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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누구나(?) 성공을 원한다. 비록 그 성공에 대한 정의는 틀리다할지라도 한 번 지나가는 인생을 성공시키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아마 없을 것이다. 오그 만디노에게는 일곱가지의 대표작이 있는데 내가 읽은 책은 세계에서 제일 위대한 상인, 세계에서 제일 위대한 비밀, 세계에서 제일 위대한 기적, 아카바의 선물, 이 네가지를 묶은 합본이었다.
세계에서 제일 위대한 상인: 상인? 뭔가 식상한 제목이었다. 그리고, 이야기가 끝나갈 무렵까지 이 이야기가 어떻게 끝날까? 그 두루마리의 상속자는 누구일까 생각했다. 빈 손으로 와서 빈 손으로 가는 세상에서 성공이란 무었일까? 그리고, 성공을 이끄는 그 두루마리의 내용은 무었일까? 수 많은 의문을 가지고 어떻게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라는 단순한 동기로 읽어내려갔다. 그러나, 그 선물은 아무에게나 보여지는 것이 아닌 그런 것이었다.
세계에사 제일 위대한 비밀: 10개의 두루마리는 이제 누구나 얼마의 돈을 주면 볼 수 있는 책이 되었다. 그러나, 두루마리에 의한 기적은 그리 쉽게 자동적으로 오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세계에서 제일 위대한 기적: 성공하지 못하고 그저그렇게 자학하며 세상을 살 사람들이 자신의 존귀함을 진심으로 깨닿고 외치면서 세상으로 뛰어나가는 것이야 말로 세계에서 제일 위대한 기적이라 생각된다. 정말...
아카바의 선물: 성공, 기적...... 우리에게서 멀어졌던 이 단어들이 우리의 내면 어디에선가 아나는 느낌을 받았다. 각기 다른 생각을 하며 다른 사상을 가지고 다른 목표를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지만 그 사람들의 삶을 지배하는 하나의 거대한 흐름. 그 존재를 믿는 사람들 즉, 기적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그의 삶을 진정 성공으로 이끌게 되는 또하나의 기적이 찾아올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면이 움직이는 경험을 했다. 그리고, 나에게도 기적이 일어날 것을 믿게 되었다. 삶을 진정 값지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꼭 읽어보아야 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당신도 하늘을 우러러보면 당신의 눈으로, 그리고 당신의 마음으로 툴루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그 초록색 장부의 말씀은 실현될 것이다. 이제 그 비밀이 당신의 일부가 되고, 그것은 영원의 왕국에까지도..... 언제나 당신과 함께 있게 될 터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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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을 만들어 본 적이 있던가? 툴루처럼 연을 만들어 날림으로써 별을 따 보았던가? 툴루에게 연 만드는 법을 가르쳐 달라 할까. 아카바는 스스로 원해 툴루의 연에 잡혀 온 별이랍니다. 아카바는 툴루의 스승이자 친구가 되길 원해요. 아카바는 툴루의 연을 다루는 능숙한 솜씨를 칭찬하지만 그가 또 다른 그의 능력- 글 쓰는 능력- 을 방치하고 있음을 지적해요. 그는 툴루의 별이기도 하고 아득한 옛날 하피드의 별이기도 했어요. 하피드는 자기가 팔지 못한 새 옷을 추위에 떠는 아기 예수를 위해 내어주고, 두루마리의 상속자가 되어 제일 위대한 상인이 된, 아득한 옛날의 상인이었지요. 아카바는 선택의 힘에 대해 말해요. 사람은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운명도 달라지므로, 창조주로부터 부여받은 자신의 재능을 십분 발휘하여 이 세상을 좀더 나은 세상으로 바꿔 놓고 떠나야 하는 의무를 진다고 해요. 의무는 곧 빚이나 마찬가지겠지요. "빚을 갚고 매일 매일 자신의 무엇인가를 이 세상에 나누어 주면 지상에서의 너의 삶은 조화와 만족과 사랑으로 가득 차게 되며, 그 이후에는 영원한 왕국에서 영원한 기쁨을 갖게 되는 것이란다." ---- 전문에서 ----- 아카바는 그토록 원하던 선물을 툴루에게 주지 못한 채 잿덩어리로 화하고 말아요. 온기와 밝음을 욕심내는 사람들에게 옮겨지다 사고로 별의 생명을 다한 거예요. 그러나 별은 죽어도 죽는 게 아니라 하네요. 아카바 대신 선물을 전하려 온 리라 별이 일러 주네요. 별은 죽어도 다시 태어나 영원한 별이 된다고. '신앙과 지혜와 진리로 무장한 용감한 인간'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을 거라고 믿은 아카바. 그는 크레젠다를 받은 툴루가 온 힘을 다해 선물을 다른 이들과 나누길 원했어요. 툴루는 아카바의 선물을 모든 이들이 알기를 원했어요. 그는 아카바의 예언처럼 자신을 버림으로 희망의 별이 되기로 했어요. 초록 표지의 크레젠다를 남기고 툴루는 끝내 리라 별을 따라가 별이 되었어요. 북두칠성 꼬리별 세 개를 자세히 살펴 보세요. '알카이오', '미잘', '알리오스' 라 부르는데, 가운데 미잘 옆에는 아주 작은 별이 있다고 하네요. '알코'라 하고 '매달려 있는 사람'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대요. 아름다운 슬픔을 지닌 잔나, 슬픔의 누에고치에서 희망미란 실을 잣는 잉가..... 성경의 별책부록을 읽은 느낌..... 톨루에게서도 예수님이 보이고, 시몬과 오그 만디노의 친교에서도 전능자가 보입니다. 하느님의 비망록은 연민으로 허덕이던 지난날을 반성하게 만들고, 아카바의 선물인 크레젠다는 필사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줍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재독(再讀)한 아카바의 선물! 이후로 주욱, 별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될 것 같습니다. |
| 동기부여에 관한 책이면서도 간접적이고 은유적으로 나를 감동케한다.성공이란 무엇인가? 부에 대한 열망은 도대체 어느정도여야 이룰 수 있는가? 아름다운 영혼을 간직할수 있어야 진정한 성공이다고 확신을 심어주는 책이다. 또한 실천적인 자기확신,자기암시를 위한 열개의 두루마리는 주옥 같은 일일독경(?)서로 인상적이다. 누구나 한두개쯤 아름다운 이야기를 알고있거나 들어본 경험이 있다. 그런 아름답고 가슴 저미는, 따뜻하다 못해 뜨거움을 주는 감동이 담겨있는 책,읽지 않고서는 느끼지 못하리라..... 그 감동은 남녀노소를 구분하지 않는다! 저자에게 어떤 찬사로 그 고마움을 전할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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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현대 사회에서 누구나 성공하고자 한다..
하지만 모두다 성공했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왜???? 그 이유를 알고 싶다면,,,
그리고 지금부터 어떤 자세로 임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 알고 싶다면~~
꼭 이 책을 살펴보자~~~
책을 읽은 후 내가 바라본 성공의 자세는 확실한 목표와
끊임없는 노력에 있지 않나 싶다.. 막연한 꿈은 누구나 가질 수 있지만
목표에 맞추어 노력하지 않는 자는 항상 한 단계 올라설 수 없으며
항상 그 자리에서 맴돌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자!!
성공하고자 원하는 사람은 이 책을 통해, 마음을 확실히 다지고
앞으로 한발 한발 나아가자~~~
----------- 책 상태 ----------------------------- 이 책은 다른 책에 비해 굉장히 저렴하다.. 이것 하나는 맘에 속 든다.. 하지만,, 디자인 및 편집은 요즘의 책에 비해 부족함이 보인다... 그리고 종이질 또한 좋지 아니하지만 책의 가격에서 모든 면을 커버하고 남을 만하다. |
| 누군가가 그랬다지? 꿈이없는 사람은 이미 죽은사람과 다름없다고.... 어린 하피드는 남다른 일, 바로 부자상인이 되는 꿈을 꾸고 거부인 파트로스의 옷을 들고 베들레햄으로 떠난다. 그리고 그곳에서 수없이 많은 모욕과 좌절을 경험한다. 그리고 돌아와 갓난 예수님에게 옷을 준 사실을 주인님에게 말하고 미안해 하지만 이미 별의 움직임으로 거대한 상인이 될것을 안 파트로스는 하피드에게 유산으로 열개의 두루마리를 전해준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억만장자가 되었지만 후계자를 찾지못해 고민하던 하피드는 어느날 우연히 위대한 상인"바울"을 만나게 되고 그로부터 열개의 두루마리는 새로운 주인을 찾게 되는데....... 이 내용을 읽으며 마치 성경을 읽는듯한 착각이 일었다... 너무나 오래전의 일이었고 또 인상깊게 그려져 있어서 더 그랬던것 같다.. 이책에서 제시하는 열개의 두루마리란 사실 크게보면 습관과 자세를 말하는것 같다..무슨일을 하든 확실한 의지와 자세가 뒷받침 한다면 세상에서 못할일이 또 무엇이겠는가??? 아무튼 새로운 동기부여를 준것에 감사하며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다.... |
| 기독교인이라면 하나님의 비밀과 진리를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럼 이제부터 우린 이 10가지 두루마리를 우리 식으로 응용하자. 우린 영적인 부자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바라시는 거룩한 나라의 제사장으로서 사명감을 마치기 위해 우린 반드시 우리만의 노하우를 키워야 할 것이다. 이 책이 바로 우리에게 그 노하우를 일깨우는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을 읽었으면 그 다음 바로 성경을 펼치고 은혜받는 말씀으로 자신의 10개의 두루마리를 만들어 하루하루를 살아가 보자. 책 속의 상인들은 거부가 되었지만..여러분은 이미 세상을 바꿔가고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