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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25 구매) 좀 위기가 있었지만 슈세이도 무사히 구했고 사건의 원흉이었던 아슈레이도 무사히 해치웠다. 호츠마와 슈세이도 서로 대화를 잘 나눴다. 레이가의 정체가 드러난다. 사실 티를 워낙 많이 내서 그 사람이지, 않을까 싶긴 했었다. 아직까지 유키에게 정을 다 떼지 못한 느낌인데 이게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새로운 츠빌트인 센시로와 쿠로토가 등장했는데 이둘도 상당히 특이한 성격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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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기리 호타루 작가님의 배신자는 내 이름을 알고 있다 04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아이고 결국 카나타형은...ㅠㅠ 기오우 레이가의 모습으로서 유키를 마주하게 됩니다. 유키에게 모진 말 엄청 많이 내뱉긴하는데 레이가가 진짜 어떤 마음을 갖고 있는지 아니까 그저 안타까울 뿐이네요... 그래도 유키에겐 상처주지마!ㅠㅠ 한편, 루카는 유키에게 정말 헌신을 합니다. 평생 배신하지 않을 거라고 말해주는데 제가 다 감동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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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된지 좀 지난 작품인데요, 전권 중에 4권과 5권만 19세 이상이라고 쓰여있습니다. 좀 그런 내용이 있나하고 봤더니 전혀 그런내용도 없었구요, 오히려 전체연령가에 가까운거 같은데 정말 보면서 의문이 한가득이였습니다. 어쨋든 갑자기 유키가 정말 조아하는 카나타 형이 숙적 레이가 였어요. 뭔가 내용이 점점 꼬이는 듯 합니다. 카나타 형은 유키를 죽이려고 하고 그게 정말 본심인지는 모르겠지만 헤어지면서 의미심장한 말을 합니다. 타카시로를 믿지말라며....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집니다. |