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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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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를 통해 결정의 핵심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다. 우리는 수많은 결정을 통해 삶을 이어간다. 삶속에서 겪는 갈등의 수만큼 결정의 순간도 맞이 할 것이다. 무엇을 결정하든 그 결정에 따른 삶은 연속되어진다. 잘못된 결정앞에서는 눈물을 삼킨다. 잘된 결정앞에서는 웃음을 갖는다. 그러나 모두가 잘된 결정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삶에 가장 중요한 순간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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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를 통해 결정의 핵심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다.

우리는 수많은 결정을 통해 삶을 이어간다.

삶속에서 겪는 갈등의 수만큼 결정의 순간도 맞이 할 것이다.

무엇을 결정하든 그 결정에 따른 삶은 연속되어진다.

잘못된 결정앞에서는 눈물을 삼킨다.

잘된 결정앞에서는 웃음을 갖는다.

그러나 모두가 잘된 결정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삶에 가장 중요한 순간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는가.

결코 쉽지 않다.

쉬운 인생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책임은 내가 지는 것이다.

본서는 결정을 앞둔 이들에게 지혜를 준다.

많은 이들이 걷는 어두운 터널에 한줄기의 빛을 비추어주는 것 같다.

오스 힐먼은 우리들에게 결정의 순간을 맞이할 때 행동지침을 제시했다.

3가지의 분명한 대안을 제시한다.

1. 결정을 하나님 눈높이 맞춰라

2. 결정을 적극 돕는 하나님 손을 주목하라

3. 내려진 결정에 하나님 사인으로 확증하라

결정의 핵심은 하나님이심을 밝혀둔다.

왜 일까.

인생의 주관자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인생을 만드시고 인생을 주관하신 참 주인이시기 때문이다.

결정의 순간, 우리는 망각한 것이 있다.

하나님의 존재이다.

하나님의 존재를 잃고 살아가기에 자신의 삶에 주인이 된 것이다.

자기의 삶은 자신의 것이 아니다. 착각하고 있었다.

자신의 것으로 착각함에 대한 댓가는 엄청난 것이었다.

오스 힐먼은 삶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결정권을 맞기도록 했다.

즉 주도권을 말했다.

우리의 모든 순간은 하나님의 손에 있는 것이다.

불완전한 존재로 신음하는 우리들이 완전하신 하나님의 손에

맡길 때 완전할 수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께 시선을 돌림을 깨닫게 되었다.

우리는 자신의 내면의 소리, 환경의 소리에 좌지우지 되어진다.

삶의 시끄러운 소리에 민감했다.

삶을 주도하신 하나님의 음성에는 둔감했던 것이다.

결정의 순간은 나의 삶에 가장 중요한 순간인 것이다.

그 결정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 것인지는 알 수가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시는 것이다.

모든 인생의 결제를 하나님께 받아야 한다. 

이는 우리의 삶의 주권자이시며 권위자이신 분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인생하는 믿음의 사람이기 때문이다.

주님의 손에 이끌리는 자들은 하나님의 손에 의해 결정되기를 기뻐한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삶의 결정권자는 하나님이심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p***1 2013.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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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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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 힐먼 <결정의 책> 규장   우리 가운데 누구도 천국에 가지 않는 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는 것에 대한 완벽한 그림을 그려내지는 못할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이 지속적인 배움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 프롤로그에서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내 자신이 참 간절했다. 내가 원하는 정답을 꼭 발견할 수 있다면 좋겠다, 또 이렇게 기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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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 힐먼 <결정의 책> 규장

 

우리 가운데 누구도 천국에 가지 않는 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는 것에 대한 완벽한 그림을 그려내지는 못할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이 지속적인 배움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 프롤로그에서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내 자신이 참 간절했다. 내가 원하는 정답을 꼭 발견할 수 있다면 좋겠다, 또 이렇게 기대하고 있는데 실망하면 어쩌나? 하는 마음도 기대만큼 컷다. 내용만 근사하고 정작 저자가 어떤 대안도 없는 말을 써놓을때가 있어 아쉬움으로 책을 접을 때가 많기 때문이다.

 

 

나 개인으로 볼때는 결정의 상황들이 '이젠 없겠지'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은 너무 근시안적인 생각이었다. 무언가 결정해야 할 일은 끝도 없이 밀려왔고 계속 발생했다.

 

 

"인생의 주도권을 내가 쥘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께 맡길 것인가? p.51

청년때는 진로를 기도할 때, 내가 미리 가고 싶은 아니면 이길만은 아니었으면 하는 범위를 정해놓고 기도를 하려니 두려운 마음에 기도가 되지 않았다. 그리고 결국엔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고 그 길을 걷다보니 마음이 홀가분하고 하나님에 대한 오해를 하고 있었다는 것을 이내 알게 된다. 하지만 하나님이 부르신 길을 걸어가는 지금에 이르러서도 어떤 결정 앞에 지금도 정답은 무엇인가? 하나님은 어떤 길을 가라고 하실까?를 나는 정말 묻는 것이었는지. 솔직히 아니었다. 지금도 여전히 나는 내 인생의 주도권을 내가쥐고 하나님께 결재를 맡거나 하나님의 뜻을 알 필요도 없이 내가 가고 싶은 길을 거의 확정했고 선택하여 이미 그 길을 걷고 있던 상태였다.

 

 

또 그 제단을 위하여 채를 만들되

조각목으로 만들고 놋으로 쌀지며

제단 양쪽 고리에 그 채를 꿰어 제단을 메게 할지며

제단은 널판으로 속이 비게 만들되

산에서 네게 보인 대로 그들이 만들게 하라

출애굽기 27:6~8

 

 

성경에는 분명하게 우리에게 지시하신 부분들이 있다. 다윗의 사람들이 블레셋 족속이 강탈해간 하나님의 언약궤를 다시 예루살렘으로 가져오는 중이었다. 그 부분에 대하여 하나님은 분명하게 알려주셨다. 다윗도 이미 그 내용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다윗은 그대로 하지 않았다.

 

...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니

사무엘상15:23

 

 

사울도 분명히 어떻게 행할 것을 알고 있었으나 거듭 불순종함으로 종국에는 하나님께 버림받는 무서운 결과를 맞는다.

 

 

그렇다면 최소한 기독교인의 일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성경에서 분별할 수 없는 것들이라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죄를 짖는 것도 아니고, 어찌보면 이웃을 도울 수도 있는 일이고, 여러가지 이득이 있다면 말이다. 그런데 지금 그걸 해야하는가? 이 질문에 대답하기 전에 솔직히 대답해야 할 것은 사실 성경을 잘 모른 다는 것이다. 이른바 '선한 결정(good decisions) 이 될 수 있는데, 저자는 이 책에서 추정(推定)이라는 단어를 우리에게 소개한다.

 

 

추정(推定), 우리가 합당한 경계선을 넘어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라고 억측하는 것- p.14

나는 지금도 나의 결정 앞에 경계선을 넘어 진리라고 억측을 부리고 있었던 것이다. 살아있는 말씀 앞에 비춰봄을 당하였다. 요즈음 성경을 읽을 때 유독 '순종'이라는 단어와 장면들이 내게 부각되었다는 것을 이제서야 시인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어머니는 슬피 흐느끼면서 기도하던 중 하나님의 음성을 '귀에 들리는' 음성으로 듣는 놀랍고 신기한 체험을 하였다. p.72

 

 

내게 펼쳐질 미래를 알지 못하기에 나의 미래까지를 알고 계시는 하나님께 기도함이 마땅하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기도했다는 착각에 빠지기 쉽다. 그러나 저자는 우리들에게 다시 한번 빠져있는 함정을 직시하여 보여 준다. 하나님의 뜻을 알때까지 기도하지 않았기에 여전히 추정으로 결정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고 있다고 여긴다. 또 때로는 나는 기도했는데 하나님의 응답이 없다고 말하는 우를 범하게 된다.

 

 

특히 그 가르침은 성도들의 '형통(亨通)을 하나님의 물질적인 축복과 직접 결부시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시선을 잡아 끌고있다. 물론 우리 인생에는 하나님께서 물질적, 금전적으로 축복해주시는 때가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축복이 물질적 형태로 나타나지 않는 떄도 분명히 있다. p.145

 

 

형통, 잘되는 것, 긍정으로 하나님의 뜻으로 귀결되지는 않는다고 한다. 사도행전 21장에서 사도바울은 향한 아가보의 예언이 이를 잘 증명해 준다. 아가보의 예언을 들었다. 띠의 임자가 결박을 당할 것이라는 사실이다. 항상 긍정을 얻어내야 했다면 사도 바울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았어야 한다. 하지만 그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기로 결단한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잘 알았기 때문이다.

 

 

이는 어느덧 교회에 소크라테스나 아리스토텔레스 같은 학자들의 영향으로 그리스 문화와 접촉하면서 '지식'에 기초한 그리스적인 방식이 '순종'에 기초한 히브리적인 방식보다 교회의 교육과 생활에 더 큰 영향을 끼치게 되었으므로 오는 모습은 아닌지 점검해 보아야 할 것이다.

 

 

 

 

 

 

 

왜 우리들에게 골방으로 들어가라고 하셨는지 이제야 하나님의 마음을 발견한다. 그리고 내 삶에 여전히 열매 없음과 성령의 능력 없음이 무엇때문이었는지 큰 해답을 얻는다. 지금 내가 결정해야 하는 일의 답 또한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일상에서 가정에서 교회에서 나 개인이 내 역할을 충분히 해내지 못하는 것은 어떤 결정을 해야하는 순간들에 우선순위로써 하나님앞에 머무르는 시간을 충분히 내어 그분의 은혜를 기다려야 하지만 늘 바쁘고 다음에 해야하는 일이 있어 분주히움직여야 하기에 기도하는 시간은 길어야 1시간. 그러니 내말만 늘어놓고 언제 하나님의 뜻을 들을 기회가 되겠는가? 아예 들으려고도 않고 기도했으니 됐다 하면서 사역하고, 아이들을 키우고 가정을 꾸려가고 내 시간을 보내려 하고 있으니 기름없는 자동차처럼 털털거릴밖에.

 

그밖에도 순차적으로 어떻게 결정할 수 있는지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기독교인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유기저으로 연합되어 있어 서로에게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도 매우 귀감이 된다.



g*******s 2013.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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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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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스 힐먼의 책 결정의 책. 인생을 살아가면서 결정이라는 순간은 매 순간 우리 삶의 연속이라고 할수 있다. 어떠한 순간을 결정해야 할때 그 결정에 따라 좋은 결과가 있을수 있고 아니면 안좋은결과로 우리 삶을 자리할때가 있다. 그렇지만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믿는 삶에서 주님께 기도하며 결정 했지만 때론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을 다를수 있다고 본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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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스 힐먼의 책 결정의 책.

인생을 살아가면서 결정이라는 순간은 매 순간 우리 삶의 연속이라고

할수 있다.

어떠한 순간을 결정해야 할때 그 결정에 따라 좋은 결과가 있을수 있고

아니면 안좋은결과로 우리 삶을 자리할때가 있다.

그렇지만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믿는 삶에서 주님께 기도하며 결정

했지만 때론 우리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을 다를수 있다고 본다.

그러기에 그 결정이 지금은 나의생각과 달라서 일을 그릇친다고 생각

할수도 있지만 후에 생각해보면 이게 하나님의 뜻이었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될떄도 있을 것이다.

어떠한 문제를 갖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 문제속에 주님의 응답을 기다

리며 주님의 음성을 듣기를 원한다.

또 하나님을 믿는 여러 동역자들을 통해  들려주기도 하고 말씀으로

응답하시기도 하며  여러 환경과 상황을 통해 들려주시기도 하기 때문에

말씀이 우리안에 있고 믿음으로 주님의 선하심을 입어야 하며 나의

생각을 내려놓고 주님의 도우심을 입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지식으로만 알고 행함이 없는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가고 있는지..나의 믿음을 점검해보고 다시금 하나님품에 하나님께

순종의 모습이 있는지 이책을 통해서 나의 모습을 보게 하신다.

 

하루하루 작은일이든 큰일이든 결정의 순간이 올때 주님께 기도하며

성령의 음성에 귀기울여 주님의 뜻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나아가며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함으로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

간다면 어떤 상황과 환경속에서도 이기고 승리하는 삶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j*****1 2013.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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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에 결정적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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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녀들에게 진로, 대학, 결혼 등에 대하여 위임하는 편이다. 사역자들에게도 가능하면 위임하고 맡긴다. 왜냐하면 결정하는 것은 능력이다. 결정이 실력이다. 결정하는 능력이 곧 인생의 성공을 결정한다. 특히 신앙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바로 결정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이 결정을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바로 그 비결을 독자들에게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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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녀들에게 진로, 대학, 결혼 등에 대하여 위임하는 편이다. 사역자들에게도 가능하면 위임하고 맡긴다. 왜냐하면 결정하는 것은 능력이다. 결정이 실력이다. 결정하는 능력이 곧 인생의 성공을 결정한다. 특히 신앙에 있어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바로 결정해야 하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하다. 이 결정을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바로 그 비결을 독자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신앙의 결정에 있어서 가장 기초적인 것은 하나님의 눈높이에 맞추어야 합니다. 내 눈높이로 결정하게 되면 내 수준에서 모든 일들이 진행된다. 그렇게 되면 내가 가진 능력외에는 더 이상 발휘할 수 없다. 따라서 결정의 주도권을 주님께 맡겨 드리는 것은 결정의 기초에 해당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님의 음성을 잘 들어야 한다. 음성 듣는 훈련이 결정의 훈련이기도 하다. 음성은 성경, 상담, 환경, 상황 등을 통하여 들려 주신다. 물론 꿈, 환상 등으로도 정학하게 말씀하시기도 한다.

 

결정에 있어서 분명하게 인식해야 할 것은 하나님이 적극적으로 도와주신다는 것이다. 그 도우시는 손을 주목해야 한다. 특히 권위자를 통하여 도우신다. 권위자는 하나님이 적극적으로 사용하시는 도움의 손길이다. 따라서 권위에 순종하고, 마음을 열어 받아들일 준비를 해 놓는 것이 중요하다. 성경은 수도없이 지도자, 선지자, 부모님 등을 통해 가르쳐주심을 기록하고 있다. 아주 쉽고도 현명한 방법이다. 따라서 탁월한 결정의 방법은 순종의 준비이기도 하다. 순종이 결정이다. 온전한 순종이 탁월한 결정이다.

 

내려진 결정에 하나님의 사인을 추인 받음이 중요하다. 결정했다고 해서 다 된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 확실한 추인이 있는지 사인을 받아야 한다. 즉 행동하기 전 세 가지를 점검해야 한다. 하나는 내적인 욕구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이고, 마지막으로는 환경의 흐름이다. 이 세가지가 꼭 맞아야 사인이 온 것이다. 이 시스템을 무시하면 안된다. 항상 시스템을 거쳐야 한다. 다 결정 했어도 배우자의 조언이 중요할 때가 있다. 부부일심동체이다. 아내, 혹은 남편의 기도와 조언은 결정의 추인일지 모른다.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들의 조언이다. 나는 결정되었어도 기도하는 이들의 조언이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다. 따라서 깊이 기도하면서 남들의 조언에 대하여 숙고해 보아야 한다. 마지막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의 평화이다. 어떤 결정을 하든 마지막 추인은 마음의 평화이다. 모든 시스템도 다 동원하였고, 다 통과하였어도 기도하는 중에 마음이 평안하지 않으면 반드시 문제가 있는 것이다. 주님이 주시는 것은 반드시 평안을 주신다. 평안하지 않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거나, 결정한 것의 시행 시기를 조절해 볼 필요가 있다.

 

인생은 수많은 결정으로 이루어진다. 반드시 기도하고 결정해야 하며, 주님의 인도에 순종할 준비를 해야 한다. 결정에 있어서 즉시기도라는 것이 있다. 어떤 결정을 해야 할 순간 즉시기도하고, 즉시응답을 받아 시행할 수 있어야 한다. 수많은 결정의 쌓이고 쌓임이 그의 인생이 된다. 좋은 결정으로 승리하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한다.

YES마니아 : 골드 s*********8 2013.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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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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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로마서 8장 4절 말씀 ‘하나님의 터치’,‘하나님의 타이밍’을 쓴 오스 힐먼은 현재 일터 사역 국제연합과 아슬란 그룹 출판사의 대표로 있으며 그리스도인들이 각자의 일터에서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도록 인도하는데 쓰임받고 있는 일터 사역자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결정을 내려야한다. 인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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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마서 8장 4절 말씀

‘하나님의 터치’,‘하나님의 타이밍’을 쓴 오스 힐먼은 현재 일터 사역 국제연합과 아슬란 그룹 출판사의 대표로 있으며 그리스도인들이 각자의 일터에서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도록 인도하는데 쓰임받고 있는 일터 사역자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결정을 내려야한다. 인생의 갈림길에서 하나님의 뜻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첫째 하나님과의 수직적인 관계, 즉 포도나무 되신 그리스도안에 온전히 거하는 것이다. 그 관계가 잘된 예로 책에서는 기도의 사람 조지 뮬러와 다윗을 들었다. 우리자신의 생각과 추론에 근거한 추정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성령을 따라 걸어야 하는 데 회개없이 성령의 깨달음도 없다는 것이다. 죄와 자기의존에 빠져 있는 인생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일부러 벽을 쌓으시고 돌이키기를 기다리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매우 다양한 방법으로 말씀하신다. 로고스 말씀으로, 레마의 말씀으로 또한 들리는 음성으로 직접 말씀하실때도 있다. 또한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고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다양한 영적은사(다른 사람을 향한 중보기도,금식기도,예언과 지식의 은사, 꿈과 환상)를 주시고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전해주시기도한다. 한편, 우리위에 세우신 권위있는 사람들올 통해 말씀하신다. 가정에서는 부모와 남편을 통해 교회에서 주의 종들을 통해 직장에서는 상사들을 통해 세상정부의 권력자들을 통해 말씀하시는 것이다.우리의 환경과 상황을 통하여 말씀하신다. 이것은 우리가 인생의 모든 결정을 우리 힘으로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 온전히 맡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다.그러나 어떤 경우에라도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결정하기 위해 언제나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고 나의 생각을 내려놓고 성령께서 인도하시도록 온전히 순종해야하는 것이다.

이렇게 구한 결정에 대해 행동하기 전에 점검해야 할 세 가지가 있다, 하나는 내적인 욕구이고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이고 다른하나는 환경의 흐름이다. 또한 확증을 얻기 위해서 나의 가장 친밀한 동역자인 배우자가 같은 마음으로 기도하며 얻은 결정인지를 살펴봐야 하는 것이다. 또한 나와 같은 가치관과 목표를 가진 경건한 성도들의 조언과 충고를 구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평안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우리의 삶에서 실제로 절반만 순종하면서도 온전한 순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삶의 모든 결정을 자신의 믿음에 기초하여 결정했다고하지만 마음에 평안이 없는 이들,지금도 수많은 결정의 순간에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있는 모든 이들이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p*******4 2013.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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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주어지 삶 자체가 결정의 연속이다.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그 일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결정의 기로에 서게 된다. 각자 나름의 타당한 이유와 근거를 바탕으로 최선의 결정이라 생각하는 방향으로 마음을 굳힌다. 그리고 실행에 옮겨 결과를 기다리면 되는 것이다. 우리의 일반적인 결정방식은 매우 비슷한 구조를 갖는다.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기준 또한 한결같다. 즉,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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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주어지 삶 자체가 결정의 연속이다.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그 일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결정의 기로에 서게 된다. 각자 나름의 타당한 이유와 근거를 바탕으로 최선의 결정이라 생각하는 방향으로 마음을 굳힌다. 그리고 실행에 옮겨 결과를 기다리면 되는 것이다. 우리의 일반적인 결정방식은 매우 비슷한 구조를 갖는다.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기준 또한 한결같다. 즉, 자신에게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인지  앞으로 자신의 삶에 유익한지 때로은 타인에게 약간의 피해를 입혀도 괜찮다고 생각하며 그 일을 진행하기도 한다. 혹시 이 과정이 그리스도를 믿는 당신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는가?

 

[결정의 책]의 저자 '오스 힐먼'은 그리스도인들이 인생의 중요한 일을 결정할 때도 믿지 않는 사람들과 동등한 방법으로 습관적인 결정을 내리는 것에 주목했다. 인생의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에도 습관적으로 자신의 기준을 내세워 일을 진행하는 경우 말이다. 저자는 그 길이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길인지, 아니면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인지 의심을 가지라고 말하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결정하는 선한 결정을 습관화 하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의 생각과 기준은 추정에 불과하다. 자신이 바라는 일, 꿈을 향해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일이라면 서슴치 않고 자신의 생각과 지식에 의해 선택한다. 마치 그 길에 환한 빛만 있는 듯 말이다. 하지만 결국엔 쓰디 쓴 패배만을 안겨준다면 또는 하나님의 뜻과 멀어져가는 길이라면 다시 한 번 숙고해 보아야할 일이다.

 

[결정의 책]에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선한 결정을 내렸던 많은 믿음의 조상들을 보여주고 있다. 그 중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는 칭함을 받은 다윗은 때마다 하나님의 뜻을 구했다. 비슷한 상황에서 과거에 행했던 그대로 하지 않고, 매 순간마다 하나님의 뜻과 지혜를 구하여 승리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이다. 저자는 우리도 그들의 모습을 통해 선한 결정을 내리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방법은 '하나님의 음성 듣기' 를 꼽았다. 그 분의 뜻을 알기 위한 첫번째 단계인 것이다. 하니님께서 각자에게 말씀하시는 음성을 분별할 줄 알고, 확증을  거친 후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음성은 성경 말씀, 권위자, 주변의 믿음의 사람들, 기도 등을 다양한 통로를 통해서 들려온다. 따라서 우리는 열린 마음으로 하나님의 음성 듣기를 해야 한다. 그러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전제되어야 할 일은 '나의 생각 내려놓기! '. 모든 일의 온전한 주도권을 하나님께 맡기는 일이다. 그리고 찾아오는 자유와 평안 가운데 하니님의 뜻에 따라 결정하고 행하면 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기 원할 때, 언제나 다음 세 가지를 생각해야 한다. 하나는 내적인 욕구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이고, 또 다른 하나는 환경의 흐름이다. 이 세 가지가 서로 일치하기 전까지는 절대 행동에 착수하지 말라!" (p 162)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두고 행하실 일이라면, 위와 같은 확증의 단계를 거친 후에 마음이 평안해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행동하라! 하나님의 뜻에 따른 선한 결정을 내린 후라면, 이제 하나님과 동행하는 일만 남은 것이다. 두려운 마음을 내려놓고 담대함으로 행하길 바란다.

 

선택의 기로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하기를 바라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오스 힐먼의 [결정의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많은 믿음의 조상들이 선한 결정을 통해 큰 일을 행했던 것 같이, 이제 여러분의 차례라고 말하고 있다. 선한 결정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드러내라고.


b********e 2013.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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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시대는 끊임없는 변화와 변신을 강요하고 있다. 세계는 점점 빠른 속도로 격변해 가고 있고, 다음에 또 무엇이 올지 전혀 예측도 상상도 할 수 없는 불확실의 시대다. 내가 지금 가는 길이 옳은지 자신이 있을 수 없는, 혼돈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이 책은 일터 사역 국제 연합과 아슬란 그룹 출판사의 대표, 각자의 일터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을 체험하는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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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시대는 끊임없는 변화와 변신을 강요하고 있다. 세계는 점점 빠른 속도로 격변해 가고 있고, 다음에 또 무엇이 올지 전혀 예측도 상상도 할 수 없는 불확실의 시대다. 내가 지금 가는 길이 옳은지 자신이 있을 수 없는, 혼돈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이 책은 일터 사역 국제 연합과 아슬란 그룹 출판사의 대표, 각자의 일터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을 체험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도록 인도하는 탁월한 일터 사역자인 저자 오스 힐먼이 결정을 내려야 할 중요한 순간에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결정공포증’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쓴 것이다.

 

우리가 겪고 있는 지금의 어려운 시기를 위기의 시대, 불확실성의 시대, 혼돈의 시대, 답답한 세상으로 전제하고, 어떻게 해야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 하는 질문에 대해 인생길을 걸으면서 선한 결정을 하는 법, 즉 하나님의 뜻을 따라 결정하는 방법을 저자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편하고 재치 있게 들려준다.

 

사람은 누구나 세상을 살다가 보면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할 순간이 있다. 어떤 면에서 보면 산다는 것은 중요한 결정의 연속이고 그 결정에 의해 좌우된다. 어떤 결정을 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는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다. 한 번의 좋은 결정이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어 주기도 하고, 한 번의 잘못된 결정으로 큰 후회를 하기도 한다.

 

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결정을 한다. 일상적으로 하는 사소한 결정에서부터 인생을 바꾸는 아주 중요한 결정까지 우리의 인생은 결정들로 이루어진다. 그런데 우리는 이렇게 매일 수많은 결정을 하면서도 항상 결정을 하기에 앞서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은데 어떤 쪽으로 결정하지?’, ‘내 결정이 정말 옳은 걸까?’ 하고 망설이게 된다. 그 때문에 시간을 허비하거나 잘못된 결정을 내려 오랫동안 힘들어 하기도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인생길 곳곳에서 갈림길을 만나게 될 때, 성경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다양한 원칙을 4가지로 이야기한다. 그 원칙들은 ‘하나님의 음성 듣기’, ‘결정하는 방법’, ‘결정에 대한 확증을 얻는 과정’, ‘결정한 것을 실행할 시기 정하기’이다.

 

저자는 고된 시련을 당하면서 왜 이러한 시련을 당하는지 해답을 찾기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보내시거나 특별한 사건들이나 성경의 말씀으로 왜 그런 상황에 처하게 되었는지 깨닫게 해 주셨다.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이 지속적인 배움의 과정인데, 저자는 더 많은 지혜와 깨달음을 얻기 위해 하나님의 품에 깊이 파고들어야 한다는 것을 절실히 깨달았다.

 

결정력이란 현재에 한 결정이 미래에 어떤 영향을 줄지 생각하여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어른이 된다고 해서 모두 결정력을 갖게 되는 것은 아니다.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 힘은 꾸준히 계발하고 키워 갈 때 가질 수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어떤 문제를 만났을 때 하나님의 뜻에 따라 결정할 수 있도록 많은 교훈과 지침들을 주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선한 결정을 해야 한다.

h*******0 2013.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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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중요한 결단을 해야 할 순간이 있다. 어떤 면에서 삶은 중요한 결단의 연속이고 그 결단에 의해 좌우된다. 계곡의 물줄기가 분수령을 만나면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듯이 결정적 순간에 어떤 판단을 하고,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항로는 드라마틱하게 달라진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이런 결정적인 순간을 맞닥뜨렸을 때 현명한 결단을 내리지 못한다.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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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중요한 결단을 해야 할 순간이 있다. 어떤 면에서 삶은 중요한 결단의 연속이고 그 결단에 의해 좌우된다. 계곡의 물줄기가 분수령을 만나면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듯이 결정적 순간에 어떤 판단을 하고,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항로는 드라마틱하게 달라진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이런 결정적인 순간을 맞닥뜨렸을 때 현명한 결단을 내리지 못한다. ‘나이가 많아서, 시간이 없어서, 자금이 없어서, 주변에서 반대해서…….’ 등등 온갖 이유로 머뭇거리다가 결단의 기회를 놓치거나, 원하던 바대로 결단하지 못한다. ‘내가 아닌 주변의 기대에 부응한 선택’ 등 진실하지 않은 결단을 내린 탓에 후회로 인생을 허비하는 경우도 있고, 큰 기회비용을 들여서 힘겹게 방향선회를 해야만 하는 경우도 있다.

 

이 책은 일터 사역 국제 연합과 아슬란 그룹 출판사의 대표로 있으며, 각자의 일터에서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을 체험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도록 인도하는 탁월한 일터 사역자인 저자 오스 힐먼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 과연 올바르게 할 수 있을까? 우리가 올바른 결정을 하고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우리의 결정이 양심의 소리가 아닌 하나님의 음성을 따른 것임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우리가 올바른 결정을 했다고 어떻게 확신할 수 있을까? 이런 질문에 대해서 인생길을 걸으면서 선한 결정을 하는 법, 즉 하나님의 뜻을 따라 결정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생길 곳곳에서 갈림길을 만나게 될 때, 성경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는 다양한 원칙을 4가지 영역에 초점을 맞춰 말해준다. 그 원칙들은 첫째, 하나님의 음성 듣기, 둘째, 결정하는 방법, 셋째, 결정에 대한 확증을 얻는 과정, 넷째, 결정한 것을 실행할 시기 정하기이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 가운데 문제를 만났을 때 하나님의 뜻에 따라 결정할 수 있도록 많은 교훈과 지침들을 주셨다. 우리는 매순간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선한 결정을 해야 한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을 잘 모르면 우리가 ‘선한 결정’이라고 생각한 것이 하나님의 뜻을 따른 결정이 되지 못할 수도 있다.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위인들은 자신들의 인간적인 논리와 추론에 기초하여 삶의 문제들을 결정하지 않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성경적인 믿음과 추정의 차이를 분명히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하면서 우리가 흔히 하는 두 종류의 추정에 대해 논한다. 첫 번째는 우리가 실제로 절반만 순종하며 하나님의 원칙을 위반하고 있으면서도, 온전한 순종을 하고 있다고 순종할 때이다. 두 번째는 우리가 믿음을 기초로 결정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우리 마음대로 결정할 때이다.

 

누구에게나 자신의 인생을 결정짓는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 오기 마련이다. 이런 결정적 순간에 어떤 판단을 내리느냐에 따라 인생의 항로는 변할 수 밖에 없다. 나침반이 없던 시절 망망대해를 항해하던 배들이 태양, 달, 혹성, 별자리 등을 통해 방향감각을 얻은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방식으로 결정한 믿음의 사람들의 지혜와 통찰을 ‘이정표’로 삼으며 막막한 결정의 상황에서 방향감각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역할을 하는 책이다.



k*****6 2013.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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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의 책 :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결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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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3.12.02 22:17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그동안 오해하고 있었던 것들.예언의 은사를 받은 사람이 어떤 사람에게 예언의 말을 전하면서 그 의미를 해석해주고 행동까지 요구하는 경우가 너무나 자주 일어난다. 하지만 예언하는 사람이 꼭 그런 역할 까지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예언의 은사를 받은 사람은 예언의 말씀을 전달하는 메신저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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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3.12.02 22:17

그동안 오해하고 있었던 것들.

예언의 은사를 받은 사람이 어떤 사람에게 예언의 말을 전하면서 그 의미를 해석해주고 행동까지 요구하는 경우가 너무나 자주 일어난다. 하지만 예언하는 사람이 꼭 그런 역할 까지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예언의 은사를 받은 사람은 예언의 말씀을 전달하는 메신저일 뿐이다. 예언의 말씀을 해석하고 그 말씀이 어떤 행동을 요구하는지 결정하는 것은 전적으로 예언의 말씀을 받은 사람의 몫이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 반드시 우리가 긍정적이라고 생각하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은 아니다. 어떤 것이 우리가 긍정적이라고 생각하는 결과를 가져올 때, 그것을 언제나 하나님의 뜻으로 간주하는 것은 성경적인 방법이 아니다. 예수님은 죽음이라는 결과가 자명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십자가를 향해 나아가셨다.

우리가 문제의 책임을 떠맡으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는 조용히 옆으로 물러나 우리가 실패를 체험할 때까지, 그래서 마침내 문제 해결을 위해 하나님을 찾기로 결단할 때까지 기다리신다.

하나님은 죄와 자기 의존에 빠져있는 인생을 축복하지 않으신다. 어떤 사람이 죄와 자기의존의 길에 계속 머물러 있다면,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의 잘못을 깨우쳐주기 위해, 하나님을 간절히 찾게 하기 위해, 일부러 그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 벽을 쌓으시는 것이다.

나는 조용한 음성이 내 안에서 내게 무언가를 말할 때, 그런데 그 음성이 내가 통상적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일 때, 그것이 하나님의 음성이라는 것을 안다.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될 것이라고 굳게 믿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요구하는 해결책을 우리에게 내주어야 할 의무를 지는가? 하나님은 그런 꼭두각시가 결코 아니다.

질병의 치유와 하나님의 능력 나타남이 하나님의 은혜와 결합된 우리 믿음의 결과라는 것과 우리의 믿음보다는 하나님의 은혜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반드시 깨달아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기 원할 때 언제나 다음 세가지를 생각해야한다. 하나는 내적인 욕구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이고, 또 다른 하나는 환경의 흐름이다. 이것들이 일치해야 한다.

어떤 결정을 했는데 마음이 편하지 않다면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평화를 주실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그러면 믿음으로 결정한 사람은 마음에 긴장을 느끼면 안된다는 뜻인가? 아니다. 믿음으로 결정한 사람이라도 긴장할 수 있다. 하지만 결정한 것을 행동으로 옮기기 전, 그것이 올바른 결정이라는 평안을 마음깊이 느낄 수 있어야 한다.
x*****5 2014.1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