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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인정 교과서 한권으로 끝내기 교과서 저자들이 새로 쓴 신개념 통합 교과서 초등영어 6학년 이민경,김봉선, 김경철 지음 글로세움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되는 영어교과서가 3,4학년은 14종씩, 5학년은 7종 6학년은 6종이라고 해요. 사실 저는 아이 학교에서 쓰는 교과서만 봐와서 이렇게 여러종류가 있는지 몰랐었어요. 저같은 경우엔 아이의 영어공부를 위해 학교수업외에도 별도로 영어학원을 보내고 있는데.. 학원에서는 아무래도 진도를 빨리 뽑기때문에 학교 수업으로 배우는 영어보다는 훨씬 앞서가는게 사실인데요. 그래서 4학년 지원이 6학년교재를 선택해 공부를 시작했어요. 이책에서는 현 검인정 영어교과서들의 내용을 분석하여 가장 많이 고루 사용되는 낱말과 꼭 알아야할 핵심 기능들을 추출하여 책으로 엮었기때문에 아이들의 학습부담감을 줄이고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는 것 같아요. 지원이도 그리 어렵지 않게 문제를 풀어나가더라구요.
먼저 문장의 유형을 배우고, 낱말을 바꿔가며 상황별 문장을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도록 연습을 해요. 그리고 새로운 낱말을 공부하고, 단어를 이용한 여러 문제풀이와 활동으로 재미를 더하고 있어요.
문장을 이용한 하나의 주제가 요러한 구성으로 이루어지지요. 단어와 문장을 여러번 읽고, 써보면서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수 있도록 하고 있네요. 단어공부도 재밌는 방식으로 문제풀이가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 지루함없이 공부할 수 있겠더라구요. 우리 지원이도 학습하면서 어렵다는 얘기없이 재밌게 하는 것을 보면.. 선행학습용으로도 참 좋겠다 싶어요.
나라별 지역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어디 출신이냐고 묻고,, 어느 나라 어느 지역 출신이라는 답변을 하면서 동서남북 방향을 나타내는 단어도 익혀볼 수 있네요. 퍼즐형식의 단어찾기 문제는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더해주고, 나라를 나타내는 지도그림이나 방향을 나타내는 나침반 그림이 더해져 지리적인 면이나 과학적인 면도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네요. 이책은 두파트로 나뉘어 첫파트에서는 단어와 문장을 공부하고, 두번째 파트에서는 읽기와 쓰기활동을 하도록 구성되어 있지요. 그래서 뒷부분으로 가면 좀더 난이도가 있어지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혹시 우물안 개구리식으로 공부하고 있지는 않은지 엄마들 참 불안한데요.. 검인정교과서를 통합한 책이라 아이의 영어공부에 엄마도 마음이 더 놓이는 것 같고,, 아이도 재밌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이사를 해서 다니던 학원을 그만두고 집에서 지내고 있는데.. 새로운 학기에는 요책으로 공부하며 실력을 다져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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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서 영어 공부를 3학년에 시작하지만 그 수준이 기초수준이라~ 그다지 부담이 없다. 하지만 학교 마다 사용하는 검정 교과서가 다 다르다. 그러다 보니, 학교 시험을 따로 준비하기란 쉽지 않다. 우리 아이들도 영어 시험만큼은 따로 준비 해본적이 없다. 시중에 영어만 따로 문제집이 나와있지도 않고 교과서 조차 읽기를 거부해서 학교수업에 충실히 듣고 그때그때 소화하라고 말한다. 그런데 이번에 글로 세움에서 검인정 교과서를 한권으로 끝낼수 있는 신개념 통합교과서인 <초등영어>를 출간했다. <초등영어 6학년>은 작은 아이의 영어 수준 보다 다소 높지만,요즘 부쩍 영어공부에 자신감을 얻은듯해서 차근히 진행해 보려 합니다. 책 크기가 A4 사이즈여서 학습서로는 제격인듯하다. <초등영어 6학년> 이책은 크게 두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1에서는 word & sentence를 반복학습을 할수 있게 되어있다. 단어와 기본문형을 익히는 단계라 기초 단계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학습이기도 하다.
피트 2 에서는 본격적인 Reading & Writing Activities 를 학습할수 있다. 의외로 짦은 reading 지문이 맘에 든다.
일단 파트 1인 'word & sentence'를 공부하고 있다. 확실히 단어가 제대로 잡혀야 문장으로 확장이 쉽게 이루어 질수있다. 교과 영어에서 빈도수가 높은 단어 위주로 되어 있고 기본 문장들을 읽어보니 교과서에서 자주 보이던 문장들이 대부분이다. 문장으로 중요단어를 반복해서 공부할수 있는 <초등영어 6학년>... 이책 한권으로 학교 영어 대비를 하면 좋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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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인정 교과서 한 권으로 끝내기" "초등영어 6학년"을 읽고..... 책을 받고 몹시 궁금했는데 책표지에는 교과서 저자들이 새로 쓴 신개념 통합교과서라고 쓰여져있네요. 학원에 다니지 않는 딸들을 위해 어떻게 하면 영어공부에 도움이 될까 싶었는데 이 책으로 도움을 받을려고 합니다. 초등영어는 앞으로 해야 할 영어공부를 위한 씨앗이란 저자의 말이 생각나네요. 이 책의 장점은 낱말들을 이용해서 소리, 의미, 형태를 쉽고, 재미있게, 다양하게 익힐 수 있도록 활동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학습 부담을 줄이고 실력을 올릴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 마음에 무척 들었습니다. 책 뒷편의 펀펀 잉글리쉬라는 말이 정말 맞는것 같아요. 영어의 날개를 달고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더 좋았던것 같습니다. 책속 그림또한 재미있고 눈에 잘 들어와서 보기가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단어를 외우면서 낱말과 어구를 쓸 수 있도록 되어있어 반복하다보면 내것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장을 완성해보는 재미 또한 덧붙여 있어 실력이 쑥쑥 올라갈 것 같습니다. 그림을 보면서 표현하는 것도 있는데요 어렵지 않고 짧게 되어 있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엔 대화 완성하기가 힘들겠지만 차츰 하다보면 발전된 모습의 나를 발견 할 것 같아 벌써부터 미소짓게 됩니다. 또 재미있었던 것은 책속의 음식을 개수를 세어보는 건데요 갯수와 이름에 맞는 사진에 표시하는 거였어요. 이 책속에서는 모든 것이 흥미로웠어요. 단어를 외어 빈칸을 채워넣는 시간도 괜찮았던 것 같아요. 읽고 의미를 이해하는데 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열심히 해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들이 보면 좋겠네요.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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