면서 휴직계를 내고 영혼구원의 사명으로 나아가겠다고 했다.
위대한 크리스천들이 대담한 믿음으로 세상을 바꾼 것은 완벽해서가 아니었다. 그들이 하나님의 완벽한 본성과 목적을 제대로 알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목숨을 걸고 따를 만한 분이다. 하나님을 어떻게 믿느냐에 따라 어떤 믿음의 유산을 남기고 하나님의 영과아을 위해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결정된다.
요즘에는 말씀을 선포하는 크리스천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대부분은 성경에서 ‘정보’만 얻을 뿐이다. 그러나 정보만으로는 진정한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말씀을 듣는 것이 자동차 키를 돌려 시동을 거는 것이라면 말씀을 선포하는 것은 차를 운전하는 것과 같다.
담대한 믿음이 실패 없는 인생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대신 담대한 믿음의 소유자는 위기의 한 복판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을 볼 줄 안다. 태양이 질 때도, 아니 그럴 때 특히 하나님의 영광을 환하게 빛난다. 하나님이 필요할 만큼 큰 적을 만나지 않고서는 하나님이 주시는 승리를 경험할 수 없다. 반대가 없는 곳에는 기회도 없다. 당장 뜻대로 풀리지 않는다고 믿음을 타협하거나 버리지 마라. 예수님은 포기하러 오신 것이 아니다. 그분은 우리와 대신 싸우러 오신 것이다. 때로 하나님은 그분의 영광을 빛나게 하시려고 태양을 지게 하신다. 상황이 어두울수록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선하시고 은혜로우신 빛이 만천하에 더 환하게 빛난다.
대담한 믿음은 수동적인 믿음이 아니다. 단순히 대담한 기도만도 아니다. 기도에는 언제나 행동이 따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께 명령하는 것이다. 우리가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이 나머지를 감당해 주신다. 소망은 바람이다. 반면, 믿음은 행동이다. 믿음은 그 일을 이루기 위해 sfur하고, 그 일이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기적을 이루시는 데 한 몫을 했다. 선포기도의 응답을 받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신의 몫을 해내라.
요나단은 삼상14:6절에서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실까 하노라”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이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 고 했다. 하지만 이상할 게 없다. 원래 믿음이란 그런 것이다. 한편으론 하나님이 못하실 일이 없는 줄로 알지만 한편으론 하나님이 이 일을 행하실지 걱정스럽기도 하다. 그래서 대담한 믿음이 필요한 것이다. 대담한 믿음이라고 해서 불안감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대담한 믿음은 불안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며 대담하게 행동하는 것이다. 태양이 멈추는 땅은 ‘약속’과 ‘혹시’가 공존하는 땅이다. 아무리 대담한 믿음을 품어도 의심과 두려움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대담한 믿음으로 한 발씩 나아갈 때마다 의심과 두려움의 힘은 조금씩 줄어든다. 100% 확신이 들 때까지 기다리다가는 늦는다. 사람들의 오케이 사인을 기다려서도 안된다. 남들에게 진정한 믿음이 무엇인지를 보여 주는 게 어떤가? 하나님께는 ‘혹시’가 없다. 당신의 걱정과 불안을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솔직히 고백하라. 겸손한 확신으로 불가능한 일에 도전하라. 믿음을 통해 하나님께 꼭 붙어 있으라. 그분이 당신을 꼭 붙들고 계심을 믿어 의심치 마라. 그리고 두려움이나 의심의 파도가 밀려오거든...뛰어넘으라.
구원은 공짜다. 그러나 순종은 공짜가 아니다. 이 두 사실은 모순적이지 않다. 아니, 이 둘 사이의 긴장이야말로 복음의 핵심이다. 하나님의 위대한 역사는 인내오ㅘ 기도, 순종, 희생의 토양 위에서 자란다. 다시 말해, 밭을 일구고 가지를 쳐야 한다. 채소나 비전, 뭐든 잘 가꿔야 자라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스티븐 퍼틱 목사님에게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엘리베이션 교회에 역사하신 것들이 가슴에 새겨진다. 나도 내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일하심을 하나도 빼 놓지 않고 경험하도록 선포할 것이다. 또한 우리 교회 성도들이 선포기도로 그 역사의 주인공이 되도록 할 것이다.
|
|
선포하는 기도라고 해서 막무가내로 '믿습니다'를 연발하며 무모하게 드리는 기도로 생각할 여지가 있는데 그런 생각은 아예 접어두고 이 책을 읽어야 할 것 같다. 나 역시도 그런 기도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처음에는 그런 책이 아닌가 했는데 뜻밖에 섬광을 발견한 것 같아 너무 기쁘다.
이 책이 좋았던 점은 다른 책과 달리 무조건 '이렇게 기도하면 응답됩니다'가 아닌 그에 앞서 선행조건이 따라야 하고 그런 몇가지 조건들을 더 자세히 설명했다는 점이다. 특히 자신이 가진 믿음의 분량을 초과하는 기도를 드려선 안된다고 하는 점은 누구나 베드로가 될 수없고 혈루병 여인이나 나아만 장군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직시할 수 있게 해 주었지만 믿음의 훈련을 거듭해서 그런 담대한 사람이 될 수 있음도 보여주고 있다. 모두가 자신만의 태양이 떠 오르기를 소망하고 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어쩌면 자신만의 태양 이야기를 쓸 수 있을지 모르겠다.
사람마다 자신의 영적인 특성이 있어서 조용한 기도를 선호하는 사람도 있고 크게 소리를 내서 기도하기를 원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중요한 사안이나 급한 상황일 때는 큰 소리로 부르짖으며 기도를 하게 된다. 이 책에 나오는 여호수아도 연합군이 밀려오는 전쟁을 앞에 두고 다급한 위기의 상황에서 대담하게 태양과 달이 멈추기를 기도했고 전무후무한 그 기도가 실제로 이루어졌다.
이 책은 수10장 12절의 여호수아가 태양을 멈춘 선포기도를 근간으로 하고 있고 선포기도란 우리의 '자연'과 하나님의 '초'가 만나서 '초자연적인 역사'가 이루어진다고 보는 것이다. 그렇다면 여호수아만 그렇게 기도할 수 있을까? 아니다. 우리 모두 이렇게 대담한 기도를 드릴 수 있고 그 기도의 비결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이 책의 주제는 여호수아의 삶을 통한 믿음의 행보인데 여호수아의 기도, 그 뿌리를 자세하 살펴보면 전후 사정에는 여호수아가 자신의 할 일을 묵묵히 다한 것이 있었고 그 전에 이미 하나님의 말씀을 약속으로 받았던 점을 눈여겨 보아야 한다. 그래서 선포기도는 막무가내의 기도가 아닌 약속과 말씀이 먼저 있어야 하고 자신의 할일을 잘 감당하는 일이 뒤따라야 진정한 선포기도라 할 수 있다. 그렇다고 우리도 여호수아처럼 자연계를 뒤바꾸는 기도를 하라는 말은 아니다. 우리에게 닦친 난공불락 앞에서 이런 기도를 드려야 함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내용의 키워드는 '믿음'인데 그것도 오직 한가지 종류의 믿음 '담대한 믿음'만을 설명하고 있다. 우리에겐 불가능한 일이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하나님의 목적과 부합하는 담대한 믿음으로 대담성을 갖고 하나님의 기적을 이루라는 것이다. 기적은 거창한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일상에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 것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가 알아야 할 두가지는 하나님은 선하심과 위대하시다는 것인데 모든 진리는 이 두가지에 요약된다. 그 능력에는 한계가 없기 때문에 우리가 그 어떤 꿈도 꿀 수 있고 어떤 기도도 드릴 수 있는 원천이 된다. 그런데도 우리는 믿음에 장애인이 되어서 무거운 짐을 홀로 지면서 괴로워 하고 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지 않고 자신의 믿음을 의지하기 때문이다. 이런 약한 믿음의 사람은 말씀을 자신에게 선포하는 일을 꾸준히 실천해서 믿음의 근육을 강화시켜야 한다.
선포기도의 시작과 끝은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고의 설교는 자신에게 한 자신의 설교이다. 그렇다고 해도 계속 이런 대담함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아니다. 스티븐 목사님도 의심과 두려움에 빠질 때가 있었는데 그럴 때면 고후9:8절 말씀을 자신에게 선포하면서 담대함의 근육을 키워 나가셨다고 한다.
심금을 울린 말씀이 있는데 " 우리 시대의 비극은 누구나 드릴 수 있는 기도가 아무나 드릴 수 없는 기도가 되었다는 것이다" 참 슬픈 말이다. 여기에 나도 포함되고 우리 모두가 포함된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왜 여호수아 같은, 엘리야 같은 불도저의 기도를 드릴 수 없는 것일까? 모두가 응답 받을 수 있었지만 다 그런것은 아니란 사실 앞에 숙연해진다.
선포기도의 중요한 점이 있다. 자신의 자격만큼이 아닌 오직 은혜에 의지해서 드리는 기도와, 밤새 행군으로 발이 부르튼 상황에서 기도를 드렸던 여호수아처럼 행동을 해서 순종과 짝을 이루는 기도가 될 때 응답 받는 기도가 된다는 것이다. 대담한 믿음이 필요한 이유는 하나님의 약속과 실현 사이에는 과정이 있어서 이런 고통의 순간을 잘 이겨내기 위해서이다.
믿음의 목표는 두려움을 완전히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그 두려움을 넘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함으로 자신감을 갖는 것이다. 과거에 하나님이 주신 약속과 은혜를 기억 하고 묵상하는 것. 그래서 내 안의 '혹시'를 이길 때까지 계속 말씀으로 선포하고 기도함으로 마침내 승리하는 것이다. "당신의 '혹시'는 무엇인가? 하나님이 당신에게 뛰어 넘으라고 하시는 파도가 무엇인가? 묻고 있다. 내가 아직도 뛰어 넘지 못하는 두려움의 파도가 물밀듯이 밀려 올 때 과거에 주신 은혜를 나에게 선포할 것이다. 하나님은 지금도 가상의 태양을 멈추시길 원하시고 과거에 여호수아라는 불도저가 있었다면 이번에는 우리의 차례이다.
55%의 확신만 있어도 다음 단계를 밟으라는 말을 마음에 새기고 싶다. 베드로처럼 한발자욱을 바다에 내 딛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알기 때문에. 그래서 무거운 짐을 벗어 버리고 나만의 태양이 떠 오를 날을 기대해 본다.
이 책은 기도에 관한 책이지만 믿음을 분리해서 설명하지 않았고 오히려 믿음의 근육을 키워주는 책이다. 읽으며 메모를 참 많이 했다. 별 다섯개를 주고 싶은 책. 기도에 관해서 시리즈로 강의를 해도 좋을 책으로 적극 권하고 싶은 책이다.
|
|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이다.이증거를 부여잡고 한평생을 살아온 우리들의 이웃이 있다.밝은 곳에서 빛은 그 가치를 못느낀다.어둠에서 빛은 발하는 것이 더욱 빛나기 때문이다.성경은 우리에게 믿음의 선진들을 소개하고 있다.그들은 하나같이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 살아왔다.하나님이 우리삶에 주인이심을 선포하는 스티븐 퍼틱의 선포기도이다 |
|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믿음 생활을 잘하면 고난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무리 신앙이 좋은 사람이라도 환난을 피해갈 수는 없다. 오히려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살다보면 불신자보다 더 시련을 감당해야 할 수도 있다. 환난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은 환난 중에 어떤 믿음으로 시련을 대하느냐는 것이다. 고난을 겪을 때 믿는 사람이 맨 먼저 꼭 떠올려야 할 단어는 바로 ‘기도’라고 하는 것이다.
시편 32장 6절에 보면 “이로 말미암아 모든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그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동안에 기도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보았으나 ‘선포 기도’라는 것은 처음으로 읽었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이 책은 바로 믿음을 찾는 법을 알려 주는 책이다.”라고 하면서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하나님이 당신을 위해 단순한 생존이 아닌 거대한 계획을 세우셨음을 깨달을 것이다.”라고 했다.
또한 “이 책은 포근한 담요가 아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당신 마음에 일대 파란을 일으키는 것이 나의 목적이다. 요컨대 나는 당신 속에 있는 대담한 믿음을 깨우고 싶다. 그 과정에서 당신이 하나님만 한 크기의 목적과 잠재력에 다시금 연결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선포 기도란 불가능해 보이는 문제에 대해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개입을 요청하는 대담한 기도다. 불치병, 깨질 대로 깨진 가정, 사고뭉치 자녀, 사업의 위기 등 불가능한 상황에서 믿음을 지키기란 정말 쉽지 않다. 하지만 아무리 상황이 어두워도 믿음을 버려서는 안 된다. 불가능한 상황은 오히려 믿음이 자라는 비옥한 토양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미국에서 초고속 성장을 이룬 10대 교회 중 하나인 엘리베이션교회 담임목사인 스티븐 퍼틱이 십대 시절에 대도시에 교회를 세워 인생들을 변화시키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꿈을 이루어 나간 이야기를 담았다. 저자는 “태양을 멈춰달라”는 대담한 요구를 하나님께 했던 여호수아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대담한 믿음을 가지라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하나님이 불가능한 일을 이루실 줄 믿지 못한다면 크리스천 삶의 백미를 놓치고 있는 것”이라며 “좀더 심하게 말하면, 가슴이 뛸 정도로 큰 비전을 품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선포 기도에 관한 5가지 코드’에 대해서 ①목표 기도이다. ②구체적인 기도이다 ③계속 기도이다. ④사소한 기도이다. ⑤공동체 기도이다. ‘선포 기도의 삶으로 가기 위한 다섯 단계’는 ①하나님의 말씀에 “예”라고 대답하라. ②하나님의 능력에 의지하여 담대히 요청하라. ③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한 일을 구체적으로 구하라. ④응답을 기다리며 최선을 다해 행동하라. ⑤이루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라.
이 책은 기도하지 못하던 나를 기도하도록 바꾸었고, 또한 계속해서 바꾸고 있다. 이 책을 읽는 그리스도인들마다 태양을 멈추는 여호수아의 대담한 기도를 경험할 수 있다. 주일학교 교사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
기도는 하나님이 주신 특권이요, 모든 문제의 열쇠이다. 아무 때나 대통령과 직접 대화할 수 있다고 해도 대단한 특권으로 여길 것이다. 하물며 아무 때나 전능하신 하나님과 대화할 수 있다는 것은 세상의 그 무엇보다 놀라운 특권이다.
그러나 기도가 무조건 응답된다는 것은 현실과 동떨어진 생각이다. 기도를 드리고 나서 열심히 노력했지만 결국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때도 있다. 진심을 다해 기도를 드려도 응답이 오지 않을 때도 있다. 순수하고 선한 동기로 다급한 요청을 했는데도 아무 변화가 나타나지 않기도 한다. 집안 형편은 점점 빠듯해져만 가고, 부부 사이는 더 소원해지고, 자녀는 더 삐뚤게 나간다. 아무리 금식하고 옳게 살아도 태양은 야속하게 져 버린다.
이런 역경의 시기에서 믿음을 잃는 사람이 많다. 태양이 지면 삶의 의욕을 송두리째 잃기 쉽다. 고통스러운 현실을 마주하기 싫어 영적으로 깊이 잠에 빠져드는 사람도 있다. 반대로, 위기를 인생 최대의 기회로 바꾸는 사람도 있다. 모든 것은 위기를 어떻게 보느냐에 달려 있다.
이 책은 미국에서 초고속 성장을 이룬 10대 교회 중 하나인 엘리베이션교회를 담임하는 스티븐 퍼틱 목사가 16세에 시작해서 30세에 꿈을 이루어 주신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위대한 믿음의 영웅들을 통해 불가능한 일을 이루신 하나님이 지금도 우리를 통해 그렇게 하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지금 감당하기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불치병, 부부사이의 불화로 깨진 가정, 사고뭉치 자녀, 사업의 위기 등 불가능한 상황에 있는가? 도저히 뿌리칠 수 없는 유혹이 있는가? 남은 생애도 그 유혹을 극복하지 못할 것 같은가? 저자는 선포기도를 통해서 그 유혹을 끊을 수 있다고 말한다. 여호수아처럼,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하라.
선포 기도란 불가능해 보이는 문제에 대해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개입을 요청하는 대담한 기도다.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에서 믿음을 지킨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아무리 상황이 어두워도 믿음을 버려서는 안 된다. 불가능한 상황은 오히려 믿음이 자라는 비옥한 토양이 될 수 있다. 우리가 선포 기도를 드리면 하나님이 그분의 능력으로 우리의 불가능한 일을 이루어 주신다.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 9:23).
여호수아 10장에 보면 여호수아 군대는 아모리 족속의 다섯 왕이 골짜기로 도망치자 추격을 시작했고 하나님도 개입하셨다. 그런데 해가 지기 시작하자 여호수아는 기도를 드렸다.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수 10: 12). 하고 기도했을 때 하나님은 태양을 멈추셨다.
이 책은 확고한 신앙을 가졌으면서도 그저 안락하기만 한 삶을 사는 것을 바라는 많은 기존 신앙인들을 위한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대부분의 기도가 너무나 작고 보잘것없으며, 안전한 것만 구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이제 이 시대의 여호수아가 되어 여호수아처럼 선포기도를 하여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눈앞에서 펼쳐지는 감동을 경험하고 싶다. |
|
대체로 기도할 때 고요한 시간에 조용히 기도하는 편이나, 몇 년 전부터 해결되지 않는 건강상의 문제 때문에 좀 더 간절하고 눈물을 쏟는 부르짖는 기도를 하게 되었다. 여전히 풀리지 않는 고민을 더 큰 은혜를 기대하며 담대하게 이겨내리라 하다가도 어느 순간 확신이 줄어드는게... 최근에는 짊어지고 가야 할 십자가인가? 하는 생각도 머릿속을 어지럽혔다.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담대하게 선포하는 기도를 하고 싶어서, 얕은 깊이의 믿음을 바꾸고 싶어서, 태양을 멈춰 달라 기도한 여호수아를 닮고 싶어서, 비가 내리기를 비가 내릴 때까지 기도했다는 사람들 이야기가 내 이야기가 되었으면 해서 펼치게 된 책이다.
스티븐 퍼틱 목사님의 <선포기도>는 이처럼 불가능한 기적을 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깜깜한 어둠을 물리쳐주실 분이 단 한 분임을 분명히 아는 사람들에게 목사님은 여호수아처럼 대담하게 기도하라 말한다. 이스라엘의 위기 앞에 빛나는 선포를 한 여호수아의 기도는 완전한 승리를 위한 기도였다.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믿음으로 선포하였고, 흔들림 없는 그 기도는 결국 응답되었다.
목사님은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하신 하나님을 믿고 따르며 그분이 아니시면 해결될 수 없는 문제라 고백하고 그분만이 주인이심을 믿음으로 선포하라 말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문제에 관심이 아주 많으신 선하신 분이며 여호수아의 기도처럼 옳은 기도라면 태양도 멈춰주실 전지전능한 분이시기 때문이다.
선포기도란 성경적인 기도다. 그리고 적극적인 기도다. 행동이 따르는 믿음으로 스스로 최선을 다하고 순종하며 하나님의 개입을 기대할 때 이뤄지는 기도다. 당연히 하나님의 영광을 빛내는 기도다. 뭘 선포하는가는 생명의 말씀, 성경을 바탕으로 한다. 말씀대로 믿고 믿는 대로 선포할 때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사람들이 체험한 기적이 지금 시대에도 펼쳐질 수 있다.
대담한 믿음은 수동적인 믿음이 아니다. 단순히 대담한 기도만도 아니다. 기도에는 언제나 행동이 따라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사실상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명령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우리가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이 나머지를 감당해 주신다.(p160)
포기하려 했던 불가능한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기로 결심했다. 잃었던 건강을 치유하여 주실 거라는 확신이 생기며 참 위로가 많이 되었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란 말씀으로 성장한다는 것,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신실하심을 언제나 바라볼 것을 잊지 않으며 치유의 역사가 이뤄지기를 기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