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은 우리가 평소에 만나기 힘든 장애인의 문제, 의사소통의 불능으로 생기는 가족 내의 갈등을 다루었다. 어려운 주제이긴 하지만, 만화라는 형식 덕분에 학생들이 쉽게 몰입하여 읽을 수 있었다. 미도리가 자신의 기분을 표현 못하니까 무척 답답했을 것 같다. 그런 장애 아동을 대하는 선생님이 대단히 존경스럽다. 오해의 문제보다는 주로 장애인의 삶에 관한 이야기를 학생들과 많이
귤은 우리가 평소에 만나기 힘든 장애인의 문제, 의사소통의 불능으로 생기는 가족 내의 갈등을 다루었다. 어려운 주제이긴 하지만, 만화라는 형식 덕분에 학생들이 쉽게 몰입하여 읽을 수 있었다. 미도리가 자신의 기분을 표현 못하니까 무척 답답했을 것 같다. 그런 장애 아동을 대하는 선생님이 대단히 존경스럽다. 오해의 문제보다는 주로 장애인의 삶에 관한 이야기를 학생들과 많이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