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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학년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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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년이 되면 새로운 과목들을 배우게 됩니다. 사회나 과학 처럼 이전에는 통합으로 배운 교과들을 분리해서 따로 배우기도 하고 영어와 같이 새로운 교과를 배우게 되지요.   초등3학년 처음으로 영어를 배우는 학년이 되었습니다. 학교마다 다른 출판사의 책으로 배우게 되는 영어 우리 아이의 학교는 아직 교과서가 결정이 되지 않았는지 아직 교과서 배부가 되지 않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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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년이 되면 새로운 과목들을 배우게 됩니다.

사회나 과학 처럼 이전에는 통합으로 배운 교과들을 분리해서 따로 배우기도 하고

영어와 같이 새로운 교과를 배우게 되지요.

 

초등3학년 처음으로 영어를 배우는 학년이 되었습니다.

학교마다 다른 출판사의 책으로 배우게 되는 영어

우리 아이의 학교는 아직 교과서가 결정이 되지 않았는지 아직 교과서 배부가 되지 않았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어떤 내용들을 배우게 되는지 궁금했답니다.

 

 

초등 3학년 교과서에는 어떤 내용들이 담겨있을까요?

이 책은 모두 3Part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Part1... Alphabet

영어의 처음 시작인 알파벳 부터 시작합니다.

대문자와 소문자 깔끔하게 정리되어있어서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도 이미 영어를 배운 아이들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해 놓았네요. 

 

 

알페벳을 익히면서 알파벳 쓰기와 동시에 해당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들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어요. 알파벳이 큼직하게 씌여있어서 처음 알파벳 쓰기를 연습하는 아이들도 쉽게 따라 쓸 수 있겠어요.

 

 

알파벳은 4자씩 묶어서 학습하고 그 학습이 끝난 다음에는 다양한 방법으로 복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어 재미있게 알파벳들을 확인할 수있어요.

놀이처럼 만나는 알파벳 학습은 아이들에게 지루함 대신 재미를 선물합니다.

 

 

 

알파벳 학습이 모두 끝나면 재미있는 놀이학습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어렸을 때 하던 순서대로 선 긋기도 있고 듣기, 따라쓰기 등 다양한 방법들로 영어와 친근하게 만들어 주네요.(듣기는 따로 CD가 구성되어있지 않고 도서에 안내된 주소에서 mp3파일을 다운 받아야해요^^)

 

 

 

 

Part2... Word 부분이예요.

Part2는 이 책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Part예요.

무조건 단어를 암기 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게 따라하면서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도록 학습하니 아이가 어려워 하지 않아요. 

 

 

 

어렵지 않은단어들과 조금은 만만하고 재미있는 학습 방법이 처음 영어를 배우는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동시에 만만함을 느끼게하네요.

 

 

Part3... sentences 부분이랍니다.

 문장이라해서 어렵고 긴 문장은 아니구요.

간단한  질문에 답을 하는 정도의 문장들이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짧은 대화를 하면서 익힐 수 있는 문장들은 아이에게 읽는 재미와 함께 말하는 재미까지도 느끼게 해주네요.

요렇게 간단한 문장부터 시작한다면 말하기는 어렵지 않게 배워갈 수있을 것 같아요.

 

  

문장이 그림과 함께 제시되어있는 점도 참으로 마음에 듭니다.

말만으로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는데 그림이 함께 있으니 그 문장의 뜻이 절로 이해되지요.

굳이 해석이 없어도 아이들은 이 그림이 의미하는 것을 알 수 있겠어요.

 

 

맨 뒷 부분에는 정답도 있어요.

영어가 어려운 엄마도 아이들의 학습을 함께 할 수 있답니다.

 

 

걱정만 하던 초등 3학년의 첫영어 이제는 막막하지 않아요.

요즘 우리아이는 이 책으로 재미있게 조금씩 새학년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새학년의 영어 재미있게 학습하고 즐겁게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글로세움의 fun fun한 영어로 영어에 날개를 달아보려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3.02.2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리 만나보는 초등영어, 초등영어 대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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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없는 엄마표 영어는 오히려 아이 영어를 망칠 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마치 뒤통수를 맞은 듯 했습니다. 그리고 무척 공감이 갔습니다. 어떤 일이든 마찬가지겠지만 성실성이나 꾸준함, 철저한 계획이 없다면 망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우리 아이가 어릴 때부터 초등학교 2학년 전까지는 꼭 엄마표 영어를 하겠다고 다짐을 하고 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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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획없는 엄마표 영어는 오히려 아이 영어를 망칠 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었을 때, 마치 뒤통수를 맞은 듯 했습니다. 그리고 무척 공감이 갔습니다. 어떤 일이든 마찬가지겠지만 성실성이나 꾸준함, 철저한 계획이 없다면 망칠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우리 아이가 어릴 때부터 초등학교 2학년 전까지는 꼭 엄마표 영어를 하겠다고 다짐을 하고 가능한 한 많은 기회를 잡아 엄마표 영어를 하기 위해서 노력했었는데요. 엄마도 사람인지라 매일 규칙적으로 꾸준히 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영어는 한 번 시작하면 절대로 멈출 수가 없다는 말에 사교육도 섣불리 시작하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그래서 더 최대한 엄마표를 고집했던 것 같아요. 사실 지금도 많은 갈등과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그래도 가장 좋은 교재는 교과서라는 말에 믿음을 갖고 또 다시 고민을 하던 중에 교과서 저자들이 쓴 통합교과서라는 <초등영어 3학년>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과서를 쓴 저자들이 새롭게 쓴 통합교과서라고하니 교과내용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은 기대가 되었답니다. 가장 처음 배우는 우리 아이의 공교육 영어를 대비할 수 있는 좋은 교재가 될 듯 합니다.  

   

 

 책을 펼쳐보니 책에서는 가장 기초적인 알파벳부터 시작하여 다양한 기초적인 단어들, 그리고 기초적인 표현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 이 책은 초등 3학년, 즉 공교육으로 배우는 첫 영어에서 어떤 것들을 배우는 지 알 수 있고 또 그것들을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좋은 교재가 되는 듯 합니다.  책을 펼쳐보면 다양한 활동들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우리 아이에게 다양한 패턴으로 학습을 시켜줄 수 있을 듯 합니다.

 

 곧 다가올 겨울방학에 엄마표 영어를 점검해보고 좋은 계획과 좋은 교재로 아이의 영어를 망치지 않도록 좀 더 신경을 쓸 예정이랍니다. 아이가 영어를 싫어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조금씩 시간을 늘려갈 생각입니다.

 

이 교재와는 관계 없는 이야기지만, 사실 우리 아이가 영어를 공부하기에 앞서서 영어로 귀가 트이고 입이 트이길 하는 바램입니다. 시험에 필요한 영어공부도 중요하겠지만, 저는 우리 아이가 이왕이면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영어를 더 잘했으면 해요. 아직은 어리기때문에 그 부분에 더 신경쓸 수 있는 시기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직도 많이 고민되고 갈등되고 다양한 의견에 헛깔리기도 하지만, 성실함과 꾸준함은 가장 기본적인 것 같아요. 다시한번 아이의 영어를 망치지 않고 제대로 된 엄마표 영어를 할 수 있도록 굳게 다짐해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y 2014.1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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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첫영어의 씨앗을 잘 심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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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3학년이 되어서 사회와 과학도 새로 시작되는 과목이지만 영어가 가장 두려운 과목이기도 했다. 학원을 오랫동안 다닌 다른 학생들과 집에서 엄마표영어를 해온 딸아이와의 편차가 가장 걱정이었다. 교과내용은 쉬우나 다른 학생들이 줄줄~ 영어로 말하고 읽기가 가능하다고 해서였다. 우리아이의 가장 큰 약점은 쓰기와 읽기다. 들어서 어느정도 해석은 가능한 수준이나 그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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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3학년이 되어서 사회와 과학도 새로 시작되는 과목이지만 영어가 가장 두려운 과목이기도 했다. 학원을 오랫동안 다닌 다른 학생들과 집에서 엄마표영어를 해온 딸아이와의 편차가 가장 걱정이었다. 교과내용은 쉬우나 다른 학생들이 줄줄~ 영어로 말하고 읽기가 가능하다고 해서였다. 우리아이의 가장 큰 약점은 쓰기와 읽기다. 들어서 어느정도 해석은 가능한 수준이나 그걸 글로 쓰기엔 암기력이 부족했다. 왼손과 오른손을 동시에 사용하다 보니 오른손 필력도 약해 글씨자체도 별로다. 개학날 영어교과서를 받아왔는데 우리때의 영어교과서와는 많이 달랐다. 그리고 전과와도 전혀 달랐다. 그 이유인즉, 초등영어 3학년에서도 말했듯이 3학년의 경우 14종의 검인정 교과서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더욱 걱정이었다. 전과가 내용이 다르니 학교에서 뭘 배우는지 아이에게 묻지 않으면 모르는 상황이 되었다. 그런데, 이 책은 코퍼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검인정 교과서 14종을 분석하여 이 교재를 펴냈다. 나도 코퍼스라는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잘 몰라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어 검색을 해보았다. 일종의 색인 시스템으로 방대한 분량의 테스트를 모아 단어/ 어절 단위로 색인과 태깅작업을 수행하고 전산화하여 통계적, 거시적으로 언어를 관찰 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의 장점은 언어의 실제 용례를 통계적, 수치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단어의 경우 동사원형 뿐만 아니라 변형을 동시에 검색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런 프로그램으로 검인정 교과서를 총망라하여 가장 많이 사용된 단어들과 문장들로 이 교재를 만들었다고 하니 이보다 더 훌륭한 교재가 있을까 싶다. 난 3학년의 보통 수준이 궁금했다. 영어를 선행으로 배우는 것의 장점은 발음인거 같고 적어도 난 선행을 선호하진 않기에 이 책이 너무 마음에 든다. 다소 쉬워 보이지만 단어자체를 외워 쓰는 교재가 아닌 정말 알아야 답을 적을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의 문제들이 눈에 띈다. www.gloseum.com이나 글로세움 블로그 자료실에서 음원파일을 다운 받아 문제도 듣기 문제도 풀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영어를 전공함은 물론이고 10년이상 교직에 몸담고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현직 교사분들이다. "초등영어 3학년"이라는 책은 듣기, 말하기, 쓰기, 읽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교재다. 영어의 시작, 저자는 씨앗이라고 표현해주었는데 그 씨앗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교재인거 같다.

 

제가 찾은 코퍼스 프로그램입니다. 직접 경험해보고 영어공부에 활용할 수 도 있을거 같아요.

http://www.americancorpus.org/

z*****0 2013.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생용 기초영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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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의 수학문제집을 구입하러 서점에 들렀지요.  이제 2학년이 되는 아들을 위해 아주 기초적인 영어책을 찾았어요. 재밌어야 한다. 쉬워야 한다. 그 두 가지를 만족할만한 책을 찾았습니다. 제목도 <초등영어>,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알파벳 쓰기부터 쉬운 단어 익히기, 색칠하며 단어 찾기 쉬운 문장, 쉬운 구문,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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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의 수학문제집을 구입하러 서점에 들렀지요. 

이제 2학년이 되는 아들을 위해 아주 기초적인 영어책을 찾았어요.

재밌어야 한다. 쉬워야 한다.

그 두 가지를 만족할만한 책을 찾았습니다.

제목도 <초등영어>,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알파벳 쓰기부터

쉬운 단어 익히기,

색칠하며 단어 찾기

쉬운 문장,

쉬운 구문,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물건부터

자주 사용할 수 있는 아주아주 짧은 문장까지

딱 좋습니다.

1~2학년 아이부터, 영어를 이제 시작하는 초보 아이들에게 딱 좋을 책입니다.

3학년 끝내고, 4학년, 5~6학년까지 천천히 시작하려 합니다.

영어가 싫다는 4학년 아들도 함께 공부하면 좋을 것 같고,

한창 영어에 재미를 붙이고 있는 7세 딸 아이와도 놀이처럼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알파 벳 따라 쓰기. 순서도 함께 익힐 수 있다. 이거 너무 쉬워서 간과하기 쉽지만 꼭 짚고 넘어가야 한다.

-> 알파벳을 재미있게 익힌다. 이런 세심한 부분이 있으니 기초 영어책~


-> 따라 그리기도 있고.. 귀여운 고양이 그림이 너무 예쁘다~


 

-> 미로 찾기를 하면서 단어 익히기. 공간력도 키울 수 있을래나.

-> 의문사 what과 who의 차이를 그림으로 배워요. What? Who? 놀이처럼 해봐야지~


-> 아주 쉽지만 중요한 문장도 익히고.. 기분을 나타내는 문장도 있다. I'm happy~


-> 우리 주변에 가까이 있어 아이가 관심 가질만한 주제로 시작해요. 팬더 마우스 키우는 우리집에 딱 필요한 페이지~


 

 

-> 우리 몸에 대한 명칭도 익혀요~


->색깔도 단어가 아닌 문장 속에서 익힐 수 있어요.

i*****7 2014.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재밌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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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한지 1주일 정도 되었습니다. 우리애는 영어를 좋아하는 편인데 아주 재미있어 합니다. 혼자서 들으면서 따라하기도 하고.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하며, 색칠하고, 그리기도 하고... 하여튼 다양하게 듣고 익힙니다. 책이 재미있어서 그런지 하루에도 몇 장을 공부합니다.   학교 다닐 때 단어 외우기가 너무 싫어서 영어공부가 싫었는데 이책을 보니 단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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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한지 1주일 정도 되었습니다.

우리애는 영어를 좋아하는 편인데 아주 재미있어 합니다.

혼자서 들으면서 따라하기도 하고.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공부하며,

색칠하고, 그리기도 하고...

하여튼 다양하게 듣고 익힙니다.

책이 재미있어서 그런지

하루에도 몇 장을 공부합니다.

 

학교 다닐 때 단어 외우기가 너무 싫어서 영어공부가 싫었는데

이책을 보니 단어공부가 참 재미있게 되어 있어요.

단순히 외우는 차원이 아니라 참 맘에 듭니다. 

아이와 같이 해보면서 저도 재미있어요.

 

 

0*****n 2013.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영어 3학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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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학습 부담을 주지 않고 쉽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인 것 같습니다.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소리와 단어를 익히게 되어 있으며 문장까지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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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학습 부담을 주지 않고

쉽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인 것 같습니다.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소리와 단어를 익히게 되어 있으며

문장까지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 좋습니다.

w******y 2013.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딱 초등학교 3학년 수준에 맞게 구성된 참고서^^
"딱 초등학교 3학년 수준에 맞게 구성된 참고서^^" 내용보기
요즘 넘쳐나는 유아/초등들의 영어 교재에 도저히 어떤걸 골라야할지 감도 잡히지 않고, 죄다 조기교육이나 영어유치원 열풍 때문에 영어로만 된 교재도 많고 아직 수준도 되지 않는데 벌써부터 미국에서 쓰는 교재들을 가져다 쓰고... 정말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러다가 이 책을 발견했는데 정말 딱 초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학교 교과서에
"딱 초등학교 3학년 수준에 맞게 구성된 참고서^^" 내용보기

요즘 넘쳐나는 유아/초등들의 영어 교재에 도저히 어떤걸 골라야할지

감도 잡히지 않고, 죄다 조기교육이나 영어유치원 열풍 때문에 영어로만 된 교재도 많고

아직 수준도 되지 않는데 벌써부터 미국에서 쓰는 교재들을 가져다 쓰고...

정말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러다가 이 책을 발견했는데

정말 딱 초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학교 교과서에서 배워야할 어휘들로 구성되어있구요.

 

어디까지가 3학년 수준이고 어디까지가 선행학습인지 구분가지 않는

진도들을 바로 잡아줄수있을 것 같아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이정도만 학습해주면

일단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 영어는 다 따라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믿음이 가는 교재에요~!

n****7 2013.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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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쉽게 느껴질수록 아이에겐 좋은 법
"뭐든 쉽게 느껴질수록 아이에겐 좋은 법" 내용보기
영어만큼이나 한숨을 쉬게하는 공부가 또 있을까? 늘상 고민하고 고민하는 것이 영어 공부 하는 법이다. 방법도 많고 교재도 많은 과목... 어느 것이 정답인지 도무지 모르겠는 것이 오늘의 나의 깨달음이다.   아이 셋을 키우면서 셋이 동시에 집에서 엄마의 힘으로 가르칠 수 있는 과목을 꼽으라면 글쎄....단연 영어가 아닐까 싶다.   외국어라는 점이 장점인지 단점인지 모
"뭐든 쉽게 느껴질수록 아이에겐 좋은 법" 내용보기

영어만큼이나 한숨을 쉬게하는 공부가 또 있을까?

늘상 고민하고 고민하는 것이 영어 공부 하는 법이다.

방법도 많고 교재도 많은 과목...

어느 것이 정답인지 도무지 모르겠는 것이 오늘의 나의 깨달음이다.

 

아이 셋을 키우면서 셋이 동시에 집에서 엄마의 힘으로 가르칠 수 있는 과목을

꼽으라면 글쎄....단연 영어가 아닐까 싶다.

 

외국어라는 점이 장점인지 단점인지 모르겠지만 나이에 따른 진도 상관없이

즐기며 가르칠 수 있는 것이 영어라는 생각이 든다.

 

엄마표로 슬슬 읽기 중심으로 영어책 읽기, 영어 동요 듣고 따라 부르기 등등하다보니

큰 아이가 드디어 초등에서 과목으로 정식으로 등장하는 3학년이 되었다.

 

심장이 쿵쿵 뛴다.....

 

그 동안 해왔던 것이 맞는 건지 어떤 건지....

 

읽기중심으로 공부시키다보니 학습서도 죄다 영어로 되어있는 것이 좋다싶어 시켰는데

아이 머리 속에서는 실타래처럼 엉켜있었나보다.

 

이 책을 풀어보더니 하는 말.." 엄마, 뭔가 정리가 되는 것 같아요. "

 

ㅋㅋㅋ그 동안 무작위로 체계없이 아무렇게나 해 온 표가 나나부다..

 

내가 슬쩍 펴 보니 여러 교과서의 교집합을 이루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신경써서 책을

만들었다는 점이 이해가 갔다. 다른 영어 문제집이나 학습서들처럼 뭔가 욕심을 내지

않은 책 같아서 좋다.  그렇게 길고 복잡한 지문도 없고 part 1 부분은

영어 알파벳쓰기를 곁들여서 한 번 쭉 기본적으로 정리해 주는 점도 좋다.

 

큰 아이는 "엄마, 3학년이 알파벳도 모르는 애가 어디있어요?" 이렇게 말했지만..

나는 맘에 든다. 뭐든 한 번더 짚고 넘어가는 게 좋으니까.

 

 

 

 

 

* 이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m*******i 2013.04.08.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