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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 된 NANPEI YAMADA 저 홍차왕자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연합 체육대회 에피소드 풋풋한 학교생활에 대한 스토리와 지극히 취향인 아쌈과 얼그레이 그림체, 덤으로 홍차에 대한 상식을 알게 되어 유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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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왕자 6. 야마다난페이.
합동제로바쁜 나나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승아도 아삼을보며 심장이두근거라지만아직은그이유를알지못하죠, 모두드르각자의파트에서 열심히 준비를 하고있는데 그 놈 뭐냐. 왜케 추군대는거니.친구들은 그게익숙한거 같지만. 증말 나쁜마음니 없다해도 꼴보기 싫어서. ㅡㅡ 번외편으로 수록된 빨간모자도 재미있네요. 아삼이늑대라니.ㅎ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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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홍차왕자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학창시절을 다룬 만화에서 꼭 등장하는 두 가지가 하나는 문화제, 또 하나는 체육제인데 그것도 연합 체육제가 전권에 이어서 나옵니다. 멋진 홍차왕자들의 이야기도 나오지만, 태성의 조비상이 이야기는 정말 보는 저도 기분 나빠지는 이야기였습니다. 진짜 묘한 성추행은 홍차왕자들이 모두 지켜주지만.. 찝찝함이 너무 큰 6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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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에서 이어진 연합 체육제 이야기가 6권에서도 계속됩니다. 홍차 왕자들이 승아를 위해 대거 힘써주는 권이기도 합니다.
태성의 조비상은 자기 사심을 채우기 위해서 투입반을 제안하고 승아를 바로 지목합니다. 아닌 척 하면서 승아에게 묘하게 성추행을 하네요. 어린 나이에 벌써 싹수가 노랗습니다. 얼, 아삼, 세일론이 에스코트를 하지만 빈틈이 없지는 않았네요.
마스게임 연습 같은 에피를 보니 학창시절이 은근히 떠올라 즐겁습니다. 그나저나 역순방향 어떻게 개선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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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다 난페이 작가님의 <홍차왕자> 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모두가 합동체육제 준비로 정신이 없네요. 그와중에 응원단 단장이 된 아삼은 갑자기 머리카락이 잘리게 되는데ㅠㅠ 장면이 넘 폭력적이네요.. 요즘엔 있을 수 없는 이야기..! 그리고 태성고 조비상이 승아를 노리고 성희롱하는데.. 너무 짜증나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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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론의 재평가가 시작되는 부분이다. 흔히 말하는 츤데레의 정석이 아닐까 싶다. 조비상의 생각을 가장 빨리 눈치챈 세일론이 승아의 옆에서 아닌 척 하면서 밀착보호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특유의 뚱한 눈과 입을 하면서도 세심하게 승아를 챙기면서 툴툴대는 모습이 귀여웠다. 모두가 합동체육제 준비로 고생하면서도 다른 사람에게 민폐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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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야말로 만화로만 들어본 합동체육제 이야기. 솔직히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힘든 일이라 그야말로 만화적 상상력으로 만들어내서 모든 작가들이 비슷하게 사용하는 하나의 정해진 세계관같은 거라고 어릴 때는 생각했었는데. 일본 학교에서 이런 축제를 하는 경우도 흔치 않게 있다는 걸 듣고나서 다시보니... 얘네 학교 진짜 재미있게 다니는구나. 월등한 피지컬과 외모로 합동체육제에서도 활약하는 홍차왕자들과 주인공인데 체육제 연습장면보다 노출있는 옷입고 차나르다가 변태한테 희롱당하고 구출되는 장면이 더 많은 부분입니다... 끝은 빨간모자 패러디에요. |
| 야마다 난페이의 한 시대를 풍미했던 홍차왕자입니다. 왜 이북은 구판으로 나왔을까요. 대신 가격이 저렴해서 좋긴 한데 번역이나 책 표지 같은 걸 생각하면 애장판 이북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삼도 좋아했고 그리워서 추억으로 사봅니다.ㅎㅎ |
| <스포> 이 학교는 맨날 축제만 하나 봅니다. 3년에 한 번 열리는 합동 운동회를 위해 아삼은 응원단장으로, 다른 친구들은 응원단과 선수로서 타 학교를 오가며 행사 준비로 분주합니다. 이 와중에 타 학교 부회장이라는 저질의 남학생 등장으로 사건이 벌어지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